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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6/01 Happy Birthday 2U_ (2)
  3. 2011/03/29 기억_ (4)
  4. 2010/03/15 여행_ (6)
  5. 2009/05/11 그대에게_ (4)
  6. 2009/02/17 혼자라는 것은_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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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8/09/04 소망_
  9. 2008/09/03 해바라기 사랑_ (5)
  10. 2008/08/06 만나러 가는 길_ (4)
  11. 2008/03/06 紊_
  12. 2008/01/08 심장병_ (4)
  13. 2007/11/17 괜찮아.. (3)
  14. 2007/11/16 기억_
  15. 2007/11/10 그림같은 사랑_
  16. 2007/11/02 그대
  17. 2007/11/01 쉼_ (4)
  18. 2007/10/12 그대를 기다림은_ (2)
  19. 2007/10/02 그대_ (1)
  20. 2007/09/20 연결_

말랑 말랑_

2012/02/15 13:50 from PhotoStory_/PhotoEssay_


안개가 자욱한 기억.
아련했던 기억들이 아직은 기억에 남아 있어 다행이다.
그래,
그런 마음을 품고 살았던 나였다고_

사랑을 가슴에 품고

설레던 순간이 있었고,
눈물을 흘리던 순간이 있었고,
질투하던 순간이 있었고,
미소를 짓던 순간이 있었고,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는 순간도 있었던,

그 순간들이 기억 넘어 살아 있었다.



말랑거리는 음악을 듣고 있자니,
잊고 지냈던 순간들이 하나씩 하나씩 슬라이드 넘어가듯 기억 넘어 흘러간다.
세월이 지나도 잊고 싶지 않은 기억도, 추억도,
누구에게나 있기에.


오후,
나른한 명지산 뒷자락의 청명했던 햇살이
기억넘어 남아 있다.
지금 시간이면 참 걷기 좋을 거야..
추운 코끝이 되겠지만,
그 순간 만큼은 단 1초도 나를 외롭게 하지 않던 마주한 손의 그 누군가를 떠올려
시린 마음을 달랠 수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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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To You..
I hope that you could spend perfect time by yourself in happiness.
I know who you are..
and I know how much you are significant!
Don't forget who you are and how you much you are worthy.
Never give up when you confronted with challenges just give it a try what you want to do!
I believe that you can do whatever you want.
Get a grip!
When you need someone to help you I promise that I'll be here for you...
Don't forget you are not alone..


Happy Birthday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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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_

2011/03/29 09:25 from PhotoStory_/PhotoEssay_


어느 벽에 남겨진 낙서조차도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겨지는데..
'나'란 사람은.. 네 가슴에 어떤 기억으로 남겨질까..
세월이 지나 너는.. 나를.. 기억은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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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_

2010/03/15 10:27 from PhotoStory_/PhotoEssay_

정말 딱.. 몸이 2개만.. 그래.. 너무 많은 욕심은 좋으게 아니니까.. 딱 2개였으면 좋겠어, 아니면.. 하루가 40시간이라면 좋겠어. 그러면 하루에 7시간은 잠을 좀 잘 수 있을까? 16시간의 시간이 더 주어지는거니까.. 두세시간 더 자주는 건 괜찮겠지?
그러면 질끈 불연듯 찾아오는 두통도 사라질지 모르고, 항상 거슬리는 눈의 통증도 좀 나아지지 않을까?

여행이 고파.. 언제부터 내가 그렇게 여행에 미쳐 살았다고.. 틈만나면 떠나고 싶어지는 마음을 어떻게 토닥여 줘야 하는걸까?
여행이 많이 많이 고파.. 베낭에 꼭 필요한 몇 가지만 챙겨 담고, 카메라를 챙겨서 떠나는거지.. 발길이 닿는 그 어디든 좋아.. 내 발이 원하는 곳이라면, 내 마음이 따라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갈 수 있을거야.
그 어느곳엔가 가면 아마 내가 그리고 있는 아이디어들에 포동포동 살도 붙겠지!? 그러면 나는 좀더 구체적인 플랜들을 정리해 갈 수 있게 될거야. 그 다음에는 머리는 또 텅 비운채 어딘가를 하염없지 걷게 되겠지? 그러다가 문득 또 다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가던 길을 멈추고 노트에 적겠지.. 베낭 옆구리에 끼워둔 생수를 한모금 들이키고 다시 걷게 될거야..
다소곳 피어있는 예쁜 들꽃을 발견해, 그리고 그 곁에 반평 남짓한 그늘에 앉아.. 땀을 식히며 나는 엽서를 한장 꺼낼거야. 그리고 그곳에 네 이름을 적게 될거야. 그리고 마음속 가득 채워진 감격을 손바닥만한 엽서에 채우겠지.. 그 작은 종이에 담기엔 내 마음이 넘쳐나겠지..
단어 하나하나 수 많은 마음이 가득 채워 지겠지..

