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Is_'에 해당되는 글 56건

  1. 2011/01/15 사랑하고싶다_ (4)
  2. 2010/12/30 어린아이처럼 사랑하고 싶습니다
  3. 2010/12/27 FICTION_그여자 그남자2_ (4)
  4. 2010/12/13 FICTION_그여자 그남자1_ (6)
  5. 2010/07/09 사랑하기위한13가지 (4)
  6. 2010/04/30 게임 오버입니다.. (2)
  7. 2009/10/23 헤어짐의 이유
  8. 2009/10/08 사랑_ (2)
  9. 2009/10/08 인연..
  10. 2009/06/17 결혼은 이런 남자랑 해라 (4)
  11. 2009/05/30 ..
  12. 2008/10/08 How_ (2)
  13. 2008/06/30 처음엔_ (4)
  14. 2008/06/12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2)
  15. 2008/06/01 하고 싶은 말_
  16. 2008/05/20 그리움_ (2)
  17. 2008/04/28 열정_ (6)
  18. 2008/04/16 좋은애인이란_ (2)
  19. 2008/04/16 Love is..
  20. 2008/03/28 가장 중요한건 마음으로 보이니까요.. (6)

사랑하고싶다_

2011/01/15 12:08 from LoveIs_



사랑하고 싶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 미칠 것 같은 사람과

사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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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처럼 사랑하고 싶습니다.

얼만큼 더 다가가야하나,
얼만큼 더 줘야하나, 얼만큼 받아야하나
머리속으로 계산하지않고,

그저 사랑한다는 마음 하나로,
그 마음 하나만 가지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주고싶은만큼 주고,
표현하고싶은만큼 표현하며,
혹은
투정부리고싶을땐 투정부리고,
그렇게 그렇게 순수하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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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CTION_그여자 그남자2_

2010/12/27 09:17 from LoveIs_


왜 그녀에게 전화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건지는 그도 잘 알지 못했다. '내가 지금 뭐하는 거지?'라고 생각이 들 무렵 이미 전화에는 신호음이 들려왔다. 그리고 마치 그의 전화가 올줄 알고 있었다는 듯 바로 그녀는 전화를 받았다. 그렇게 그는 그녀와 약속을 잡았다. 
'이기적인 놈..' 그는 속으로 되뇌였다.
그녀와의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그는 약속 장소에서 지나는 사람들의 모습들을 멍하니 바라보며 생각한다. 함께 걷고 함께 나누었던 이야기와 함께 보냈던 시간들을 떠올렸다. 그리고 그는 생각을 멈춰야 겠다고 생각한다.
시간은 참 더디도 흘렀다. 더디가는 시간을 보며 생각한다.
'시간은 역시 참 이기적인거구나..'
약속에 동참하는 사람에겐 별 의미없을 10분..
약속을 기다리는 사람에겐 두려움과 설레임의 10분..
약속시간에서 조금씩 멀어지는 그녀를 기다리며 그는 도무지 알수 없는 그의 마음속 일렁임을 느끼며 생각했다.

처음 그녀를 만나던 그날.. 그녀는 갑작스런 그의 전화에 당황스러워 했었다. '오늘 만날까요?'라는 짧은 내 물음에 그녀는 반가운 기색 반, 그리고 당황스러움 반의 목소리였음을 그는 너무 쉽게 알 수 있었다. 그녀의 목소리는 천진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마치 강가에 물수재비가 수면을 타고 통통 튀는 것 같은 느낌.. 이라고 그는 생각 했다.
'너무 갑작스런 약속이어서 오늘 많이 못나보일텐데..' 그녀의 낮은 목소리의 그 한마디가 그는 고맙게 느껴졌다.

지난 4개월간 그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무엇이든.. 어디든.. 그의 마음을 되돌 릴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살고 싶다고 살아야 겠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는 아무런 욕심도 의지도 없이 친구의 소개로 한 여자를 만나게 되었다. 그녀.. 이다. 그는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고 스스로 생각했다. 그리고 그녀와 만나기 전 전화로 그녀와 익숙해 져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몇 번의 전화 통화.. 그랬다. 그는 신호음 저 넘어 그녀의 늘 해맑았던 목소리가 듣고 싶어졌다 그날따라.. 전화를 걸자 그녀는 마치 그의 전화가 당장이라도 올 줄 알았던 것처럼 그의 전화를 받았다.

