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처럼 사랑하고 싶습니다.

얼만큼 더 다가가야하나,
얼만큼 더 줘야하나, 얼만큼 받아야하나
머리속으로 계산하지않고,

그저 사랑한다는 마음 하나로,
그 마음 하나만 가지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주고싶은만큼 주고,
표현하고싶은만큼 표현하며,
혹은
투정부리고싶을땐 투정부리고,
그렇게 그렇게 순수하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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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의 이유

2009/10/23 13:40 from LoveIs_

헤어짐의 이유는 단 하나.

헤어져도 괜찮을만큼,

그 만큼만 사랑 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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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 현실이 아닌 - 환영에 가까운 이유는,
어쩌면,
당신이 기억하기를 포기해서일 지 모른다.
(글/Noa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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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_

2008/09/04 13:08 from PhotoStory_/PhotoEssay_


대단한거 말구요.. 그저 소박하게.. 함께 어깨기대 쉴수 있음.. 그걸로 감사해요..
욕심도 내지 않을테예요.. 그저.. 우리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할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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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가 늘 태양을 향하듯..
나 언제나 그대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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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길_
한손에 꽃다발 한아름_
그리고 카드 한장_
그 안에 사랑 가득한_
만나러 가는 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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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계절이 바뀐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꽃이 지기때문에
하나둘씩 떨어지는 꽃잎에 너에 대한 생각 다 실어 보낼 수 있었다면
계절이 바뀌기 때문에
먼 곳으로 향해가는 바람에 너에 대한 생각 다 실어 보낼 수 있었다면


꽃이 진다는 것 같은 불변한 그런 진리에 널 담아 낼 수 없었고
눈에 보이지 않는 형체도 없는 바람에 널 담아 낼 수 없었고


물론 너는 나라는 나무를 잠시 스쳐간 바람이지만
그래서 내가 나뭇잎을 흔드는 바람이 좋아서
널 찾아 나섰을때 넌 이미 다른 나무에 가 있었지만


바람이 다른 나무로 갔다고 해서
이미 흔들린 나뭇잎이
그리고 그 바람때문에 떨어졌던 그 많은 나뭇잎들이
가지 한쪽에서 나뭇잎이 다시 돋아 날 지는 모르겠지만
떨어진 나뭇잎들이 다시 붙을수는 없는거잖아


너라는 바람이 만들어준 생채기
그런것 조차 다 아물 수 있을줄 알았는데
아니 다 아물었는데
회복시간이 너무 길었던거 같다

 

 

결론은
꽃이 진다고 널 잊은적 없지만

내 마음이 지면서 내 마음이 다 무너지면서
널 다 잊어버렸다는거
그거 하나...


 

 

----------------------------------------------

 

 

잘 지내나요

 

                          김광진

 

언제나 같은 계절이죠 나에게는
벌써 세상 나이로는 삼년이 지난거네요
하루하루 살아왔죠 습관처럼
우리 서로 간직했던 반지도 그대로인데
내 앞에 멈춰서 버린 시간
모두가 변해갔죠
다른 세상에서 그대 잘 지내나요
흐려지는 나의 두 눈을 어쩔수가 없어요
사랑한 후의 아픔은 생각도 한 적 없기에
꿈에라도 한 번은 그대 나를 찾아주어요
어떻게 변한 나라도 알아볼 수가 있도록
날 지켜 주는가요 보이지않는 모습이라도

예전처럼 바쁘게 살아요
 씩씩하게 행복하게 그렇게 지내요 예전처럼

이제야 난 느낀거죠 바보처럼
마음 고운 그대 나를 얼마나 아껴왔는지
서운한 일 많았나요 나 때문에
그대 항상 그 자리에 있다는 믿음이었죠
이별에 익숙해 지는 이런 슬픈 나의 모습이
그대 내게 원한 모습은 아니겠죠

흐려지는 나의 두 눈을 어쩔수가 없어요
사랑한 후의 아픔은 생각도 한 적 없기에
꿈에라도 한 번은 그대 나를 찾아 주어요
어떻게 변한 나라도 알아볼 수가 있도록

꿈에라도 한 번은 그대 나를 찾아 주어요
어떻게 변한 나라도 알아볼 수가 있도록
날 지켜 주는가요 보이지않는 모습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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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_

