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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15 [MACAO] 비오는 날의 마카오 거리_ (2)
  2. 2011/02/25 Venezia_ (2)
  3. 2011/01/25 마카오 걷기_ (8)
  4. 2010/10/11 Macao_ (2)
  5. 2010/10/05 VENETIAN MACAU_ (2)
  6. 2010/10/01 세나도, 세인트폴대성당 (2)
  7. 2010/09/28 베네치안_ (8)
  8. 2010/09/08 마카오 두번째_ 세나도, 상도밍고 교회, 세인트 폴 대성당 (6)
  9. 2010/09/01 Macao 마카오 가기_ (4)
비오니까 마카오 갔던 그 날이 문득 떠오른다. 보고싶은 사람도 생기고_
산다는 것은 어쩌면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은 듯 특별한 것 인게다. 보고싶다가도 까맣게 잊고 살아가고, 그러다가 다시금 문득 스쳐 지나가면 가슴 서리도록 그리워 지는 순간들. 그러니 시시하지 않다 산다는 것은.
좁다랗던 골목들이 그리워 지는 것은 그 한산함과 함께 지나가며 나도 모르게 마주 내게다가오는 누군가와의 부딪침을 그리워 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다. 하지만 그 누구도 함께 살아가지 않는 세상 같다. 그래서 슬프고 고독한 세상은 그렇게 오늘도 외롭다. 거지같다고 투덜대 본들 바뀔 세상은 아닌 것 같으니 어디서든 소심하게 위로라도 한자락 받아내고 싶은지 모른다. 그것도 괜찮은거라고 혼자 토닥여 본다.
비오는 주말 밤이 처량하다. 하늘은 아무렇지도 않은듯 새침하게 당당하다.


야구를 시작하고 주말에 연습이 즐겁다. 모르는 사람들도 하나둘 씩 알아가기 시작했다. 즐거운 일이다. 나 혼자가 아니라 함께 호흡을 맞춰야 한다는 게 나는 참 좋다. 늘 보기만 하다가 직접 하니까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아서 우리 선수들이 더더더더 멋져 뵌다! ㅋㅋㅋ
오늘 정리해야 하는 일 때문에 결혼식도 못가고, 그 핑계로 오전에 야구하고 돌아와 어느정도 정리를 하고 보니 어쩐지 부끄러움 반, 설레임과 기대감 반으로 마음이 자꾸만 땅따먹기 하는양 왔다갔다 한다. 어떤 것이든 괜찮다. 한번 털어내고 나니, 어쩐지 다시 보는게 두려워지기도 한다. 하지만, 용기를 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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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ezia_

2011/02/25 13:56 from MACAU(2010)

                   “  
VENEZIA which is a small ITALY in Macao
One of the most famous TOURIST SPOT in ITALY.. VENEZIA
                                     ”

마카오에서 맛보는 이탈리아의 명소 베네치아
이태리 여행이 취소되고 대신해서 선택했던 마카오행..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베네치아는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그대로였다.





비가 오다 그치다를 몇차례 반복하던 변덕스러움.. 그 변덕스러움은 마치 밤과 낮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도시의 그것과 비슷했다. 촉촉한 여름의 습기.. 짜증스러운 그것과는 사뭇 다른.. 그 느낌이 남겨지는게 오히려 신기할 뿐이었다.




요즘 옴팡 빠져 있는 포르투갈의 한 도시의 그것과 너무나도 비슷한 이곳.. 에서 한참을 걸었다. 비도 맞다가.. 햇볕에 살갖을 태우기도 하다가.. 그렇게 한참을 걷고 또 걸었던.. 그 거리는 나를 다른 세상으로 안내해준 통로 였다.



누군가가 저 유리 구두를 집어들게 되면.. 그러면.. 왕자님과 만나게 되는걸까? .. 생각만 한다.


끝도 없이 걷고 또 걸었던 시간들.. 그 여정이 나에게 행복했던 순간들로 남겨지는 이유는.. 너무 간단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유들이 그 안에 녹아 있다. 그것이 여행의 참 매력일 것이다. 낯선 공간을 걸어본 이라면.. 내 말의 의미를 알겠지..? 그 느낌으로.. 걷고 싶다. 그 느낌으로.. 지금은 그냥.. 그냥.. 걷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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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5 16:41 from MACAU(2010)
너무너무 추워서.. 집밖을 나가기도 싫은 그런 날인데.. 자꾸만 걷던 길들이 떠올라요. 걷고.. 또 걷고.. 그리고 또 걷다보면.. 만나게 되거든요.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내가 누구인지.. 내가 지금 뭘 원하고 있는지.. 내가 버려야 할게 무언지.. 분명히 알게 되니까요..
짖궂게도 내리던 비는 뜨겁게 달궈진 온몸을 시원하게 적셔주던 반가움이었습니다. 북적이는 사람들의 어깨가 부딪칠때마다 흰 치아를 보이며 웃을 수 있었어요. 내가 외로이 홀로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도 가르쳐 주었으니까요.
길가의 작은 화분은 누군가의 손길에 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주기도 해요. 눈길하나 주는이 없는 것 같아 보이지만 누군가의 눈에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으로 담겨질테니까요..

