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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9 CANADA DAY_ (4)
  2. 2010/03/20 당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_ 미화편 (10)
  3. 2010/02/06 Vancouver City_ (2)
  4. 2009/12/07 JazzFestival in Vancouver_ (4)
  5. 2009/11/06 BC day_Festival (2)
  6. 2009/10/23 캐나다의 잔상들_
  7. 2009/10/22 class mates of ILSC_ (2)
  8. 2009/10/17 벤쿠버_ (4)
  9. 2009/09/14 GayPride_
  10. 2009/08/07 BarTender @ DownTown_
  11. 2009/07/18 쌍둥이 스타벅스 @ DownTown_
  12. 2009/07/14 FireWork_@VANCOUVER (2)
  13. 2009/06/05 on Sunny's birthday_
  14. 2009/05/13 Stanley Park @ DownTown_ (2)
  15. 2009/05/11 VICTORIA_
  16. 2009/04/29 빅토리아가는 페리위에서_
  17. 2009/04/28 @ DownTown_
  18. 2008/07/27 경찰_ (2)
  19. 2008/06/20 franco-force[QUEBEC1608-2008 기념]
  20. 2008/06/18 Vocal_ (2)

CANADA DAY_

2010/03/29 17:41 from CANADA(2008)_
CANADA DAY_ 그 어떤 날보다도 축제의 분위기가 한창인 날.. 캐나다 데이에 내가 찾은 곳은 바로 내가 너무나도 좋아라하는 그랜빌 아일랜드 되어주신다. 아름답고, 활기차고 유닉하기까지 한 곳.. 축제가운데 그들의 모습은 자유..

여러 캐릭터로 분장을하고 퍼레이드에 참여하는 많은 사람들.. 이사람들의 그 열정과 자유를 그리워 한다. 삶이란.. 살아가는 자의 생각과 선택에 따라서 그 삶은 너무나도 다른 삶으로 살아지게 된다는 것.. 수십년의 삶을 살고나서야 알게 된다. 삶이란거.. 참으로 웃긴거야..
그리운 캐나다.. 답답한 삶으로 부터의 탈출구를 찾기위하나 나의 발버둥.. 아.. 정말로 가열차구나! ^^;
열심히 살아낼거다. 왜냐하면.. 지금보다 나은 멋진 미래의 내 삶을 꿈꾸며 살기 때문이다. 나는 꿈이 있으니까.. 열정할거다. 또다시 열정하고.. 또 다시 열정하고, 나는.. 절대로 좌절따위, 포기 따위 하지 않을거니까!
포길랑 김장이나 처 담그시라고! 난 다시 고고씽~ 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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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3탄.. 이거 재미들렸습니다. 그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사실은 어제 Evan편을 보고 그녀.. 한마디 후덜덜 떨며 말했습니다.. '언니 저는 안돼요...' 근데 왜 제 귀에는 '언니 저는 아마.. 돼요 돼요 돼요.............' 아.. 저 메아리를 어떻게 주체할 수 없어 사진을 또 끄집어 내기 시작합니다.. 사실 미화의 사진은 그 전에 많이 올려.. ㅋㅋ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군요! 아무래도 미화양의 시진을 좀 담번에 많이 더 찍어놔야 겠습니다. ^^ 그래도.. 한판에 다 못가니.. 심신 허약하신 분은.. 심호흡 하시고 들어가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그녀의 눈메는 마치 사슴같습니다. 특히 요 바로 위의 사진.. 눈을 보면 마치 사슴눈을 보고 있는 것 처럼.. 영롱하니 아주 이뻐주십니다. 미화양을 짐승들에게 소개시켜드리고 싶으나.. 죄송합니다. 그녀 임자 있으십니다.. 원래 sold out! 이라고 외치면 더 구미 당기는 법이라고.. 어느 스승님(응?)께서 말씀 해 주셨습니다만.. 그말을.. 어떻게.. 동의하지 않을 수 없군요! 음햐햐햐~~~~~~~~~ 임자 있어도 좋으니 한번만 만나게 해달라!!! 하시는 분들 조용히 비밀글 남겨주십시오. 트라이는 해보겠습니다! ㅋㅋ

