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ance of meeting you and me that you are my soulmate is 1 in 65 hundred million..
I'm waiting for you_
When you willing to do something the Luck is going to follow you.
꽃이 지기때문에 하나둘씩 떨어지는 꽃잎에 너에 대한 생각 다 실어 보낼 수 있었다면 계절이 바뀌기 때문에 먼 곳으로 향해가는 바람에 너에 대한 생각 다 실어 보낼 수 있었다면
꽃이 진다는 것 같은 불변한 그런 진리에 널 담아 낼 수 없었고 눈에 보이지 않는 형체도 없는 바람에 널 담아 낼 수 없었고
물론 너는 나라는 나무를 잠시 스쳐간 바람이지만 그래서 내가 나뭇잎을 흔드는 바람이 좋아서 널 찾아 나섰을때 넌 이미 다른 나무에 가 있었지만
바람이 다른 나무로 갔다고 해서 이미 흔들린 나뭇잎이 그리고 그 바람때문에 떨어졌던 그 많은 나뭇잎들이 가지 한쪽에서 나뭇잎이 다시 돋아 날 지는 모르겠지만 떨어진 나뭇잎들이 다시 붙을수는 없는거잖아
너라는 바람이 만들어준 생채기 그런것 조차 다 아물 수 있을줄 알았는데 아니 다 아물었는데 회복시간이 너무 길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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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꽃이 진다고 널 잊은적 없지만
내 마음이 지면서 내 마음이 다 무너지면서 널 다 잊어버렸다는거 그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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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나요
김광진
언제나 같은 계절이죠 나에게는 벌써 세상 나이로는 삼년이 지난거네요 하루하루 살아왔죠 습관처럼 우리 서로 간직했던 반지도 그대로인데 내 앞에 멈춰서 버린 시간 모두가 변해갔죠 다른 세상에서 그대 잘 지내나요 흐려지는 나의 두 눈을 어쩔수가 없어요 사랑한 후의 아픔은 생각도 한 적 없기에 꿈에라도 한 번은 그대 나를 찾아주어요 어떻게 변한 나라도 알아볼 수가 있도록 날 지켜 주는가요 보이지않는 모습이라도
예전처럼 바쁘게 살아요
씩씩하게 행복하게 그렇게 지내요 예전처럼
이제야 난 느낀거죠 바보처럼 마음 고운 그대 나를 얼마나 아껴왔는지 서운한 일 많았나요 나 때문에 그대 항상 그 자리에 있다는 믿음이었죠 이별에 익숙해 지는 이런 슬픈 나의 모습이 그대 내게 원한 모습은 아니겠죠
흐려지는 나의 두 눈을 어쩔수가 없어요 사랑한 후의 아픔은 생각도 한 적 없기에 꿈에라도 한 번은 그대 나를 찾아 주어요 어떻게 변한 나라도 알아볼 수가 있도록
꿈에라도 한 번은 그대 나를 찾아 주어요 어떻게 변한 나라도 알아볼 수가 있도록 날 지켜 주는가요 보이지않는 모습이라도
언젠가 말했었죠.. 꼭 저런 배를 띄워보고 싶다고.. 그 말이 떠올랐습니다. 문득.. 그렇게.. 당신은 다시금 나에게 찾아들었습니다. 끝도없이.. 스며드는 그리움.. 그리움은 그리움을 따라 커져갑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는 것.. 그 가슴한가운데 그 한사람을 품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다가 저 배를 품고 있는 것처럼.. 그리워 하는 그 한사람 때문에 가슴 저미도록 슬퍼하는 것이 잘못은 아닙니다. 드 넓은 바다 한가운데서.. 끝없이 당신을 지워내려 애써봅니다. 그럴수록 더 깊이 당신을 그리게 될 나라는 것을 알면서말입니다.