2008/06/01 06:17 from LoveIs_
무엇을 보던_
무엇을 하던_
그곳이 어디건_
그건 중요하지 않아_

정말 중요한건_
지금 너와 함께 바라본다는 거고_
지금 너와 함께 있다는거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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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_

2008/05/20 13:38 from LoveIs_
언젠가 말했었죠..
꼭 저런 배를 띄워보고 싶다고..
그 말이 떠올랐습니다.
문득.. 그렇게..
당신은 다시금 나에게 찾아들었습니다.
끝도없이.. 스며드는 그리움..
그리움은 그리움을 따라 커져갑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는 것..
그 가슴한가운데 그 한사람을 품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다가 저 배를 품고 있는 것처럼..
그리워 하는 그 한사람 때문에 가슴 저미도록 슬퍼하는 것이 잘못은 아닙니다.
드 넓은 바다 한가운데서..
끝없이 당신을 지워내려 애써봅니다.
그럴수록 더 깊이 당신을 그리게 될 나라는 것을 알면서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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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_

2008/04/28 07:50 from LoveIs_

하루하루.. 전보다 조금씩 더 그렇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들이 낯설움에서 익숙함으로_ 그렇게 조금씩 변해지고 있습니다.
늘 있어왔던 곳인양.. 그렇게 조금씩 익숙해 지고.. 평안해지고 있습니다.
단 한순간도 내 곁에 없어본적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던 당신처럼.. 그렇게 말입니다.
그렇게 익숙한 , 평온한 당신 곁에 있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조금씩 더 깊이 알아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보면서 수도없이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함께 있지 못함에 가슴아파하면서 사진속에 담아냅니다.
언젠가 당신에게 사진으로나마 보여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언젠가 말했습니다.
나의 열정이 더이상 열정하지 않게되는 날이 오게 될까봐 두렵다고..
정말.. 나는 그런 순간이 오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내가 더이상 열정하지 않게 되면..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 겁나고 두렵습니다.
그러면 그런대로.. 또.. 그 상황에 익숙해 지게 될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더 인내하고 열정하게 될지..
기다림은 서로에 대한 신뢰의 벽을 더욱 단단하고 견고하게도 해주지만, 때로는.. 그 기다림이 더이상 아무것도 남겨지지 않도록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의 마음이 부끄러워지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나에게 열정하는 사람이 내 앞에 설 때마다 나는 두려워 집니다.
상대방의 그 열정이 당신을 향한 내 열정보다 강할까봐..
그래서 혹시 내가 그 열정에 녹아져 버릴까봐.. 나는 두려워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나는 당신에게 원망섞인 투정을 혼자 실어버릴 때도 있고, 그런 나에게 화를 낼 때도 있습니다.
모든 일련의 상황들이 당신을 더욱 깊이 기억하게 만들지만, 나도 알지 못합니다.
당신을 지키는 것.. 당신을 가슴 깊이 열정하는 것..

아름다운 곳을 발견한 순간 내 가슴에 가득찬 당신을 떠올리며 내 마음은 수없이 술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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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애인이란_

2008/04/16 14:04 from LoveI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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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애인이란..


다정한 사람..
유머있는 사람...
결코 거창한 사람이 아니고...
위대한 사람도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깨를 다정하게 안아주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 웃음을 안겨줄 사람..
랑하는 사람의 몸을 고단하게 하지 않는 사람..


랑하는 사람의결점을 보완해 줄 사람..

그런 사람이면...
모든걸 맡겨도 좋을 겁니다.


비난보다는 충고가 낫고..
충고보다는 칭찬이 낫고..
찬보다는 귀 기울여주는 것이 좋고..
 기울여주는 것보다는 이해하는 것이 더 좋고..
해하는 것보다는..
사랑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서로 사랑하는 방법
그건 특별한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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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2008/04/16 13:30 from LoveIs_

부부는 서로를 바라보는게 아니라 같은 곳을 바라보는거.

그래서 우리 부부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아간다.


_혜영 & 션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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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혜영이을 공주처럼 생각하고 공주처럼 대해주며 산다.
공주의 남편인 나는 왕자가 된다.^^
나는 우리 딸 하음이도 공주처럼 생각하고 공주처럼 대해주며 산다.
공주의 아빠인 나는 왕이 된다.^^

공주가 되고 싶으면 남편을 왕자로 대하고 왕자가 대고 싶으면 아내를 공주로 대하고...
나의 상대방을 귀하게 여기고 대해주면 나도 그만큼 귀해지는것 같다.