I'd love to walk alleyway then I would probably meet poor beauty flowers
and it could bring me big pure smile.





I stopped to breathing..and I'd prayed..





And I was walking again and again and again..



걷고싶습니다.. 누구하나 아는 사람 없는 낯선 공간을 걷고 또 걷고.. 그렇게 걷고 싶습니다. 그러면.. 머리도 마음도 아주 깨끗하게 맑아질 것만 같거든요. 자꾸만 온몸을 움츠리게 만드는 이 추위가 얼른 지나가 줬으면 좋겠습니다..

뜨거운 여름이 가까워져 오면.. 또다른 그리움이 찾아오겠죠..? 그래도 괜찮아요.. 또다른 그리움이 잊고 있던 행복을 가끔은 가져다 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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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ao_

2010/10/11 10:07 from MACAU(2010)
마카오는 돌아본 시간이 불과 몇 시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일 것이며.. 비슷한 샷이 많은 이윤는 역시나.. 나의 욕심 때문이었으리라.. 하지만.. 시간이 지난 먼 훗날에.. 이 사진들을 하나하나 다시 펼쳐 보며.. 2010년의 8월을 좀더 정확히 기억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작업(응?)이라 생각하고.. 착실하게 발가락 신공에 다시한번 애도를 표하며.. ㅠ.ㅠ

I had too much of photos which are very similar but I don't care becuase you know.. it's for me! :)

"Every pictures are always remind me my past.. "

베니치안으로 들어가는 길.. 버스를 타고 들어가다보면 마카오의 시내쪽이 훤히 보인다. 참으로 웅장한 건물들이.. 드러서 있고.. 마치 저 뾰족한 건물은.. 시애틀을 연상시킨다.. 아쉬움이 무더기로 남겨진 시애틀.. 가는길에 시간이 없어 미처 들러보지 못했던 피셔맨즈워프..
마카오에 들어가서.. 사실 마카오를 먼저 둘러보고 왔다는거.. 하지만.. 사진의 배열이 바뀐거.. 할수 없다는거.. 시간이 없다는 거.. ^^;
홍콩도 마카오도 참 매력적인 것은 커다란 간판들이다. 우리나라에 저런 광고물들이 붙었다면 어떤 느낌일까? 분명 다를 것이다.
지저분한듯.. 하지만 아주 세련됨이 돗보이는 곳..

It was very impressive with all of unique things..
세나도 광장은 나를 유럽으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해주었다. 아주 잠시였지만.. 행복한 순간.. ^^

먹고 싶다.. 육포......................... ㅠ.ㅠ마카오에서 제일 먼저 들렀던 베네치안..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아쉬움을 한방에 날려준 베네치안은 참으로 예뻤다. 이태리 베네치아의 유명 명소를 축소해서 곳곳에 다 담아둔 이곳은.. 참.. 명소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다녀오고나니 이태리가 더 가고 싶어졌다.. 어쩔꺼야!!!!
카지노 안을 좀 구경하시길.............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오토바이를 타고 카지노에 오기도 하고.. 나같은 관광객들이 오기도 하고....... 암튼 정말 돈은 많이 벌겠구나.. 생각이 들었음..
이제는.. 다시 홍콩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 아쉽다.. 왠지 모를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그래도.. 빗속을 뚫고 감행한 여행길에 중요한 녀석들을 다 봤노라며.. 가슴을 쓸어 내려보지만 아쉬움은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뉘엿뉘엿.. 하늘이 검게 물들기 시작할 무렵.. 검다기 보단.. 에메랄드 빛의 하늘과 바다가.. 만나고 있었다.