하루하루.. 전보다 조금씩 더 그렇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들이 낯설움에서 익숙함으로_ 그렇게 조금씩 변해지고 있습니다. 늘 있어왔던 곳인양.. 그렇게 조금씩 익숙해 지고.. 평안해지고 있습니다. 단 한순간도 내 곁에 없어본적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던 당신처럼.. 그렇게 말입니다. 그렇게 익숙한 , 평온한 당신 곁에 있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조금씩 더 깊이 알아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보면서 수도없이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함께 있지 못함에 가슴아파하면서 사진속에 담아냅니다. 언젠가 당신에게 사진으로나마 보여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언젠가 말했습니다. 나의 열정이 더이상 열정하지 않게되는 날이 오게 될까봐 두렵다고.. 정말.. 나는 그런 순간이 오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내가 더이상 열정하지 않게 되면..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 겁나고 두렵습니다. 그러면 그런대로.. 또.. 그 상황에 익숙해 지게 될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더 인내하고 열정하게 될지.. 기다림은 서로에 대한 신뢰의 벽을 더욱 단단하고 견고하게도 해주지만, 때로는.. 그 기다림이 더이상 아무것도 남겨지지 않도록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의 마음이 부끄러워지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나에게 열정하는 사람이 내 앞에 설 때마다 나는 두려워 집니다. 상대방의 그 열정이 당신을 향한 내 열정보다 강할까봐.. 그래서 혹시 내가 그 열정에 녹아져 버릴까봐.. 나는 두려워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나는 당신에게 원망섞인 투정을 혼자 실어버릴 때도 있고, 그런 나에게 화를 낼 때도 있습니다. 모든 일련의 상황들이 당신을 더욱 깊이 기억하게 만들지만, 나도 알지 못합니다. 당신을 지키는 것.. 당신을 가슴 깊이 열정하는 것..
아름다운 곳을 발견한 순간 내 가슴에 가득찬 당신을 떠올리며 내 마음은 수없이 술렁입니다.
1. 내 사랑은 수평선 평등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두말 하면 잔소리다.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모든 걸 결정하고 주도하는 관계는 언젠가는 삐걱거리게 되어 있다. "뭐, 먹을까?" 라고 꼭 물어보자. 또한 상대방이 물어오면 "응,아무거나 먹어." 이런 말 말고 자신의 의견을 바르게 말하자.
2. 소신있고 자신있는 나 귀 얇은 사람들은 연애를 잘못한다. 왜냐하면.. "네 여자친구는 좀 그렇더라.","너 남자친구라는게 사실이야? 너하고.."으로 시작되는 온갖 그들의 주관적인 음해에 천번은 더 맘이 흔들릴 것이다. 그런 말을 들으면 여자 친구 혹은 남자 친구를 다시 보게 된다. 내 시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보게 된다는 말이다.
3. 이걸 보면 얼마나 기뻐할까? 상대방을 행복하게 할수 있는 법을 연구해보자. 좀 머리가 아프겠지만 끊임없이 행복하게 하려는 노력과 결과는 나와 상대방을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간다. 문제는 기발한 이벤트와 선물이 아니라 상대방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자세인 것이다.
4. 내가 이건 잘못했어 연인들 사이에 싸움은 이상한게 아니다. 무엇보다중요한 것은 현명하게 화해하는 것이다. 제일 위험한 건, 절대 안 싸우는 것이다. 뭔가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으면, 싸움을 걸어라.그래야 문제가 해결된다. 문제는 싸움자체가 아니라 그 뒤에 어떻게 화해하는가 이다. 잘못했다면 먼저 인정하자.
5. 가끔은 깜짝쇼도 필요하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매일 그냥 그렇고 그런 생활들만이 반복된다면 지루해지기 마련, 이러한 것을 이용해서 상대에게 가벼운 깜짝쇼로 상큼한 활기를 주는 것도 사랑에 한걸음 다가서는 방법이 된다. 깜짝쇼라고 해서 거창할 필요는 없다. 그냥 상대방이 피식하고 웃을 정도만 되면 모든 기분은 상쾌함 그 자체이다. 서로를 바라보는 색다른 감정 역시 샘 솟을것이다.
6. 내 감정에 솔직해 져야 한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 특히 짝사랑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의 마음을 속이고 숨기려 하는데 있다. 하지만 사랑은 둘의 마음이 통해야 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진심으로 상대에게 표현하면 어떤 식으로든 느낌은 통하게 되어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직접적인 고백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배려하는 모습과 마음을 보여주면 포근함과 호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7. 상대방의 세계와 비밀지켜주기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다. 하지만 그러다보면 자신의 시간은 점점 없어지는 것이다. 자신의 시간이 없어진다는 것은 곧 상대방의 시간도 없어진다는 것이 된다. 서로의 시간을 존중해 주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밑바탕이 된다면 한 사흘 연락이 없어도 그 사람의 시간과 그의 세계를 인정할 수 있다.
8. 세상이 무너져도 믿는다 오래 연애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이점이다. 서로를 철저하게 믿어주고 신뢰하는 것, 그가 혹은 그녀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엉뚱한 상상으로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자. 많은 사람들이 사랑이 오래가는 비결! 그 첫번째가 바로 그 사람의 말을 의심하지 말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