아.. 미화양을 반품절녀(아직 미혼이므로..)로 만든 장본인 인가 싶으셨죠? 아닙니다.. 당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2탄의 주인공 Evan오빠입니다. ㅋㅋ 막 요래~~~~~~~~~~~~~~ ㅎㅎ 설정샷 되어 주십니다...? (응?) 진짜? ㅋㅋ
미화양은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대학원도 이제 곧 졸업합니다. 그리고 다음주 금요일이면 또!!! 또!!!!! 또!!!!!!!!!!!! 3번째로 가는 벤쿠버.. 그녀.. 졸!!!!!!!!!!!!!!!! 부럽습니다.. ^^;
잘 다녀와~ 언니 센트룸 사오는거 잊지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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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City_

2010/02/06 16:05 from CANADA(2008)_


I really miss Vancouver, I came back to Korea almost 1 and a half year ago but I feel like it was very long time ago. I mean.. It just like a history.. One of my friends sent me a address then I joined the address it was YouTube and I just saw it, it.. it just made me confusing though because to me.. the Vancouver is not just place, not just city, and not just country of city.
It's my second hometown I think.. I want to go Vancouver every second.. just miss it.
Just look at it and enjoy a video.. it's going to give you really great emotion.. I can prom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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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을 가득 채우는 열기는.. 그들의 열정과 즐길줄 아는 마음의 여유.. 그리고 자유를 만끽하는 그들의 마음일 것이다.
내가 그들과 다른 것은 피부색과 머리칼의 색깔, 그리고 눈동자의 색깔이 아니었다.
내가 그들과 다른 것은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었다.

이곳에서 다시금 내 첫사랑을 만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녀석은 프랑스놈이고, 이곳 벤쿠버는 미국의 영향을 바로 받는 곳이련만.. 이곳서 만난 녀석은 버젓히 위용을 뽐내고 있었다. 뭐든.. 첫사랑은 그렇게 잊혀지지 못할 아련함 인가 보다.

그저 아름답다. 그림을 그려 놓은 것 같다.
새 하얀 도화지.. 파란 물감에 물을 섞어.. 살짝 그라데이션을 얹고, 색깔을 골고루 섞어낸다.
대신 탁하지 않음이 좋다. 색이 가득 가득 하얀 도화지를 파랗게.. 또.. 붉게.. 알록달록 채워버리는 세상..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좋다.

꼭 그늘이 아니어도 좋다.
되려 온몸으로 태양을 받으려는 그들의 자연 친화적(응?) 행동은.. 발랄한 꼬맹이들의 장난질 같다.

한 낮의 여유로움을 만끽한다. 사람들의 움직임은 자연스럽다. 그들의 복장은 한없이 편안하다.
더 없이 편안한 그들의 복장은 발걸음까지 가볍게 만든다. 자유란.. 무거운 베낭마져 가볍게 만들어주는 마술..

게스타운의  무성한 소문(응?)과는 너무 다른 분위기의 아름다운 곳..
위험하니 절대 가지 말라는 말.. 절대라는 말이 마치 꼭! 반드시 가봐야 한다고 역설이라도 하듯..
게스타운.. 아름다운 곳이다. 충분히..

매년 여름이면 재즈페스티벌이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한다.
그들의 열정은 작렬하는 태양보다 강하다.
뜨거운 여름을 불태우는 뜨거움..

신성한 FOH에 들어가기 성공..
되도 않는 영어를 토해내며, 저녀석 디자인만 수년을 해왔다고 인사를 건네자 너무나도 반겨주던 엔지니어..
우리나라에 비해 무척이나 간소한 시스템으로 너무나도 커다란 축제를 소화하는 그들은..
즐길줄 아는 사람들 이었다.

종회오빠와 살짝? 닮은 엔지니어는 공연 내내, 심각할 만큼 공연에 심취해 있었다.
이 동네서 만난 엔지니어들의 공통점 이라 하겠다.
정말 즐기는 공연을 만들어 가는 멋진 사람들..

