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110908)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린킨팍 내한 공연이 있었다. 사실 내한 일정 잡힌줄도 몰랐다. 그도 그럴 것이, 여행 다녀와 바로 회사일에 바빴으므로.. 당췌 뭐.. 그러던 찰라 한국 내한 공연 온다며 케빈에게서 연락이 왔다.
으흐.. 이렇게 좋을 수가,
하루 전날 한국에 도착해서 케빈과 폴 셋이서 삼성동 갈비집에서 저녁을 거하게 먹고.. ^^



케빈과 폴은 둘이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서 무지 친했다. 거의 붙어 다니는.. ㅎㅎ
월드 투어다 보니 집에 갈 수 있는 일도 거의 없단다. 린킨팍과도 꽤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지라 멤버들과도 호형호제하는 사이였으나.. 린킨팍 멤버들은 전날 들어오지 않고 당일날 한국에 들어왔다. 그리고 그분들은 역시 당연히 별도의 방을 사용하셨음. 재미난 얘기들 많이 들었으나.. 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들이었으므로 생략.. ㅋㅋ


허락되지 않는 장소 무대에.. 진입.. 케빈 덕분이다. :)  사진도.. 찍고. 문제는 이 거지같은.. ㅠ.ㅠ
너무 어둡고 플래시도 없어서 ISO 완전 풀로 .. 그것도 모자라 오토모드로 플래시를.. 사용했다. 사진은 역시.. 발톱의 때만큼도 안나왔지만.. 아쉽더라도.. ㅠ.ㅠ
오프닝 한국팀과 린킨팍 미국팀, 두개의 시스템으로 구성되었고, 모니터도 하우스도 그래서 두개 그룹으로 세팅되었다. 한국에서는 Rui Sound에서 들어왔는데, 나도 뭐 루이는 잘 모르는지라.. 뭐 할말이 없다만, 미국팀이랑 계속 붙어 있어서 그런지.. 미국팀은 넘넘 유쾌한데 한국팀은.. 아.. 정적.. 아..
난 유치해도 유쾌한게 좋다. 암튼..
모니터 콘솔은 PM5D를 썼는데 서페이스 48채널에 스테이지랙 48채널 총 96채널로 구동, 진짜 사용된 채널은 무려 88채널이라고 했다. 88채널.. ㅋㅋ
기본적으로 인이어 모니터를 사용하고, 일렉은 기타를 워낙 많이 사용해서 아비옴으로 본인이 셀렉트해서 사용.
건반은 일반적인 건반이랑 달랐다. 마치 무슨 조명콘솔같이 생겼는데, DJ믹싱할때 나오는 영상까지 같이 컨트롤한다고 하더라. 아.. 조지프 한! 세월이 흘러 좀 몸매도 망가지고 살도 많이 찌고 했지만, 역시.. 대박.. 멋졌다.


스탭들 대기실에서 각 팀 담당들과 인사를 하고 같이 동영상 찍고 놀다가 수다 떨다가.. 같이 저녁까지 먹고 공연에 들어갔다. 참 유쾌한 사람들이다. 한국 전에도 홍콩과 동남아 한나라(어디였더라.. ㅠ.ㅠ 이놈의 단기기억상실..)를 찍고 바로 한국 들어와 1회 공연만 하고 오늘 새벽같이 또 일본으로 이동, 일본 공연을 또 하게 된단다. 정말 빡빡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누구하나 짜증내는 사람도 불편해 보이는 사람도 없다. 하나같이 유쾌하고 모여 앉아 웃고 떠들고.. 참 즐거워 보였다. 특히 폴.. 웃음 소리는 들으면 웃음이 날 정도로 유쾌하다.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미국과 한국의 현정부에 관한 이야기와 천안함 사태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북한에 대한 이야기 등이 화두에 올라 한참 떠들었는데, 그렇게 웃고 떠들다가도 정말 진지하게 이런 무거운 주제를 다루기도 했다. 짧은 영어에.. 정치 관련 대화는 쉽지 않았음.. ㅠ.ㅠ 하지만 참 재미있었다. 외국 친구들과 이야기하다보면 느끼는 것이 바로 이런 것들. 유명 연예인이 누가 어쩌고 저떻고.. 그런 이야기들은 거의 .. 찾아보기 어렵다. 좀 어렵고 무거운 주제이지만 내가 속해진 사회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그리고 또 떠들어 댔다. ㅋㅋ

래리(안경&모자)! 그렇게 유쾌하더니 막판엔 좀 무서워 보였어!!! ㅋㅋㅋ
래리는 전기 담당 테크니션인데 공연 끝나고 일부 백업 중인데 한국스탭이 전기를 내려 버린 것.. 그래서 완전 열받은 래리..



공연 내내 의자에 앉아서 타투로 꽉찬 양다리와 고개를 끄덕이며 박자를 맞추고 음악을 즐기던 하우스 오퍼레이터 푸치도 참 유쾌한 사람이었다.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하우스에서 구경하라고 배려해준 푸치, 우리나라 분위기랑 많이 달랐음.
괜찮겠냐고 불편하지 않냐고 했더니 '니가 믹싱콘솔만 만지겠다고 안하면 노 프라블럼!' 그러면서 하우스로 와서 보란다. 이런 시원스런~ 오퍼레이터 같으니라구!!! :)
누구하나 그러지 않은 사람들이 없었다. 뭔가를 쉐어하고 싶어하고 흔쾌히 함께 하려는 사람들_ 아 유쾌해!!!


조명담당 엔지니어 두 친구는 캐나다 출신이다. 왼쪽은 이름 까먹어주심.. ㅠ.ㅠ 오른쪽은 팀_ 팀은 사진도 엄청 좋아해서 매 공연마다 다니며 사진찍는.. 그런 축복을.. 아으.. 부러워. 장비도 아주. 와우~ 바디는 캐논 5D를 사용, 렌즈도 어안렌즈까지.. 들고 다디는.. 흠흠흠.. 부러워.. 오쾌했던 캐나다 두 친구 :)



한시간 반의 공연이 아주 쌈빡하게 끝나고 바로 철수 들어간다. 사람들은 웅성웅성 앵콜 더 없어? 라고 했지만, 이미 앵콜이 끝난 뒤였다. 그래서 더이상의 앵콜은 없다! ㅋㅋ 앵콜이 한 번 들어갔는데 그걸 아무도 눈치 못챈 이 상황은 뭐? ㅋㅋㅋ


암튼 한시간 반을 채우고 줄창 노래만 부르고 끝난 공연 이후의 철수.. 정말 일사불란하다. 각 담당들이 자기 영역의 장비들을 삽시간에 쓸어 담는데 예술이다. 그리고 스탭 출입구 쪽 주차장에 준비된 빠레트에 곧장 장비를 탑재한다. 바로 공항으로 고고~ 오늘 일본으로 무사히 가서 세팅해야 하므로, 음향만 2개반, 전체 다 해서 11개 정도 되는 것 같았다. 그렇게 두 세트란다.. ㅋㅋㅋ