이미그레이션을 다시 통과해 홍콩으로 입국.. MTR을 타고 돌아가는 길.. 피곤이 엄습해 온다.
대책없이 뒤죽박죽인 사진을 다시 스크랩해 본다.. 아.. 이걸 어쩌나.. 타이핑하면서도 고민하는 이 심정.. ㅠ.ㅠ
하지만 그냥 가버릴테야!!! 시간도 없는데 아~ 이거 옳지 않다규~~~~ ㅠ.ㅠ

포스팅 보시는 분들께.. 죄송하단 말씀을 꼭꼭 드려야겠죠? 좀더 성의 있는 포스팅 올려 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저보겠다고 올리는거라지만.. 이건 좀 그랬죠? ㅠ.ㅠ 완전 쑈리쑈리~~~~~~ ^^;
대신 축복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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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ETIAN MACAU_

2010/10/05 11:12 from MACAU(2010)
타이파 섬 중에 제일 볼거리 많은 곳..이라고 전에 말씀 드렸었죠? 음.. 앞서 보신듯한 사진이 또 나오겠죠뭐.. 여기가 그래도 참 넓다고 하는 곳이긴 하지만, 그렇게 막막.. 달리 넓지는 않거든요.. ^^; 다양한 샷이 나오지 못해.. 아쉽지만, 뭐.. 개인적으로 기록을 위한 공간이므로 상관없이 올려 보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베네치아 사진을 볼때마다 이태리 생각이 물씬물씬.. 당췌 사라지지 않는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가야 겠죠? ㅎㅎ 언제나 가볼수 있을까요 이태리..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요? 천정을 하늘처럼 덮었어요.. 참 신기한건 밖에 비올때 하늘이 좀 우중충 하더라구요.. 근데 하늘이 맑아지는거 있죠! ㅎㅎ 저녁이 되면 노을도 볼 수 있지 않을까.. 혼자 상상했어요.. 정말 그런건 아닐까요? 누구 아시는 분..?
안에 있던 예쁜 기념품 가게에서 만난 조 녀석은.. 참 탐났지만.. 당췌 비싸서 살 수가 없었어요.. ㅎㅎ 마이클젝슨의 LP판도 보이네요..
처음엔 천정이 덮힌 것도 모르고........ 어머! 여긴 하늘이 왜이래?라고 했었으며.. 사진으로 볼때.. 흠.. 비오면 저기도.. ㅠ.ㅠ 어떻게 하지? 이랬었다는.. ㅋㅋ뭐 안가봤는데 어떻게 알아..요? ㅎㅎ 암튼 뭐 비오는 날 비 안맞고 맑은 하늘을 만나서 즐겁고 반가웠어요.. ^^
사진속에서 TV속에서만 봤던.. 직접 보니.. 신기했어요.. 정말정말 신기했어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수 많은 사람들이 본인의 모습을 보며 신기해 하고 궁금해 하고.. 즐거워하며 사진을 찍고.. 그치만 하루종일 저렇게 서있기가 얼마나 힘들까.. 싶어 마음이 좀 짠하더라구요..
저런분들이 계셔서 여행은 더 값진 여정이 되는 것 같아요..

일정이 너무 짧았던 시간.. 비 협조적인 날씨 덕분에 갈까 말까를 고민했던 마카오.. 하지만 이 베네치안을 꼭 가봐야 한다며 강행군을 결정한건.. 지금 생각해도 정말정말 잘한 것 같아요. 마카오는 하루는 역시 부족한 것 같아요.. 1박이나 2박 정도 하면서 돌아보면 그래도 훑어보기는 할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아쉬움을 남기고 왔으니.. 그리움 가득 사무칠때.. 다시한번 설레는 마음안고 찾게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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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는 세나도 광장. 마치 유럽의 한복판에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만드는 곳이다. 작은 광장이지만 파스텔톤의 은은한 건물들과 교회, 식당, 카페 등 남유럽풍 건물들이 가득하다. 검정색가 크림색의 타일로 물결무늬를 새겨놓은 광장바닥은 이국적인 느낌을 더해준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날씨가 좋아서 하늘이 파랗다면.. 저 파스텔톤의 건물들과 얼마나 아름답게 조화되었을까.. 싶은 아쉬움 이었다.

