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08/09/14 사랑은 환영이 아니다_
  2. 2008/09/04 소망_
  3. 2008/07/06 in Grandvill Island_ (2)
  4. 2008/06/01 하고 싶은 말_
  5. 2008/05/25 Passion_
  6. 2008/04/28 열정_ (6)
  7. 2007/11/17 괜찮아.. (3)
  8. 2007/08/24 2007_증도여행_3편
  9. 2007/08/24 2007_증도여행_2편 (4)
  10. 2007/08/24 2007_증도여행_1편 (2)
  11. 2007/08/20 2007_[증도] 선물_ (3)
  12. 2007/08/20 다만, 당신을 추억할 뿐입니다. (2)
  13. 2007/08/20 냉정과 열정사이_ (2)
  14. 2007/07/30 사랑한다면_
  15. 2007/05/03 S.T.A.Y_ (2)
  16. 2007/05/02 마음고쳐먹기_
  17. 2007/04/30 그대에게 보내는 편지_ (2)
  18. 2007/04/27 TODAY_
  19. 2007/04/26 그대에게 보내는 편지_
  20. 2007/04/26 신혼_업그레이드_

사랑이 - 현실이 아닌 - 환영에 가까운 이유는,
어쩌면,
당신이 기억하기를 포기해서일 지 모른다.
(글/Noa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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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_

2008/09/04 13:08 from PhotoStory_/PhotoEssay_


대단한거 말구요.. 그저 소박하게.. 함께 어깨기대 쉴수 있음.. 그걸로 감사해요..
욕심도 내지 않을테예요.. 그저.. 우리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할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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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Grandvill Island_

2008/07/06 13:32 from CANADA(2008)_

in Grandvill Island with Evan, Tim, Mihwa_ July. 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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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_

2008/06/01 06:17 from LoveIs_
무엇을 보던_
무엇을 하던_
그곳이 어디건_
그건 중요하지 않아_

정말 중요한건_
지금 너와 함께 바라본다는 거고_
지금 너와 함께 있다는거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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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_

2008/05/25 13:27 from CANADA(2008)_

Every PASSION makes someone who to doing passion by own.
His passion burned strong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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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_

2008/04/28 07:50 from LoveIs_

하루하루.. 전보다 조금씩 더 그렇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들이 낯설움에서 익숙함으로_ 그렇게 조금씩 변해지고 있습니다.
늘 있어왔던 곳인양.. 그렇게 조금씩 익숙해 지고.. 평안해지고 있습니다.
단 한순간도 내 곁에 없어본적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던 당신처럼.. 그렇게 말입니다.
그렇게 익숙한 , 평온한 당신 곁에 있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조금씩 더 깊이 알아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보면서 수도없이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함께 있지 못함에 가슴아파하면서 사진속에 담아냅니다.
언젠가 당신에게 사진으로나마 보여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언젠가 말했습니다.
나의 열정이 더이상 열정하지 않게되는 날이 오게 될까봐 두렵다고..
정말.. 나는 그런 순간이 오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내가 더이상 열정하지 않게 되면..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 겁나고 두렵습니다.
그러면 그런대로.. 또.. 그 상황에 익숙해 지게 될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더 인내하고 열정하게 될지..
기다림은 서로에 대한 신뢰의 벽을 더욱 단단하고 견고하게도 해주지만, 때로는.. 그 기다림이 더이상 아무것도 남겨지지 않도록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의 마음이 부끄러워지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나에게 열정하는 사람이 내 앞에 설 때마다 나는 두려워 집니다.
상대방의 그 열정이 당신을 향한 내 열정보다 강할까봐..
그래서 혹시 내가 그 열정에 녹아져 버릴까봐.. 나는 두려워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나는 당신에게 원망섞인 투정을 혼자 실어버릴 때도 있고, 그런 나에게 화를 낼 때도 있습니다.
모든 일련의 상황들이 당신을 더욱 깊이 기억하게 만들지만, 나도 알지 못합니다.
당신을 지키는 것.. 당신을 가슴 깊이 열정하는 것..

아름다운 곳을 발견한 순간 내 가슴에 가득찬 당신을 떠올리며 내 마음은 수없이 술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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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2007/11/17 10:31 from PhotoStory_/PhotoEssay_
 

괜찮아..
괜찮아..
정말 괜찮아..

그 과정을 통해서..
너는..
더욱 아름답게 태어날테니..