그렇게 정리된 시간은 11시가 넘은 시각이었다. 지칠법도 한데 이 사람들은 당췌 뭘 먹길래 이렇게 에너지가 넘치는겐지.. ㅋㅋ
5시부터 쭉 짧은 시간이지만 함께 보내면서 많은 것들을 느꼈다. 즐기는 사람들은 절대로 일을 못할리가 없다는 것. 즐기는 사람들만큼 매력적인 사람들이 없다는 것,
공유하려는 기본적인 자세와 팀워크. 우리 눈에 허드렛일로 보일 것 같은 일도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줬던.
친구 덕분에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다.
뒷구멍 구경.. 가끔씩 해왔지만, 이렇게 환대 받으며 엔지니어들이랑 같이 속속 다 구경하고 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느낀게 많았으니까. :)

아.. 한솥도시락? 노웨이..
케이터링 서비스.. 완전 왠만한 고급 호텔보다 나았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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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t computers have been with us, in one form or another, for some years. The launch of the original Apple iPad in April 2010, (followed by the sale of three million iPads within 80 days and almost 15 million by the end of that year), marked the point where tablet computing morphed into a mature technology suitable for professional use. The launch of iPad 2, with a range of upgraded features and an ever-growing selection of available applications for every conceivable purpose, takes tablet computing even further.

 Here at Outline, we believe that we are witnessing a ground-breaking moment in technology history, comparable to the arrival of CDs or mobile phones on the consumer market.

 The combination of a uniquely intuitive user interface, long battery life, wireless and 3G connectivity, light weight and compact size, plus a robust and stable operating system, means that the iPad can be almost anything  you want it to be, from a gaming platform to a serious tool for commercial use.

 “On the one hand, iPad might seem to be simply a toy for ‘geeks’. Then, when you use it, you stay up late at night and discover that, as well for playing games, it makes even serious work enjoyable. You can also leaf through books, navigate, keep the house under control from a distance, check the weather forecast, make video calls, record videos, take photographs, enjoy a film or a nice cartoon (ideal for the kids on the back seat of the car during long journeys), watch the TV news and do thousands - literally thousands - of other things…they all have an app available on the Apple Store”, comments Outline’s Michele Noselli.

 Remote access to system control devices is a crucial part of the modern system technician's toolbox, and the massive global success of iPad as the user interface of choice for so many applications makes it the obvious choice as a remote control platform for Outline products.

 Consequently, Outline’s development team have written a dedicated app to control its Mini-COM.P.A.S.S. iMode line array and, shortly, also the new iSM series of stage monitors (112, 212 and 115) ? which will facilitate full wireless control. The app is available on the Apple Store by following this link: http://itunes.apple.com/it/app/mini-com-p-a-s-s-linearray/id435900890?mt=8

 “A direct connection between consoles and enclosures is the facility that enabled us to win an Award for Product Innovation at PLASA in London last year. Climbing aboard the ‘magic tablet’ was inevitable and relatively simple for our R&D team, thanks mainly to the iMode technology we launched in 2009 and which is gradually being incorporated in all our self-powered loudspeaker systems”, comments Noselli.

 “iMode means having a computer in every enclosure, complete with web server and specific IP address. Users don’t access an enclosure, but a web page. And from that page they can control whatever they want, even from the other side of the globe, since the web knows no frontiers. Thanks to the eclectic iMode platform ? which is genuinely avant-garde ? it is now possible to do all this from an iPad, with a touch of the screen. This is what I’d call maximum digital interaction”, concludes Noselli.

 At Frankfurt’s Prolight+Sound and Bergamo’s Show-Way, Outline showed clients and visitors what can be done with an iPad.

 “In Frankfurt, we wanted to see the reactions of the public to this unique possibility. We didn’t expect to arouse so much interest and even a sort of physical pleasure ? even for ‘laymen’ ? regarding the control of an enclosure in real time by means of a tablet computer that can be carried around as easily as a diary”, comments Outline engineer Daniele Pagani, responsible for the project.

“Even using sophisticated FIR filters and carrying out complex operations really is child’s play…but the most enjoyable spectacle was seeing the look on people’s faces as they watched the ‘wings’ of our Mini-COM.P.A.S.S. move on the screen of the iPad a moment after having moved them by hand… this definitely enabled the concept of sensor technology to be instantly understood…”, concludes Pagani.

 

To discover more about the Outline app’s performance, write to info@outlin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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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MusikMesse
참 오랜 시간이 흘렀다. 지원이와 알 게된 것도 지금까지 관계가 잘 지속 되고 있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라는 생각을 종종 한다. 비젼이 유사했고, 밀어부치는 엉뚱함과 패기도 그때의 내 모습과 너무 흡사했기에.. 참 아끼던 녀석.. 여전히 나에게 소중한 사람으로 있어주는 한결같은 고마운 동생.
이제는 어느덧 많이 성장해 내가 더 많은 도움을 받는 것 같다. 늘 고맙다 지원..

TWAUDIO 디렉터 버나드 아저씨.. 언제봐도 유쾌한 분이다. 한국에서 만나 인연이 되어 이제는 전시회 때마다 서로 인사하지 않으면 섭섭해 하는 사이가 되었다. 동생 토비아스와 함께 비지니스를 시작해 즐겁게 이 일을 하고 있다는 버나드 아저씨.. 그 유쾌함이 늘 나를 웃게 만든다. 메세에서 너무나도 반갑게 우리를 맞아준 고마운 버나드 아저씨..

ISO설정을 잘못했었나.. ㅠ.ㅠ 사진이 왜 이래.. 흠흠흠.. 쏘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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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뮤직메세 오픈 하루전 4월 5일 전시장내에 있는 컨퍼런스 룸에서 OUTLINE 디스트리뷰터 미팅이 있었습니다. 이과장님과 동행했던 디스트리뷰터 미팅.. 신제품 소개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GTO에 대한 소개와 실제 미국 유저의 이야기도 듣는 시간을 가져습니다.


GTO를 좀 살짝 맛베기로 볼게요.. GTO는 8핀 커넥터가 탑재.. 대형라인어레이 전형이죠.


국제세일즈 담당 Chris Hinds예요. 이번에 OUTLINE의 새식구로 영입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분의 활약 기대해요!