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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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 몰라주는 당신_

2008/03/28 00:40 from LoveI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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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을 깼을때

당신에게 문자가 와 있진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제일 먼저 핸드폰 폴더를 열어 보고

아무 것도 없을땐 실망한 표정으로

핸드폰을 꼭 붙잡고 다시 잠에 들어요.

하루 종일 당신에게 연락이 오진 않을까 하는 마음에

핸드폰만 붙잡고 있고

메세지 수신함에는 당신과 주고 받은 문자만 보관되어 있어요.

메신저에 접속 하자마자

당신이 접속했는지 안했는지 확인하고

당신이 접속 안했을땐

당신에 관한 정보만 수십번도 넘게 열어 보곤해요.

하루 종일 연락 안하는 당신에게 실망해서

혼자 토라져 있다가도

자존심을 무릅쓰고 내가 문자를 보내서 답장이라도 오면

난 그거 하나때문에 웃게 되고 행복감을 느껴요.

이렇게 난 하루 종일 당신 생각만 하고 울고 웃는데

왜 당신은 그걸 모르는 거에요.

바보야.... 내 생각은 하고 있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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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뭐든지 열심히 하는 남자.

2.자신만을 사랑해주는 남자.

3.눈물을 모르게 만드는 남자.

4.언제나 웃게 만드는 남자.

5.같이 있으면, 행복한 남자

6.언제 어디서라도 나만 생각하는 남자

7.나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가장먼저 달려와 주는 남자

8.여자같이 예쁜남자.

9.동성친구 같은 남자.

10.항상 웃는 남자.

11.특별한 비밀을 나에게만 가르쳐 주는 남자.

12.매일 데리러 와주고 데려다 주는 남자.

13.매일 만나도 항상 기뻐해주는 남자.

14.나를 가장 잘 이해해주는 남자.

15.신뢰있는 남자.

16.절제있는 남자.

17.내가 싫어하는 것은 절대로 하지 않는 남자.

18.중요한 일은 나와 상의 하는 남자.

19.무슨 고민이든 나에게 상담하는 남자.

20.이벤트를 멋지게 챙겨주는 남자.


21.기념일은 절대로 잊지 않는 남자.

22.사치스럽지 않은 남자.

23.알뜰한 남자.

24.깔끔한 남자.

25.어떤 헤어스타일이든 어떤 옷이든 어울리는 남자.

26.항상 나만 바라보는 남자.

27.사소한 일에 삐지거나 화내지 않는 남자.

28.마음이 넓은 남자.

29.어떤 행동이든 받아주는 남자.

30.눈이 예쁜남자.


31.키가 큰 남자.

32.자주 안아 주는 남자.

33.자신이 춥더라도 내가춥다고하면 자신의옷을 벗어주는 남자.

34.절대로 잊을수 없는 남자.

35.싸우게 되면 , 먼저 화를 풀어주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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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힘들때마다
항상 너를 생각하는
내가 있다는걸 잊지마...


네가 너무 기뻐
가슴 벅찬 순간에도
너와 기쁨을 같이 하고픈
내가 있다는걸 잊지마...


때로는 괴로움에 못이겨
흐르는 네 눈물도
닦아주고 싶은
내가 있다는걸 잊지마...

너의 곁에 항상 내가 있다는 걸 기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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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말야..


사랑할 때 사랑한다 말해주기
보고싶을 때 보고싶다 말해주기
화났을 때 화났다 말해주기 


섭섭할 때 섭섭하다 말해주기
배고플 때 배고프다 말해주기
아플 때 아프다 말해주기


갖고싶을 때 갖고싶다 말해주기
잠올 때 잠온다 말해주기
싫어질 때 싫어진다 말해주기

뭐든지 말해줘야 아는거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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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사랑은 수평선
평등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두말 하면 잔소리다.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모든 걸 결정하고 주도하는 관계는
언젠가는 삐걱거리게 되어 있다. "뭐, 먹을까?" 라고 꼭 물어보자.
또한 상대방이 물어오면 "응,아무거나 먹어."
이런 말 말고 자신의 의견을 바르게 말하자.