조용한 카페엣 커피를 마시며 소소한 대화가 오간다. 그는 '목소리가 듣고 싶었어요.. 그래서 보고싶었어요..' 라는 말을 목구멍에 걸쳐 놓은채.. 그는 말을 잇지 못했다. 그리고 그는 생각한다. '이여자.. 조금은 나빴으면 좋겠다..' 조금만 툴툴거려주면, 조금만 미운기색을 보여줬더라면 어쩌면 그도 조금은 뻔뻔하게 그녀를 바라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는 생각한다. '이여자에겐 어쩌면 별 의미없는 10분이었겠구나..'
그는 그녀를 만나는 내내 단 한번도 그녀의 눈을 바로 마주치지 못했다. 갑작스런 혼돈이 그의 온 마음과 머리를 헤짚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녀에게만큼은 그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에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그녀.. 그녀의 행동이 그에게 너무나도 죄스러운 마음으로 다가왔다. 그녀에게만큼은  그 어떤 가식도 보이고 싶지 않았다. 왜 그랬는지 그는 알지 못했다.
"원래 대화할때 눈을 안마주쳐요? 난 눈을 보고 말하는데.."
"저는 원래 그래요.. 눈을 잘 안마주쳐요.. 말할때.."
그녀의 한마디에 그는 더 얼어 붙었다. 마치 그는 그의 마음을 그녀가 읽어 버린 것만 같아 더더욱 그녀를 바라볼 수 없었다. 그녀의 눈을 바라보면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들켜버릴 것만 같아 그는 고개를 더 떨궜다. 그는 그때 알았다. 이여자 정말 괜찮은 여자라는 걸.. 적어도 상대방을 배려할줄 아는 사람이구나.. 그 사실이 안도감을 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에게 버겁게 느껴졌다. 그리고 그는 다시한번 생각했다. '진짜 내 사람이거나.. 어쩌면 내 사람이거나..'

두번을 만났다. 그의 룰을 따지자면.. 이제 한번의 만남이 더 남아있다. 누굴 만나든 어떤 상대든 삼세번은 반드시 만나봐야 한다는 그의 지론.. 이제 한번이 더 남아있다. 그리고 그는 결정하겠지.. 더 만나거나.. 만나지 않거나..
그는 문득 두려워진다. '이런 마음으로.. 너 참 비겁하다..' 라고 그는 생각한다. 지금 모습 그대로라면 그녀도 눈치를 챌것이다. 비우지 못한 내 마음이 그대로 보여졌겠지.. 슬픔이 밀려 들었다.

그녀에게 전화를 했다. 평소처럼 밝은 목소리로 그녀의 안녕을 묻는다. 한결같이 해맑은 그녀의 목소리가 마음의 짐을 덜어주는 것만 같다.
"만날까요?"
어렵게 꺼낸 한마디에 그녀는 침묵했다.
그의 숨이 멎을것만 같은 그 쯔음 그녀는 어렵게 입을 열었다.

"내 얘기좀 들어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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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CTION_그여자 그남자1_

2010/12/13 14:25 from LoveIs_

걸려온 전화를 받고 급한 마음으로 집을 나서는 그녀.. 아무리 기다려도 오늘따라 버스도 더디온다.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이 더없이 야속하다. 마음은 먼저 떠나 있고, 버스 정류장에는 그녀 혼자 덩그러니 남아 생각한다. 

'시간은 이분법만 존재하는건가봐..'
약속장소에 가는 사람에겐 절박한 10분..
약속을 기다리는 사람에겐 지루한 10분..
똑 같은 시간이 가져다주는 너무나도 다른 느낌.. 그것은 마음의 나침반 때문일 것이다. 침이 어디로 향해 있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그 마음의 방향은 달라질 수 있는거라고 그녀는 생각했다.

오랜만에 만난 그는 말쑥한 모습으로 그녀 앞에 서 있었다.
그녀는 소개팅에서 만난 사람과의 자리에서 그사람을 더올렸다. 겨우 네 다섯시간을 함께 공유했던 그 사람이 왜 그 자리에서 떠올랐는지그녀는 알지 못했다. 다만 그녀는 앉아 있는 내내 생각을 했다.
'보고싶다.. 그 사람.. '
갑자기 그녀는 그사람에게 전화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얼른 그 자리를 벗어나 그 사람에게 전화를 하고 보러가겠노라고 말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그럴즈음.. 그사람에게서 전화가 왔다.

