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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9/02/20 아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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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8/07/07 넋두리_ (2)
  10. 2008/07/02 with Sean_ (6)
  11. 2008/06/24 Graduating_ (4)
  12. 2008/06/17 소포2_ (5)
  13. 2008/06/10 OLD JANNIFER_
  14. 2008/06/08 URBAN FARE_ (4)
  15. 2008/06/07 London Drugs_Vishy Aqualia Srm_
2009/07/30 09:46


잘 모르겠다.. 나의 살아가는 방식과 내 주변에서 사람들이 나를 보는 시선_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며 살아온 나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막 살아온 나도 아니다.
누군가에게 내가 어떤 모습의 고예나 일까..를 생각해보니.. 사실 그냥 답답하기만하다.

누군가에겐 쓴소리도 많이 했었고,
누군가의 고민을 밤이 새고 동이 틀때까지 들어준 적도 있었고,
누군가의 아픈 가슴을 부여잡고 좌우 균형맞춰 그린 눈썹이 다 지워질 때까지 같이 울기도 했었으며,
누군가의 행복한 순간에 함께 마음깊이 행복을 누려보기도 했으며,
누군가에게 듣기 싫은 소리를 해서 누군가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적도 있었다.

내가 너라면 이랬을거야..
내가 너였다면 너무 아팠을 거야..
내가 너였다면 정말 행복에 죽겠다고 했을지도 몰라..

지금 서른이 막 넘은 나에게 삶은 사실 녹녹치는 않다. 이 나이쯤 되면 나는 덜 바쁠거라는 착각을 안고 살아 왔고, 좀더 나은 생활속에서 살아갈거라 생각했었다.
카메라 감독을 하고 있는 친구녀석과 이야기 하면서 그랬다. 우린 참 허우대만 멀쩡한 직업 가지고 있는거 같으다.. 그랬는지도 모른다. 밖에서 보기엔 화려하지만 실상은 참.. 안스러운 생활의 연속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그러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있겠나 싶다.. 다들 저마다의 기준이 있고, 그 네들의 삶은 만족과는 거리가 먼 세상에서 허우적 거리며 사는 세상인지도 모르겠다 싶었다.
나의 희망과 꿈, 행복은 아주 가까운 곳에서 몽글몽글 보일듯 말듯 3D 영상처럼 내 눈앞에서 어슬렁거리지만 좀처럼 나와 공존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 나만의 생각은 아니지 싶다.

아침에 늦잠까지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서 갑자기 생각이 들었다.
행복하다.. 눈은 무겁고 몸은 젖은 솜처럼 무겁지만.. 참 행복하다.. 누군가가 옆에 없어 가끔 허전할 때도 있지만 나 스스로가 당당하고 멋있으니까, 나 스스로도 충분히 화려하니까.. 난 행복하다.. 이러한 이유들이 없다 할지라도..
아마 창가득 채워진 햇살때문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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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09/07/27 18:49

오랜만의 늘어지는 잠은 나를 취하게 만들었다. 흐늘한 하늘은 비를 쏟아부었고, 내 몸은 젖은 솜마냥 무겁기만 했다. 온 몸을 휘감는 편두통이 알싸하게 느껴졌다.

늦은 오후에 약속을 위해 찾은 이태원길은 낯선 땅을 처음 밟던 그때의 느낌마냥 신비롭다. 이태원의 뒷골목은 그렇게 번잡했다. 세상은 요지경이라고 신신애님께서 온맘에 혼을 실어 찬양(?)하셨다. 세상은 정말 요지경이었던게다..

American스타일의 펍레스토랑에는 외국인만이 자리를 채우고 있었고, 아르바이트생과 나만이 동양인 이었다. 마치 프랜즈의 세트장에 내가 들어가 앉아 있는 것 같은 느낌은.. 설명하기 힘들만큼 묘하고 짜릿했다.

밤 9시가 조금 넘어 03번 노란버스를 타고 남산으로 향했다. 무한도전에서 봤던 그 버스다. 외국인의 안내를 받고 나는 한국땅을 관광한다. 참 재미난 일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친구덕에 푸~ 호강하는구나 싶다.