요녀석은 21" 서브우퍼
LAB 21




iSM 212



EIDOS Series



EIDOS LA




GTO & GTO-LOW



DVS Series




MiniCOM.P.A.S.S



MANTAS



BUTTERFLY

2011 ProLight & Sound Musik Messe Hall 8. F80에서 선을 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대형 라인어레이 GTO가 선을 보였다. 이미 미국 시장에서 초기물량 100통 이상의 판매와 함께 이후 계속된 판매를 이어가며 미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OUTLINE 스피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GTO를 선보이고 본격적으로 국제 마켓에 박차를 가할 것을 표명했다.
전시회 하루 전날인 4월 5일 세계 OUTLINE 디스트리뷰터 미팅을 통해 OUTLINE의 동향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사안들을 토의했으며, 미국 시장에서 GTO의 활약에 대한 브리핑도 들을 수 있었다.
또한 국제 시장에 대한 시야를 더 넓혀 좀더 전문적인 지원 및 마케팅을 위해 국제 세일즈를 담당 Chris Hind가 새 가족으로 영입되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iPad로 컨트롤 및 모니터링 할 수 있는 App을 선보였으며 곧 MiniCOM.P.A.S.S와 iSM(기존의 H.A.R.D Series의 업그레이드 기종 iMode장착 모니터 스피커 시스템)의 App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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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 3 Seminar

해외 잡지에 이번달에 눈에 띄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기사들은 다름아닌 교육에 대한 부분이 상당했다. 기존의 제품홍보에 집중하던 Manufacture 회사들이 앞다투어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참 진기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이시대는 끝도없이 기술이 발전한다. 그리고 유저들은 이제 더이상 단순 유저가 아니다. 기존의 수입원이나 대리점 등의 업체에서 개인 사용자들이 주요 타겟 피인트로 바뀌고 있는게 현실이다. 왜 이런 현상들이 발생하고 있을까? 그것은 바로 유저들이 단순이 제품을 고스란히 비용을 지불하고 사용하는데 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유저들.. 혹은 엔지니어들은 장비를 손에 넣는 즉시 크게 두 부류로 분류된다. 손에 넣는 순간 그 장비를 끝도 없이 괴롭히는 경우와, 공주님 모시듯 고히고히 모시는 경우.. 로 크게 분류될 수 있겠다. 이것은 구매 단계에서 이미 결정이 난다. 전자의 경우 수도 없이 많은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고 또 뒤진다. 많은 사람들의 사용기를 찾아보고 그것들로 부터 분석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것이 과연 나의 선택에 만족을 줄 것인가를 고민한다. 반면 후자의 경우 주변의 소히 똘똘한(응?) 엔지니어에게 자문을 구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단 5초의 고민도 불사하고 클릭.. 하는 경우도 쉽게 접할 수 있다.


Why? 다 좋다.. 그런데 왜.. 왜.. 전세계 음향제조사들이 교육에 집중하는걸까? 그건.. 소비자들에 대한 욕구 충족과 함께 지능적인 마케팅이 공존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1. 이미지 마케팅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누가 싫어할 것인가? 싫어한다고 한다면 아마도 그렇게(양질의 정보 제공이 불가능한) 하지 못하는 회사의 경우에는 고민스러울 것이며 이러한 현상을 즐겨할 리가 없다. 오래전부터 양질의 세미나를 제공하고 있는 A사의 경우 1년 교육 스케줄이 웹사이트에 공개 되어 있다. 일부는 유료로 진행이 되며 간혹 운이 좋으면 무료 교육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A사의 세미나에 줄곧 참석하고 있는 나는 이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재미난 것들을 발견하고 있다. 양질의 교육도 교육이려니와 교육이외의 부분에서도 많은 것들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극히 개인적인 것이므로.. 여기서 접으련다.
A사의 세미나를 한번이라도 들어본 사람이라면(물론 강사에 따라 그 정도는 조금.. 조금보다는 많이 차이가 나지만..) 내말의 의미를 이해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한국의 교육체계에서 얻기 힘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주며, 한국정서가 아닌 미국정서로 접근하다보니 기초에 아주아주 집중해서 교육이 진행된다. 상당히 매력적이다. 왜? 전공자라고 할지라도 현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본질적인 부분들을 놓치고 일하는 경우가 허다하며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한국 시장 특성상 가능한 것들이 불가능으로 둔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는 슬픈 변명을 늘어놓는 중이다.
어찌되었든 A사의 세미나를 들으면 스피커나 DSP에 대해 홍보하는 말은 당췌 찾아보기 어렵다. 대신 현상에 대한 부분들을 분석하고 설명하는데 A사의 장비를 사용하게 되며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잡아가는 과정에서 세미나를 듣는 사람들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아.. 이 장비를 사용하면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는 것..
이러한 세미나 후유증(응?)을 의도한 것인지 아니면 운좋게 맞아 떨어진 것인지는 담당에게 물어본적이 없으므로 알수는 없다. 하지만 그것이 의도 된 것이든 그렇지 않은 것이든..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 마케팅에 성공.. 그것도 대 성공이라는 것이 나의 개인적인 소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카다록 스펙만 쭉쭉 읽어대는 세미나를 이어가고 있는(사실 쉽게 볼 수 있다) 그런대로 그 특성을 살리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세미나에 참석하는 사람들에게(모두는 아니겠으나) 얼마만큼의 충족감을 줄수 있을지는.. !!!!!!!!!!!!!!!!!  갸웃!이다.

2. 유저들은 목마르다.
유저들은 목마르다. 너무 오래전에 Frequency, Impedance, Wavelength, Period.. 많은 것들을 배우고 들어오긴 했는데 당췌 그래서 어쩌라고???? 끝도 없이 물음표를 던지는 이들에게 우리의 선배들은 어떤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가? 어떤 답변을 시원하게 해줄 수 있는가? 그럼 거꾸로.. 선배들에게 왜 나에게 가르쳐 주는게 없냐며 투정이라도 부리고 싶은가? 아서라.. Wake up Sweety!!! 정신차리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내가 가까이 하는 만큼 더 정확하게 볼 수 있으며 내가 눈을 뜨는 만큼 세상은 보이기 마련이다.
목이 마른가? 그럼 우물을 파야한다. 싸이가 (전화로 ^^)여자를 꼬시는데 성공할 확률은 100% 였다고 한다. How? 넘어올때까지 포기를 안했으므로.. 간단하다. 우물.. 물이 나올때까지 파라. 그럼 목마름이 해결될 것이다.
전세계 음향제조사들이 교육에 집중하는 이유..
아직도 모르겠는가? 그들은 당신을 Smart한 당신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진정 Smart한 당신이 그들의 장비를 그저 잘.. 이 아닌 정말로 제대로 아주 잘 사용해 주기를 바란다. 당신이 그들의 장비를 멋지게 사용해 준다면 그 이후에 발생되는 효과는.. 나비효과를 발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지금.. 투자!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에게.. 그리고 나에게..