조용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소소한 대화가 오간다. 그녀는 '얼굴이 떠오르지 않았어요.. 그래서 보고싶었어요..' 라는 말을 목구멍에 걸쳐 놓은채.. 그녀는 말을 잇지 못했다. 그리고 그녀는 생각한다. '이사람이 조금은 나빴으면 좋겠다..'  조금만 뻔뻔하고 조금만 더 나빴더라면 분명 그는 그녀의 눈을 바라보았을 것이다. 그랬다면 그녀도 그토록 혼란스럽지도, 아파할 이유도 없었을 것이다. 
그녀는 생각했다. '이사람에겐 참 지루한 10분이었겠구나..'
그는 그녀를 만나는 내내 단 한번도 눈을 바로 마주치지 못했다. 알수 없는 그리움 덩어리가 그사람의 눈가를 타고 온몸에 덕지덕지 붙어 있었다. 알 수 없는 그림자들의 그 사람을 감싸 안고 있는 동안 그녀는 생각했다.
"원래 대화할때 눈을 안마주쳐요? 난 눈을 보고 말하는데.."
"저는원래 그래요.. 눈을 잘 안마주쳐요.. 말할때.."
그녀는 그때 알았다. 그사람이 나쁜사람이 아니라는걸.. 그 사람은 절대로 감정을 속이는 뻔뻔한 사람은 못된다는걸.. 그 사실이 그녀에겐 야속하게 다가왔다. 그리고 그녀는 다시한번 생각했다. '어쩌면 내 사람이 아니거나.. 진짜 내 사람이거나..'

두번을 만났다. 그녀만의 룰을 따르자면.. 이제 한번의 만남이 더 남아있다. 상대가 어떤 사람이건 삼세번.. 최소한 세번은 꼭 만나고 그 다음을 결정한다는게 그녀의 변하지 않는 철칙이다. 세번째 만남 이후에는 그녀도 결정을 하겠지.. 더 만나거나.. 만나지 않거나..
그녀는 문득 두려워진다. 한번의 만남을 아껴둬야 겠다고 생각했다. 앞선 두번의 만남이 왠지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녀와 달리 그는 마음을 비우기는 커녕 다른 마음을 가득 채우고 그녀를 만났다는 생각에 그녀는 눈물이 와락 쏟아졌다.

그에게서 전화가 왔다. 평소와 다름없이 밝은 목소리의 그사람.. 이러저러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너무나도 잘하는 그사람.. '이사람 내가 만났던 그 사람 맞아?..' 그녀는 생각한다. 그는 해맑은 목소리로 그녀에게 말했다.
"만날까요?"

그녀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침묵이 길어졌다.
그리고 그녀는 어렵사리 입을 열었다.

"내 얘기좀 들어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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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위한13가지

2010/07/09 11:23 from LoveIs_
1. 이별부터 생각하면 안돼요

그립다 그립다 하면 그리운 법입니다.
슬프다 슬프다 하면 슬퍼지는 법입니다.
자신을 자꾸 안으로 가두려 하지 마세요.
만남에 이별을 부여하지 마세요.
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세요.
애초에 두려움에서 시작된 사랑이란 오래가는 법이 없습니다.
그만큼 자신 없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2. 닮아지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닮아지려고 노력해 보세요.
그의 취미생활을 따라해 보세요.
그의 친구들과 친구가 되어 보세요.
그의 웃음을 닮아보세요.
서로 닮아가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닮아진다는 노력은 서로에게 그만큼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오누이처럼 닮았네요?`라고 한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어느날 둘이 너무도 닮아 하나임을 느꼈을 때 그와 나는 하늘이 맺어
준 `천생연분`이 되는 것입니다





3. 여행을 떠나요

사랑하는 사람과 낯선 고장에 발을 내려 보세요
낯선 곳은 그와 당신을 이방인으로 만들 것 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모르는 사람들 속에서 둘만이 느끼는 결속력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한 낯선 곳은 서로의 내심을 알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낯선 곳에서 그 동안 숨겨왔던 버릇을 알 수 있고 그의 성격도 알 수 있습니다.





4. 존중

사랑하는 사람의 일을 존중해 주세요.
그가 존속해 있는 사회적 위치와 그가 알고 있는 사회적인 일들을 존중해 주세요.
그것은 남자이건 여자이건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이기 때문에 이러이러해야 된다` 또는 `남자이기 때문에 이러 이러해야 된다`는 식의 생각은 버리세요. 서로의 원하는 길을 도와준다는 것을 결코 어렵지만은 않습니다.
그로 인해 성숙해지는 사랑의 열매에 비하면...