남산은 인산인해다. 많은 사람들이 가득 메웠다. 위로 올라가보니 서울의 야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그야말로 아름다운 절경이 아닐 수 없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소리가 점점 커지고 시끄러운 그 넓은 공간은 아름다운 야경에 마스킹되어 내 귀에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그저 아름다운 세상이 눈에 가득 찰 뿐이었다.

아름다운 것들만 보고, 들으며 살 수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문들 들었다. 너무 많은 욕심인가..?
그리고 또 하나.. 사랑하는 사람이 들면 꼭 그 사람 손잡고 그 야경을 봐야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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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09/07/24 11:25

7월도 이제 한주가 남았다. 그렇게 시간은 잘도 가는가 보다.
며칠째 시뮬레이션과 씨름중이다. 늘 강조하지만, 신뢰할만한 데이터를 원하신다면 시뮬레이션을 위한 충분한 데이터를 주시고 또한 시간을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그렇지 않으면 시뮬레이션은 아주 훌륭하고 attractive한 사기툴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긴 바란다.

그제는 중요한 자리가 있어 새벽까지 음주자리에 있었다. 가무는 아쉽게도 없었다. 술도 못하는게 음주자리는 어찌나 잘 지켜내는지.. 나도 아직 풀지 못한 숙제이나, 체질적으로 내성이 생기지 않았나 싶다.
개인적으로 음주자리보다는 맹정신 가무가 더 유익하다. 얼마든지 뛰어줄 수 있으니 말이다. 목이 쉬어주는 기본 정신을 늘 밑바탕에 깔고 있으니 즐겁지 아니한가..

어제는 백년만에 야구장에 납시어주셨다. 연짱 우천 취소로 야구장 문턱은 커녕 만능상자TV에서조차도 신선한 경기를 보기가 어려웠다. 그러니 어제의 경기는 나의 메마른 영혼을 촉촉히 적시워줄 경기였던 것이다. 6시 땡치면 어떻게든 날아가리라 마음먹었던 나의 궂은 의지를 뒤로하고 손님이 친히 문래동까지 납시어 주셨으니, 소리도 들어보셔야 하며, 설명도 들으셔야 하는 상황을 어찌 뿌리치랴.. 그렇게 시간을 잡아드시고 뒤늦게 잠실로 향해 주셨다.
나와 같이 메마른 영혼들이 잠실을 빼곡하게 채워 이미 경기장은 만원이었다. 예매하길 잘했다 싶었다. 경기는 비록 졌지만, 아주 재미난 경기였다. 우리 완소 두산곰들의 경기.. 아.. 그저 해피할 뿐이고..

아침7시가 채 안된 시간에 문자가 날라왔다. 생각지도 못했던 이의 문자이다. 그 시간에.. 대여섯 번의 문자가 오갔다 그 아침에.. 이거 나름 재미있네.. 무겁지 않은 가벼운 문자팅의 맛을 몇년만에 보던가.. 상큼한 '아씨도 홧팅이요'라는 문자가 왤케 날 웃게 만들었던가.. 왜 저 문자를 확인하고 '마뉨~~~~' 이 화면이 연상되는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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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09/07/13 08:43


네이버에 카테고리를 비공개로 바꾸고 오는 길이다. 바빴던 주말과 달리 주일에는 비 덕분에 집에서 차분?하게 보낸 것 같으다. 차분이라는 표현이 쓰고나니 역시 거슬린다. 게으름의 극치를 달린 하루였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그리고 잠자리에 들어서도 영롱한 정신이 휘감아 돌아 이건 꿈인지 아니면 눈감은채 휘도는 내 생각인지 인지할 수 없는 그 경계에서 배회하고 있었다.

그렇게 맞은 아침은 더 없이 고단하다. 그리고 그 기분은 딱 오늘같은 날씨이다. 늘어지고, 습하고, 찝찝하다.

