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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ance of meeting you and me that you are my soulmate is 1 in 65 hundred million.. I'm waiting for you_ sori4ra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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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_

PhotoStory_/PhotoEssay_ / 2010/03/15 10:27

정말 딱.. 몸이 2개만.. 그래.. 너무 많은 욕심은 좋으게 아니니까.. 딱 2개였으면 좋겠어, 아니면.. 하루가 40시간이라면 좋겠어. 그러면 하루에 7시간은 잠을 좀 잘 수 있을까? 16시간의 시간이 더 주어지는거니까.. 두세시간 더 자주는 건 괜찮겠지?
그러면 질끈 불연듯 찾아오는 두통도 사라질지 모르고, 항상 거슬리는 눈의 통증도 좀 나아지지 않을까?

여행이 고파.. 언제부터 내가 그렇게 여행에 미쳐 살았다고.. 틈만나면 떠나고 싶어지는 마음을 어떻게 토닥여 줘야 하는걸까?
여행이 많이 많이 고파.. 베낭에 꼭 필요한 몇 가지만 챙겨 담고, 카메라를 챙겨서 떠나는거지.. 발길이 닿는 그 어디든 좋아.. 내 발이 원하는 곳이라면, 내 마음이 따라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갈 수 있을거야.
그 어느곳엔가 가면 아마 내가 그리고 있는 아이디어들에 포동포동 살도 붙겠지!? 그러면 나는 좀더 구체적인 플랜들을 정리해 갈 수 있게 될거야. 그 다음에는 머리는 또 텅 비운채 어딘가를 하염없지 걷게 되겠지? 그러다가 문득 또 다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가던 길을 멈추고 노트에 적겠지.. 베낭 옆구리에 끼워둔 생수를 한모금 들이키고 다시 걷게 될거야..
다소곳 피어있는 예쁜 들꽃을 발견해, 그리고 그 곁에 반평 남짓한 그늘에 앉아.. 땀을 식히며 나는 엽서를 한장 꺼낼거야. 그리고 그곳에 네 이름을 적게 될거야. 그리고 마음속 가득 채워진 감격을 손바닥만한 엽서에 채우겠지.. 그 작은 종이에 담기엔 내 마음이 넘쳐나겠지..
단어 하나하나 수 많은 마음이 가득 채워 지겠지..

그런 여행을..
나는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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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_

PhotoStory_/PhotoEssay_ / 2010/03/03 14:02



누군가에게는 너무나도 긴 침묵의 시간,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너무나도 짧은 시간..

마음의 갭이 가져다주는 너무도 다른 한 시간, 하루.. 혹은 몇달의 시간..

열정하지 않는 자에게는 일주일도 한달도 더 없이 잦은 시간같지만,
열정하는 자에게는 한 시간의 기다림도 더없이 길기만하다.


가늠할 수 없을만치 머나먼 창공.. 마음의 거리..
그게.. 마음.. 이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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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했다. CAPILANO SUSPENSION BRIDGE는 계곡을 사이에 두고 다리를 연결해 두었는데 높이도 아찔하고 그 길이도 어마어마하다. 처음 한발을 딛으면 좀처럼 두 번째 발을 딛는 게 쉽지 않다. 심호흡을 크게 하고 나면 그 뒤엔 두 번째 발짝이 쉬워지고, 세 번째 발짝은 더 쉬워진다. 한 손으로 꼭 가장자리를 잡고 걷다가 어느 순간엔 두 손을 놓고 그 흔들림을 느낀다. 그러다가 폴짝 폴짝 뛰어보기도 한다. 그 엄청난 다리가 전체로 흔들리는 느낌이 온 몸의 말초 신경까지 자극시킨다.

마치 사랑하는 것과 꼭 닮았다고 느꼈다 저 다리를 건너는 것.. 처음 시작은 그저 내 것 같지 않고 흐릿하기만 할 뿐이다. 아찔함이 먼저 엄습해 오다가 마음 한 조각 주고 나면 멈짓.. 내가 잘하는 짓일까 , 위험하진 않을까.. 재고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그렇게 주춤하다가 마음 한 조각, 또 한 조각.. 그렇게 마음을 주다가 어느 순간 누군가의 가슴에, 그리고 내 가슴에 가득 내가 아닌 그 누군가를 채우고 그곳에서 끝도 없이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제트기를 타고 하늘 끝까지, 아니 우주 끝까지도 갔다가 어느 순간은 벼랑 끝까지 떨어지기도 하는.. 그 아찔함을 온몸의 말초 신경을 더욱 민감하게 하는 브릿지와 꼭 그렇게도 닮았던 모양이다.