풀밴드 공연이었는데.. ㅋㅋ 콘솔의 뒷테는 참으로 단촐(응?) 했다는거..
그래서 더 담백하고 멋지게 보였던 건 아닐까?
우리나라랑.. 참으로 비교 되었던 모습.. 아니라 할 수 없음이여..
아....... 내년 여름에 다시 한번 꼭꼭.. 열정을 온몸으로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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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day_Festival

2009/11/06 14:04 from CANADA(2008)_
다운타운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VANCOUVER ART GALLERY, 늘 재미난 전시회가 있는 곳이다.
미술관 뒤쪽 경관도 참 이쁘다. 옆에는 이쁜 샵이 있는데, 안에 정말 별의 별 것들이 다 있다.
BC데이 150주년 기념 콘서트가 있었다. 무료 공연으로, 넓지막하던 미술관 앞 마당에 돔 공연장을 세팅했다.
각 주에서 선별된 사람들이 한 팀을 이루어 투어를 돈다고했다.
참 훌륭하다는 생각.. 많이 했다. 그리고 예술적인 감각을 잃지 않고 있다는게.. 그저 부러울 뿐이다.
그 누구보다 빛나던 그녀.. 춤, 노래, 기타, 건반기타.. 못하는게 없던 그녀
춤추다가, 연주하다가, 노래하다가, 연기하다가.. 멋지다.
제일 왼쪽과 제일 오른쪽에 있던 두 남자는 꽤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았다.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의 연주를 받쳐주고 끌어주고.. 멋지더라.
그들이 일어섰다. 그리고 뛰기 시작했다. 그들의 탭댄스.. 섹쉬하다..
그녀.. 또 노래하기 시작한다. 위에서 말했던 피아노 치는 저 남자.. 둘이 참 잘 어울린다.
오퍼레이팅 엔지니어 도널드, 정말 멋진 친구였다.
공연 막장으로 가자.. 뜨거워진다. 열정이 터져가기 시작한다.
말했던 그 남자.. 무대 뒤짜기 와서 도널드와 한참을 놀다가 다시 올라간다.
그들의 멋진 공연은 그렇게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열정이.. 식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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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잔상들_

2009/10/23 12:27 from CANADA(2008)_
사진첩을 뒤지면, 아직도 폴더안에 수도 없이 올리지 못한 사진들이 널려 있다. 물론.. 발가락 신공이니 그 사진 어디 써먹을 수나 있겠냐 만은.. 하찮아 보이고, 아무 의미 없어 보이는 사진들 속에는 나만의 스토리들이 담겨 있다. 참으로 신기하다. 해를 넘긴 과거속의 소소한 것들이 잔향으로 남겨지는 것.. 그렇기에 삶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과정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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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mates of ILSC_

2009/10/22 11:53 from CANADA(2008)_


It hasn't been so long.. we were happy with together even though it was very short time but we spend great time in class and I remember that when we went to Japaness rastaurant it was really funny and great at there also do you remember when we went to Canadian pup? I remember all of occasion.. as much as possible I'd like to go again and meet you guys up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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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_

2009/10/17 14:44 from CANADA(2008)_
나이 지긋한 할아버지의 멋진 취미? 여유가 필요하다..
잉글리쉬베이 근처의 멋진 시내.
체리블라썸.. 그립다 참..
어디서나 반겨주던 스타벅스..와 무지 유명하던 캐네디언 펍FOGG

도시 한복판에서 볼 수 있었던 파란 하늘.. 그리고 재미난 이 아저씨.. 나를 겨냥해 사진을 찍고 있음.. ㅋㅋ 어딘가에서 내 얼굴이 카메라와 함께 돌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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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yPride_

2009/09/14 13:21 from CANADA(2008)_

저 자신감.. 저 무대에 수 많은 사람들 앞에 선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한 사람들.. 멋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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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Tender @ DownTown_

2009/08/07 09:23 from CANADA(2008)_

홍콩이 background라고 했던 기억이 있다. 영어도 능숙 했었고, 바텐더의 저 칵테일 쉐이크 기술을 최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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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스타벅스가 있는 곳, 대각선으로 스타벅스가 자리하고 있는 이곳은 다운타운 Thurlow St+Robson Street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다. 죠~ 뒤에 랜드마크.. 꼭데기층 카페가 360도 회전됨..

쌍둥이 스타벅스 앞에는 항상 저 차가 저러고 있더라는.. 어느 캐네디언의 소유라고 하는데 다운타운을 이리저리 저러고 다닌다. 이미 벤쿠버의 명물이 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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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Work_@VANCOUVER

2009/07/14 15:05 from CANADA(2008)_

그랜빌아일렌드로 넘어가는 다리는 독특한 문양을 띄고 있으며, 마치 유럽의 건물을 연상케 하는 로멘틱한 다리이다. 이곳은 불꽃놀이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명당자리_

해가 지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저마다 보트를 타고 불꽃놀이가 하는 바다쪽을 향해 바쁘게 움직인다. 보트 위에서 봤더라면.. 크허..완전 대박이었을거야!!!