5. 더 신경쓰세요

오랜 만남이 있었다 하더라도 몸가짐과 외모에 더 신경쓰세요.
약속이 있을 때는 자신이 할수 있는 한 멋을 부려도 좋습니다.
나태해지는 연인의 모습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래된 만남은 대부분 서로를 식상하게 만듭니다
매일 변화를 주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는 당신이란 커다란 바다를 알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6. 감사하세요

이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의 의미가 될 수 있는 단 한 사람을 알게
됐음을 감사하세요
사랑하는 사람과 어긋나지 않고 계속 만날 수 있음을 감사하세요
외로움으로 타들어 가는 나의 가슴에도 따뜻한 사랑의 시가 피어나고 있음을 감사하세요
언제나 외로울 때 위로가 되고 서러울 때 화풀이 하고 우울할 때 기댈 수 있고 속상할 때
역성 들어 줄 영원한 사람이 있음을 감사하세요





7. 언제나 그를 생각해 보세요

거리를 지나가는데 낯익은 카페 간판이 보이거나 버스에 앉아 졸음이 올 때나 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을 때나 바쁘게 일하고 커피 한잔의 여유가 있을 때나 갑자기 창 밖으로
소낙비가 쏟아질 때나 친구들과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를 먹을 때나 창 밖에 첫눈이 하염없이
내릴 때나 어깨동무한 연인들이 지나갈 때나 느닷없이 서로 좋아하는 유행가가 흘러 나올 때나
잠자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할 때나 잠들기 전 양의 숫자를 셀 때나
언제나 사랑하는 이를 생각해
보세요 많은 관심은 그만큼 더 큰 사랑을 만드는 것입니다.





8. 사랑하는 사람의 친구들 앞에서

사랑하는 이의 친구들과 어울릴때는 혹,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싫은 내색은 하지 마세요.
상대방의 친구를 당신의 사랑을 지켜줄 수 있는 커다란 우방으로 만드세요.
만일 친구의 말이 불쾌하게 들린다면 당신이 먼저 예의를 지켰나 생각해보고 너무 가깝게도 너무 멀게도 대하지 마세요. 너무 가까우면 허물없이 대하다 사고가 생기기 마련이고 너무 멀면 어렵게만 느껴지기 때문에 서먹하기 일쑤입니다.
언제나 그네들 앞에선 도리를 지킬 줄 아는 그래서 사랑하는 이를 더욱 높여 줄 수 있는 센스를 가지세요.





9. 비오는 날

비오는 날에는 꼭 전화를 거세요.
커튼이 드리워진 창이 있는 카페에서 만나기로 약속해 보세요.
김이 모락모락 나는 한잔의 커피와 온 마음을 적셔주는 음악에 힘입어 이 세상에서 그와 만날 수
있었던 행운을 그래서 서로 사랑하게 된 행운을 감사한다고 말하세요. 

10. 마음의 편지를 쓰세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써 보세요.
말로는 다하지 못한 사랑의 고백을 편지에다 솔직히 옮겨 보세요.
깊은 밤 나와 그만을 이 세상에서 주인공으로 하여 한편의 시를 적듯 마음의 편지를 쓰세요





11. 단 한 사람만의 사랑이 되세요....

사랑하는 그대에겐 어린 왕자의 장미꽃과 같은 존재가 되세요.
많고 많은 사람들 중의 단 한 사람. 그 사람만이 물을 주고 가꾸어 주는 장미꽃이 되세요.
단 한 사람만의 사랑이 되세요.





12. 표현

자신감을 주고 사랑의 확신을 줍니다.
표현은 오해를 풀게 하고 무관심에 대한 섭섭함을 녹이고 너무 많은 세월 동안 우리 가슴으로만
사랑하도록 교육 받아 왔습니다.
마치 말해버린 순간 사랑은 거짓이라고 느껴왔습니다.
이젠 침묵이라는 옛틀을 벗으세요.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다면 과감하게 표현하세요.





13. 이런 가슴을 준비하세요

언제나 그 자리에 조용히 있다면 다가올 것 같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포근한 가슴 한쪽을
준비해 두세요.
기대기만 해도 저절로 위로가 될 수 있는 사람....
인생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필요한 사람..
언제나 큰 가슴 갖고 모든 고뇌를 받아들일 수 있는 편안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세요.

 
 
 
 
 
 
 
 

자~ 준비다 되었나요?  이제 마음을 전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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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오버입니다..