3. 소비자는 새로운 마케터
의도하지 않은 사이.. 일부 소비자들은 양질의 정보를 얻고, 그 장비를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된다. 어라.. 난 한번도 특정 장비에 대해 거론한적도 없는데.. 많은 사람들이 특정 장비를 선택하고 애호가가 되어 버린다. 그리고 대가없이 그들로부터 전수받은 많은 정보와 지식들을 바탕으로 그들은 자가 발전하기 시작한다. 그들은 닦아준 바탕을 기초로 더 많은 것들을 찾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들은 문제를 해결해 가기 시작한다. 혹여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 그들은 다음 교육장을 찾는다. 해결하고 싶은 궁금증이 쌓여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그들은 또다시 같은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며 그동안 찝찝하게 해결 못하던 뒷처리(응?)까지 말끔하게 하고 새로운 숙제를 또 짊어지고 간다. 그리고 그들은 그렇게 성장.. 또 성장해 간다. 그리고 그들은 자연스럽게 특정 장비에 대해서 신뢰를 갖게 되며, 주변에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장비에 대해서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A사는 아무런 비용도 지불하지 않고 멋진 세일즈맨 혹은 워먼을 고용한게 된다. 아주 멋지지 않나? 이것 또한 의도된 것인지 아닌지는 절대로 알수 없지만.. 정말 Brilliant!!!!를 외치지 않을 수 없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들은 지금.. 투자!!!!! 투자하고 있는 것이다.. ^^


dB Technology Showroom for Growing Customer Base.Guillermo Wabi @ Pro Sound Academy Seminard&b Technical Seminar @ Taiwand&b EducationWebinars of MeyerSoundEAW Seminar @ SingaporeSafety Awareness Workshop @ China

어디까지나 전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임을 말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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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quivalent rectangular bandwidth or ERB is a measure used in psychoacoustics, which gives an approximation to the bandwidths of the filters in human hearing, using the unrealistic but convenient simplification of modeling the filters as rectangular band-pass filters.

Researchers have derived a differential equation giving the ERB value v in Hz of a human auditory filter with a center frequency of f kHz


\frac{df}{dv} = 6.23 \cdot f^2 + 93.39 \cdot f + 28.52

Solving this equation gives roughly the following relation between the ERB value v and the frequency f in Hz:


v = 11.17268 \cdot \log\left(1 + \frac{46.06538 \cdot f}{f + 14678.49}\right)

Or the converse:


f = \frac{676170.4}{47.06538 - e^{0.08950404 \cdot v}} - 14678.49

A newer approximation is


\frac{df}{dv} = 107.94 \cdot f + 24.7

심리음향에서 다뤄지는 equivalent rectangular bandwidth.. critical band와 같이 확인할 것..
사람이 구별할 수 있는 소리의 최소 단위에 대한 부분이 거론되며, 사람이 청감으로 변화를 느끼는 것은 1옥타브에 50피치 이상이 변해야 알수 있다.
ex) 1000Hz - 1100Hz : 100Hz의 변화                vs             100Hz - 200Hz : 100Hz의 변화
둘다 100Hz의 변화 이지만 옥타브 변화가 Log스케일이기 때문에 100Hz의 log 1옥타브 200Hz..
즉 저역에서는 알아듣기 쉽지만 고역에서는 알아듣기 어렵다.
따라서 아날라이저르르 사용할 때 고주파를 중심으로 사용할지 저주파를 중심으로 사용할지 결정해야 한다.
50개의 측정 포인트가 있다면 사람의 청감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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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아저씨는 참 열정적이다. 생각한 것보다..(응?) 참 좋은 분이셨다.. 사실 뭐 아무런 생각 없이 만난 사람이긴 하지만..
열정이 대단한 사람이고 위트 있는 사람이었다.
나를 더 감동시킨건.. 저 부부의 알음다운 삶이었다.
참 바람직한 부부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를 저렇게 여행다니며 일하면.. 할만 하겠구나.. 싶었다.
낯선곳에서의 생활들은 부부가 더욱 가까워 지게 만들어 주고 특별한 관계를 만들어 주는 원동력이 되진 않았을까.. 생각했다.
흡~ 부러웠다..
수업을 마치고 나면 꼭 이렇게 특별 나머지 공부(응?)가 있었는데.. 본 수업보다 더 인기가 있어 보였다.. ㅎㅎ
방과후 교실 같은 그런 분위기.. 하지만 다들 참 진지했다.. 다들 진지할 때.. 나는 사진이나 찍고 뭐 그런거? ㅋㅋ
SIM튜닝에 사용된 갈릴레오 DSP, 참.. 편해 보이더라.. 비싸서 그렇지.. ㅎㅎ
질문을 하는 사람도, 질문을 받는 사람도.. 둘다 참으로 진지해 보인다.
인터뷰 중에 사진을 마구 찍어 댔다. 참 많은 사진이 있는데.. 흠.. 제대로 나온건 없네 ㅎㅎ
매 순간 순간 재치 있으면서도 진지할땐 참으로 진지했던 모습.. 인상적..
가를칠때.. 그 진지함은 살벌할 만큼이지만, 그 안에 요소요소 위트있음이 좋다.
여유있는 자의 모습이 이런 것이구나.. 생각 한다.
아.. 여유있는 사람은 이렇게 풀고 또 풀어도 마르지 않는 샘처럼 새로운 것들을 습득하고 또 나누는구나.. 생각한다.
내가 좋아하는 말..
공부해서 남주자..를 몸소 실천하시는 분..
가르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참 진지하다. 여름 휴가를 반납한 사람도 있고, 업무차 온 사람도 있으며,
여름 방학을 이용해 이 자리를 찾은 사람도 있었다.
각기 저마다의 다른 일정 속에서 찾아온 사람들의 단 한가지 공통점은..
열정..
수업마치고, 아.. 분명 아빠연배정도 되시련만.. 참 젊게 사시는구나.. 싶다.
그럼에도 형광색 포인트가 있는 뿔테 안경과 빨강티셔츠, 그리고 한쪽에 걸린 귀걸이..
ㅎㅎ 어색하지 않다 전혀..
Dean, Yena, Frieda
좀더 일찍 친해졌더라면..
아쉽다..
밥 아저씨의 메일주소가 궁금하다면.. ^^
홍콩 세미나를 주관했던 Paul_
덕분에 좋은 세미나 잘 듣고 돌아왔다.
Paul이 너무 바빠서 사실 많은 이야기도 못나누고.. 아쉬운게 넘 많긴 하지만, 덕분에 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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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를 알차게 채워준 SIM3세미나 스케치를 들어가 줘야 할 것 같네요.. 4일간의 짧은 일정이 얼마나 아쉬웠는지.. 사진을 통해 알아보기엔 다소 무리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그 느낌을 좀 담아보도록 노력해 볼게요.. ^^
강의실을 일단 꽉꽉 찼답니다.
세미나는 홍콩섬 완짜이(WAN CHAI)에 있는 홍콩연기학원(The Hong Kong Academy for Performing Arts)에 있는 Studio Theater에서 있었습니다. 강의실은 거의 만석이었습니다.
세미나 당일은 우리나라와 달리 세팅이 한창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손님을 부를때 대부분 준비를 마치고 손님을 맞지만 이곳은 상황이 달랐습니다. 열심히 세팅주이었습니다 ^^ 하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Bob McCARTHY의 아주아주 사랑스러운(강의 중간중간 두분 눈맞으시면 무슨 첫눈에 반한사람들처럼 서로 사랑스럽게 쳐다봅니다..) 아내이시면서 또 Bo bMcCARTHY의 매니저이기도 합니다. 이분이 모든 스케줄 관리를 하시기 때문에  BobMcCARTHY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따라가는 경우도 있다더군요..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
수업이 끝난 이후의 모습입니다. 수업마치고 집에 갈 생각드을 안하시고.. ㅋㅋ 질문이 폭주합니다. 강의 중에는 질문을 다들 꺼려 하다가 강의 마치고서는 우루루 모여 거의 방과후 교실마냥.. ㅋㅋ 한무더기의 학생들이 몰려서 질문을 하고 또 그 해답을 듣습니다. 거의 1시간 정도의 시간들이 더 소요되더군요.. ^^
세팅된 장비들입니다. 콘솔과 프로젝터, SIM3, 갈릴레오..
딜레이 스피커를 튜닝할 때의 모습입니다. 강의실 꼭데기 쪽에 딜레이 스피커를 설치하고 프리컨시 레스펀스를 보면서 지금 여기서 문제가 뭐게? 질문을 하시면서 데이터 분석법을 설명하시려고 하는 중이네요.. ^^ 역시 딜레이 타임과 홀특성..
한명씩 중간중간 발룬티어를 불러내어 직접 시스템을 구동해 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도전하고 싶었으나.. 괜히 신경쓰다 강의 내용 놓칠까봐 그냥 포기했습니다.. ^^
동분서주.. 아주 바쁘지만 여유가 잔뜩 서려있습니다. 역시 고수의 모습 답습니다. 앰플강의를 들은 것 같은 느낌? ^^
BobMcCARTHY 매니저분의 부탁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강의실을 전전하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요런 사진 좋아라 합니다. 스트로보가 없어 플레시 없이 찍다보니 사진이 많이 거칠군요.. 어둡고.. ㅠ.ㅠ 아쉽쓰~
제법 많은 사람들이 강의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혹여 하나라도 놓칠세라.. 진지한 참석자들.. 그 안에 저도 있었다는거지요? ^^
요런 샷을 원했습니다. 한눈에 다 볼 수 있으니까요.. 이 홀은 정말 프로양성과정을 위해 꼭 필요한 홀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한국엔 이런 공간을 강의실로 못쓰는겐지.. 흠..
엔지니어를 바꿔서 또 이리저리 테스트를 해봅고 있습니다. 아주 재미있어요.. ^^ 위트 있게 사람들이 이해 못하는 것 같다 싶으면 재미난 말로 분위기를 환기시켜 주는 센스까지 가지고 계시더군요..
음.. 화이트 보드도 스크린도.. 뻘짓거리를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저 안의 텍스트와 그림들을 궁금해 하실 분도 계시련만.. BobMcCARTHY의 매니저 분께서 사진을 올리는거야 상관 없으나 강의 내용은 공개치 말라 달라는 신신당부가 계셨으므로..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하고 사진에 리사이즈를 넘어 포토샵이란걸.. 저도 시도해 보았습니다.. ^^ 장족의 발전이심.. ㅋㅋ
아주 예리한 질문을 많이 던졌던 마카오에서 온 Dean, 멀리 한국에서 날라간 Yena(접니다.. ㅋㅋ), 홍콩에서 엔지니어로 활동하고 있다는 Frieda 아주 성격이 좋은 것 같았습니다. ^^ 마지막날.. 아쉬운 마음에 사진 한장 남겼어요..