보면 불꽃놀이 하는 배가 바다 중간에 띄워져 있고, 그 주면에 저 동동이들은 모두 개인들이 타고 들어간 배이다. 불꽃놀이를 가까이서 누리고자 하는 부유한 그 네들의 호사.. 그저 부러울 뿐이고..

이날은 캐나다의 불꽃 향현이었다. 중국, 일본, 미국, 그리고 캐나다.. 캐나다.. 좀 실망스러웠지만.. 그래도 그 순간만큼은 내 눈을 호강시켜 주었던..

쿄~ 저런 아름다운.. 어쩔끄야~~~

저놈의 연기.. ㅠ.ㅠ

연기가 좀 가라앉아 주기만을 바라고 또 바라고..

좀처럼 가시지 않는 연기여.. ㅠ.ㅠ

불꽃이 멋드러지게 피어날 때면 약간의 연기도 괜찮다규~~

새까만 하늘에.. 그렇게 꽃이 피었다.. 빨강, 노랑, 파랑의 형광빛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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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Sunny's birthday_

2009/06/05 11:44 from CANADA(2008)_
써니언니의 생일이었던 것 같다. 기억으로는 금요일이었던 것 같다. 금요일은 수업도 일찍 끝나고.. 그래서 토요일같은 금요일을 즐길 수 있었던 날_랍슨거리는 언제나 기분을 업되게 만들어 주었던 기억_ 젊음이 있고, 자유가 있던 그 곳에서 우리는 잠시 헤멨던 것 같다.. 이유는.. 뭐.. 길도 잘 몰랐고! ^^ 써니언니가 신발을 사고 싶어 했으므로_ ㅎㅎ
헤리스_
캐나다 도착해 두달간 나를 많이 도와주었던 친구다. 매주 금요일마다 벤쿠버에 좋은 곳은 다 데려다 준 고마운 친구_ 뭐 그 이상 얼굴보긴 힘들어 졌지만.. 어쨌든! ^^;
써니언니 어쩜 착하게 그렇게 목도리를 멨냐! ㅎㅎ 귀엽다 언니 ㅋㅋ 글구 정말 보고 싶으시다.. ㅠ.ㅠ
사진 사이즈가 크구나.. 얼굴 깨지는거 보니.. 쿠헐~ 헤리스가 워낙 키도 덩치도 커서리 푹~ 내 몸 반이 감기는 군하~ 덜덜덜~
벤쿠버에 터잡고 잘 살고 있는 줄리, 그리고 한창 고생하고 있을 울 써니언니, 글구 헤리스..
줄리는 이제 어학원서 일한다고 한다. 정말 잘됐다.. ^^
써니언니랑 헤리스랑 셋이.. 좋단다~ ㅎㅎ
자유로운게 너무나도 좋았다.. 행복했고.. 더 없이 상큼한 공기와 넓은 세상을 다시 밟을 날을 기대하며 준비해야지!!! ^^

사진은 클릭해서 보는 센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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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ley Park @ DownTown_

2009/05/13 16:05 from CANADA(2008)_
The weather is really nice these days so I'm thinking all about Vancouver such as weather, sunshine, air, wind, water, building, and people.
I'm really envy some people who can doing something well without an agony so they leave their roost often instead of they find great place and stay there for a while.
I really want to do that but I need something because I have nothing..
I have to build my planet that means I need my own power such as expereience, courage, money, something like that.
I really miss my past especially last year that was amazing I want to get back there that's why I work over and over.
I'll be there someday for my future.

The weather is nice it bring me the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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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_

2009/05/11 09:01 from CANADA(2008)_
특징:  British Columbia주의 주도

면적:  약 3만 12㎢

인구:  약 51만 명(2004)

연평균: 20도

시간대: PACIFIC STANDARD TIME ZONE



아침일찍 BC Ferry를 타고 Victoria 섬으로 출발_ 캐나다 갔을 때 만났던 헤리스라는 친구와 써니, 미화, 로렌 이렇게 같이 갔던 빅토리아_
다운타운에서 헤리스의 아우디(ㅋㅋ)를 타고 페리 선착장으로 출발_ 가는 길은 나름 즐거울 뻔 했으나_ 헤리스의 뻘짓으로 최악의 여행이었던 빅토리아행_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 생각해보니_ 나름 재미있었고,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는 여행이었다.