행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생각에 생각을 더해본다. 나 란 사람이 지금까지 어떤 기준에 살아왔으며, 나를 위해서 혹여 무언가를 혹은 누군가를 이용한 적은 없었던가.. 그런 나쁜 의도를 가지고 누군가에게 접근한 적은 없었는지 생각해 보았다. 왜 갑자기 그런 생각을 해? 이유가 없지는 않다. 하지만 궂이 구구절절 나열하고 싶진 않다. 그 자체가 그닥 유쾌하진 않으니까..

외로웠다.
비때문 일게다.. 나는 비만 오면 왜이렇게 외롬을 타는겐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비가 안왔으면 좋겠다. 비만 오지 않음 대부분 나는 혼자인게 너무 좋고, 혼자인게 외롭지도 않으며, 혼자인게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 헌데 비만 오면 이놈의 감정곡선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으다.

시원한 냉수를 한컵 들이키고나니 머리가 조금은 개운해 지는 느낌이다. 그러고 보니 내가 해야할 일들을 아직도 정리하지 못했구나.. 월요일인데.. 풉..
정신차려야지..

아.. 오늘 버스타러 가면서 들었던 생각..
혹시 나도 부업같은걸 해볼 수 있을까? 열심히 내 일 하면서.. 다른 어딘가에 내 열정을 쏟으며 할 수 있는 일..
그냥.. 잠깐 들었던 생각..  그냥.. 잡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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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09/07/03 09:13

1년의 반이 지나가고 나머지 절반의 시작_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스케줄과 씨름 하는 동안 그렇게 7월의 첫날이 가고, 둘쨋날도 그렇게 지나갔다.

 출근길에 토해내던 비는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하는 동안 쨍한 하늘로 둔갑했고, 햇빛 청명한 하늘에서 천둥이 치기도 했다.

당장 마감일을 줄지어 기다리는 프로젝트들과 씨름하는 동안 여기 저기서 전화가 들어온다.

해야할 일도, 신경써야 할 일도 많구나.. 새삼 되새긴다. 

영어공부를 하면서 인터뷰라는 것도 참 많이 해왔는데, 유료 인터뷰는 첨 경험해 보았다.
유료로 진행된 인터뷰는 그 결과를 보니 상당히 체계적임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달 7시 반수업은 이미 조기 마감되어 이번달은 그냥 친구들만나 노는 것과 출퇴근 길에 문법책과 소설을 훑는 것으로 대신하는게 좋겠다 싶었다. 하지만 이미 게을러진 나의 아침 생활.. ㅠ.ㅠ 큰일이다.

오늘도 업무마감, 일정체크,다음주에 있을 마감들 체크와 출장일정 조정등.. 바쁘구나..
어느새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이고, 내일은 주말이네.. 빠르다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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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09/03/04 14:19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Manual | Pattern | 1/100sec | F/2.8 | -3.67 EV | 5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8:09:20 13:08:59

삼삼한 3월이다. 새해를 시작하는 1월과는 비교된다. 어떻게 보면 1월을 서럽고 어쩌면 조금은 언페어한 느낌이 나에겐 강하다.
이유는 너무나도 간단한데_
나는 겨울이 싫으시다. 춥다!
3월은 새해에서 두달이나 멀어진 달임에도 더 새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달이다.
새싹들도 스물스물 올라오며, 움추러 들었던 나도 몸을 곶추세우는 것 같으니까..

3월을 맞는다.
3월은 나에게 싱그럽다.
나는 꼭 3월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것 같으다.
더러운 것들.. 다 씻겨가고.. 깨끗한 것만, 좋은것만 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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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09/02/20 18:23

아침에 부비적_ 무의식중에 휴대폰 알람을 끈다_
잠시 1분 후면 다시 알람이 울릴거란 걸 알기에_ 알람 해제를 한다_
조금만 망설이면 다시금 이불로 들어갈거란걸 명백히 알면서도_ 좀처럼 일어나기란 쉽지 않다_
이제 익숙해 질 때도 됐건만_