그리고 사흘동안 제 짝꿍으로 같이 세미나를 들었던 Brendan입니다. 똑똑하고 호기심도 많은 촉망되는 청년이지요.. 덕분에 강의 재미나게 들었던 것 같아요..
사진이 사실은 넘넘 많아서.. 어떻게 이것들을 끄집어 내고 이야기를 풀어가야 할까 고민스럽네요.. 강의 내용을 플로링할 수 없다는게 아쉽기도 하고.. 사진속의 그림이나 숫자들을 보면 대충 알아볼 사람들도 많으련만.. 아쉬움이 남는군요..
정말 재미있었던 홍콩 세미나 첫이야기.. 일을 해야 하겠기에.. ㅋㅋ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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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a Jazz Supper Club에서는 컴프레서나 게이트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운드 엔지니어가 주어진 헤드룸을 어떻게 컨트롤하고 적용하는지 알고 있다면 이런 장비가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Michael Ricci, Ricci  Sound

무조건 저렴한 제품이 더 좋은 것이라는 개념이 지배적인 경제적 환경 속에서 '하이파이 오디오'와 'PA인스톨'이라는 단어는 한 문장 내에서 같이 쓰이지 않는다. 하지만 San Francisco의 Coda Jazz Supper Club의 경우는 이야기가 다르다. 이곳은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클럽의 사운드 시스템에 아날로그 형태의 접근법만 적용한 새로운 장소이다.
Ricci Sound의 시스템 디자이너ㅓ인 Michael Ricci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예전에 이곳은 음향의 환경이나 AC전원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던 레스토랑 겸 DJ클럽이었습니다. 정말 시끄럽고 북적대는 곳이었습니다. 이곳에 저는 완전히 아날로그로 구성된 시스템을 제안했고, Midas Venice 320콘솔을 추천했는데, 이것은 디지털 시스템이나 클래스D 방식의 앰프 없이도 시스템에 자료를 제공할 수 있는 장치였습니다."라고 전했다.
중점을 두었던 것은 소리의 순도였다. 유일한 디지털 장비는 필요할 때에 Effect bus에 연결할 수 있는 TC Electronic M-ONE XL뿐이었다. 또한 컴프레서나 게이트도 사용하지 않는다. "그것이 이 설비의 충실도에 크게 기여하는 요소입니다. 이는 전부 헤드룸에 관련된 것입니다. 이 시스템의 출력은 6500W 이상이지만 사운드 엔지니어가 주어진 헤드룸을 어떻게 컨트롤하고 적용하는지 알고 있다면 컴프레서와 게이트가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Ricci의 설명이다.
스피커는 모두 BagEnd제품으로 Ricci는 BagEnd의 CEO인 Jim Wischmeyer와 Jedi의 오디오 엔지니어인 Henry Heine과 긴밀하게 협력했다. 이들은 LCR용 Opal-I Longthrow main 3대와 D18E-I Doule-18 sub 2대, 그리고 PTA1200-RF로 전원을 공급받느느 플로어 웨지를 제안했다. Ricci는 이 시스템의 사운드가 마음에 들었고 BagEnd의 고객 서비스에도 감명을 받았으며 "이러한 지원이 없었더라면 저는 시스템을 제 시간에 예산에 맞춰 설치하지 못했을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앰프는 Crown Audio와 QSC이다. 여기에 BagEnd의 Infra-MX2 듀얼 인테그레이터가 부착되어 있어 Crossover Duty를 다루고 시스템을 보호한다. 시스템 EQ는 Klark  Teknik Square One이 메인으로 있고 모니터에 dbx231이 사용되었다. 더 넓은 무대 공간을 위해 San Francisco의 JK Sound가 영입되어 이 시스템을 전체 천장의 빔에 고르게 분포되도록 무대 위에 설치했다.
아날로그를 테마로 설치할 때에는 광섬유나 Cat5 와이어링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우리는 Radial에서 무산소 동선과 얇은 스네이크 케이블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클럽 개업식날에 맞춰 준비가 되지 않아서 처음에는 무명의 스네이크 케이블을 사용했습니다.  Radial 제품을 사용하고 난 후 들어보니 차이가 꽤 크게 느껴졌습니다." Ricci의 설명이다. 그는 이어서 "전기설비 업체와 일하면서 우리는 스위치 패널에 설치된 별도의 장치로 모터와 유도성 전기를 가진 장비를 나누어 놓았습니다. 냉동고와 자동판매기의 전원을 오디오 시스템 바깥에  놓기 위해서였습니다. 우리는 각각의 기기에 별도의 고립형태의 접지선을 깔았고 추가로 Ground Lug를 사용했습니다. FOH의 피드에 Furman의 전원 컨트롤러를 추가했고 소음을 줄이기 위해 앰프 랙을 설치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아주 심플하게 전원을 정리했습니다." 라고 전했다.
예산이 넉넉하지 못하다는 것은 종종 음향기기의 종류가 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Ricci는 고가의 접근법을 적용했다. 예를 들어 녹음실을 제작하듯이 무대를 추가로 건축하고 구조물을 띄웠으며 두꺼운 고무제품으로 이를 바닥에서 분리시키는 작업을 했다. 그는 무대 뒤쪽의 벽에 12인치의 안전기를 달고 이를 Owens Corning 701과  703 섬유유리로 채웠다. 그리고 효과적인  Bass Trap을 만들기 위해 펠트로 덮었다. 무대 위에는 맞춤형 4' x 4' 흡수/분산 장치를 설치 했다. "이 제품들은 뛰어난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콘트롤 룸에서 무대 음량의 음압 레벨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래서 음악가들이 무대에서 서로의 소리를 듣기가 더욱 쉬워졌습니다." Ricci의설명이다.