2. 소신있고 자신있는 나
귀 얇은 사람들은 연애를 잘못한다. 왜냐하면..
"네 여자친구는 좀 그렇더라.","너 남자친구라는게 사실이야?  너하고.."으로
시작되는  온갖 그들의 주관적인 음해에 천번은 더 맘이 흔들릴 것이다.
그런 말을 들으면 여자 친구 혹은 남자 친구를 다시 보게 된다.
내 시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보게 된다는 말이다.



3. 이걸 보면 얼마나 기뻐할까?
상대방을 행복하게 할수 있는 법을 연구해보자.
좀 머리가 아프겠지만 끊임없이 행복하게 하려는 노력과 결과는
나와 상대방을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간다. 문제는 기발한 이벤트와 선물이 아니라
상대방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자세인 것이다.



4. 내가 이건 잘못했어
연인들 사이에 싸움은 이상한게 아니다.
무엇보다중요한 것은 현명하게 화해하는 것이다.
제일 위험한 건, 절대 안 싸우는 것이다. 뭔가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으면, 싸움을 걸어라.그래야 문제가 해결된다. 문제는 싸움자체가 아니라
그 뒤에 어떻게 화해하는가 이다. 잘못했다면 먼저 인정하자.



5. 가끔은 깜짝쇼도 필요하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매일 그냥 그렇고 그런 생활들만이
반복된다면 지루해지기 마련, 이러한 것을 이용해서 상대에게
가벼운 깜짝쇼로 상큼한 활기를 주는 것도 사랑에 한걸음 다가서는 방법이 된다.
깜짝쇼라고 해서 거창할 필요는 없다.
그냥 상대방이 피식하고 웃을 정도만 되면 모든 기분은 상쾌함 그 자체이다.
서로를 바라보는 색다른 감정 역시 샘 솟을것이다.



6. 내 감정에 솔직해 져야 한다
사랑에 빠진 사람들. 특히 짝사랑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의 마음을 속이고 숨기려 하는데 있다.
하지만 사랑은 둘의 마음이 통해야 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진심으로 상대에게 표현하면
어떤 식으로든 느낌은 통하게 되어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직접적인 고백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배려하는
모습과 마음을 보여주면 포근함과 호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7. 상대방의 세계와 비밀지켜주기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다.
하지만 그러다보면 자신의 시간은 점점 없어지는 것이다.
자신의 시간이 없어진다는 것은 곧 상대방의 시간도 없어진다는 것이 된다.
서로의 시간을 존중해 주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밑바탕이 된다면 한 사흘 연락이 없어도
그 사람의 시간과 그의 세계를 인정할 수 있다.



8. 세상이 무너져도 믿는다
오래 연애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이점이다.
서로를 철저하게 믿어주고 신뢰하는 것, 그가 혹은 그녀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엉뚱한 상상으로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자.
많은 사람들이 사랑이 오래가는 비결!
그 첫번째가 바로 그 사람의 말을 의심하지 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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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준다는 것은..

2008/03/13 11:38 from LoveI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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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준다는 것은

상대방의 아픔을 나에게로

옮겨오고 싶단 의미입니다.


안아준다는 것은

시리도록 추운 가슴을

따뜻하게 녹여주고싶단 의미입니다.


안아준다는 것은

말이 무의미해질때

마음으로 이해하겠다는 의미입니다.


마지막으로

안긴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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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바라보며 남편이 말했다.
 
"여보, 당신을 너무나 사랑해."

아내는 씩 웃으며 대답했다.

"나도 잘 알고 있어. 당신이 날 사랑한다는 걸."

남편이 궁금해 하며 물었다.

"당신이 어떻게 그걸 잘 알어?"

"당신은 내가 말할 때마다 항상 하던 일을 멈추고
나와 눈을 맞춰주고,
고개를 끄떡이면서 내말을 들어주잖아."

여자가 사랑 받는다는 것을 느낄때는 세상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나를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봐 준다는 것이다.

당신이 말할 때 머릿속에 전자계산기를 두고
이리저리 두드려보는 것이 아니라,


여자의 그 말을 가슴 아래로 끌어내려
귀 기울여주는 것이다.
사랑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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