힘을내렴..
나의 위로가..
너에게 큰 위로 못된다는걸 알지만..
알면서도..
너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말..
해야할 말..

괜찮아..
괜찮아..
정말 괜찮아..


[네삶이충분히아름답고존귀하단다..힘내..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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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_증도여행_3편

2007/08/24 14:11 from KOREA_

증도

전라남도 > 신안군
기간 2007.8.18 ~ 2007.8.22 (4박 5일)
컨셉 나 홀로 떠나는 여행
경로 서울특별시 → 증도

소박함이 가득한 마을이다.

증도_

11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면소재 마을이다.

내가 머문 동네는 우전리인데 마음이 참 예쁘다.

아침이면 바닷물이 꽉 들어차있는 마을 끝자락을 볼 수 있고_

한낮이면 불이 빠져 퉁하니 드러올라와 있는 섬들을 만날 수 있다.


마을은 사람의 손을 그닥 타지 않아서_

옛 시골모습이 그대로 남겨져 있다.

그래서 어쩌면 더 푸근하고 정겨운 느낌인지도 모르겠다.


한적한 길_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서도_

많은 살아 숨쉬는 것들이 있었다.

사람은 그 자리를 언제든 스쳐 지나고 있었고_

구름은 늘 그자리에 머물러 있었다.


그림같은 집이 되었다.

그림같은 하늘과 주변 경관에 쌓여..

그렇게 그림같은 집이 되어 있었다.


예배시간을 알리는 종을 치러 나오신 장로님을 만났다.

종을 치는 모습을 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참 정겨운 모습이었다.


마을에 예쁘게 꾸며진 공원도 있다.

가서 한바퀴 돌아보고 쉬면 참 좋은 시간을 갖을 수 있다.


푸른하늘이 물에 가득 담겨있다.

그 어느하나 버릴 것이 없던 아름다운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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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_증도여행_2편

2007/08/24 14:07 from KOREA_

증도

전라남도 > 신안군
기간 2007.8.18 ~ 2007.8.22 (4박 5일)
컨셉 나 홀로 떠나는 여행
경로 서울특별시 → 증도면 → 증도

끝도없이 푸른 바다를 보다 지치면 해는 뉘엇뉘엇 금새진다.

해가 질때면 꼭 가봐야 할 곳이 있다.

바로 짱뚱어 다리_


짱뚱어다리는 물이 빠지면 짱뚱어와 게가 수없이 깔려 노닌다.

짱뚱어는 지들끼리 싸우기도 잘한다.

뻘에서 폴짝폴짝 뛰기도 하고_

지들끼리 싸우기도 하고_

기기도한다_

짱뚱어다리 중앙에 아치가 있는데_

저기는 배가 지나다닐 수 있도록 아치형으로 만들었는데 아름다운 모형이 된 사례라고 한다.


한 낮에는 짱뚱어 다리 아래 뻘에서 비키니 모델 셋이와서 사진을 찍기 바빴다.

신안군에서 주최해서 하는 행사였다.

사진찍으러 꽤 많은 분들이 오셨다.

운이 좋으면 저 아치에 태양이 걸리는 모습을 담을 수 있다.

그 광경을 담기 위해 자리를 수도없이 이동했다.

그리고 짱뚱어다리 부근에서 한참이나 서성여야 했다.

하지만 태양은 결국 아치를 교묘하게 피해서 사라졌다..

아쉽지만 아름다운 모습_


대신_

이렇게 아름다운 밤하늘을 선물 받았다.

더없이 아름다운 하늘이다.

마치 하늘하늘 실크 스카프가 날리는 것 같은..


낯에는 아름다운 해변에서.. 태양의 작렬에 몸서리를 치고_ 바다의 푸르름에 숨을쉬고_


밤이되면_

그 뜨겁던 세상을 차분하게 감싸 안아주는 아름다운 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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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_증도여행_1편

2007/08/24 14:03 from KOREA_
여행비용20 만원
여행숙소호룡민박(061-275-8903)엘도라도리조트
특별히 좋았던 곳
프라이비트비치, 짱뚱어다리, 해저유물비, 태평염전
여행팁
증도안에서는 자전거를 무료로 빌려 탈 수가 있다. 증도는 비교적 큰 섬이기 때문에 자전거를 이용하면 섬 곳곳을 자세히 둘러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침 8시 30분 고속 버스를 이용하여 지도까지 약 4시간 30분 가량걸린다. 센트럴시티에는 여행객들로 만원..


