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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0 GayParade_
  2. 2010/11/05 Memory of Canada_ (8)
  3. 2010/10/15 Feast_ (6)
  4. 2010/08/03 DeepCurve_
  5. 2009/12/21 VANDUSEN GARDEN_
  6. 2009/12/15 FESTIVAL on CANADA DAY_ (6)
  7. 2009/07/30 JAZZ Festival_
  8. 2009/07/29 diving_
  9. 2009/07/13 SUSPENSION BRIDGE_ (2)

GayParade_

2011/08/10 08:22 from CANADA(2008)_
What's the matter with difference!
Only I can say that
How Charming!
How very Brave!



나와 다름이 절대로 잘못된거거나 이상한게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 마음 깊이 인정하게 되었던 날..
게이퍼레이드가 한창이었던 뜨거웠던 여름날의 벤쿠버..
그 곳이 그리운 우중충한 오늘의 하늘은 그곳의 하늘과 참 대조된다.
그리움은 그리움을 낳고, 그 그리움은 또다른 세계로 나를 초대한다.
그 길을 기꺼이 가기를 원하는 나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한 순간_



뜨거운 여름의 그 순간들이 그립다. 그순간들을 언젠가는 다시 만끽할 수 있을 거라는.. 그 기대감 하나만으로도 얼마든지 나는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 그것으로도 감사할 수 있는 순간이다. 언제나 그렇듯.. 지난 순간을 추억할 수 있음은, 감사함이다.

낯설게 하나 없을 벤쿠버에서 잘 살아가고 있을 써니언니가.. 문득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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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of Canada_

2010/11/05 13:31 from CANADA(2008)_
Amazing Moment in My Life..

누구나 잊지 못하는 순간들이 있다. 그것은 늘 가슴 속 깊은 곳에 숨어 있다가 어느순간엔가 갑자기 가슴속에서 흘러나와 연약한자의 가슴을 더욱 흔들리게 만든다. 그것은.. 온전히 슬퍼한자, 온전히 사랑한 자들 만이 느낄 수 있는 깊은 감동이며 흐느낌이다.



Enjoy your life if you love yourself..

당신을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있는가?
당신이 무엇을 싫어하는지 알고 있는가?
어느순간 당신이 행복을 느끼는지.. 알고 있는가?




It's my Dream Car_



There's nothing which has no worth..

밴쿠버 쿨하버 센터 길목에 있던 거꾸로선 교회는 누군가에 의해 불에 타버렸고.. 더이상은 볼 수 없게 되었다.
슬픈일이다.. 많은 사람들의 추억이 담겨 있을 텐데..

All of my memories are in there.. everything can take me every where..


Hello dear friend! :)



L.O.V.E.L.E.T.T.E.R


It's for U_
때로는 다른 누구 말고.. 나 자신만을 위해서..


그리움을 느낄 수 있는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그것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은 정말로.. 정말로 슬픈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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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st_

2010/10/15 09:19 from CANADA(2008)_
Georgia와 Hornby Street에 위치한 Vancouver Aret Gallery앞에는 커다란 분수와 광장이 있다. 그곳에서는 수 많은 사람들이 참 다양한 모습으로 저마다의 캐릭터를 표출하며 살아간다. 그 안에서 발견하는 자유라는 녀석은 단어가 품고있는 그 영역을 훨씬 뛰어넘는 경계까지 침범하고 있었다 이곳에서는..
BC기념일을 맞아 재미난 기획공연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찾아간 캐나다 전국 투어중인 이 공연은.. 정말 기억에 남는다. 그 때 당시에는 왜 이 공연에 대한 정보들을 남겨두지 못했을까.. 후회 스럽다. 그 때 당시만해도 공연 정보에 대한 자료들을 나뒀던 것 같은데.. 흠.. 짐이되지 싶어 버린 모양이다.. 후회.. 라는 단어.. 이런때 쓰는것 같다.

"Just all I want to say that I miss Vancouver"
따사로운 햇살은 행인들을 나른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아름다운 햇살과 나의 모든 의식을 무방비 상태로 만들어 버리는 싱그러운 공기가 그 누구라도 홀려버릴 기세이다.

"I never going to meet like this occasion."

진정 즐길줄 아는 여러분이 챔피언 입니다! 라고 외치던 싸이의 말이 떠어른다. 진정 이들은 즐길줄 아는 사람들이었다. 캐나다에서 정말로 감명을 받았던 것은.. 공연을 하는 사람들도 관람하는 사람들도 한결같이 즐길줄 안다는 것 이었다. 심지어 엔지니어까지도..
이곳에서 만난 젊은 엔지니어 도널드.. 참 맛깔나는 공연을 만들어 주었던 멋진 청년이다. 이런 엔지니어들이 우리나라에도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참 많이 했다. 우리나라에도 정말 좋은 훌륭한 엔지니어들이 많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역시 문화의 차이이려니.. 생각해 보지만 아쉬움이 남는건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무대에서 보여지는 그 모습들 하나하나.. 정말 이렇게 좋을 수가.. 싶을만큼 참 매혹적인 공연이었다. 프랑스어와 영어를 같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제법 되는 캐나다이기 때문인지 프랑스어로 쏼라쏼라~ 노래도 하고 얘기도 해서 당췌 더 알아들을 수 없는 혼돈이 와서 멍때리고 있기도 했었지만.. 정말 재미있었던 기억.. 아.. 또 다시 만나고 싶은 공연이다.