혹여.. 미친 듯이 뛰놀다 다리가 끊어져 추락하는 한이 있더라도 지금은.. 지금만큼은 그 짜릿함을, 그 말초 신경이 쭈뼛쭈뼛 서게 만드는 그런 사랑..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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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증폭제

딴짓_ / 2010/02/17 09:52

 

사랑은 세상의 그 어떤 마약보다도 수만 배는 더 강력한 마약. 세상에 사랑하는 사람보다 더욱 용감한 사람은 없다. 사랑하면 과감해진다. 누르고 누르다가 도저히 스스로 감당할 수 없게 되면 그것은 나의 감정 리미트를 차고 넘쳐, 행동으로 표출되기 마련이다. 왜 이런 중요한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 된 걸까..? 미리 알았더라면 어쩌면 나는 한 두 번의 후회는 적어도 덜 했을 텐데..

사랑하면 용감해 진다는 절대 진리를 알게 된 이후로 나는 남자에게 시시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아니 그보다.. 냉정하게 그가 나에 대해 열정 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러니까 시시함이 아니라 실망이라는 단어가 어 적절할 수 있을 것 같다. 나의 감정이 실망이라는 단어와 걸 맞았던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늘 소망했던 것은, 이왕이면 상대가 좀더 적극적으로 다가와 주길 바랬던 모양이다. 헌데 왜 그렇게들 조심스러워 했던 걸까? 나에게 반하지 않았던 걸까? 아님 누구 말대로 두려웠던 걸까?

아무래도 오늘부터 한 사랑만 바라보게 만드는 약을 한 알씩 처방을 해줘야 할까 보다..

더 용감해 질 수 있게..

 



이 약을 복용하기 전에 반드시 사용설명서를 주의 깊게 읽어보시고, 사용 설명서는 진실한 마음과 함께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성분. 함량]    1정 중 주성분 사랑증폭성분 ................... 마음1mg

[작용.특성]    복용 후 가슴으로부터 신속히 흡수되어 1~3초 이내에 최고 맥박수에 도달하므로 효  과 발현이 신속 합니다.

[효능.효과]    애정전선에서 감정기복이 심한 경우, 연애 세포가 말라 비틀어진 경우,

  심장이 마비된 경우

  다음 질환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첫눈에 반해 감정이 추스려 지지 않는 경우,

  허가된 효능. 효과와 다른 용도로 사용시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용법.용량]    그리움 후 하루1

  1일 최고 마음1mg까지 투여할 수 있습니다.

[저장방법]   마음이 식어지면 약이 변질될 수 있사오니 용광로 보다 뜨거운 가슴속에 보관 하십시  . 이 약을 포장에서 꺼내어 다른 용기에 보관하는 것은 본 약품을 잘못 사용하는 사  고 발생이나 품질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지정된 용기에 넣고 꼭 닫아  서 보관하십시오.

[사용기한]   지정 용기에 표시된 사용기한 까지 사용 하십시오.

 

* 포장을 벗긴 후에는 즉시 복용하시고 아끼지 마십시오. 포장을 벗긴 상태로 보관하시면 변질될 우려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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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세상

딴짓_ / 2010/02/11 10:11

눈앞이 캄캄해 지는 것을 느끼는 순간 나는 아무런 느낌도 받지 못했다. 잠시 후 가슴을 조여오는 알싸한 느낌이 더 심장을 뒤 흔드는 것만 같았다.
숨을 쉬는 것조차 힘든 그 순간에 나는 다시 꿈을 꾼다. 그래야만 한다. 일어나면 안될 시간에 눈이 떠지는 새벽녘이면 언제든지 두 눈에 힘을 꼭 주고 온몸에 힘을 주어 웅크려 본다. 그 순간 내 머리 속은 더욱 더 선명하게 눈을 뜬다. 그 순간 부터 나는 꿈을 꾸기 시작한다. 가장 피곤한 그 순간, 가장 꿈을 꾸고 싶어 하는, 아니.. 그것조차 느끼고 싶지 않을 순간..

내 머릿속에는 아름다운 세트 장이 하나, 둘씩 들어서기 시작한다.
나는 세상의 중심이 되고, 나는 세상의 아름다운 단 1인이 된다. 세트 장에 펼쳐지는 나만의 세상에는 기적 같은 미래가 펼쳐진다. 내가 꿈꾸는 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그렇게 세상은 아름답게 창조된다. 내가 꿈꾸고 내가 그리는 세상은 마법 같은 세상으로 펼쳐진다. 내가 꿈꿔온 마법 같은 세상은 이제 하나씩 세상의 무대에서 펼쳐질 것이다.. 지금 이 순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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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딴짓_ / 2010/02/10 14:07

 

나와 다르다고 해서 나쁜 것도, 이상한 것도, 잘못된 것도 아니야.