[상원의원↑] 광장에서 바로 보인다. 세나도 광장의 분수[↓]에서 정면을 향해 있다.
[↑정말로 신선한 과일을 길에서 팔더라.. 바로 사서 먹을 수 있었던..]
[상도밍고 교회 외관↑과 상도밍고 교회의 내부↓]
[당췌 잊을 수 없는 육포.. ㅠ.ㅠ 먹고싶군하~↑]
[세인트폴대성당 광장↑과 세인트폴대성당을올라가는 계단 왼쪽에는 일반 상점과 가정집이 있었다↓]
죠 세인트폴 대성당에는 19개정도의 조각이 들어서 있다.
제일 위에줄부터 해서 아래층으로 내려와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1. 성령의 상징인 비둘기가 해와 달, 그리고 4개의 별에 둘러싸여 있다. 신성한 장소에 들어왔음을 의미
2. 예수님이 매달린 십자가를 나르는 천사. 왼쪽에는 인간에게 원죄를 안겨준 악의 상징 뱀
3. 구세주 아기 예수의 동상. 양옆에 권세를 상징하는 창과 깃밧
4. 빌라도가 예수를 채찍질할 때 사용한 기둥을 나르는 천사. 오른쪽의 밀 다발은 성체를 의미
5. 비둘기 조각. 세상을 구원할 성령의 힘을 상징
6. 세상을 악의 구렁통이로 몰아넣은 악마
7. 범선은 죄와 고통의 바다를 헤매는 인간을 의미
8. 생명수가 뿜어져 나오는 분수, 밑에는 교회와 예수를 상징하는 일곱가지의 금 촛대
9. 성모 마리아와 그녀의 승천을 찬양하는 6명의 천사. 마리아 상 주변은 중국풍의 국화 무늬로 장식
10. 인간에게 영원한 생명을 선사할 생명의 나무
11. 요한 계시록에서 악을 상징하는 일곱 머리의 용. 머리 위에 용을 무찌르는 성모마리아
12. 지옥과 죽음을 뜻하는 해골
13. 신성한 왕권을 상징하는 왕관과 사자상. 중국풍으로 묘사된 사자의 모습
14. 성 프란시스코 데 보르하. St. Francisco de Borja
15. 성 이그나티우스. St. Ignatius
16. 성 프란시스코 자비에르 St. Francisco Xavier
17. 성 루이스 곤자가 St. Luis Gonzaga
18. IHS는 예수를 뜻하는 그리스어의 약자로 예수회의 성당임을 의미
19. MATER DEI는 라틴어로 성모 Mother of God을 의미
세인트폴 대성당에서 세나도 광장쪽으로 돌아보면 저런 아름다운 모습이 보인다. 아름다움의 경계가 모호하다 느낄 수 있지만.. 음.. 사람냄새나는 그런 광경이라고 해야할까?

여행과 사진의 공통점은 늘 여운을 남기고 설레는 마음을 갖게 한다는 것.. 그리고 다시금 회상하게 만드는 것 같다. 여행은 늘 눈과 마음에 많은 것들을 담을 수 있다. 그리고 사진은 그 모습들을 담아 시간이 지난 뒤에 마음속에 담았던 그 느낌들을 되살아 나게 만들어준다. 그래서 나는 사진을 좋아하는 것 같다.
조금은 우중충 했던.. 그날.. 그래도 꼭 이곳을 들러봐야 겠다며 피곤한 몸을 끌고 녀석과 올랐던 세인트폴대성당.. 늘 여행뒤에는 아쉬움이 남는 모양이다. 지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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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안_

