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ance of meeting you and me that you are my soulmate is 1 in 65 hundred million..
I'm waiting for you_
When you willing to do something the Luck is going to follow you.
여러 캐릭터로 분장을하고 퍼레이드에 참여하는 많은 사람들.. 이사람들의 그 열정과 자유를 그리워 한다. 삶이란.. 살아가는 자의 생각과 선택에 따라서 그 삶은 너무나도 다른 삶으로 살아지게 된다는 것.. 수십년의 삶을 살고나서야 알게 된다. 삶이란거.. 참으로 웃긴거야.. 그리운 캐나다.. 답답한 삶으로 부터의 탈출구를 찾기위하나 나의 발버둥.. 아.. 정말로 가열차구나! ^^; 열심히 살아낼거다. 왜냐하면.. 지금보다 나은 멋진 미래의 내 삶을 꿈꾸며 살기 때문이다. 나는 꿈이 있으니까.. 열정할거다. 또다시 열정하고.. 또 다시 열정하고, 나는.. 절대로 좌절따위, 포기 따위 하지 않을거니까! 포길랑 김장이나 처 담그시라고! 난 다시 고고씽~ 할테니까.................
당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3탄.. 이거 재미들렸습니다. 그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사실은 어제 Evan편을 보고 그녀.. 한마디 후덜덜 떨며 말했습니다.. '언니 저는 안돼요...' 근데 왜 제 귀에는 '언니 저는 아마.. 돼요 돼요돼요.............' 아.. 저 메아리를 어떻게 주체할 수 없어 사진을 또 끄집어 내기 시작합니다.. 사실 미화의 사진은 그 전에 많이 올려.. ㅋㅋ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군요! 아무래도 미화양의 시진을 좀 담번에 많이 더 찍어놔야 겠습니다. ^^ 그래도.. 한판에 다 못가니.. 심신 허약하신 분은.. 심호흡 하시고 들어가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그녀의 눈메는 마치 사슴같습니다. 특히 요 바로 위의 사진.. 눈을 보면 마치 사슴눈을 보고 있는 것 처럼.. 영롱하니 아주 이뻐주십니다. 미화양을 짐승들에게 소개시켜드리고 싶으나.. 죄송합니다. 그녀 임자 있으십니다.. 원래 sold out! 이라고 외치면 더 구미 당기는 법이라고.. 어느 스승님(응?)께서 말씀 해 주셨습니다만.. 그말을.. 어떻게.. 동의하지 않을 수 없군요! 음햐햐햐~~~~~~~~~ 임자 있어도 좋으니 한번만 만나게 해달라!!! 하시는 분들 조용히 비밀글 남겨주십시오. 트라이는 해보겠습니다! ㅋㅋ
I really miss Vancouver, I came back to Korea almost 1 and a half year ago but I feel like it was very long time ago. I mean.. It just like a history.. One of my friends sent me a address then I joined the address it was YouTube and I just saw it, it.. it just made me confusing though because to me.. the Vancouver is not just place, not just city, and not just country of city.
It's my second hometown I think.. I want to go Vancouver every second.. just miss it.
Just look at it and enjoy a video.. it's going to give you really great emotion.. I can promise..
그저 아름답다. 그림을 그려 놓은 것 같다.
새 하얀 도화지.. 파란 물감에 물을 섞어.. 살짝 그라데이션을 얹고, 색깔을 골고루 섞어낸다.
대신 탁하지 않음이 좋다. 색이 가득 가득 하얀 도화지를 파랗게.. 또.. 붉게.. 알록달록 채워버리는 세상..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좋다.
사진첩을 뒤지면, 아직도 폴더안에 수도 없이 올리지 못한 사진들이 널려 있다. 물론.. 발가락 신공이니 그 사진 어디 써먹을 수나 있겠냐 만은.. 하찮아 보이고, 아무 의미 없어 보이는 사진들 속에는 나만의 스토리들이 담겨 있다. 참으로 신기하다. 해를 넘긴 과거속의 소소한 것들이 잔향으로 남겨지는 것.. 그렇기에 삶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과정인지도 모른다.
