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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0/04/20 Victoria_ (6)
  6. 2010/01/30 Victoria_ (6)
  7. 2009/06/27 Victoria_
  8. 2009/05/11 VICTORIA_
  9. 2009/04/29 빅토리아가는 페리위에서_
  10. 2009/01/15 빅토리아_
  11. 2008/05/20 그리움_ (2)

VICTORIA_

2011/06/14 21:44 from CANADA(2008)_
I barely knew me in history but I know about me as well.. VANCOUVER..
 It brough me many things to cover of me.

It means alot to me. Nobody knew that who I was.. even by myslef but now I know who I am..


나 자신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살아가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처음 '나'란 사람에 대해서 알게 되었을 때_ 그때는 이미 너무 많은 세월을 살아간 이후 였기에_
그 사실을 받아드리기가 나에게는 너무나도 혹독한 현실이었다.
그리고 새롭게 만난 '나'란 사람_
너른 바다와 함께 만난 새로운 세상..


예나야.. 그래, 처음 그 낯선 땅에서 너를 만났을 때 말이야.. 그래 그때.. 그래 정말 참 반가웠어..




많이 그리워.. 함께 했던 시간들.. 이제는 나만 여기에 있는거네..
모두 다시 그곳에 돌아가 잘 살고 있는..
그대들이 너무너무 그리워..
갈거야.. 만나러 갈거야..
그대들..



미화야.. 지금 밴쿠버 날씨는 정말 환상적이겠지?
떠나기 전에 밥한끼 꼭 먹여 보내고 싶었는데..
결국 그냥 보내서 마음이 많이 그러네..
많이 그리울거야..
얼른 자리잡아서 초대해라!
그곳에서 함께했던 그 시간들을 다시한번 그대로 보내보고 싶다..




참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생각했어..
그곳에서는 누구든 무장해제될 수 있는 거라고..
또 그래야만 하는거라고..
그랬어..
그렇게 그곳에서 나는 참자유로왔지..



......
바빠질 수록 더더욱 평화로웠던 그 때가 자꾸만 떠올라서..
그래 나도 모르게 자꾸만 그렇게 그리워지는 것들이 하나씩 하나씩 생겨나..
그 그리움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거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어..
하지만 이제는 알아..
시간이 지나면 그리움은 사라질 거라는 거짓말..
사라지는게 아니라 잠시 덮어두는 것 뿐이라는 것 말이야..
그리움이 그렇게 다시 살아나면 덮어두었던 나의 짙은 그리움은 생생하게 살아나 나를 그곳에 데려다 줄거야..
그러니까 힘을내, 그리고 웃어봐..
그곳에서 두팔벌려 웃어보였던 그 미소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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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 ISLAND

눈한번 꿈쩍도 않는 부엉이를 맘데로 다루던 용감했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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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_

2010/11/09 10:10 from CANADA(2008)_
갑자기 몰아닥친 겨울.. 정말로 심하게 추워졌어.. 어쩜 그래..
아무런 준비도 못했단 말이지.. 최소한의 월동준비는 하게 해줘야 할거 아냐..
온몸을 간지럽 히던 따스한 햇살이 그리운 아침.. 찬란하도록 아름다웠던 햇살이 그득했던 밴쿠버의 햇살을 담아볼까!!!! ^^

It wasn't just about the sunshine.. it was kind of gift...........

Someone's hope is in there..
누군가의 염원이 담겨진 흔적들..


FOR CAROL BUZZA, BECAUSE YOU ARE TRULY A "PROVERB'S" WIFE AND MY BEST FRIEND.
I LOVE YOU, HONEY-DAVE 1990

How amazing..
WIFE AND BEST FRIEND..
That's what I've wanted to have the relationship..

길다란 리무진..................... ^^ 화려하고 예쁜 살랑살랑 탑 드레스를 입고 멋진 파티를 즐기는 꿈.. 정도는 괜찮음.. ^^

Deserve it!

잔잔한 일상이 늘 가슴에 남기 마련이다.. 특별하다고 단한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순간들은 늘 잔잔하게 가슴에 남기 마련이지.. 그것들을 우리는 추억이라고 부른다.. 그 추억이란 녀석은.. 늘 불쑥불쑥 예고없이 찾아와 마음을 미치도록 뒤흔드는 강력한 녀석이다.