증도터미널에서 하차하면 1시가 약간 넘는 시간_

증도터미널에서 지신개선착장까지가는 버스가 2시 15분 버스다_

증도터미널에서 간단하게 점심 식사를 하면 시간이 여유있게 맞는다_

지신개 선착장에서 증도로 들어가는 배를 이용하게 되며, 들어가는 시간은 약 20분정도_

배에 탑승할 때에 돈을 받지 않는다_

나올때! 배삯을 받는다. (3천원)


이번 여행중에 묵었던 민박집이다.

정원도 예쁘고 집도 지은지 몇년 안된터라 깨끗하다. 무엇보다 민박집 부부와 아들둘다 참 소박하고 사람 좋으시다.

민박집에서 3일을 기거했다. 끼니까지 다 챙겨주셔서 덕분에 배부른 여행이었다.

[민박집 아저씨는 날더러 '딸'이라 부르셨다. 증도아빠가 생겼다! ^^ 증도에 살면서 여러차례 더 가보게 생겼다.. ㅋㅋ]


숙소에 짐을풀고 가장 가까운 프라이비트 비치로 갔다. 바다는 한없이 드넓고 바다 끝으로는 섬들이 걸려있다.

낮에는 이렇게 하늘빛과 꼭 같은 바다가 펼쳐진다.

어디를 둘러봐도 절경이다.


해가 뉘엇뉘엇 떨어질때면 그 석양에 취해버리고 만다.

아름다운 낙하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감동적인 순간이었다.


동네에 한눈에 띄도록 서있는 팽나무_

동네에서도 참 유명한 나무이며 그 크기는 실로 압도적이다.

저 팽나무 아래에서 그물 손질 하는 아저씨들을 자주 볼 수 있었다.

엘도라조 리조트 입구에 있는 갯벌생태전시관이다.

이곳에서는 갯벌에 관한 많은 내용을 전시홍보하고 있다.

마침 이곳에서 증도사진 전시회가 있어 둘러볼 수 있었다.


증도로 여행지를 결정하고 검색하면서 알게된 정보는 이곳이 드라마 '고맙습니다'를 촬영한 섬이라는 것이다.

그냥 지나칠 수 없지 싶어 푸른도에 들르기로 했다.

내가 찾은 시간은 물이 다 빠져 뻘만 드러나 있었다.

물이차면 저 콘트리트길이 바닷물로 출렁인다고 한다.

양 가로 드러누운 갯벌이 벗지다..


봄이네 집이다.

민박도 하고 있고 슈퍼도 하고 있다.

촬영당시의 모습들이 그대로 있지만, 어쩐지 사람들의 잦은 출입이 그닥 반갑지는 않으신 모양이다. 방에서 TV만 연신 보고 계시는 주인 아주머니..

드라마에서도 나왔던 그 녀석..

자전거가 있어서 더욱 맛스러웠던 여행_

사진 용량에 한계가 와서.. 다음편에 올려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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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_[증도] 선물_

2007/08/20 22:44 from KOREA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행 3일째_

오늘은 날이 살벌하게 뜨거웠습니다.

오전에 가방을 메고 나갔다가 어딜 갈 엄두도 못내고 그늘진곳에 앉아 편의점에서 파는 팥빙수를 하나 깼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앉아서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바다를 바라봤습니다.

전화가 왔습니다.

민박집 아저씹니다.

" 딸~ 어디냐!?"

" 비치 그늘이요.."

" 더워 죽는다! 있다가 다시가고~ 어여 들어와 밥무그라~~~"

^^

민박집 아저씨가 날더러 딸딸~ 그러신다! 아들 둘만 있어서 그러신지 동네분들이 누구냐 물으면 딸이라고 하십니다! ^^

덕분에 .. 난.. 느므 편안하게 있다죠! 꿈도 못꿀 인터넷도 맘대로 하면서..


오늘은 늘어지게 낮잠도 잤습니다.

6시쯤 되어서 다시 가방을 멨습니다.

렌즈랑 물병을 챙겨서 리조트 앞에서 자전거를 타고 짱뚱어 다리 건너편으로 갔습니다.

다리에 걸치는 석양을 찍기 위해서입니다.

어제 갔다가.. 놓쳐버렸거든요..


나도모르게 신음을 토해냅니다..

너무 아름답기 때문이죠..

오늘도.. 아름다운 자연을.. 미친듯이 눈과 렌즈에 가슴에 담습니다..

해가 뉘엇뉘엇지고 점점 어두워집니다..