2010/09/28 10:52 from MACAU(2010)
베네치안 카지노에 가려면 홍콩섬에서 페리를 타고 마카오로 가서, 마카오에서 또 버스를 타고 타이파. 꼴로안 섬을 잇는 다리를 건너야만 합니다. 타이파 섬과 꼴로안 섬의 주요 명소로 손 꼽히는 베네치안 카지노.. 요기 갈때는 무료 셔틀을 꼭꼭!!! 이용하세요~ ^^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를 본떠서 만든 초대형 카지노입니다. 볼거리도 아주아주 많아요~ ^^
이태리 여행 불발의 상심했던 마음을 달려주었던 곳이기도 해요.. ^^
베네치안하면 역시.. 저.. 곤돌라를 빼놓을 수 없죠! ^^
쭉쭉~ 사진으로 즐감하시길.. ^^
카지노 안에 참 많은 쇼핑몰들이 있어요.. 명품 샵들도 상당히 많구요, 그 안에 이쁜 캐릭터 샵이 있었어요.. ㅎㅎ 이쁜 녀석들이 즐비하더라는.. 근데요.. 역시 유명 명소라 그런지 겁나게 비싸요.. 여기서 엽서를 업어왔는데.. 흠냐.. 홍콩보다 딱 5배 비싸게 팔더군요.. ㅠ.ㅠ 이쁘지도 않은 것이.. ㅠ.ㅠ DJ용 믹서겸 플레이어가 눈에 들어오더라는.. ㅋㅋ
화장실도 너무너무 럭셔리 해요.. 아놔............. 이거 이래도 되는거야? ㅎㅎㅎ
마카오 페리터미널, 샌즈카지노, 타이파 페리터미널, 마카오 국제공항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미국의 라스베거스 샌즈 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카지노이자 마카오의 유일한 종합 리조트 타운. 외관은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를 본뜬 테마 파크 스타일로 꾸며져 있으며 3000개의 스위트룸을 갖춘 초대형 호텔이기도 합니다. 350개의 숍이 입점해 있는 어마어마한 쇼핑몰이기도 하지요.
베네치아의 화려한 궁전과 운하, 곤돌라를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투자한 돈이 자그마치 2조 4천억원이래요!!!! 으아~~~ 아시아 최대, 세계3위에 랭킹된 건물의 전체 면적은 상암 월드컵경기장의 5배 정도.. ㅋㅋ 대단하죠?
오늘은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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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안에서 돌아와 다시 마카오 페리 터미널 근처로 가요.. 그곳에서 이제는 세나도 광장으로 이동할 예정이예요.
I just got back to near by Macao terminal from Venetian and I'm going to go to SENADO Square.
Grand Lisbona Hotel.. I took a suttle but and took off here to go to SENADO. There wer many people to go to ferrie terminal and to go to China. There was an other suttle but to go to China.
그랜드 리스본 호텔입구입니다. 이곳에서 셔틀 버스를 이용해 마카오 페리 터미널로 혹은 중국으로 들어가기도 하더군요.
홍콩의 사인들은 참 큼지막하고 멋진 것 같아요.. 카지노 광고 같죠 ^^
All most of signs in HongKong are very huge and looks cool. It seems like a advertisement of casino.
세나도 광장으로 가는길.. 저곳도 카지노가 아닐까 생각 했는데.. 아닌 듯해요.. 카지노들은 대부분 상당 화려하더라구요.. 여기는 왠지 얌전스러워 보이는게 그냥 호텔이 아닐까 싶네요..
On a way to go to SENADO Square.. I thought that  it could be casino but I don't think so because many of casino has very gorgeous but seems very common hotel.. isn't it?
In front of GRAND LISBOA HOTEL. I have to go through here to go to SENADO. seems real HongKong. :)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 앞이예요. 이곳을 지나야 세나도에 도달할 수 있어요.. 여기는 정말 홍콩 같아요 ㅋㅋ
거리들 사인이 전부 한문이예요.. 홍콩스러워서(응?) 좋아요.. ㅎㅎ
Every sign was in Chiness charactor but seems real HongKong which means.. I like it :)
I wanted to take my photo by my self.. it's kind of self camera.. :) it's always happen to me.. :) it's very common.
I love this picture no.. this building.. very uniqe and cool. Seems there's no rule but seems very complex but has rule.. I like it. 참 독특하죠.. 복잡해 보이지만 나름의 룰이 존재하는..
거리를 더욱 돗보이게 만들어주는 것은 역시나 소소한 소품들.. 작은 화분 하나가 거리를 품격있어 보이게 만든다.