It hasn't been so long.. we were happy with together even though it was very short time but we spend great time in class and I remember that when we went to Japaness rastaurant it was really funny and great at there also do you remember when we went to Canadian pup? I remember all of occasion.. as much as possible I'd like to go again and meet you guys up again..
The weather is really nice these days so I'm thinking all about Vancouver such as weather, sunshine, air, wind, water, building, and people.
I'm really envy some people who can doing something well without an agony so they leave their roost often instead of they find great place and stay there for a while.
I really want to do that but I need something because I have nothing..
I have to build my planet that means I need my own power such as expereience, courage, money, something like that.
I really miss my past especially last year that was amazing I want to get back there that's why I work over and over.
I'll be there someday for my future.
아침일찍 BC Ferry를 타고 Victoria 섬으로 출발_ 캐나다 갔을 때 만났던 헤리스라는 친구와 써니, 미화, 로렌 이렇게 같이 갔던 빅토리아_
다운타운에서 헤리스의 아우디(ㅋㅋ)를 타고 페리 선착장으로 출발_ 가는 길은 나름 즐거울 뻔 했으나_ 헤리스의 뻘짓으로 최악의 여행이었던 빅토리아행_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 생각해보니_ 나름 재미있었고,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는 여행이었다.
빅토리아 섬에 수 많은 요트들_ 벤쿠버에서 부의 상징이 바로 이 요트라고 한다. 나.. 벤쿠버에 요트 띄우고 싶다규~~~ ㅋㅋ
그냥 보는 순간 그림_ 파란 하늘과 하얗고 몽글몽글 구름, 그리고 파란 바다와 요트_ 완전 죽이잖아~~~ ^^
저푸른 바다위에 그림같은 요트 띄우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ㅋㅋ
빅토리아 주의사당_
Francis M. Rattenbury가 25세때 설계하고 1897년에 완공했다는 이 곳은 유럽건물을 떼다 놓은 것 같은 자태_ 고풍스럽지 않나..?
야경을 꼭 봐줘야 한다고 했으나_ 그 당시 상황이 뭐 그닥 즐겁지 않았으므로 오래 머물 생각 없어주셨음_ ㅠ.ㅠ
주 의사당 반대편에서 찍은 사진이다. 참 멋스럽고 아름답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이 곳에 들러 많은 추억들을 남기고, 또 담아간다.
삶은 어쩌면 아주 단순한 것인지도 모른다.
행복이란 단어가 얼마나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지_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이 알게 되고, 그것을 찾기위해 갈구 한다.
나에게 있어 행복이란 뭘까?
비가 온다.. 오랜만에 찾아 온 비는 4월 마지막자락까지 부슬부슬 내리던, 내 몸을 으스스하게 만들던 벤쿠버를 더 그립게 한다.
일이 대략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끝나면 오늘은 일찍 집에가서 잘란다.. 퍼지게..
걍.. 날 좋아지니까 또 병돚았다.. 벤쿠버 가고 싶으닷~ 쿠헤~~~
오른쪽에 있는 건물이 벤쿠버에 있는 가장 오래된 호텔이다. 그래서 각 나라 유명인사들이 한번씩은 묵어갔단다..
나? 걍 언저리서 놀았다! ㅎㅎ
Genevieve Toupin, Melanie Leblanc(Nouveau-Brunswick출신), Julie Lebel(Colombia-Britannique출신), Raphael Freynet(Alberta출신)
시시때때로 바뀌는 공연.. 마치 뮤지컬을 보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었다.
공연 내내.. 뒤가 궁금했었다.
좁은 공연장안에 가득채워진 조화로운 소리..
그 좁은 공간에, 그 좁은 무대에 모니터 스피커는 무려 10개가 넘었다. 입력채널도 족히 40채널은 되어보였다.
보여지는 메인 스피커는 달랑 두개,..
도저히 불가능한 사운드가 나온다 싶었더니.. 무대 밑에 스피커가 들어 있었더라는.. ^^
공연 내내 같이 즐기던 엔지니어.. 완전 인상적이었다.
Donald Richard_Sound Engineer
무지 어려보이는데 잘하더라. 깔끔하게 사운드 정리도 잘하고..
막판에는 필받은듯.. 좀 밀어대더라 ㅋㅋ
Donald.. 너 심하게 얼굴 작은거 아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