다른 게 있다면 그렇게 바라보는 나보다 더 당당하고 솔직하며 멋진 삶을 산다는 것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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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꿈

딴짓_ / 2010/02/09 09:25


 

어릴 적 그 꿈을 지금 기억해..
그 안에.. 내가 있었고.. 또 네가 있었지
.. 


왜 그 시절에 내 꿈은 네 신부가 된다는 거였을까? 그때 너는 코도 많이 흘리고, 맨날 사탕 먹다 질질 흘린 흔적이 옷 앞자락에 진득 했었는데 말이야. 성할 날 없이 너는 온통 흙투성 이었어. 매일 너는 야단 맞는 게 일이었던 것 같아. 정말이지 너는 우리동네 사고뭉치에 골목 대장이었지.

기억나니? 유치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너는 길다란 나뭇가지를 손에 쥐고 나는 네가 꼭 쥐고 있던 나뭇가지 끝자락을 꼭 쥐고 너를 졸졸 따라 가던 길.. 그때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졌었지. 느닷없이 쏟아지던 빗줄기에 너는 잡고 있던 나뭇가지를 놓더니 막 뛰었었지.. 난 너무 당황스러워 멍하니 그렇게 서 있었던 기억..

비를 쫄딱 맞고 서 있음서 나는 막 울었었지.. 왜 그렇게 눈물이 났는지 모르겠지만, 소나기를 맞음서 그렇게 빗물에 쓸려 내리는 내 눈물을 왼팔로 쓱~ 서럽게도 닦고 있을 때.. 그때였어.. 너는 다시 나에게 돌아왔었어 손에 커다란 토란 잎을 들고 말이야.. 토란 잎이 어찌나 크던지 꼭 2인용 우산 같았어.

빗물에 젖은 얼굴인데도 너는 어떻게 알아차린 건지 지금도 궁금해.. 거뭇하게 묻어 있던 땟물이 흘러내리는 손등으로  눈물을 훔쳐 주던 너..

어쩜..

그때의 네 모습 때문에 네 신부가 되고 말겠다고 다짐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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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참 이상하죠..지금 내 이런 태연함.. 오히려 이상한 반응인걸요..
슬퍼야 할 것 같고.. 아파야 할 것 같고..가슴이 답답해야 할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가 않아요.

그저 평온하고.. 더 신뢰가 생기는 걸요..
믿음이라는 것은.. 늘 그렇게 불가능 속에서 더 빛을 발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표현에 인색해서가 아니라.. 표현이 익숙치 않음을 알고 있습니다.
가슴으로 느끼고, 마음 깊이 되새기며 감사하는 마음을 품을 수 있다는 것..
그런 감사와 기쁨이 또 있을 까요..

좀 다르면 어떤가요.. 내 마음이 그렇다는데.. 괜찮다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어쩌면.. 더 좋은 시간이 될 거라 생각해요.

당신이 멀리 떨어져 있는 그 순간이..
필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나도 이렇게 무덤덤한지도 모르겠습니다.
불안함 한 톨 없이.. 평온한 마음이어서..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하루가 또 그렇게 마무리 되네요.. 그 어딘가에서 마음을 함께 하는 누군가가 숨쉬고 있다고 생각하며 감사 기도 해야겠습니다.

저 태양이 산 너머 사라지고 나면 떠날 그대를 곁에 두고도 이렇게 행복한걸 보면 난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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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_

딴짓_ / 2010/02/04 14:23
감탄

 

자연의 그 푸르름이 마치 물감을 풀어 놓은 것만 같았다. 한창 그림을 그리던 그 시절에 나는 생각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의 색깔을 물감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그 보다 더 아름다운 색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건방진 생각을 했던 시절이 있었다. 내 몸이 자라고 머리가 자랄 동안 나의 마음만큼은 그렇게 자라지 못했단 걸.. 이곳 록키에 가서 알게 되었다.

대 자연의 웅장함과 아름다움, 그 어떤 단어로 그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을 다 담아 한번에 표현할 수 있을까? 만약 그런 단어가 있다면 그건 아마도 지상 최대의 단어가 될 것이다. 물 속에 물감이 풀어 녹아지고, 그 안에 담겨지는 투명한 빨간 배는 그렇게 자연 속에 담겨진 장난감 이었다. 끝도 없이 차곡차곡 쌓여 있던 산자락 사이에 어쩜 저리도 맑은 세상이 터를 잡고 있었던 걸까..

