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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ance of meeting you and me that you are my soulmate is 1 in 65 hundred million.. I'm waiting for you_ sori4ra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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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에 해당되는 글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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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9/05/11 VICTORIA_
  4. 2009/04/29 빅토리아가는 페리위에서_
  5. 2009/01/15 빅토리아_
  6. 2008/05/20 그리움_ (2)


빅토리아에서의 여름.. 사진만으로도 설레는 아름다운 곳, 나 참 잘도 웃었었네...
머리.. 다시 길어야 겠다.. 살도 빼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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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Victoria_

CANADA(2008)_/Victoria_ / 2009/06/27 11:14

예나,미화,써니,로렌
The Victoria's scenery is just awesom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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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VICTORIA_

CANADA(2008)_/Victoria_ / 2009/05/11 09:01
특징:  British Columbia주의 주도

면적:  약 3만 12㎢

인구:  약 51만 명(2004)

연평균: 20도

시간대: PACIFIC STANDARD TIME ZONE



아침일찍 BC Ferry를 타고 Victoria 섬으로 출발_ 캐나다 갔을 때 만났던 헤리스라는 친구와 써니, 미화, 로렌 이렇게 같이 갔던 빅토리아_
다운타운에서 헤리스의 아우디(ㅋㅋ)를 타고 페리 선착장으로 출발_ 가는 길은 나름 즐거울 뻔 했으나_ 헤리스의 뻘짓으로 최악의 여행이었던 빅토리아행_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 생각해보니_ 나름 재미있었고,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는 여행이었다.

빅토리아 섬에 수 많은 요트들_ 벤쿠버에서 부의 상징이 바로 이 요트라고 한다. 나.. 벤쿠버에 요트 띄우고 싶다규~~~ ㅋㅋ
그냥 보는 순간 그림_ 파란 하늘과 하얗고 몽글몽글 구름, 그리고 파란 바다와 요트_ 완전 죽이잖아~~~ ^^
저푸른 바다위에 그림같은 요트 띄우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ㅋㅋ

빅토리아 주의사당_
Francis M. Rattenbury가 25세때 설계하고 1897년에 완공했다는 이 곳은 유럽건물을 떼다 놓은 것 같은 자태_ 고풍스럽지 않나..?
야경을 꼭 봐줘야 한다고 했으나_ 그 당시 상황이 뭐 그닥 즐겁지 않았으므로 오래 머물 생각 없어주셨음_ ㅠ.ㅠ



그 앞에서의 인증샷 되어주겠음.. 왜 이 사진만 크니!? ㅋㅋ 걍 보삼~
주의사당 앞에서 음악 전공하는 친구들이 교수랑 같이 나와서 야외 공연을 하고 있었다.
참 보기 좋은 모습_ '자유'란 단어가 그냥 새어나온다. 이런 모습들을 보고 온게 죄지.. 미치겠다.. 가고 싶어서.. ㅠ.ㅠ
아.. 이 건물도 무슨 정부 기관 같은 곳이었는데.. 까먹었다. 벌써 근 1년전의 이야기가 되었으니.. 까먹을 만도 하지.. ㅠ.ㅠ
다운타운을 니나노~ 투어할 수 있는 마차_ 우리는 일행이 되어주는 관계로_ 그리고 헤리스의 사심가득한 안내로 여러가지 패스하고 왔음.. ㅠ.ㅠ
이곳은 BC주 의사당 전면에 위치한 Royal London Wax Museum_ 역사적인 인물과 유명 인사들의 밀랍이 실물 크기로 전시되어 있는 전시장이다.
이런 젊은 영혼들.. 쉽게 많이 볼 수 있다. 곳곳에서 연주하고, 공연하고.. 재미난 퍼포먼스들이 많다. 실제 학교 선생님중에 한명도 이런식으로 여행다니며 여행비를 충당한 적이 많다고 했다. 재주도 많아서.. 좋겠다~
자 여기도 한팀 있어주신다.. 이놈도 사진 크기 삐딱해 주신다~ 걍 보시길~ ㅋㅋ
불쑈도 하고, 관객들 불러서 같이 즐기는게 많다. 저기 서 있는 훤칠한 친구는 미국 시애틀서 놀러 왔다 했다.
부럽잖아.. 이 친구들.. 멀쩡한 청년들 아닌다. 자기의 일도 있고, 그러면서 가끔씩 이렇게 자신들의 젊음과 열정을 표현하고 살아간다. 왕 부럽잖아~
다운타운 주변의 길거리들.. 유럽을 표방했다고 해서 겁나게 기대 했으나.. 기대 이하이긴 했다. 하지만 이뻤던건 사실이야~
주 의사당 반대편에서 찍은 사진이다. 참 멋스럽고 아름답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이 곳에 들러 많은 추억들을 남기고, 또 담아간다.
삶은 어쩌면 아주 단순한 것인지도 모른다.
행복이란 단어가 얼마나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지_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이 알게 되고, 그것을 찾기위해 갈구 한다.
나에게 있어 행복이란 뭘까?
비가 온다.. 오랜만에 찾아 온 비는 4월 마지막자락까지 부슬부슬 내리던, 내 몸을 으스스하게 만들던 벤쿠버를 더 그립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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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작년 빅토리아 가는 페리 위에서-
미화랑 창문에 대고 사진 찍기!
빅토리아행 페리는 아직도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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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빅토리아가는 페리에서 미화랑 확인샷을 날려주시는 센쓰..

 
아줌마~ 도대체 나이를 얼루 먹는거야!!!
이쁜 울 다빈이랑 써니언니_
캐나다 좋지? 좋겠다.. 나 나중에 빌붙으러 갈거다!!! ㅎㅎ

빅토리아 다운타운에서 인증샷_
저때두 살이 글케 많이찌진 않았었단거지..
지금?
ㅠ.ㅠ
너 어쩔려구 그러니.. ㅠ.ㅠ

헤리스랑 미화_
헤리스 덕분에 사실 나는 캐나다에서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었다.
혜택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하긴 하지만 낯선땅에서 나는 저 친구 덕에 다운타운 구석구석_
그리고 다운타운 부근의 좋은곳은 거의 다 가봤다_
마구 드리대지만 않았어도 걍 좋은친구로 남았을텐데_
지금이야 이러지만 정말 빅토리아 여행 이후로 정말 헤리스가 죽도록 싫었었다는_ ㅎㅎ

이쁜 다빈이_
예나이모 보고싶지?
기다려라~ 이모도 갈그다!!! 언제가 될지는.. 일단 돈을 벌어봐야 알겠다!! ㅎㅎ

스트레스 거의 없었던 천국의 땅 같았던 그곳에서의 6개월_
나 웃었었잖아_
지금_ 웃을일이 없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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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그리움_

about LOVE_/LoveIs_ / 2008/05/20 13:38
언젠가 말했었죠..
꼭 저런 배를 띄워보고 싶다고..
그 말이 떠올랐습니다.
문득.. 그렇게..
당신은 다시금 나에게 찾아들었습니다.
끝도없이.. 스며드는 그리움..
그리움은 그리움을 따라 커져갑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는 것..
그 가슴한가운데 그 한사람을 품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다가 저 배를 품고 있는 것처럼..
그리워 하는 그 한사람 때문에 가슴 저미도록 슬퍼하는 것이 잘못은 아닙니다.
드 넓은 바다 한가운데서..
끝없이 당신을 지워내려 애써봅니다.
그럴수록 더 깊이 당신을 그리게 될 나라는 것을 알면서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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