2010/04/30 10:02 from LoveIs_

'게임 오버입니다.'라는 한마디와 함께 개인에게 급다가가 키스하는 진호..
한동안 드라마를 끊었었습니다. 시간도 없거니와 한번 빠지면 헤어나지 못하는 지라.. ㅠ.ㅠ 드라마를 끊었다가, 개인의 취향에 완전 취해서.. 요즘은 가능하면 꼭꼭! 찾아서 봐주시는 개인의 취향.. 그 동안에는 개인이의 맛깔나는 담백한 성격 + 진호의 간지좔좔 외향에 빠져 봐주셨다. 뼛속까지 구준표가 베어있는 진호임에도 사랑스럽습니다 ㅋㅋ
이것들이 언제까지 친구할건데? 하고 투덜거릴 무렵.. 어제 막판에 기가막힌 키스신으로 우리 진호군'게임 오버입니다'를 외쳐주셨습니다. 잔인한 것들..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라고.. ㅠ.ㅠ 예고도 안해주고.. 이 잔인한 제작자들 같으니라구.. 뭐.. 나 라도 그랬을테지만 ㅋㅋ

틱틱거림서도 섬세한 진호의 캐릭터와 솔직담백한 개인.. 여자인 제가 봐도 참으로 이뻐주십니다.. ^^
뭐? 손예진이니까.. 개인이니까 용서 된다구욧?
부러우면 지는거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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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의 이유

2009/10/23 13:40 from LoveIs_

헤어짐의 이유는 단 하나.

헤어져도 괜찮을만큼,

그 만큼만 사랑 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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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_

2009/10/08 09:59 from LoveIs_

"사랑의 시작은 참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사랑은 봄 같아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곁에 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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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2009/10/08 09:59 from LoveIs_

결국 중요한건 얼마나 서로에게 적절한 시기에 등장하는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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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더 좋아하는 남자

내가 좋아하는 남자보다, 나를 좋아하는 남자와 결혼하라는 말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고 나를 죽자고 좋다고 하는 남자와 실제로 결혼한 후배가 있다.

결혼 초기에는 과거로 인해 아픔이 있었지만,

결국 어떤 조건도 불사하고 내 곁에만 있어달라는 남편에게 감동하여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고 있다.

결코 사랑할 것 같지는 않았던 남편이었지만,

지금은 그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남편이라고 한다.

무엇보다도 나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남자라는 확신과 믿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결혼생활을 행복하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천성이 착한 성품의 남자

수도 없이 갈등에 부딪히며 사랑과 전쟁을 반복해야 하는 결혼생활.

하지만 늘 화내는 쪽은 내 쪽일 뿐,

남편은 언제나 조용히 받아주고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남자는 천 성이 착한 성품을 가진 남자다.

싸움을 하려고 해도 싸움이 안된다고 한다.

연애할 때는 이래도 좋다, 저래도 좋다고 하며

줏대 없어 보이고 싱거워 보일지 몰라도

결혼 하고 보면 착한 남자와 사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를 것이다.

#가정적이며 아이들을 좋아하는 남자

연애 시절에는 주로 외식을 좋아하고 근사한 곳 데리고 가 주면 좋아라 했지만,

이런 남자들 결혼하면 밖으로 돌고 도무지 집안에서 시간 보내는 것을 참지 못하는 경우 많이 봤다.

이와는 반대로 집에 서 가족들과 지내는 것을 좋아하며

특히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들 있는데,

이런 남자 들 연애시절에 멋없고 칙칙하다 하겠지만 결혼하고 나면 이 보다 1등 남편 없다.

요즘도 애가 다 클 때까지 기저귀 하나 갈아 준 적 없는 남자들 많다.

부부동반 모임을 가더라도 자기 아이 따라 다니면 서 챙기는 남자들 보면

얼마나 부럽고 그 아내가 행복해 보이는지. 

# 폭주, 담배를 하지 않는 남자

남자들 사이에서는 술 담배 안 하는 남자, 남자도 아니라고 흉보겠지만,

이것은 본인의 의지가 술 담 배를 끊을 수 없음에 질투 때문에 하는 소리라고 본다.

얼마든지 술 담배 하지 않으면서도 사회생활 잘하는 남자들 필자도 실제로 겪어 보았다.

집안에서 피워대는 담배연기에 재떨이 치우고 씻는 일 만 큼 짜증나는 일도 없다.

술에 취해 주정하는 남편을 아무도 원하지는 않을거다.