빅토리아 섬에 수 많은 요트들_ 벤쿠버에서 부의 상징이 바로 이 요트라고 한다. 나.. 벤쿠버에 요트 띄우고 싶다규~~~ ㅋㅋ
그냥 보는 순간 그림_ 파란 하늘과 하얗고 몽글몽글 구름, 그리고 파란 바다와 요트_ 완전 죽이잖아~~~ ^^
저푸른 바다위에 그림같은 요트 띄우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ㅋㅋ

빅토리아 주의사당_
Francis M. Rattenbury가 25세때 설계하고 1897년에 완공했다는 이 곳은 유럽건물을 떼다 놓은 것 같은 자태_ 고풍스럽지 않나..?
야경을 꼭 봐줘야 한다고 했으나_ 그 당시 상황이 뭐 그닥 즐겁지 않았으므로 오래 머물 생각 없어주셨음_ ㅠ.ㅠ



그 앞에서의 인증샷 되어주겠음.. 왜 이 사진만 크니!? ㅋㅋ 걍 보삼~
주의사당 앞에서 음악 전공하는 친구들이 교수랑 같이 나와서 야외 공연을 하고 있었다.
참 보기 좋은 모습_ '자유'란 단어가 그냥 새어나온다. 이런 모습들을 보고 온게 죄지.. 미치겠다.. 가고 싶어서.. ㅠ.ㅠ
아.. 이 건물도 무슨 정부 기관 같은 곳이었는데.. 까먹었다. 벌써 근 1년전의 이야기가 되었으니.. 까먹을 만도 하지.. ㅠ.ㅠ
다운타운을 니나노~ 투어할 수 있는 마차_ 우리는 일행이 되어주는 관계로_ 그리고 헤리스의 사심가득한 안내로 여러가지 패스하고 왔음.. ㅠ.ㅠ
이곳은 BC주 의사당 전면에 위치한 Royal London Wax Museum_ 역사적인 인물과 유명 인사들의 밀랍이 실물 크기로 전시되어 있는 전시장이다.
이런 젊은 영혼들.. 쉽게 많이 볼 수 있다. 곳곳에서 연주하고, 공연하고.. 재미난 퍼포먼스들이 많다. 실제 학교 선생님중에 한명도 이런식으로 여행다니며 여행비를 충당한 적이 많다고 했다. 재주도 많아서.. 좋겠다~
자 여기도 한팀 있어주신다.. 이놈도 사진 크기 삐딱해 주신다~ 걍 보시길~ ㅋㅋ
불쑈도 하고, 관객들 불러서 같이 즐기는게 많다. 저기 서 있는 훤칠한 친구는 미국 시애틀서 놀러 왔다 했다.
부럽잖아.. 이 친구들.. 멀쩡한 청년들 아닌다. 자기의 일도 있고, 그러면서 가끔씩 이렇게 자신들의 젊음과 열정을 표현하고 살아간다. 왕 부럽잖아~
다운타운 주변의 길거리들.. 유럽을 표방했다고 해서 겁나게 기대 했으나.. 기대 이하이긴 했다. 하지만 이뻤던건 사실이야~
주 의사당 반대편에서 찍은 사진이다. 참 멋스럽고 아름답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이 곳에 들러 많은 추억들을 남기고, 또 담아간다.
삶은 어쩌면 아주 단순한 것인지도 모른다.
행복이란 단어가 얼마나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지_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이 알게 되고, 그것을 찾기위해 갈구 한다.
나에게 있어 행복이란 뭘까?
비가 온다.. 오랜만에 찾아 온 비는 4월 마지막자락까지 부슬부슬 내리던, 내 몸을 으스스하게 만들던 벤쿠버를 더 그립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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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빅토리아 가는 페리 위에서-
미화랑 창문에 대고 사진 찍기!
빅토리아행 페리는 아직도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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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wnTown_

2009/04/28 13:44 from CANADA(2008)_

일이 대략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끝나면 오늘은 일찍 집에가서 잘란다.. 퍼지게..
걍.. 날 좋아지니까 또 병돚았다.. 벤쿠버 가고 싶으닷~ 쿠헤~~~
오른쪽에 있는 건물이 벤쿠버에 있는 가장 오래된 호텔이다. 그래서 각 나라 유명인사들이 한번씩은 묵어갔단다..
나? 걍 언저리서 놀았다! ㅎㅎ

