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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09 프랑크푸르트_ (2)
  2. 2010/03/15 여행_ (6)
  3. 2009/02/17 혼자라는 것은_ (2)
  4. 2008/09/04 소망_
  5. 2008/09/03 해바라기 사랑_ (5)
  6. 2008/08/06 만나러 가는 길_ (4)
  7. 2008/07/14 sweet baby_
  8. 2008/06/01 하고 싶은 말_
  9. 2008/03/06 紊_
  10. 2008/02/26 마음_ (2)
  11. 2008/02/19 그 곳에서 만나다_ (4)
  12. 2008/01/28 기도_
  13. 2008/01/08 심장병_ (4)
  14. 2007/11/16 기억_
  15. 2007/11/10 그림같은 사랑_
  16. 2007/11/02 그대
  17. 2007/10/12 그대를 기다림은_ (2)
  18. 2007/10/02 그대_ (1)
  19. 2007/09/20 연결_
  20. 2007/09/19 잔잔한 가을_

프랑크푸르트_

2010/10/09 10:32 from GERMANY(2006)_
I can belive.. the weather is so beautiful even though I LOVE SUMMER and I hate the cold weather but it's really fabulous weather.. very attractive to me. This autumn..? oh........ so SICK..............
깊은 가을은 끝없이 흐르는 감선 곡선을 따라 끝도 없이 흩뿌려진다. 촉촉함이 가득했던 프랑크푸르트의 늦겨울과 초봄사이의 미묘했던 그 촉감..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잊혀지지 않는 것들은 가슴속 한구석에 새겨진 추억이라는 방에 담겨진 조각조각들..



You are offender if you are not falling in love in the fall..
Love is not the thing to choose, that is basic thing to live.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저 일과 사랑에 빠져 있구나..
하지만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충분히 깊이 배우고 있으니.. 괜찮다..고 스스로를 추스려 본다.
 B.U.T 이 가을..
역시 홀로 보내버리기엔 너무나도 잔인하도록 아름다운 계절이구나..

그립다. 한가로운 시간에 한적한 곳에서 코끝을 자극하고 머리속까지 영롱하게 만드는 향가득 찬란한 커피한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마시고 싶다. 한국에서 좀처럼 맛보지 못하는 그 여유가 내 일상의 한자락으로 자리잡고 있었으면 좋겠다..
"I need to meet me without any of disturbance.."


여행의 참맛.. 낯선 것들과의 만남.. 그 것들을 통해 숨겨졌던 나를 발견한다. 그것이 사람이든.. 사물이든.. 혹은 아름다운 풍경이거나.. 혹은 낯선 공기마저도 또다른 나를 발견하게 만든다.
"One of the attrective things of Journey is to meet some people
who I never met before
even the AIR can discover about me if I'm at the unfamiliar places."



I'd love to give you big wet kiss to you who is in here.
Have a great weekend.   GOD Bless U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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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_

2010/03/15 10:27 from PhotoStory_/PhotoEssay_

정말 딱.. 몸이 2개만.. 그래.. 너무 많은 욕심은 좋으게 아니니까.. 딱 2개였으면 좋겠어, 아니면.. 하루가 40시간이라면 좋겠어. 그러면 하루에 7시간은 잠을 좀 잘 수 있을까? 16시간의 시간이 더 주어지는거니까.. 두세시간 더 자주는 건 괜찮겠지?
그러면 질끈 불연듯 찾아오는 두통도 사라질지 모르고, 항상 거슬리는 눈의 통증도 좀 나아지지 않을까?

여행이 고파.. 언제부터 내가 그렇게 여행에 미쳐 살았다고.. 틈만나면 떠나고 싶어지는 마음을 어떻게 토닥여 줘야 하는걸까?
여행이 많이 많이 고파.. 베낭에 꼭 필요한 몇 가지만 챙겨 담고, 카메라를 챙겨서 떠나는거지.. 발길이 닿는 그 어디든 좋아.. 내 발이 원하는 곳이라면, 내 마음이 따라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갈 수 있을거야.
그 어느곳엔가 가면 아마 내가 그리고 있는 아이디어들에 포동포동 살도 붙겠지!? 그러면 나는 좀더 구체적인 플랜들을 정리해 갈 수 있게 될거야. 그 다음에는 머리는 또 텅 비운채 어딘가를 하염없지 걷게 되겠지? 그러다가 문득 또 다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가던 길을 멈추고 노트에 적겠지.. 베낭 옆구리에 끼워둔 생수를 한모금 들이키고 다시 걷게 될거야..
다소곳 피어있는 예쁜 들꽃을 발견해, 그리고 그 곁에 반평 남짓한 그늘에 앉아.. 땀을 식히며 나는 엽서를 한장 꺼낼거야. 그리고 그곳에 네 이름을 적게 될거야. 그리고 마음속 가득 채워진 감격을 손바닥만한 엽서에 채우겠지.. 그 작은 종이에 담기엔 내 마음이 넘쳐나겠지..
단어 하나하나 수 많은 마음이 가득 채워 지겠지..