(하지만 거의 모든 아내들이 남편이 술주정을 견디고 있음)

남편과 이야기 할 때 마다 입에서 향기가 나면 당연히 예뻐 보이지 않을까?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남자

부모에게 원망 갖고, 형제 자매 사이가 좋지 않은 가정에서 자란 남자인지 미리 알아보아야 한다.

부 모의 불화나 어려운 가정환경 등은 연애할 때야 모성애나 보호본능을 자극시키는 요소가 되겠지만,

결혼상대라면 신중을 기하는 편이 좋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남자는 마음이 넉넉하며 선하다.

나쁜 말 버릇이 없으며 아이를 너그럽게 키운다.

내 남자가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는지 알아보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 낙천적인 성격의 남자

어려움이 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

쉽게 낙담하거나, 좌절하는 성격은 아닌지 살펴보라.

걱정이 나 고민이 있으면 며칠 밤을 끙끙 앓며 생각하고,

자신이 분에 자신이 견디지 못해 사고를 치거나

원 하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팔팔 뛰는 성격은 아닌지.

이것만큼 함께 사는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 일도 없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고, 언제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실패하 더라도 낙담하지 않고 좋은 경험으로 삼는다.

늘 야망에 불타 조바심을 내며 사는 것 보다 비록 초가삼간이라도 만족할 줄 알며,

작은 것에 행복을 느끼면서 살 줄 아는 그런 남자라면

내 인생을 맡겨볼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요리를 좋아하는 남자

요리에 취미가 있으며 즐겨 하는 남자.

결혼 하면 아내가 얼마나 행복한 줄 아는지.

매일 반복되는 식단에 대해 같이 고민해 주며, 때로는 남편이 차려주는 밥상도 먹는다.

아내에게 식사를 준비하는 일 만큼 어렵고 힘든 일이 없다.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 먹자며 부엌일에 관심을 가져주는 정도만 되어도 행운이다.

부엌에 잘 들어오는 남자라면 아내의 말에도 귀를 기울일 줄 아는 남자라는 뜻이다. 

# 부지런한 남자

결혼하면 남자들은 살이 찌고 게을러지는 것이 보통이다.

집은 오로지 휴식을 취하는 곳이라며 건드 리지 말아주길 바란다.

집에 오면 쇼파에 누워 쉬고 있는 남편의 모습만큼 한심한 일도 없다.

반면 어떤 일이든 해야 직성이 풀리는 부지런한 남자들도 있다.

잠 자고 쉬는 시간만큼 인생을 허비 하는 시간도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남자와 결혼하면 인생이 에너지로 넘친다.

운동, 여행, 음악 등 등 그 남자가 몰두하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라.

시간이 남으면 무위도식하는 것을 취미로 삼는 남자라면 결혼상대로는 빵점이다.

#애교 있는 남자

남자의 애교를 받아본 적 있는가?

상대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몸에 밴 남자들이 있다.

종종 귀찮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다른 사람이 아닌 오직 내 앞에서만 애교를 부리는 남자를 어찌 사 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못생긴 남자

외모에 너무 관심을 두는 남자는 솔직히 결혼상대로 심각하게 고려해주길 바란다.

연애 할 때는 옷 잘입고, 잘 꾸미는 남자가 끌리지만 결혼 해서도 그러고 다닌다고 생각해보라.

털털하고 구멍 난 양 말이라도 마누라가 주는 대로 신고 다니는 남자여야 한다.

의외로 남자들 가운데에도 자신의 경제적인 능력은 생각 않고 명품만 찾는

‘된장남도 적지 않다. 이 런 남자랑 결혼하면 정말 곤란하지 않겠는가?

물론 잘생기고도 외모에는 관심 없는 필자의 남편과 같은 남자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말이다.

자고로 부부가 나란히 서면 남자 보다는 여자의 외모가 월등한 편이 좋아 보이기도 한 법이다.

 


결혼 상대로 어떤 남자가 좋을까 고민해보았다.

이미 흘러간 세월을 돌이킬 수는 없지만 내 남편도 이 중 한가지만 해당 사항이 있다면 성공적인 선택이다.

물론 이 조건이 다 들어 맞기를 바란다면 그건 괴물.

혼기에 들어선 미스들이라면 남자를 만날 때 이런 점들을 잘 살펴 보았으면 한다.