가장 놀라운 것은 이 시스템이 멋지게 작동한다는 것이다. 장소 전반에 걸쳐 사운드 레벨은 고르게 분산되고 정확했으며 일관적인 커버리지를 보였다. 이로 인해 Coda르르 운영하는 Bruce Hanson의 이 지역 재즈 예술가들의 다양성을 공개적으로 보여주겠다는 소원이 이루어졌다. 분명 다음에 설치할 시스템에 약간의 하이파이 오디오 제품을 추가하는 것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출처 : svconline.com by Geo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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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시스템을 다루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를 붙잡고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ㅏ. 그 중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것이 각 장소에 따른 소리 크기에 대한 기준이다. 안타깝게도 이 질문에 대한 간단명료한 대답은 아직 없다. 만약 전형적인 '음향기기의 설치'라는 것이 있다고 가정할 때, 그 설치 과정은 장비를 관리하는 사람이 결정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부분이다. 콘서트 현장의 FOH 믹서, 라운지에서 배경 음악을 선정하는 바텐더, 초등학교의 강당에서 근무하는 학교 관리인, 또는 사람이 많은 나이트클럽 DJ 등이 바로 이런 사람들에 해당될 것이다.
음향 공간을 설계하는 엔지니어라면 모두 알고 있듯이, 스피커를 어떤 환경에 설치하는가에 따라 아주 흥미로운 음향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위상 차이에 의한 상쇄 또는 발코니 밑에서 일어나는 변칙적인 상황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이상 현상은 수 없이 많다. 물론 이러한 현상은 장소의 배치에 따라 달라지며 소리를 흡수하는 청중의 수에 따라서도 다양하게 변한다.
음향에 관심이 있고 소리에 민감한 사람은 어떤 수준의 소리가 적절한지 저마다 각기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수 없이 다양한 기준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공간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고 결국, 이러한 문제는 더욱 풀기 어려워지고 만다. 그리고 대부분의 음향시설 관리자는 공간의 뒤편, 즉 음원에서 가장 먼 곳에 자리를 잡는다. 그래서 적절한 사운드 레벨에 대한 판단은 끝없이 복잡해지는 것이다.
사운드 레벨에 대한 기술적, 창의적, 미학적인(Technical, Creative and Aesthetic : TCA) 고려를 넘어서면 이제는 법률적인 문제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법적 측면 또한 TCA 요소만큼이나 난해하기 그지없다. 왜냐하면, 관련되어 있지만 완전히 별개인 2가지 문제를 한꺼번에 풀어야 하기 때문이다.
첫 번째 문제는 한 공간에서의 사운드 레벨에 대한 것으로, 그것이 고객과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에 어떻게 연관이 되는지를 해결하는 문제이다. 두 번째 문제는 특정 장소에서 발생하는 소음에 대한 것으로 이것이 이웃과 주변 환경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를 다룬다.
미국 노동부 산하의 산업 안전 보건청의 규제에서는 직장에서 법적으로 허용 가능한 적정 수준의 소음 노출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표1에서 볼 수 있듯이 나이트클럽의 직원은 하루에 2시간 동안 100dB수준의 노출만 허용된다. 소음이 105dBA로 올라가면 하루의 소음 노출 가능시간은 고작 1시간으로 줄어든다.

 일일 노출 시간  사운드 레벨
 8시간  90dBA
 6시간  92dBA
 4시간  95dBA
 3시간  97dBA
 2시간  100dBA
 1.5시간  102dBA
 1시간  105dBA
 30분  110dBA
 15분 이하  115dBA
표1. OSHA가 규정한 직장 내 소음 노출 허용 기준

물론 고용주들은 직원들에게 귀를 보호할 수 있는 보호구를 나눠줄 수 있다. 이 장치는 20dB에서 30dB가량의 소음을 완화한다. 그래서 공장에서 생산 설비들을 조작하느느 사람에게는 괜찮을 수도 있다. 하지만, 시끄러운 클럽에서 귀마개를 끼고 주문을 받기는 절대 쉬운일이 아니다. 게다가 거기에 관련된 법을 어기고 있는지 아닌지를 정확하게 판단하기도 사실 매우 어렵다. 뿐만 아니라 클럽의 DJ부스와 PA 캐비닛 바로 앞에 있는 테이블 위치의 음압레벨(Sound-Pressure Level :  SPL)미터는 상당히 다르게 측정된다. 이러한 상황을 염두에 두고 청력 보호와 '사운드 유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여러가지 하드웨어적 솔루션이 제안되었다.
Drawmerd의 2채널 아날로그 프로세서인 SP2120 Speaker Protector는 과도한 소음으로부터 장비 관리자를 보호할 뿐 아니라 음향을 시공한 엔지니어가 선정한 최대 소음 수준 아래로 알아서 맞춰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Gold Line의 SPLSign은 랙에 탑재되는 측정 마이크를 포함한 SPL미터이다. 이는 대형 Betabrite 디스플레이에 접속되어 사운드 레벨(123dB 까지)과 앞으로 있을 행사에 대한메세지를 보여줄 수 있다. 또한 Betabrite는 SLC1이라는 1RU 사이즈의 SPL 미터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미리 설정된 사운드 수준을 넘어섰을 때 리미터를 작동시키거나 신호 장치(빛/소리 등)의 릴레이 클로저(Relay Closure)를 작동시킨다. 두 번째 릴레이에서 SLC1은 소음레벨을 6dB 낮춰준다.
소리 크기에 대한 문제는 지극히 간단하게 풀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생각만큼 절대 단순하지가 않다. 그래도 이에 대한 인식, 교육 및 고객과 업체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조화를 이룬다면 안전하고 건전하게 소리를 듣는 경험을 누구나 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SVConline.com
저자 / Geo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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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IA AND THE PALACE

2010/05/17 12:22 from AUDIO_/Outline_

 

 

INDONESIA : Located in Embong Malang in eastern Java, the Empire Palace is a multi-functional venue that is used for events as diverse as worship, wedding parties and corporate product launches.