The tiny memory things always shake my mind..
it always roll my heart without any of notice


나도 몰랐었어.. 내가 뭘 좋아하는지.. 내가 뭘 싫어하는지를 몰랐다는 사실을 알았을때의 그 혼돈.. 그것은 진정 혼돈이었다.. 그래서 나에게 캐나다는 남다르다.. 많은 것들을 발견하게 도와주었기 때문이다.
아무런 감흥도 없이 나 자신에 대해서 관심도 없었던 나에게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그 순간은.. 첫 사랑을 만났을 때의 그 콩땅거림이 있었다. 그리고 찾아온 슬픔은 나에게 미안했던 그 마음이었다. 이제는 스스로에게 조금은.. 아주 조금은 더 당당해질 수 있어서.. 그래서 감사하다.

CHAOS..
Suddenly came to me.. and I was really exhausted..
because I didn't know anything about me..
the Chaos.. it's not mine any more..



V.I.C.T.O.R.I.A
자유의 땅.. 예술의 땅.. 사람을 위한 땅..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땅.. 사람과 예술이 공존하는 땅..
사람과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땅..
V.I.C.T.O.R.I.A


햇살이 너무 그리워.. 정말로 그리워.. 따스한 햇살이 온몸을 간지럽히던 그 햇살..
코끝을 찡하게 만드는 차가운 공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또다른 무언가를 떠올리게 만드는 것들이 늘 공존한다.
그리운 것들을 더욱 그립게 만드는 무언가가 존재하는 것처럼..

익숙한 그리움은 낯선 그리움을 더욱 그립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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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_

2010/06/29 10:47 from CANADA(2008)_
매탈정도는 해줄 것 같은 포스의 남자는 간지나는 기럭지와 팔뚝을 자랑하며 기타까지 메고 있었다. 간지난다. 멋지다.. 카메라를 장전하자 웃으며 손을 흔들어 준다. 저 썬그리를 좀 벗겨봐야 했었다! ㅋㅋ 썬그리 빨인가? 아닌가..? 말이지.. ㅎㅎ
저런 곳에도 사람이 살까.. 싶은 곳에.. 정말로 그림같은 집이 그야말로 한폭의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아름답다. 바다 곁에 숲과 어우러진 멋진 집.. 절대로 작지 않을 것 같지만 광대한 자연속에서 마치 미니어처가 되어버린 것 같은 예쁜집.. 한번은 살아보고 싶단 생각 들어요..
빅토리아와 밴쿠버를 오가는 페리입니다. 생각보다 매우 큰 페리.. 오가는 길 만나는 반대 페리.. 반갑기만 합니다.
이제 아래로는 쭉........... 그냥 시내 즐감 하시길.. ^^

친구녀석이 이번에 이곳에 간다고 합니다. 다음주에요.. 빅토리아에서 일주일 정도 있다 온다며 어디를 가면 좋겠다고 합니다. 사실 가볼 곳이 너무나도 많은 곳입니다. 미쳐 가보지 못했던.. 곳들이.. 자꾸만 눈에 밟히고.. 그저 부럽다는 생각 밖에는.. 요..
예정대로라면 저도 여행준비에 마음이 들떠 있으련만.. 못내 아쉬움이 가슴만 먹먹하게 만드네요.. 그래도 힘을 내야겠지요?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ㅎㅎ
긍정의 힘을 믿습니다!!!!! 환율 뚝뚝 떨어져랏~ 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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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_

2010/04/20 17:27 from CANADA(2008)_
퇴근시간도 다가오는데 무료함이 몰려오는군요. 정신없이 보냈던 지난주와 다소 비교되는 오늘.. 현장 점검과 간단한 미팅을 다녀와 도큐먼트 하나 정리하고 나니 살짝 여유 넘쳐주시는군요! ^^ 늘 느끼는거지만, 비영어권의 영어가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마 네이티브 스피커나 영어 잘하시는 분들이 제 끄작거린 영문장들을 보면 그런 느낌이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횡서수설.. 앞뒤 맞지 않는 문장.. 뭐 그런거요.. ^^;