일어나서 제일먼저 차가운 욕실의 공기를 맞고 씻는다_
캐나다 다녀온 이후로 더욱 게을러지고_ 더욱 여자답지 못해진 나는_ 최소한의 화장품만 얼굴에 묻쳐본다_
가방을 다시 확인하고_ 거실에 앉아 싱크대를 열고 볼을 꺼내 씨리얼을 담는다_ 그리고 우유를 붓는다_
나의 아침은 언젠가 부터 씨리얼이 대신했으며_ 그것이 나에게는 가장 부담스럽지 않은 녀석으로 자리잡았다_

정각 6시 15분에 출발하는 마을 버스를 10분을 걸어 가서야 잡아타고_ 여지없이 15분이면 시작하는 잰틀가이 손석희아찌의 '손석희의 시선집중'이 어김없이 시작한다_
한창 집중할라치면 다음 정거장을 알리는 안내멘트가 내 신경을 건드린다_

지하철은 늘 한산하다_
8시에 구겨타는 지하철과는 현격히 다른 6시 25분의 지하철은 나를 늘 여유롭게 만든다_
책을 보다가 슬쩍 졸았나보다_
슬그머니 눈떠보니 '홍대'란다_
비몽사몽_ 아무 생각 없다가 '지나쳤구나.. 또..' 그리곤 자리에서 슬며시 일어나 다음 정거장에 마음을 보내두고 한강다리를 건너며 창밖을 본다_ 해가 참 많이 길어졌다_
그 시간의 아침빛은_ 참 매력적이었다_ 불과 한주전만해도 까맿었는데_
결국 당산에서 내려 반대 지하철로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며 시간을 확인한다_ 안다_ 지각이다_
하루 24시간중 가장 나에게 충실한 시간_ 나를 위해 나 스스로도 최선을 다하는 그 한시간_ 오늘은 늦어버렸다_ 제길_
수업을 마치고 티쳐들과의 달콤한 10분 수다_ 그 시간이 나는 제일 좋다_
첫 수업 선생이었던 Julius, 세번째 선생 Jason, 지금 선생 Enda, 그리고 아직 내 선생이었던 적은 없지만 오가며 인사나눈 Hyun_
이제는 오가며 늘 인사를 나누고 장난도 치는 제법 가까운 선생들_
인턴십을 나가서 더 넓은 세상을 보고 기회를 잡으라는 친구같은 티쳐들_

곰곰히 생각해보니_
하루 중에 내가 참 기다리는 시간이 있었던거다_
무엇보다 나에게 필요한 시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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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08/08/30 08:26

낯선길에서 우연히 만나게되는 모든 것들이 내 삶의 여정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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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08/07/07 10:26


From time to time I need to speak of Korean language because I can't explain any words in my mind..

Especially whenever I fall deep thinking at that time I depressed.

마음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바뀌곤해. 나는.. 사람이니까.. 그래도 되는거지..? 라고.. 스스로 위로삼지만.. 마음.. 잡아야 한다는 것 쯤은 나도 잘 알고 있어. 하지만 그래도 뜻대로 안되는건.. 어쩔 수 없잖아..
어제 공부한거.. 오늘공부한거.. 다시봐도 새롭고.. 처음보는 것 같고..
다들 나에게 말해.. 그 짧은시간에 무언가를 대단히 얻고 돌아가련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욕심이라고..
알아.. 욕심인거.. 하지만 나쁜 욕심 아니잖아..
무엇보다.. 나를 믿고 기다려주는 사람들에게.. 내가 돌려줄 수 있는건.. 많은 것을 얻고 돌아가는거라 생각하니까..

이제 3개월의 시간이 남았어.. 아니.. 3개월이 채 남지 않았어.. 이번주를 보내면.. 두달 반절쯤되겠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버리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아버리기전에.. 더 즐기고 싶은데.. 맘처럼 안되는 것들이 너무 많은거 알아?