"There were very special things in Vancouver
I don't know what was that.. but I can safely say that..
that was really special to me
I never gonna forge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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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Curve_

2010/08/03 08:57 from CANADA(2008)_
오랜만에 캐나다 사진을 또 다시 꺼내본다. DeepCurve사진은 이것으로 마지막이 될 것 같다. 많이 그리워 질 것이다. 다시 죽기전에 꼭 한번을 가봐야 할 곳 1순위.. 바로 캐나다.. 그 곳에 나의 추억들을 고스란히 담고.. 이렇게 살아가는 나는.. 오늘도 그립다. 오늘도 끝없이 그리움을 녹여내 본다.
나에겐 끝도 없는 그리움의 대상.. 사람이 아니고서도 충분히 그리움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나도 시간이 한참이나 지나서야 알게 되었다. 어쩌면.. 그 곳에 남겨놓은 사람들에 대한 그리움 일 수도 있겠지만..
줄리도, 써니언니도, 헤리스도 보고싶다. 많이 보고 싶다. 지금쯤이면 쨍.. 하늘을 가르고 쏟아내리는 뽀송뽀송한 태양은 지평의 수분을 물먹는 하마처럼 깔끔하게 빨아드릴 것이다.
오늘로.. DeepCurve의 사진은 마지막이 되는 모양이다. 그간.. best와 worst 가리지 않고 쓰레기 같은 사진 마져도 마다않고 올릴 수 있었던 것은 .. 역시나.. 그리움 이었을게다. 한장한장.. 아까워서 도무지 치워둘 수 없었던.. 흔적들이.. 너무나도 내 가슴엔 생생한 추억들 이니까.. 많이 많이 그리울거야.. DeepCurve를 처음 갔던 날.. 부슬부슬 비가 왔었던 날이지만.. 처음 내 눈안에 가득찼던 DeepCurve.. 내 눈앞에 펼쳐진 풍경이 실제 존재하는 것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만큼 아름다웠던.. 첫눈에 반했던 그 모습 그대로를 가슴에 담고..
Hello,
Goodbye..
And.. See you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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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DUSEN GARDEN_

2009/12/21 16:58 from CANADA(2008)_

이름모를 이쁜 꽃들이 저마다 자태를 뽐내고 있다. 참 좋다. 더 없이 소박한 것들로 부터 풍겨져나는 그 향기와 자태는 뭐라고 표현해야 좋을지 알길이 없다.
따스한 볕이 아름답다. 벤쿠버의 범죄율이 부척 늘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런데도 좀처럼 그 평화로움들은 흔들림이 없을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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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 on CANADA DAY_

2009/12/15 10:25 from CANADA(2008)_

"FESTIVAL on CANADA DAY_"
Many people crowded in Grandvill Island which was my favorite place in Vancouver.
I miss Vancouver after came back to Korea, I just stayed at there for 6months but I feel like I was there for a long time it menas Vancouver is not just place to me.
I want to go there as quickely as possible.. because there are many special things I couldn't bring many of my own things such as my freedom, my memorial things what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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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0 09:25 from CANADA(2008)_

I never forget that the festival where I could enjoyed the festival in vancouver with my friends. Somebody are in Korea and somebody are in Vancouver.
I remember that the musician's compession and their toutching skill of musical instruments in there.
If I'm in there I could enjoy again instead of my repeate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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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ng_

2009/07/29 08:41 from CANADA(2008)_

시원하게~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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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PENSION BRIDGE_

2009/07/13 17:24 from CANADA(2008)_

화창한 날이었다. 다운타운에서 시작한 우리의 즐거웠던 주말_


우리가 찾은 곳은 NORTH VAN에 위치한 SUSPENSION BRIDGE_
줄리와 헤리스_

이것이바로 SUSPENSION BRIDGE_
계곡사이를 연결한 다리로 정말 길고 높고 멋지다_
아찔함 가득_

다리 아래로는 멋진 계곡이 끝도 없이 흐른다.
확 땡겼는데도 한참 아래다_
내려다보면 물고기들이 보인다. 도대체 물고기가 얼마나 크단거야!!!

써니언니랑 길에서 만난 강아지와 한껏 폼좀 잡아주시고_

브릿지를 건너면 새로운 산이 펼쳐지는데 그곳에는 연못들도 있고_
참 잔잔한 공간이다.
대 자연.. 그 말이 딱 인듯_

브릿지 건너서는 나무 중간에서 중간으로 공중 다리가 걸려 있어서 마치 공중부양 하듯이 걸어다닐 수 있음.. ㅋㅋ

중간지점서 잠시 쉬어가는 중_
운짱에 가이드까지_ 헤리스_

신난 우리 써니언니_ ㅎㅎ

다시 돌아오는 길에도 눈에 가득 들어오던 계곡 물_
시원하고 맑다.
지금가면 정말 최고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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