자전거를 타고 숙소로 오는길..

바람이 참 시원하고 좋습니다..


오늘밤이 이 민박집에서의 마지막 밤입니다.

내일 오후2시에는 리조트 체크인입니다.

민박집 주인도 이 집도 좋아서.. 편해져버렸습니다.

리조트보다 여기가 더 좋지 싶네요! ^^;


오늘 하루도 맹렬하게 수고하셨죠?

편안히 쉬세요..

하루도 수고한 그대들에게 선사하는 증도의 아름다운 석양입니다..

훨씬 아름다운데.. 아시죠?

제가.. 실력이 딸리는지라.. 이렇게 밖에 담지 못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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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 소리사랑 냥




20070804 홍대 놀이터

Canon EOS / Canon EF28-70mm f2.8L / Fuji Pro 400H / 180도 회전

photo by 반달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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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곳에 혼자 있어서 일겁니다_

그대가 그리워 지는건_

이곳이 낯선 곳이기 때문일겁니다_


전과 다름없이 그대는 그대 있는 곳에서_

나는 나 있는 곳에서_

한치도 어김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_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대가 그리워 지는건_

진정 낯선 그리움입니다_



아오이의 냉정이 한없이 부러워지는 밤입니다_

메미의 열정이 한없이 부러워지는 밤입니다_

이도저도 아닌 내 모습 때문인가봅니다_





[냉정과 열정사이_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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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_

2007/07/30 10:22 from LoveIs_

예술의 전당에서 두 사람이 만나_
싱글이 아닌 둘임을 과시하고 있습니다_
둘은 커플폰으로 서로를 휴대폰에 담고_
가슴에 담습니다_

담겨진 서로의 모습을 확인하고_
또 담아내고_
반복에 반복을 거듭합니다_

두 사람은 그렇게 서로의 몸을 감싸고_
서로의 마음을 감싸안습니다_


그렇게 그들은 함께합니다_

서로의 마음에 취해_
달콤한 키스_

두사람의 사랑이 영원하길_
바래봅니다.

[Nikon D50_50mm_예술의전당_sori4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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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_

2007/05/03 10:18 from LoveI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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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고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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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고쳐먹기_

2007/05/02 11:03 from PhotoStory_/PHOTO_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맨날 우울하게 그렇게 찡그리지 말자.
2. 늘 웃어버리자.
3. 칭찬을 한번더 하자.
4. 연락하자.
5. 이해하려 애쓰자.
6. 명확하게 하자.
7. 정확한 의사표현을 하자.
8. 끝난일에 미련갖지 말자.
9. 하기로 마음 먹은 것에 대해 최선을 다하자.
10. 새롭게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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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보내는 편지_

2007/04/30 12:42 from LoveI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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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에 무척이나 밝아 보이고_
대책없이 말많아 보이고_
더 없이 강해보이는 내가_
사실은 너무나도 힘없는 나약한 나란걸 당신은 아십니까_

당신앞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하고_
깔깔깔 웃어재끼고_
당신을 놀려대는 것 같은 내가_
알고보면 너무나도 대책없이 연약한 여자란걸 당신은 아십니까_

관심없는 듯_
당신의 수줍음에 잔소리 부어대고_
투정만 부려대던 철없어 보이는 내가_
당신을 그리워 하고 있단걸 당신은 아십니까_

by sori4ra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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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_

2007/04/27 10:31 from PhotoStory_/PhotoEssay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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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연결되어진 철로의 끝자락이 내눈엔 한 지점에서 꼭 만나는데_
가도가도 끝까지 따라가 보아도 만나는 모습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_
인생의 길에 언젠가는 끝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수 많은 상황들 가운데서도_
도무지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은 아련함이 있는 중에도_
희망을 버리지 않고 그 길에 서 있는 이유는_
바로_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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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보내는 편지_

2007/04/26 14:18 from LoveI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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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마다 생각나는 당신의 이름 석자는_
가끔씩 그렇게 내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가슴속에 담아둔 이야기들을_
유리병에 담아 고히 간직합니다.

언젠가 당신을 만난다면_
그저 빤히 바라볼뿐 아무말도 할 수 없을 나란걸 압니다.
보고싶었던 마음_
그것 말고는 아무런 욕심도 없으니까요_


by sori4ra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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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집은 맨날 업그레이드된다_
주단위가 아닌 일단위로 업그레이드가 되는 듯하다.
여자다움의 원천인건 알았지만_
훔_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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