살랑살랑 봄바람 가득한 4월.. 정말 4월다운 날씨네요.. 빅토리아의 사진을 대거방출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건 누가 정하냐구요? ㅎㅎ 뭘 물어요.. 물으나 마나 엿장수 맘이죠! ^^ 살짝 많은 방출량이니.. 스크롤의 압박을 당해내지 못하실 분은.. ^^; 알아서..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빅토리아에 들어가는 페리 안에서.. 자꾸 면상 드리대서 죄송합니다.. 그러려니.. 하세요! ^^
지나가다 늘 만나는 페리.. ^^
참 좋아하는 컷이예요..............
날씨가 정말 짱이죠! ^^ 색들이 참 곱고 예쁘죠..
하늘과 맞닿은 바다가 참 좋아요.. 사람이 욕심이 없어지게 만드는 곳,
마음까지 무장해제하게 만드는 곳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참 그립고 좋아요 이곳..
하나한 세세한 그림들이 한눈에 다 들어오는 이곳..
가만히 내가 살아만 있으면 부자가 되게 만드는 이곳..
마음을 풍요롭게 만들어줘서 좋아요 이곳..
참 예쁜 도시 같아요.. 마치 뭐랄까..
미니어쳐 안에 내가 들어가 있는 기분이라고 해야 할까요?

해리스예요.. 오늘도 캐나다에서 잠시 머물고 있는 친구와 이야기 하다가 해리스 얘기를 하게 됐네요.
캐나다 있는 동안 참 좋은 친구였던..
좀더 정확히 말하면, 여기 빅토리아를 여행할 때까지는.. ^^;
돌아오는길은 언제나 마음에 아쉬움이 남는 모양이예요..
아련한 그리움 처럼..
아.... 제 면상을 잔뜩 들이댄건.. 일종의 인증샷 정도라고 이해해 주시길.. ㅎㅎ
해리스가 제 사진을 제법 찍었더군요............ ㅠ.ㅠ
지금이야 고맙지만..

다시금 찾아가고픈 곳.. 빅토리아를 사진으로 대신 번개투어 했습니다! ^^
다음엔.................. 또 빅토리아? 오노노노노노노노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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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_

2010/01/30 11:01 from 그녀가 웃잖아_/It'sMe_


빅토리아에서의 여름.. 사진만으로도 설레는 아름다운 곳, 나 참 잘도 웃었었네...
머리.. 다시 길어야 겠다.. 살도 빼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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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_

2009/06/27 11:14 from CANADA(2008)_

예나,미화,써니,로렌
The Victoria's scenery is just awesom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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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_

2009/05/11 09:01 from CANADA(2008)_
특징:  British Columbia주의 주도

면적:  약 3만 12㎢

인구:  약 51만 명(2004)

연평균: 20도

시간대: PACIFIC STANDARD TIME ZONE



아침일찍 BC Ferry를 타고 Victoria 섬으로 출발_ 캐나다 갔을 때 만났던 헤리스라는 친구와 써니, 미화, 로렌 이렇게 같이 갔던 빅토리아_
다운타운에서 헤리스의 아우디(ㅋㅋ)를 타고 페리 선착장으로 출발_ 가는 길은 나름 즐거울 뻔 했으나_ 헤리스의 뻘짓으로 최악의 여행이었던 빅토리아행_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 생각해보니_ 나름 재미있었고,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는 여행이었다.

빅토리아 섬에 수 많은 요트들_ 벤쿠버에서 부의 상징이 바로 이 요트라고 한다. 나.. 벤쿠버에 요트 띄우고 싶다규~~~ ㅋㅋ
그냥 보는 순간 그림_ 파란 하늘과 하얗고 몽글몽글 구름, 그리고 파란 바다와 요트_ 완전 죽이잖아~~~ ^^
저푸른 바다위에 그림같은 요트 띄우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ㅋㅋ

빅토리아 주의사당_
Francis M. Rattenbury가 25세때 설계하고 1897년에 완공했다는 이 곳은 유럽건물을 떼다 놓은 것 같은 자태_ 고풍스럽지 않나..?
야경을 꼭 봐줘야 한다고 했으나_ 그 당시 상황이 뭐 그닥 즐겁지 않았으므로 오래 머물 생각 없어주셨음_ ㅠ.ㅠ