그런 여행을..
나는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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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는 것은_
때로는 편안함을 주고_
때로는 편리함을 느끼게 해주며_
때로는 자유의 행복을 느끼게 해지만_
혼자라는 것은_
때로는 서러움을 느끼게 하고_
때로는 지루함을 갖게 하고_
때로는 외로움을 안겨준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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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_

2008/09/04 13:08 from PhotoStory_/PhotoEssay_


대단한거 말구요.. 그저 소박하게.. 함께 어깨기대 쉴수 있음.. 그걸로 감사해요..
욕심도 내지 않을테예요.. 그저.. 우리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할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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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가 늘 태양을 향하듯..
나 언제나 그대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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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길_
한손에 꽃다발 한아름_
그리고 카드 한장_
그 안에 사랑 가득한_
만나러 가는 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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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baby_

2008/07/14 08:57 from CANADA(2008)_

You called me 'Sweet baby' when I first heard I was strange but not now..
When you found me.. and you called me 'Sweet baby' I'm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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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_

2008/06/01 06:17 from LoveIs_
무엇을 보던_
무엇을 하던_
그곳이 어디건_
그건 중요하지 않아_

정말 중요한건_
지금 너와 함께 바라본다는 거고_
지금 너와 함께 있다는거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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紊_

2008/03/06 09:26 from PhotoStory_/PhotoEssay_

마음이 얽혀버리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수 있단다.
마음이 흐트러지면..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을 수 있단다.
열리는겐지.. 닫히는겐지..
도무지.. 분간도 못하는 상황이 오기전에..
얽힌마음.. 부디.. 정갈하게.. 보여다오..
紊(얽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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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_

2008/02/26 18:07 from LoveIs_

그대를 향해 가는 길은 막힘이 없고_
그대를 향한 나의 마음은 멈춤이 없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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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서 만나다_

2008/02/19 12:17 from LoveIs_

그 곳에서 당신을 만났습니다.
온 몸을 파고드는 차가운 바람_
그 바람을 맞으면 당신을 들이마셔봅니다.
차가운 바다_
그 곳에서_ 나는 당신을 만납니다.
어디서나 나와 함께 동행하는 당신에게_ 보낸 세상 한조각_
그렇게 나는 당신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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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_

2008/01/28 08:22 from LoveIs_

당신을 통해 세상을 만나고,
당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당신을 통해 행복하게 하소서.. 감사하게 하소서..

나를 통해 당신이 세상을 만나게 하시고,
나를 통해 당신이 세상과 소통하게 하시고..
나를 통해 당신이 행복하게 하소서.. 감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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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_

2008/01/08 13:25 from PhotoStory_/PhotoEssay_

무슨 죽을병에라도 걸린 사람처럼..
가슴이 미친듯이 뛰어놉니다.
심장이 미친듯이 뛰어다니며 숨을 쉬는 것조차 자유롭지 못하게 만듭니다.

누군가가 나를 훔쳐보는 것도 아닌데..
누군가를 내가 훔쳐보는 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가슴이 헐떡이는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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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_

2007/11/16 14:56 from PhotoStory_/PhotoEssay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대를 떠오르게 하는 많은 것들_

지난 기억속에_

그대는 그렇게 살아있노라_

그대의 눈빛도_

그대의 미소도_

그대의 마음도_

그 안에_

고스란히 녹아 있노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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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을 그림같이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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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2007/11/02 15:38 from PhotoStory_/PhotoEssay_

그대와 함께 걸었던 그 길을 다시 걷다_

문득 그대의 숨결을 만났습니다.

그대와 함께 쉬어가던 그 그늘에서 숨을 고르다_

그대의 기분좋은 흥얼거림을 들었습니다.

그대와 함께 바라보던 그 푸른 하늘을 올려다 보다_

그대의 사랑스러운 그 눈과 마주쳤습니다.


그대..

아직 내 가슴에 그렇게 살아있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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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기다림은 나에게 기쁨이어라_

그대를 기다림은 나에게 설레임이어라_

그대를 기다림은 나에게 행복이어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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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_

2007/10/02 10:13 from PhotoStory_/PhotoEssay_

아무리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기억_

아무리 없애려 해도 없어지지 않는 상처_

아무리 비우려 해도 비워지지 않는 자리_

그대..



[사진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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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_

2007/09/20 10:42 from PhotoStory_/PhotoEssay_

그 손을 놓는다고_
그 마음까지 놓아지는 것은 아닌가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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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것_  (2) 200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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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스며드는 생각들은_

어느 순간에 머리속을 가득 메우고, 가슴속을 가득 채운다.

불특정 무언가에 대한 애정인지_ 집착인지 알 수 없는_ 마음_


가을의 하늘을 흔들고_

내 마음을 흔든다.


가을은_

이렇듯 잔잔하게 다가와_

폭풍처럼 마음을 뒤흔든다.

그래서 가을은 더욱 아름다운지도 모른다.


누군가를 꼭 사랑하지 않으면_

죄인처럼 보일 것 같은 가을날_

사진은 클릭해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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