The management team recently consulted Surabaya-based Melodia Sound & Lighting System on a new sound system to meet its many requirements.

A new Outline Audio MiniCOM.P.A.S.S system has ensured that live performance, playback and speech reinforcement have all been greatly improved. Twelve MiniCOM.P.A.S.S cabinets have been ceiling suspended in LR configurations and supplemented by a two per side Subtech 218SP subwoofer system, while delays are provided by Outline DVS12 speakers. Array configurations were determined using Outline Diva software, and this modeling helped to determine the eventual speaker positions chosen by Melodia systems engineer Budihardjo Sutanto and his team. In addition, Melodia Sound & Lighting System’s supplied Outline H.A.R.D 115SP stage monitors together with YAMAHA PM5D and IM8 consoles for FOH and monitors respectively.

‘We used and asymmetrical horizontal coverage pattern to change the reverberant nature of the venue’

Mr. Sutanto explained. ‘Diva works very well for us, and the services that are now conducted in the Malang Church have been a tremendous success, for which the hotel management team has congratulated us on the system that we supplied and installed. The MiniCOM.P.A.S.S system is a compact, lightweight and active speaker, which provides high-fidelity sound characteristics. Venues here in Indonesia really like it as it offers a plug-and-play solution with an ease of set-up’

Melodia Sound & Lighting System is a division of Melodia Musik, serving the entertainment, event production, and commercial installation markets throughout Indonesia.

 

www.melodiamusik.com

www.outlin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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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왜"는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이며 우리들 모두는 흔히 "그것" 뒤에 있는 ""를 배움으로써 더욱 많은 이점들을 얻을 수 있다.

6. 공연장 여기저기를 걸어 다니며너 이곳 저곳의 좌석에서 소리를 들어보았나? 아니라면 자기 자신을 바보로 만들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 그렇지만 쇼가 시작되기 전에 커버리지와 하우스 위치에서의 소리를 완전히 준비시켜 놓아야만 한다. 청중들은 당연히 그렇게 기대할 것이다.

5. 도구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미터, 깜박거리는 전구들, 삼색의 LED,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그리고 오디오 정보를 비디로 데이터로 측정, 표시, 추정하는 온갖 종류의 기능들로 무장한 장비들이 수 없이 많이 출시되었다. 믹스는 눈 가지고 하나? .. 장비의 소리를 들어보지 않고는 필요 시 실제로 이 장비가 어떻게 작동할지 알 수 있는 방도는 없다.

4. 진정한 프로에의해 사용된 보통의 도구들은
삼류 엔지니어의 손에 쥐어진 세상에서 최고의 도구들보다 항상 더 우수한 결과를 만들어 낸다.

3. 깨끗이 라벨을 붙이고 시스템에 대해 가능한 정확한 자료들을 준비해 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점이다. 콜솔의 레이아웃, 이펙트 랙, 드라이브 랙, 라우드스피커 배선 등은 합리적으로 설계 및 구성되어 적절한 지식을 가진 누구라도 사용법을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 무슨일이 있어도 발생할 문제들과 당신의 주목을 요구하는 동료들과 고객들에게 눈과 귀가 열려있어야만 한다. 가능한 언제 어디서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람직한 스태프가 되어야 한다. .. "내가 맡은 장비 연결은 다 끝냈으니 여기 앉아서 저지방 저칼로리 모카치노를 마셔야지"란 해이한 태도로는 그리 오래 일할 수 없다.

1. 매 분마다 몇 번씩 백미러를 확인하라는 운전 법칙을 기억하나? 마찬가지다. 무대는 도로이고 주변 여기저기를 슬쩍 둘러볼 필요가 있다.

- by Karl Winkler who is Lectrosonics Business Development Director
karl@karlwinkler.com


아주 가벼운 이야기 같지만 상당히 중요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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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Storm 2010_

2010/04/14 16:11 from AUDIO_/News_


Published in PAA News    

VIETNAM: Sponsored by Mobifone, Rock Storm 2010 entertained rock fans across Vietnam with a host of national artists, including Pentatonic, Final Stage, Nuranium, Rosewood, Microwave and Thai Thuy Linh. As it did in 2009,
the 10-city tour kicked off in the chilly December air of Hanoi’s My Dinh National Stadium, before going on to Hai Phong, Thai Nguyen, Vinh, Hue, Da Nang, Nha Trang, Dong Nai, Can Tho and finally Ho Chi Minh City. In all, it reached more than 200,000 fans
and millions of radio listeners and TV viewers.

 

Vietnam hasn’t previously attracted such numbers to outdoor concerts, and with Rock Storm 2010 came growing pains like crowd control and Black Market ticket availability.
However the tour has developed a lot since 2009 in terms of sound and lighting, and the set changes were in particular slick and well rehearsed.
Rock Storm’s show sound director was renowned Japanese engineer, Masaaki Azuma, who has handled sound control for famous international shows, including Madonna, Oasis, Under World, Metallica, and Fuji Rock Festival.

 

An Outline Butterfly line array system consisting of CDH483 Hi-Packs and supplemented by SubTech 218 subwoofers was used at some of the concerts, as Fantasy Show & Light’s Dinh Viet Hug explained:
‘We needed to provide all round coverage for up to 35,000 people at these stadiums, but the television broadcasters insisted that the PA system had to be compact.
Fortunately, the Butterfly system provides high SPLs and even coverage, and is relatively small in size so that it doesn’t block the broadcasters view of the stage.
We are looking forward to taking stock of the new Outline Mantas system, which can be used alongside the Butterfly speakers as supplementary fills or on their own for smaller events.’

 

http://rockpassion.vn
www.outlin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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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oB McCATHY_


영상이 자꾸 끊겨서 보기 짜증나심.. ㅠ.ㅠ 인내심 준비하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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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2

iPhone app for AKG_

2010/02/11 09:57 from AUDIO_/News_

Starting in March 2010, AKG's new iPhone App delivers more for mobile monitoring of wireless mics and IEM systems. The AKG iPhone application will be free in Apples iTune store.

이런 이런.. 앞으로는 제안할때 AKG로 무선마이크는 바꿔 제안 해야 할 듯.. ㅎㅎ 왜? 내가 함 해보고 싶으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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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무대 조명 작업중이었다.
디지털콘솔은 역시 전기 먹으면(응?) 멋지다! ㅋㅋ
환석씨 쏘리~ ㅎㅎ 사진이 그러네.. ㅎㅎ 같이 영어 학원 다니면서 친해진 동갑네기 환석씨, 열정이 사람을 유쾌하게 만든다.리틀라이트의 성능을 실험하기 위한 샷에 매트릭스 스위쳐가 걸렸다.. ㅋㅋ LED이쁘게 날나오네 ㅎㅎ
참 매력적인 샷이다 나에겐.. 내 눈엔 너만보여.. 멋진 콜솔 같으니라구~ ㅎㅎ
HD 영상 송출을 위한 여러 장비들이 한바닥 깔고 있다. 역시 돈이다..