여기에 돈도 있고, 학벌, 집안, 명예도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적어도 살아보니 그런 조건들은 결혼의 필요충 분 조건은 아니라는 것이 선배님들의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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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30 23:10 from LoveIs_

뚜렷하게 보이지는 않아.. 하지만..  어딘가에 있을거야..

지난 여름.. 이곳에서 즐겼던 브런치.. 그 때 내가 가슴에 담았던 것은.. 하나였어..

내 사람, 언젠가 그 사람 만나면 꼭 다시 이 곳에가서 함께 브런치를 즐기리라.. 했었다.

 

울 아버지는 참 장난끼 가득하시지 싶다.. 울 꼭 울 아빠가 그렇게 아버지 닮았던가보다.

보고싶다.. 분명하지 않은 그 투명함 뒤에 숨겨진 그 사람.. 꼭.. 곧.. 만나게 될테니까..

아부지! 내말 맞죠?

그러니까.. 내 사람, 지금 어디에서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꼭.. 꼭.. 지켜주세요.. 아프지 않게 해주시고, 밥두 잘먹구, 무슨 일 하든 그 일에 대한 열정을 갖게 해주세요.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게 해주시고, 지금 저 같이.. 나를 떠올려 기도하게 해주세요.

무엇보다요.. 그 사람.. 많이 웃게해주세요! 나 만나 매일 웃기 전까지.. 아버지가 대신 많이 웃게 해주셔야해요!! ^^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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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21:22 from LoveIs_

How amazing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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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계절이 바뀐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꽃이 지기때문에
하나둘씩 떨어지는 꽃잎에 너에 대한 생각 다 실어 보낼 수 있었다면
계절이 바뀌기 때문에
먼 곳으로 향해가는 바람에 너에 대한 생각 다 실어 보낼 수 있었다면


꽃이 진다는 것 같은 불변한 그런 진리에 널 담아 낼 수 없었고
눈에 보이지 않는 형체도 없는 바람에 널 담아 낼 수 없었고


물론 너는 나라는 나무를 잠시 스쳐간 바람이지만
그래서 내가 나뭇잎을 흔드는 바람이 좋아서
널 찾아 나섰을때 넌 이미 다른 나무에 가 있었지만


바람이 다른 나무로 갔다고 해서
이미 흔들린 나뭇잎이
그리고 그 바람때문에 떨어졌던 그 많은 나뭇잎들이
가지 한쪽에서 나뭇잎이 다시 돋아 날 지는 모르겠지만
떨어진 나뭇잎들이 다시 붙을수는 없는거잖아


너라는 바람이 만들어준 생채기
그런것 조차 다 아물 수 있을줄 알았는데
아니 다 아물었는데
회복시간이 너무 길었던거 같다

 

 

결론은
꽃이 진다고 널 잊은적 없지만

내 마음이 지면서 내 마음이 다 무너지면서
널 다 잊어버렸다는거
그거 하나...


 

 

----------------------------------------------

 

 

잘 지내나요

 

                          김광진

 

언제나 같은 계절이죠 나에게는
벌써 세상 나이로는 삼년이 지난거네요
하루하루 살아왔죠 습관처럼
우리 서로 간직했던 반지도 그대로인데
내 앞에 멈춰서 버린 시간
모두가 변해갔죠
다른 세상에서 그대 잘 지내나요
흐려지는 나의 두 눈을 어쩔수가 없어요
사랑한 후의 아픔은 생각도 한 적 없기에
꿈에라도 한 번은 그대 나를 찾아주어요
어떻게 변한 나라도 알아볼 수가 있도록
날 지켜 주는가요 보이지않는 모습이라도

예전처럼 바쁘게 살아요
 씩씩하게 행복하게 그렇게 지내요 예전처럼

이제야 난 느낀거죠 바보처럼
마음 고운 그대 나를 얼마나 아껴왔는지
서운한 일 많았나요 나 때문에
그대 항상 그 자리에 있다는 믿음이었죠
이별에 익숙해 지는 이런 슬픈 나의 모습이
그대 내게 원한 모습은 아니겠죠

흐려지는 나의 두 눈을 어쩔수가 없어요
사랑한 후의 아픔은 생각도 한 적 없기에
꿈에라도 한 번은 그대 나를 찾아 주어요
어떻게 변한 나라도 알아볼 수가 있도록

꿈에라도 한 번은 그대 나를 찾아 주어요
어떻게 변한 나라도 알아볼 수가 있도록
날 지켜 주는가요 보이지않는 모습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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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_