The plants are makes more special place, it's very tiny things but it makes more speciality and looks elegance.. isn't it?
한국답지 않음이 반가웠다. 왜? 한국이 아니니까! ㅋㅋ
I was very glad to meet this place which didn't seem like a Korea.. of course it wasn't Korea.. :)
경찰아저씨 오토바이 붕붕~ 날도 더울텐데 ㅋㅋ 부츠까지 신으셔쎄요~~~~~~~~~~ ㅋㅋ 이제는 한글만 써야지.. 시간이 없어주신다.. ㅠ.ㅠ 헐~
규칙한 간판들의 배열이 새로운 규칙성을 만들어내는 것 같은 느낌.. 부조화 속의 조화랄까.. 사람이 살 것 같아서 좋다..
간판이 참.. 재미있다. FANTA..
있는 이곳은 상원의원 되어주신다. 마카오의 행정업무를 총괄하는 곳이라고 하는데.. 흠.. 잘 모르겠음. 오픈된 공간은 별로 볼게 없더라는.. ㅋㅋ 하지만 1583년에 지어진 중국식 건물을 포르투갈 양식으로 재건한 의미있는(응?) 건물 되어주신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라고 함.. 의미 있는거 맞지? ㅋㅋ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세나도 과장.. 마치 유럽에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만드는 곳이다. 건물색과 바닥색.. 참 환상적이다라는 느낌을 갖게 만든다.
건물 사이에서 팔던 과일 자판.. 이런게 참 좋다.. 언제든지 가서 한다발 사서 분수대에 앉아 쉬며 지친 허기를 달랠 수 있는 것들이 있다는것 말이다. 여행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좋다.. 과일파는 좌판.. ^^
세도나 광장 중앙.. 색깔들이 참 예쁘다.. 건물 색이 한국스럽지 않다. ㅋㅋ 그래서 외국이구나 생각하게 만든다. 물론 건축 양식도 마찬가지겠지만.. 컬러들이 참 큰 몫을 한다는 생각.. 절대적이다.
광장 골목을 따라 쭉.. 들어가면 오른쪽에 보이는 상 도밍고 교회.. 역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내부는 다시 정리해 올려야지.. ㅎㅎ
골목을 따라 쭉쭉 올라가 봐야지.. 사람들이 제법 많다. 한바탕 비가 쏟아진 뒤였는데도.. 꾀나 습하고 더웠음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많았다. 왼쪽 노란티셔츠의 여인.. 저 여인의 카메라 속에 나도 저런 모습으로 담겨 있겠구나.. ^^
세나도 광장에서 세인트 폴 대성당으로 이어지는 골목.. 육포와 아몬드쿠키 전문 상가들이 모여있다.
이것이 내 발목을 잡았던 그 육포 되어주신다.. 이 육포를 한국에 가져 올 수 없어 가장 실망스러웠던.. 육포라고 하기엔.. 흑~ 입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움과 달달한 맛이 정말 먹어본 육포중 최고였다. 면세점에서 요녀석을 기대하고 산 육포는.. 기대 이하이하 또 이하였다.. ㅠ.ㅠ 이 육포 먹으러.. 다시 가고 싶은 홍콩이심.. ㅋㅋ길목에 사람들이 참 많기도 하다. 육포 맛보랴 쿠키 맛보랴.. ㅋㅋ
이곳이 세인트 폴 대성당.. 역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되어주심. 건물 정면만 남은채로 170여 년을 버텨왔다는 신기한 건축물.. 마카오의 상징이기도 한 세인트 폴 대성당.. 역시 유럽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아름다운 곳이다. 세인트폴 대성당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도 솔솔치 않음 ^^
계단 아래 광장.. 그 북적거리던 시장골목의 끝자락에 이렇게 광장이.. 그리고 성당을 올라가는 돌계단이 연결된다.
꼬마가 비둘기에게 모이를 주고 있다.
광장과 이어지는 돌 계단.. 역시 사람이 많다.. 그쳤던 비가 다시 오기 시작하심.. 절묘한 타이밍..
딱.. 이렇게만 보면 어디 홍콩 같냐고요.. 유럽에 있는 듯한 느낌.. 흐~ 왜이렇게 나는 유럽을 동경하는 걸까? 역시 꿈속으로 사라져 버린 이태리 때문인가..? 가고말테야 이태리..
성당을 오르는 돌계단 옆쪽으로 가정집들이 늘어서 있었다. 한집을 훔쳐왔다 빨레를 널어놓고 무언지 모를 빨간 녀석이 창문 양쪽을 지켜서고 있다. 펼쳐놓은 우산이 반갑다. 우산 뒤켠엔 무엇이 비를 피하고 있는걸까?
오래되고 낡은 건물들.. 하지만 그것마저도 아름답다고 느낀다..
성당 꼭데기에서 바라본 광경.. 그랜드 리스본 호텔의 그 엄청나던 자태를 이곳에서 보니 더 장관이다. 정말 엄청나게 크구나.. 광장에 올라가서야 실감했다는.. ^^
비가 막막 쏟아지기 시작했다.. 흠.. 다행이다.. 구경할 대표적인 녀석들은 다 구경했으니.. 사실 못가본 곳이 많아서.. 아쉬운 것은 사실이었으나 홍콩섬을 떠날때.. 그리고 마카오에 도착했을 때 미친듯이 부어내리던 비를 생각하면.. 이정도의 여행도 감사할 뿐 ^^
이렇게 마카오의 중심부 구경을 마치고 이제는 다시 홍콩으로 돌아가야 하는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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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6