그런 여행을..
나는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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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_

2009/05/11 16:11 from PhotoStory_/PhotoEssay_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웠던 핸드폰 번호를 다시 저장하고_
지우려 애쓰던 얼굴을 다시 떠올려 보고_

나에게서 저만치 멀리 선 그대여_
그대가 어디 있건, 어디시 무엇을 하건_
그것은 중요치 않습니다.
그대 내 가슴에 살아있으니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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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는 것은_
때로는 편안함을 주고_
때로는 편리함을 느끼게 해주며_
때로는 자유의 행복을 느끼게 해지만_
혼자라는 것은_
때로는 서러움을 느끼게 하고_
때로는 지루함을 갖게 하고_
때로는 외로움을 안겨준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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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_

2008/09/16 13:57 from PhotoStory_/PhotoEssay_

I AM ALWAYS HOLDING YOUR 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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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_

2008/09/04 13:08 from PhotoStory_/PhotoEssay_


대단한거 말구요.. 그저 소박하게.. 함께 어깨기대 쉴수 있음.. 그걸로 감사해요..
욕심도 내지 않을테예요.. 그저.. 우리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할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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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가 늘 태양을 향하듯..
나 언제나 그대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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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길_
한손에 꽃다발 한아름_
그리고 카드 한장_
그 안에 사랑 가득한_
만나러 가는 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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紊_

2008/03/06 09:26 from PhotoStory_/PhotoEssay_

마음이 얽혀버리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수 있단다.
마음이 흐트러지면..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을 수 있단다.
열리는겐지.. 닫히는겐지..
도무지.. 분간도 못하는 상황이 오기전에..
얽힌마음.. 부디.. 정갈하게.. 보여다오..
紊(얽힐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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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_

2008/01/08 13:25 from PhotoStory_/PhotoEssay_

무슨 죽을병에라도 걸린 사람처럼..
가슴이 미친듯이 뛰어놉니다.
심장이 미친듯이 뛰어다니며 숨을 쉬는 것조차 자유롭지 못하게 만듭니다.

누군가가 나를 훔쳐보는 것도 아닌데..
누군가를 내가 훔쳐보는 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가슴이 헐떡이는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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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2007/11/17 10:31 from PhotoStory_/PhotoEssay_
 

괜찮아..
괜찮아..
정말 괜찮아..

그 과정을 통해서..
너는..
더욱 아름답게 태어날테니..

힘을내렴..
나의 위로가..
너에게 큰 위로 못된다는걸 알지만..
알면서도..
너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말..
해야할 말..

괜찮아..
괜찮아..
정말 괜찮아..


[네삶이충분히아름답고존귀하단다..힘내..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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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_

2007/11/16 14:56 from PhotoStory_/PhotoEssay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대를 떠오르게 하는 많은 것들_

지난 기억속에_

그대는 그렇게 살아있노라_

그대의 눈빛도_

그대의 미소도_

그대의 마음도_

그 안에_

고스란히 녹아 있노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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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을 그림같이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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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2007/11/02 15:38 from PhotoStory_/PhotoEssay_

그대와 함께 걸었던 그 길을 다시 걷다_

문득 그대의 숨결을 만났습니다.

그대와 함께 쉬어가던 그 그늘에서 숨을 고르다_

그대의 기분좋은 흥얼거림을 들었습니다.

그대와 함께 바라보던 그 푸른 하늘을 올려다 보다_

그대의 사랑스러운 그 눈과 마주쳤습니다.


그대..

아직 내 가슴에 그렇게 살아있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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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_

2007/11/01 13:46 from PhotoStory_/PhotoEssay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쉼이 필요하다..
네가 있던 그곳에서..
잠잠히..
쉬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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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기다림은 나에게 기쁨이어라_

그대를 기다림은 나에게 설레임이어라_

그대를 기다림은 나에게 행복이어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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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_

2007/10/02 10:13 from PhotoStory_/PhotoEssay_

아무리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기억_

아무리 없애려 해도 없어지지 않는 상처_

아무리 비우려 해도 비워지지 않는 자리_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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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_

2007/09/20 10:42 from PhotoStory_/PhotoEssay_

그 손을 놓는다고_
그 마음까지 놓아지는 것은 아닌가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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