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ance of meeting you and me that you are my soulmate is 1 in 65 hundred million..
I'm waiting for you_
When you willing to do something the Luck is going to follow you.
톰 크루즈(에단 헌트), 제레미 레너(브랜트), 폴라패튼(제인 카터), 사이몬 페그(벤지 던)
톰 크루즈가 한국에, 그것도 바로 옆에 타임스퀘어에 온다고 했을때,
그날 나는 외근을 나가는 게 아니었다.
그랬었어야 했다.
외근 나갔다가 결국 시간 맞춰 들어오지 못해 톰 크루즈를 구경 못했더랬다.
영화 보고 또 다시 후회!
누가 할배래!
저런 할배라면 무조건 오케이야~
너무 멋있어 주신다 톰 크루즈..
넘넘 재미있게 봤네! ^^
음.. 폴라패튼, 넘 섹시해 주신다!
주연배우들도 넘넘 맘에들고 무엇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발음이 참 매력적이다.
어쩐지 진짜 미국 영어 같은 느낌이랄까?
음.. 워낙 넓은 나라이니 수 많은 스타일의 발음이 있지만, 그녀의 발음은 아.. 정말 있어보인다.
나로서는 감히 흉내내기 어려운 발음이다.
그래서 더 때깔나는 그녀의 발음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Kristen Stewart
벨라 스완 역
로버트 패틴슨 Robert Pattinson
에드워드 컬렌 역
테일러 로트너 Taylor Lautner
제이콥 블랙 역
난 컬렌보다 제이콥이 더 멋있다. 테일러 로트너는 정말이지 완죤 섹쉬하다.
이런 느낌 완전 멋있다.
머리 길었을 때엔 사실 그 느낌이 훅 오지 않았었는데,
머리를 자르고 나오니 완전 섹시한 풍미를 쭉~ 흘리시는 이분.
테일러 로트너, 실제로 인디언의 느낌이 풍긴다.
정말 멋있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재미있었다.
너무 짧게 끝나버렸지만, 재미있었음.
극장 약간 앞쪽에 앉았더니 앞에 사람이 한명도 없다.
마치 극장을 전세낸 것 같아서 기분 묘한_ 그건.. 완전 기분 좋은 편안함 이었다.
더 기분좋게 만든건,
오픈앤딩 되어주심_
다음회를 기대할 수 있는거잖아~ ^^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사실 정보도 없었고, 이런 심각한 내용의 영화 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다. 영화를 보고 분노가 가시지 않아 한동안 고생스러웠다. 살면서 소외되는 사람들은 많다. 알고 있다. 그래서 나 또한 죄인인 것이다. 나도 누군가를 외면하고 살아왔을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화를 보는 내내, 그리고 보고나서 많이 죄스러웠다.
당사자들에게는 너무나도 고통스러운 들추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일 수 있음에도 용기를 내어 흔쾌히 세상에 꺼내어 준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감사하다. 감사하다는 말은, 우리가 또 노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어서..
아직도 덮여진 진실들과 거짓 사이에서 권력과의 싸움에서 약자들의 몸부림은 계속되는 모양이다. 뭘 어떻게 하면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
영화 한편을 보고, 텁텁한 세상에 대한 구역질나는 한 구석 거북하지만 시원하게 드러내준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응원한다.
권력있고 돈 많은 좋은 분들도 많은 걸로 안다. 하지만 늘 그렇지만 한둘이 전체를 버려놓기 마련아니던가.
욕이 입에서 끊이지 않을라 한다. 아.. ㅠ.ㅠ
모쪼록 영화를 통해서 우리도 나도 조금더 깊이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관심을 갖는 내가 되기를 바래본다.
과학자 ‘윌 로드만(제임스 프랭코 분)’은 알츠하이머 병에 걸린 아버지(존 리스고 분)를 치료하고자 인간의 손상된 뇌기능을 회복시켜주는 ‘큐어’를 개발한다. 이 약의 임상실험으로 유인원들이 이용되고, 한 유인원에게서 어린 ‘시저(앤디 서키스 분)’가 태어나 ‘윌’은 자신 집에서 ‘시저’를 키우게 된다. 가족같이 살고 있던 윌과 시저, 시간이 지날수록 ‘시저’의 지능은 인간을 능가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시저’는 이웃집 남자와 시비가 붙은 ‘윌’의 아버지를 본능적으로 보호하려는 과정에서 인간을 공격하게 되고, 결국 유인원들을 보호하는 시설로 보내지게 된다. 그곳에서 자신이 인간과 다른 존재라는 것을 서서히 자각하게 되고 인간이 유인원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게 된 ‘시저’는 다른 유인원들과 함께 생존을 걸고 인간들과의 대전쟁을 결심하는데……
@ Times Square
타임스퀘어 제일 큰.. 상영관에서 봤는데.. 한줄만 앞으로 갔으면.. 헐..