Macao 마카오 가기_

2010/09/01 09:28 from MACAU(2010)
마카오를 가는 날이예요.. 내게 주어진 여행을 위한 시간을 고작 이틀.. 이틀을 얼마나 알차게 보내느냐가 내 또 하나의 미션이었어요.. 해서 홍콩에 가기 전부터 열심히 자료를 찾아 보며 사진도 뒤져보며 어디를 갈까 고민했었죠.
처음엔 마카오가 홍콩에서 많이 멀다 생각해서 갈 엄두도 못냈었는데.. 알고보니 쾌속정으로 한시간 거리더군요.. ^^ 그러면 안갈 수가 없잖아요.. 홍콩에서 마카오로  떠나봅니다. 쾌속페리를 타고 1시간 조금 안되는 거리.. 배시간을 맞추느라 터보젯을 탔어요..
그런데 어라.. 분명 정보에 의하면 옥토퍼스 카드가 마카오 가는 페리 이용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안된다는거예요.. 이런? 할 수 없이 페리 티켓을 별도 구매해서 움직였어요.
홍콩 마카오페리터미너러이예요. 많은 사람들이 마카오에 가기위해 터미널에 와 있어요.. 어찌나 많은 사람들이 있던지.. 뭐야.. 홍콩사람들도 마카오를 안가본거샤? 이람서.. ㅎㅎ
마카오페리 터미널이예요. 보행기에 애기를 태워 오신 분도 보이죠.. ^^ 보시는 것처럼 전부 한국 사람과 넘넘 흡사하게 생기셔서.. ㅋㅋ 하마터면 한국에 있는줄 착각하지 싶었으나.. ㅎㅎ 당췌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들이 솰라솰라~ 띠리리리~ 정신이 혼미해지는 정말 시끄러운 목소리였어요.. ㅎㅎ
표를 끊고 잠시 기다려요.. 이곳도 공항과 마찬가지로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게 되요. 마카오는 별도의 국가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무지 복잡하답니다. 그리고 배의 좌석을 할당받아야 하기 때문에 만약 창가를 원하신다면 미리 좌석 배정을 요청하는게 좋겠죠! 하지만 ㅎㅎ 창가가 그닥 의미가 없으실 거예요.. 왜냐하면.. ㅋㅋ 쾌속을 타더라도 너무 롤링이 심해서 배멀미를 대부분 하더라구요. 그냥.. 취침모드로 들어가시는게 행복한 다음 여정을 위한 지름길이라는.. ㅋㅋ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고 이제 배에 오르기 위해 움직이고 있어요.. 밖에 보이는 빨강색 배가 우리가 탈 터보젯이예요.. ^^
와우........? 에게? ㅎㅎ 터보젯이 상당히 작아보이죠? 하지만 저 배 안에는 100명이 넘는 인원이 탑승을 한답니다.  그리고 1등석(super class)과 2등석(economy class)로 나뉘어 있어요. 근데 그닥 뭐 1등석을 고수하실 이유는 없으실 듯 하네요.
페리안에도 승무원이 있습니다. 자리를 안내해주고 음료 주문 등을 받기도 합니다. 물론 유료 입니다. ^^ 배 좌석은 비교적 편하지만 청결상태는.. ㅋㅋ 뭐 그러려니 하시는게 속편하실 것 같네요 ^^
마카오에 도착해요.. 마카오 페리 터미널이예요. ^^ 흔들린 사진.. 이것밖에 없으므로.. 그냥 갑니다. ^^
제가 마카오에 타고간 페리와 같은 모양이예요.. 날렵하게 생겼죠~ ^^ 겁나게 큰 배인데도 롤링땜에 고생을 할거라는 정보를 미리 입수한 저는 배에 오르자 마자 입국카드만 쓰고 취침모드에 들어갔어요.. ㅎㅎ 웅성거리는 소리 듣고 깼더니 마카오더군요 ^^
마카오 터미널 옆에 있는 Sands라는 카지노 예요.. 어마어마하게 크답니다. 그 앞쪽으로 보이는 이쁜 건물들이 왠지 장난감처럼 보이죠? ^^
Sands카지노 옆쪽으로도 어마어마한 건물들이 들어서 있어요. 홍콩에서도 마카오에서도 정말 놀란 것은 우리나라의 크다하는 빌딩들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스케일이 큰 건물들이 즐비해서 정말 놀랐어요.. 그리고 뒤쪽에 건물 하나 뾰족쬬족한 녀석.. 저녀석은 다음 여행기에서 보시게 될 건물이예요 ^^
둘째날 참 고민스러웠어요.. 비가 내리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틀밖에 없는 여행일정을 포기할 수 없어서 일단 마카오로 떠났고.. 도착하자마자 비는 정말 미친듯이 퍼붓기 시작했죠.. 하지만 ㅎㅎ 포기할 순 없잖아요 ^^ 비가오던지 말던지.. 갈길을 가겠노라..
페리터미널 건너편에 있는 버스 정류장이예요. 이곳에서 마카오의 수 많은 카지노 셔틀 버스들이 손님들을 기다리죠. 정말 많은 카지노들이 있었고 대부분의 카지노는 손님 유치를 위해서 셔틀을 무료로 운행하고 있었답니다. 여행객들에게는 정말 좋은 교통수단이 되기도 하죠. 카지노 셔틀은 대부분 페리 터미널을 오가고 있기 때문에 어디로 움직이든 터미널로 쉽게 돌아올 수 있어 여행에 큰 도움이 되요. 저 또한 무료 셔틀을 이요했어요 ^^
ㅋㅋ 비가 글케 많이 오는데도 사람들은 카지노를 가기 위해서.. ㅎㅎ
요로코롬 카지노 무료 셔틀이 당도하면 사람들이 원하는 카지노로 이동하게 됩니다.
어느 카지노셔틀은 아닌 것 같아요.. 보기엔 마카오 대중버스가 아닌가 싶어요..
이곳은 마카오에 가면 꼭 들러봐야 할 곳중에 한곳인 피셔맨즈워프예요.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죠. 마카오 페리터미널에서 바빌론 카지노행 무료셔틀을 이용하면 이곳에 갈 수 있어요. 마카오 도박계의 대부 스탠리 호 라는 사람이 2400억을 투자해서 탄생시킨 대형 테마파크라고 하네요. 흠..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결국 일정에 쫓겨 못가본 곳이예요.
마카오에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다름아닌 베네치안 카지노예요. 베니스의 느낌은 조금이라도 느껴볼 수 있다는 곳.. 베네치안 카지노로 가는 길에 피셔맨즈 워프의 옆을 지나가는 중이예요..