W가 붙어 있으면 느낌상 일단 먹고 들어가던 벤쿠버.. 왜냠말이지..
West side가 부촌이었다는.. ㅋㅋ 암튼 웨스트 조지아 1200번가에 내가 다니던 스쿨이 있었다. 나도 그래서 어깨에 힘주고(?) 학교 댕겼다는~ ㅋㅋㅋ 믿거나 말거나~ ㅎㅎ

Burrard역 앞에서는 저렇게 자유롭게 공연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다. 이분들은 라이센스를 소유하고 있다. 그래서 같은 분을 유명 명소에 가면 또 만날 수 있다.. ^^


아~ 저런거 좋으시다.. 아저씨 시장보고 잠깐 쉬어가는 길에 신문 보시는게지.. 완전 환상적이지 않나?
다운타운 완전 중심부에서.. 저런 광경.. 아주아주 쉽게 볼 수 있다. 왕 부러워 주신다~ 나도 저러고 살그야~ 꼭꼭꼭!!! ㅎㅎ

그거 알아? 입에 단내 나도록 잠못하고 일한 다음에 프린트 출력할 때 기분.. ㅋㅋ
좋으시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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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_

2008/07/27 00:43 from CANADA(2008)_

지나다가 급 찍은 사진이라서.. 삼허개 날려주시고.. 말님께서는 머리가 잘려주셨다요~~~ ㅋㅋ
다운타운서 본.. 이색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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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BEC 400주년 기념 행사..
지난 6월 15일 DOWNTOWN에서 기념행사가 곳곳에서 있었다.
Jordan으로부터 정보를 입수하고 다운타운으로..
아트갤러리 앞 광장에 간이 공연장을 꾸려놨더라..

아마도 기획공연을 위한 멤버이지 싶다.
14개의 도시 투어 공연을 한다고 한다. 담당 엔지니어 왈..
아주 좁은 무대에 정말 잘도 구성했더라는..
각종 장르를 넘나들고, 악기를 수시로 바꿔가며 연주하고 노래하고, 춤도 추고..
많은 퍼포먼스가 준비되어 있었다.
앞에 드레스 입은 사람이 Genevieve Toupin(Manitoba출신) 정말 매력적인 여자다.

Raphael Freynet(Alberta출신) 별 특징은 없었지만, 정말 노래도 연주도 잘하더라는..

Genevieve Toupin, Melanie Leblanc(Nouveau-Brunswick출신), Julie Lebel(Colombia-Britannique출신), Raphael Freynet(Alberta출신)
시시때때로 바뀌는 공연.. 마치 뮤지컬을 보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었다.

Jac Gautreau(Nouveau-Brunswick출신-팀 리더), Karine Gallant, Shawn Sasyniuk(Ontario출신), Antoine Gratton(Quebec출신)
탭댄스 슈즈를 신고 전주를 시작..
급기야 탭댄스를 시작.. 정말 장난 아니더라는..
노래잘해, 악기 연주 기막혀, 거기에 탭댄스.. 크헉~~~
정말 다재다능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재미난 공연..
기획공연이겠지 아마도.. 정말 부럽더라는.. ^^;
좁은 공간이었는데도 참 멋지게 구성한 것 같더라.
이런 공연.. 본건.. 행운이야.. 라고 .. ^^ 가슴에.. 담는다..

공연 내내.. 뒤가 궁금했었다.
좁은 공연장안에 가득채워진 조화로운 소리..
그 좁은 공간에, 그 좁은 무대에 모니터 스피커는 무려 10개가 넘었다. 입력채널도 족히 40채널은 되어보였다.
보여지는 메인 스피커는 달랑 두개,..
도저히 불가능한 사운드가 나온다 싶었더니.. 무대 밑에 스피커가 들어 있었더라는.. ^^
공연 내내 같이 즐기던 엔지니어.. 완전 인상적이었다.
Donald Richard_Sound Engineer
무지 어려보이는데 잘하더라. 깔끔하게 사운드 정리도 잘하고..
막판에는 필받은듯.. 좀 밀어대더라 ㅋㅋ
Donald.. 너 심하게 얼굴 작은거 아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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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_

2008/06/18 15:35 from CANADA(2008)_

뜨겁다.. 태양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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