더 없이 맑은 세상 가운데 서 있던 그 순간.. 나는 한 자락 자연인으로 그렇게 멈춰 있었다. 그 어떠한 감탄사도 입밖에 내놓을 수 없었던 놀라운 세상..





 

마음이 복잡하면 꼭 떠오르는 곳
코끝을 간지럽 히는 바람
가슴 깊숙히 들어오는 청명한 공기
내 눈을 뒤덮는 경계 없는 호수와 산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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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친구

딴짓_ / 2010/01/08 12:06

 

괴로울 때 같이 괴로워할 수 있고,

기쁠 때 같이 기뻐할 수 있는 친구..

그것은 나의 큰 위안인 동시에 행복의 근원이기도 합니다.




친구

언니가 싱글 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이뻐하는 우리 현우, 민우에겐 미안하지만..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우리 현우를 있게 해준 형부에겐 너무나도 미안하지만 말이야..

언니가 싱글 이었다면 아마 우린 수도 없이 사고를 치고 다녔을 거야.. 일단 언니도 한때는 야구 광 팬이었고, 나는 여직 야구에 환장해 있으니까.. 아마 우린 서울과 인천 때로는 원정까지 불사하며 전국을 헤 짚고 다녔을 거야. 야구선수 응원 피켓을 들고 스포츠 중계에 얼굴을 디밀었을지도 모르고, 혹은 9시 뉴스가 끝난 스포츠 뉴스를 장식했을지도 몰라. 우리는 늘 열정하는 우리이니까.. 야구장에서 우리가 함께였다면 더 없이 열정 했겠지?

언니가 싱글 이었다면 전국 방방곡곡도 모자라 틈만 나면 할인 쿠폰을 여기 저기 모아다가 가까운 일본에 도깨비 여행이라도 마다하지 않았을 거야.

야구장도 함께 가기 힘들고 여행도 함께 가는 게 힘들지만, 가끔 1년에 한 두번 우리는 그렇게 만나 회한을 푸는 모양이야. 그날을 기다리며 살아온 것처럼.. 2기가 메모리가 모자라 지우고 또 지우며 메모리를 채워 찍어대는 사진.. 그 안에는 아름다운 세상보다 더 아름다운 언니, 그리고 내가 담겨 있었지 언제나.. 언니가 있어서 나는 참 부자야.. 단 렌즈 하나로 연명하는 나를 위해 늘 뒤로 도망가서 포즈를 취해주는 언니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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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_

딴짓_ / 2010/01/06 09:33


 

귀를 자극하는 모든 것을 통틀어 소리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5감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각자 사람마다 그 중요성이 달라지겠으나 나에게는 청감, 즉 소리이다. 소리라는 것은 현미경으로 사물을 관찰하는 것처럼 세상을 바라보는 하나의 통로라는 생각을 언젠가부터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세상에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소리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낸다. 보여지는 모든 것과 보이지 않는 영역에 있는 것들도 소리를 담고 존재한다. 하늘, 구름, , , 태양, 별똥별, 그 위를 나르는 모든 것들과 그것들을 움직이는 대기의 공기, 그리고 바람.. 심지어는 그대의 뛰는 가슴도, 누군가를 바라볼 때에 흔들리는 눈동자, 그리고 나만이 알고 있는  가슴의 일렁임 까지.. 모든 것들은 그들만의 소리를 담고 세상을 향해 이야기 한다.  순수한 모든 것들은.. 귀를 기울이는 순간 볼 수 있으며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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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는 것은_
때로는 편안함을 주고_
때로는 편리함을 느끼게 해주며_
때로는 자유의 행복을 느끼게 해지만_
혼자라는 것은_
때로는 서러움을 느끼게 하고_
때로는 지루함을 갖게 하고_
때로는 외로움을 안겨준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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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어릴적_

PhotoStory_/PhotoEssay_ / 2008/09/10 13:06

어릴적 그 꿈을 지금 기억해..
그 안에.. 내가 있었고.. 또 네가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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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소망_

PhotoStory_/PhotoEssay_ / 2008/09/04 13:08


대단한거 말구요.. 그저 소박하게.. 함께 어깨기대 쉴수 있음.. 그걸로 감사해요..
욕심도 내지 않을테예요.. 그저.. 우리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할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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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