2008/06/01 06:17 from LoveIs_
무엇을 보던_
무엇을 하던_
그곳이 어디건_
그건 중요하지 않아_

정말 중요한건_
지금 너와 함께 바라본다는 거고_
지금 너와 함께 있다는거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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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_

2008/05/20 13:38 from LoveIs_
언젠가 말했었죠..
꼭 저런 배를 띄워보고 싶다고..
그 말이 떠올랐습니다.
문득.. 그렇게..
당신은 다시금 나에게 찾아들었습니다.
끝도없이.. 스며드는 그리움..
그리움은 그리움을 따라 커져갑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는 것..
그 가슴한가운데 그 한사람을 품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다가 저 배를 품고 있는 것처럼..
그리워 하는 그 한사람 때문에 가슴 저미도록 슬퍼하는 것이 잘못은 아닙니다.
드 넓은 바다 한가운데서..
끝없이 당신을 지워내려 애써봅니다.
그럴수록 더 깊이 당신을 그리게 될 나라는 것을 알면서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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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_

2008/04/28 07:50 from LoveIs_

하루하루.. 전보다 조금씩 더 그렇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들이 낯설움에서 익숙함으로_ 그렇게 조금씩 변해지고 있습니다.
늘 있어왔던 곳인양.. 그렇게 조금씩 익숙해 지고.. 평안해지고 있습니다.
단 한순간도 내 곁에 없어본적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던 당신처럼.. 그렇게 말입니다.
그렇게 익숙한 , 평온한 당신 곁에 있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조금씩 더 깊이 알아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보면서 수도없이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함께 있지 못함에 가슴아파하면서 사진속에 담아냅니다.
언젠가 당신에게 사진으로나마 보여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언젠가 말했습니다.
나의 열정이 더이상 열정하지 않게되는 날이 오게 될까봐 두렵다고..
정말.. 나는 그런 순간이 오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내가 더이상 열정하지 않게 되면..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 겁나고 두렵습니다.
그러면 그런대로.. 또.. 그 상황에 익숙해 지게 될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더 인내하고 열정하게 될지..
기다림은 서로에 대한 신뢰의 벽을 더욱 단단하고 견고하게도 해주지만, 때로는.. 그 기다림이 더이상 아무것도 남겨지지 않도록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의 마음이 부끄러워지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나에게 열정하는 사람이 내 앞에 설 때마다 나는 두려워 집니다.
상대방의 그 열정이 당신을 향한 내 열정보다 강할까봐..
그래서 혹시 내가 그 열정에 녹아져 버릴까봐.. 나는 두려워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나는 당신에게 원망섞인 투정을 혼자 실어버릴 때도 있고, 그런 나에게 화를 낼 때도 있습니다.
모든 일련의 상황들이 당신을 더욱 깊이 기억하게 만들지만, 나도 알지 못합니다.
당신을 지키는 것.. 당신을 가슴 깊이 열정하는 것..

아름다운 곳을 발견한 순간 내 가슴에 가득찬 당신을 떠올리며 내 마음은 수없이 술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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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애인이란_

2008/04/16 14:04 from LoveI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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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애인이란..


다정한 사람..
유머있는 사람...
결코 거창한 사람이 아니고...
위대한 사람도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깨를 다정하게 안아주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 웃음을 안겨줄 사람..
랑하는 사람의 몸을 고단하게 하지 않는 사람..


랑하는 사람의결점을 보완해 줄 사람..

그런 사람이면...
모든걸 맡겨도 좋을 겁니다.


비난보다는 충고가 낫고..
충고보다는 칭찬이 낫고..
찬보다는 귀 기울여주는 것이 좋고..
 기울여주는 것보다는 이해하는 것이 더 좋고..
해하는 것보다는..
사랑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서로 사랑하는 방법
그건 특별한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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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2008/04/16 13:30 from LoveIs_

부부는 서로를 바라보는게 아니라 같은 곳을 바라보는거.

그래서 우리 부부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아간다.


_혜영 & 션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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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보고싶네요...       
하지만...보고 싶을 때마다 매번 보는 것 보다
지금처럼 그리움이 조금씩 쌓이고 쌓여...
어느날 갑자기 우연히 그대를 보게 되었을때의
그 설레임이 좋습니다...

같은 눈 높이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눈을 맞출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옆과 옆에 서서 서로를 바라보며 웃을 수 있다는 것이...
나를...행복하게 만듭니다...

보이지 않아도...
우리는 옆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는 거 알죠....?
         
가장 중요한 건 마음으로 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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