그 앞에서의 인증샷 되어주겠음.. 왜 이 사진만 크니!? ㅋㅋ 걍 보삼~
주의사당 앞에서 음악 전공하는 친구들이 교수랑 같이 나와서 야외 공연을 하고 있었다.
참 보기 좋은 모습_ '자유'란 단어가 그냥 새어나온다. 이런 모습들을 보고 온게 죄지.. 미치겠다.. 가고 싶어서.. ㅠ.ㅠ
아.. 이 건물도 무슨 정부 기관 같은 곳이었는데.. 까먹었다. 벌써 근 1년전의 이야기가 되었으니.. 까먹을 만도 하지.. ㅠ.ㅠ
다운타운을 니나노~ 투어할 수 있는 마차_ 우리는 일행이 되어주는 관계로_ 그리고 헤리스의 사심가득한 안내로 여러가지 패스하고 왔음.. ㅠ.ㅠ
이곳은 BC주 의사당 전면에 위치한 Royal London Wax Museum_ 역사적인 인물과 유명 인사들의 밀랍이 실물 크기로 전시되어 있는 전시장이다.
이런 젊은 영혼들.. 쉽게 많이 볼 수 있다. 곳곳에서 연주하고, 공연하고.. 재미난 퍼포먼스들이 많다. 실제 학교 선생님중에 한명도 이런식으로 여행다니며 여행비를 충당한 적이 많다고 했다. 재주도 많아서.. 좋겠다~
자 여기도 한팀 있어주신다.. 이놈도 사진 크기 삐딱해 주신다~ 걍 보시길~ ㅋㅋ
불쑈도 하고, 관객들 불러서 같이 즐기는게 많다. 저기 서 있는 훤칠한 친구는 미국 시애틀서 놀러 왔다 했다.
부럽잖아.. 이 친구들.. 멀쩡한 청년들 아닌다. 자기의 일도 있고, 그러면서 가끔씩 이렇게 자신들의 젊음과 열정을 표현하고 살아간다. 왕 부럽잖아~
다운타운 주변의 길거리들.. 유럽을 표방했다고 해서 겁나게 기대 했으나.. 기대 이하이긴 했다. 하지만 이뻤던건 사실이야~
주 의사당 반대편에서 찍은 사진이다. 참 멋스럽고 아름답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이 곳에 들러 많은 추억들을 남기고, 또 담아간다.
삶은 어쩌면 아주 단순한 것인지도 모른다.
행복이란 단어가 얼마나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지_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이 알게 되고, 그것을 찾기위해 갈구 한다.
나에게 있어 행복이란 뭘까?
비가 온다.. 오랜만에 찾아 온 비는 4월 마지막자락까지 부슬부슬 내리던, 내 몸을 으스스하게 만들던 벤쿠버를 더 그립게 한다.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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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빅토리아 가는 페리 위에서-
미화랑 창문에 대고 사진 찍기!
빅토리아행 페리는 아직도 생생하다-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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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_

2009/01/15 13:05 from CANADA(2008)_

빅토리아가는 페리에서 미화랑 확인샷을 날려주시는 센쓰..

 
아줌마~ 도대체 나이를 얼루 먹는거야!!!
이쁜 울 다빈이랑 써니언니_
캐나다 좋지? 좋겠다.. 나 나중에 빌붙으러 갈거다!!! ㅎㅎ

빅토리아 다운타운에서 인증샷_
저때두 살이 글케 많이찌진 않았었단거지..
지금?
ㅠ.ㅠ
너 어쩔려구 그러니.. ㅠ.ㅠ

헤리스랑 미화_
헤리스 덕분에 사실 나는 캐나다에서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었다.
혜택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하긴 하지만 낯선땅에서 나는 저 친구 덕에 다운타운 구석구석_
그리고 다운타운 부근의 좋은곳은 거의 다 가봤다_
마구 드리대지만 않았어도 걍 좋은친구로 남았을텐데_
지금이야 이러지만 정말 빅토리아 여행 이후로 정말 헤리스가 죽도록 싫었었다는_ ㅎㅎ

이쁜 다빈이_
예나이모 보고싶지?
기다려라~ 이모도 갈그다!!! 언제가 될지는.. 일단 돈을 벌어봐야 알겠다!! ㅎㅎ

스트레스 거의 없었던 천국의 땅 같았던 그곳에서의 6개월_
나 웃었었잖아_
지금_ 웃을일이 없다.. 젠장~

다빈이 신나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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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_

2008/05/20 13:38 from LoveIs_
언젠가 말했었죠..
꼭 저런 배를 띄워보고 싶다고..
그 말이 떠올랐습니다.
문득.. 그렇게..
당신은 다시금 나에게 찾아들었습니다.
끝도없이.. 스며드는 그리움..
그리움은 그리움을 따라 커져갑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는 것..
그 가슴한가운데 그 한사람을 품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다가 저 배를 품고 있는 것처럼..
그리워 하는 그 한사람 때문에 가슴 저미도록 슬퍼하는 것이 잘못은 아닙니다.
드 넓은 바다 한가운데서..
끝없이 당신을 지워내려 애써봅니다.
그럴수록 더 깊이 당신을 그리게 될 나라는 것을 알면서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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