피셔맨즈 워프를 지나가는데 괜히 아쉬워 집니다.. 꼭 들러보고 싶었던 곳인데.. 당췌 엄두가 안나주시네요.. 시간도 없고 비도 너무 많이 와서 일단 실내를 구경할 수 있는 곳으로 먼저 이동했거든요.. 그곳이 바로 베네치안 카지노였어요..
아마도 피셔맨즈 워프는 다음 여행길에 꼭 가보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
카지노로 이동하는 길.. 어라.. 비가 조금씩 멈춰주고 있어요.. ㅋㅋ 이렇게 좋을 수가.. 홍콩보다 조금 더 다른 나라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 좀 촌스럽지만..
버스 제일 앞자리에 앉아서 길거리 풍경들을 구경해요.. 소소한 것들은 잔잔한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이곳이 아까 페리터미널 옆에 어마어마하게 크게 자리잡고 있던 그 Sands 카지노 앞쪽이예요.. 정말 어마어마 하답니다.
흑........ 비가 미친듯이 막 또 쏟아져요...... ㅠ.ㅠ 이러다 우리 걸을 수나 있겠어? 싶은 마음에.. 풀죽어 버릴줄 알았어? ㅋㅋ 비가 오던지 말던지.. 그냥 좋아요.. ㅎㅎ
터미널에서 이제 긴................ 다리를 건너서 타이파. 꼴로안 섬으로 이동해요. 그곳으로 가야지만 베네치안 카지노를 갈 수 있거든요. 정말 길다란 다리예요.. 저 엄청난 바다 사이에 저런 다리를 어떻게 놓았을까.. 싶은 마음이 들어요..
베네치안 카지노에 거의 당도 했어요.. 이곳은 베네치안 카지노 옆에 붙어 있는 또 다른 카지노예요. 이동네에선 베네치안이 베니스컨셉으로 꽤나 유명한 것 같았어요. 하지만 베네치안 카지노 부근에는 어마어마한 카지노들이 꽤 많았고, 또 건축중인 엄청난 건물들이 많더라구요.. 어찌나 스케일이 크던지.. 크헉~~~~~~~~ 정말 놀랍더군요.
카지노 입구에 들어서서.. 드디어 베네치안에 도착한거예요!!! ㅎㅎ 룰루랄라~~~~
ㅎㅎㅎ 어디서 본 광경이심? ㅋㅋ
베네치안을 별도로 한바닥 쓸 예정.. 그래서 중간 몸뚱아리 빼먹고 돌아오는 길에 다시 마카오페리터미널 옆자락의 Sands 카지노 부근 야경을 담아봤어요.. 멋지더군요..
베네치안으로 갈때 건넜던 다리예요.. 야경이 제법 멋지요? ^^ 제가 수전증만 없었어도 더 이쁘게 담았을텐데.. ㅋㅋ 아쉽지만..
이날.. 참 긴 일정이었어요.. 비가와서 가보고 싶은 곳들 다 못돌아보고.. 사실 비도 비지만 마카오를 하루에 다 돌아보기는 너무 빡빡한 일정 같았어요. 저처럼 사진찍겠다고 카메라 들고 다니는 분들은.. ㅋㅋ 더더군다나 시간이 더 필요하실 듯..
마카오 일정 잡으시는 분들은 1박 2일정도가 좋겠다 싶어요.. 그정도면 제법 많은 곳들을 둘러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베네치안과 세나도 광장 부근밖에 못가봤거든요.. 아쉽게 못돌아 본 곳은.. 다음 여행을 위해서~ ^^

9월 시작이예요.. 인생의 여정.. 멋지게 장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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