하고 싶은 말을 표현 못하는 거.. 그거 참 답답한 일이더라..
저사람에게 꼭 이말은 해주고 싶은데.. 표현을 못하는거 말이야.. 그런데.. 참 희안하게도.. 때로는 정확하지 않은 표현임에도 상대방이 충분히 알아듣기도 하더란 말이지.. 아.. 모르겠다..
마음이 복잡미묘해 주세요.. 좀 심플하게 마음을, 머리속을 털어내야지 싶어..
시원하게..
아주 아주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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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S TEC teacher Sean_
정말 좋은 성격에 재미도 있는 티쳐..
근데 뭐니.. 내 얼굴이 큰거니 Sean 얼굴이 작은거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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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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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GEOS졸업_
지각 : 0
결석 : 0
이거면 충분하잖아~ ^^
거기다.. 나 상도 받았어~ ^^
애썼어 예나..
친구들이 준비해준 졸업파티.. 완전 고마워.. ^^
크하~ 반 친구들의 메세지..
잘 간직할게.. 정말 고맙다~ ^^
GEOS 졸업장..

그리고.. 성적우수상.. ^^
근데 나 정말 성적 우수한거 맞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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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08/06/17 09:26

오늘 학교 다녀오니 딜리버리카드가 문에 걸려있네요.
ㅋㅋ 한국에서 구호물품(?)이 도착했습니다.
김치, 라면, 햇반.. ㅋㅋ
어찌나 많아주시는지요..

꼭 여기 우체부들은 사람 없을 때 꼭 들러 주십니다.. ㅠ.ㅠ
그래서 오늘도 우편보관소에 가서 물건을 찾아와야 했습니다.
갔는데.. 헉.. 상상을 화들짝 깨는 어마어마한 박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게.. 살벌합니다.. ㅠ.ㅠ
도저히 답이 안나와주십니다.
딜리버리 서비스를 물었더니.. 캡 부르랍니다.. ㅠ.ㅠ
별 수 있나요.. 캡 불렀습니다.. ㅋㅋ
25분 정도 기다리니 캡이 도착합니다.
캐나다 와서 처음으로 캡을 탔습니다. ^^
소포 덕분에 캡도 타보는군요~ ^^

크하.. 완전 보기만해도 므흣~ 크하~ 흐믓~해집니다 ^^
김치 보관이 조금 걱정스럽긴한데.. 홈스테이맘이 오면 잘 구슬려서 창고 냉장고에 넣어야지요~ ^^
저도 저지만.. 학교 친구들이 좋아하겠군요~ ㅋㅋ
올압~ 쌩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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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08/06/10 12:27

We called her "Old Jannifer"
She is literally obliging teacher.
I was learned by her for 8weeks.
She always smile that is her attractive point I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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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08/06/08 13:32


URBAN FARE _ 도시에서 대접을 하다..
이렇게 해석하면될까?
When I finished school I usally go to the URBAN FARE with my friends.
The place is very comportable I thik that is awesome plate.
Even though here atomosphere is good and very cheap of coffee.
So we used to go there.
That place including the supermarket, flowershop, and cafeteria that's why every time very busy.
There are many people visit there includ me..
Sometimes I look forward to going to URBAN FARE.
Today  I went there too, I just bought Juice and I've got good seat and I spend time to chatting with friends.
It's definitely great time.
When I get back Korea I'll remember that place.. I think from time to time I'm getting miss the URBAN 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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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08/06/07 06:32
London Drugs_
Vichy Aqualia Srm_
$41.44

화장품이 떨어졌다. 이놈의 스킨트러블 때문에 아무거나 쓸 수가 없는 이 말안되는 상황..
어쩌겠냔 말이다.
한국서보다 훨씬 비싼가격에 화장품 구입..
같은 제품인데도 한국이 싸더라..는거..
재밌지..
^^;
여기가 더 쌀줄 알았다. TAX를 제하고도 여기가 훨씬 비싸다..
그래도 선택의 여지는 없다.
SALESCLERK도 동종 제품을 추천해 주더라..
걍 써야지 뭐..

금요일..
황금같은 금요일에 집에 있다.
날씨때문이라고 나는 말한다.
맑지 않은 날에 돌아다니는거.. 별루니까..
오늘은 늘어지게 잠도 잘거고 영화도 싹 봐버릴테야..
말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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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