환석씨의 깜찍한 선택은 여기서도.. ㅋㅋ CD장이 너무 탐나잖아~ ㅋㅋ

유진냥 결혼식날 극장에 들러 환석씨 작업공간 구경하고 왔다.
역시 뭐든 주인 닮아 간다. 환석씨의 손길이 여기저기 안닿은 곳이 없었고, 무지 깔끔하고 무지 있어(응?)보였다. ㅎㅎ
내공이야 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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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_in Japan

2009/10/31 10:15 from AUDIO_/FunFunAudio_

Yoshida상이 메일로 보내준 사진, 사진 레졸루션도 퀄리티도 떨어지지만 고맙다. 일본에서 새로 CATS공연 들어가는 모양이다.
사운드 디자인을 맡았다고 한다. 이 공연에는 L-Acoustic의 V-DOSC, dvDOSC, ARCS가 사용된다고 한다. 내일부터 SIM으로 튜닝들어가신다고! ^^ 흑~ 가보고 싶다!!! ^^ 일본에 놀러 가면 Yoshida상이 공연도 보여주고 하실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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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4


Professional loudspeaker manufacturer Outline has successfully launched its OPENARRAY 3D Software. Training seminars were held during Plasa 2009 on its stand, to train and show system engineers and sound designers the advantage of having a three dimensional software program that can predict the results expected from either a live performance or an installation of its products.

The intention of releasing an 'alpha' version is to gain the experience of system engineers consistently working in the field. Building on the success of V.I.P. (Vector Implementation Protocol), the idea is to have the engineers contact us with a “wish list” of additions to the software that would assist them in the future.

OPENARRAY has in its user files at present the three line array products from Outline, namely Butterfly, Mini-COM.P.A.S.S. and Mantas, by the end of this year all the subwoofer products will be available and early next year the full product portfolio, including all point source products.

OPENARRAY can also be used by sales designers to show clients what can be expected from their purchases. The technology behind OPENARRAY is based on a GL platform and features incredibly fast rendering time from input of data to final design. OPENARRAY also has the ability to import DXF files, thus giving engineers a head start to final deployment of the intended system.

The seminars at Plasa saw over a hundred system technicians from all over the world take advantage of the first look at OPENARRAY. The program went into its first event one week later at the GUINNESS 250 celebrations, where a 'Butterfly' system was used in HOP HOUSE 13 for performances by TOM JONES and KASABIAN.

Britannia Row system engineer Sergiy Zhtytnikov commented: "The program is really easy to use and accurately predicts the eventual performance of the Outline Butterfly. As a building platform for further enhancements that will appear soon and with the input from actual users the software has no competi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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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0
4넘 넘게 전문잡지 기자를 했었지만, 그때도 지금도 여전히 쉽지 않은 기사 쓰기.. 아니.. 글 쓰기.. 그 때도 정말 힘들었었고, 지금도 여전히 힘들다.
말도 안되는 기사를 써야 한다는 거.. 정말 머리를 쥐어 뜯어 버리게 만든다. 근데 그것보다 더 힘든건.. 정말 기삿거리가 될만한 꼭지를 영어로 써야 한다는 압박감이다. 다행히..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도망간터라.. 말이 되든 안되든, 상대방 잡지사의 에디터가 내 글을 알아보든 말든 글을 써대는 것이 전혀 스트레스로 다가오지 않았다는 사실에 그저 기쁠 뿐이다.
어떻게 리뉴되어 기사로 나오게 될지 모르나 상관없다. 나중에 기사나 나오면 비교해 보는 것도 아주 재미난 놀이가 될 것만 같으다.

근데.. 에디터가 내 글을 이해할 수 있을까? ㅎㅎ 혹시 받아보고 이 외계어는 뭥미(응?)_ 라고 되물음 어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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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2

2009건축 산업전에 교회 음향 관련 세미나 의뢰가 들어와서 1시간짜리 강의를 하게되었다. 고민이 많았었다. 대상이 일단 명확치가 않고, 또한 지식의 앎의 기도 알수 없으니 기준을 잡는 다는 것 자체가 무리였다. 또한 리스너들의 대부분은 사실 목사님들이 아닐까.. 생각을 했었다.
결국 이분들이 실제 교회음향시스템을 구성하는데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드리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란 판단이 들었다. 회사 홍보도 좋고, 스피커 홍보도 좋고 다 좋지만.. 사실 그런 것들은 그런자리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은가.. 한국교회를 위해서 애쓰는 분들 정말로 관심을 가지고 계신분들에게 피가되고 살이될만한 정보들만 골라 전해드리기로 마음을 먹고 세미나 준비를 했다.
2회만의 세미나 였지만 유익했다. 단 몇분만이라도 건축음향의 중요성을 인식하셨다면 그 분들을 통해서 누군가는 또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건축음향과 전기음향의 상관성도 알게 되셨으리라 믿는다.

오늘 세미나는 첫회보다 재미가 있었다. 프리젠테이션을 나갈 때도 그렇고 가끔씩 특강을 할 때도 그렇고, 항상 내 머리속에서 내 입밖으로 나가는 정보는 리스너들의 리액션에 따라서 판이하게 달라진다.
오늘 세미나에는 듣고자 하시는 분들의 눈빛을 읽었으므로, 엇그제 강의보다 1.5배 이상 속도로 말을 이어가야 했다. 한시간 안에 그 많은 정보들을 풀어내기는 불가능 했으니까.. 많은 정보들을 풀었지만 아직도 못다한 말들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강의를 마치고 한분이 문자를 보내주셨다. 강의 고마웠다는 문자였다. 참 감사했다. 그리고 문자를 받고 어느분 이겠거니.. 예상을 했었다. 예상한 분이 맞더라.. 관심의 눈빛은 스피커의 시선과 늘 스파크가 튀기 마련이다. 그것은 열정이기 때문이다.

 아.. 열정이란 단어를 쓰면 그노옴(응?)이 떠오른다 했다.. 젠장.. 열정은 원래 내 고유 단어였단 말이다! 내가 세종대왕한테도 찜한다고 침바른다고(응?) 했단 말이다. 왜 응하게(응?) 만드는건데.. 응?
암튼.. 열정하는 사람은 온 몸에 광선을 뿜는다는거 아나? 그래서 빛난다.. 그래서 그 빛을 발견하면.. 난 왠지 노다지 발견한 것 같아 좋드라..
즐거웠다. 상담하다가 급하게 올라가는라 물한통 못들고 올라가 목이 메마르긴 했지만.. 오늘강은 강의는 얼마든지 하겠다.. 생수 한통 없다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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