당췌 어지러워 못 봤을 뻔..
딱 좋았음.. ㅋㅋ
혹성탈출을 쭉~~~ 못보고.. 진화의 시작을 봤다는거지.. 그러니까.. 혹성탈출을 이제 좀 봐줘야 하는걸까? ㅋㅋㅋ 애기일때 넘 이뻤는데.. 자라서 그 눈빛은.. 진정 사람 눈빛.. ㅠ.ㅠ
찰스 자비에와 에릭 랜셔가 각각 ‘프로페서 X’와 ‘매그니토’라는 이름을 얻기 전 1960년대 ‘냉전 시대’. 이상적인 환경에서 자라 유전자학을 공부하는 찰스는 자신에게 특별한 텔레파시 능력이 있음을 깨닫고 ‘돌연변이’의 존재에 대해 자각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주변의 금속을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는 강력한 능력을 가진 에릭을 만나 절친한 친구가 된다. 반면, 인류를 지배하려는 집단 ‘헬파이어 클럽’의 수장 세바스찬 쇼우는 미국과 러시아 간의 핵전쟁을 도발해서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 하고, 이들을 막기 위해 CIA에서는 찰스와 에릭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세계 각지를 돌며 때론 ‘다르다’는 이유로, 혹은 안전하지 못하다고 차별 받는 돌연변이들을 규합하고 ‘헬파이어 클럽’에 대항하는 엑스맨 팀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 와중에 돌연변이와 인간이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다고 믿는 찰스와 달리, 에릭은 전쟁 중에 일어난 비극적인 과거사로 인간에 대한 불신의 골이 깊어 이들의 우정은 서서히 흔들리게 된다. 인간과 돌연변이의 갈등은 점점 치솟기 시작하는 와중에 세계 3차 대전을 막기 위해서 엑스맨과 헬파이어 클럽 간의 인류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보면서.. 왤케 옛날 얘기가 먼저 나오고 그러지..? 응? 이러면서 봤다. 뭐.. 아무런 정보없이.. 엑스맨 시리즈 보겠거니..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거니 하고 봤는데.. ㅋㅋ 퍼스트 클래스 였다. 뭐 그랬다네.. ㅋㅋ 재미있게 봤다. 엑스맨 시리즈 보면서 피식피식 웃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ㅋㅋ 암튼 생각없이 가서 생각없이 그냥 재미있게 보고 왔다. 아~ 저러고 엑스맨이 시작된거구나.. 했다능.. ㅋㅋ @ 군자 CGV
자신의 몸이 흑조로 변해가고 있다는 망상에 빠진 발레리나 니나(나탈리 포트먼)의 이야기. 뉴욕시립발레단의 새 주연으로 발탁된 니나는 '백조의 호수' 첫 공연을 앞두고 완벽을 꿈꾼 나머지 극심한 망상과 강박에 시달린다. 우아함과 순수함을 갖춘 '백조'의 이미지 때문에 뽑혔지만, 관능적이고 사악한 '흑조'의 이미지가 부족했기 때문
야구를 사랑하는 재호군의 열화와 같은 펌프질로 오늘 보게된 블랙스완.. 덕분에 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가까운 영등포 CGV에서 만난 블랙스완.. 역시 스릴러 다운.. ㅠ.ㅠ 무서움이 진득하니 베어 있는 영화 였다. 나탈리 포드만의 멋진 연기에.. 그리고 무엇보다 니나와 니나를 지도하던 중년 여인의 너무나도 섬세하고 아름다웠던 잔근육에.. 완전.. 반해 버렸다. 레옹에서 마틸다역으로 귀여움을 선사하던 그녀.. 어릴적 풋풋했던 그 매력이 이제 정말 한마리의 백조가 되어 아름답게 안착한 나탈리포드만의 멋진 연기는 정말.. 소름이 돋을지경이었다. 하지만.. 무서웠음.. ㅠ.ㅠ 그리고 릴리역의 밀라쿠니스.. 그녀는 참 섹시하다.. 흠흠흠
세계 최강의 전사. 칼을 버렸던 그가, 서부 사막의 끝에서, 지켜야 할 사람들을 위해 다시 칼을 든다! 모든 이를 압도하는 냉혈 카리스마로 상대를 단칼에 베어버리고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가 된 한 남자(장동건 분). 유일하게 남겨진 적의 혈육 '아기'를 보는 순간, 태어나 처음으로 마음이 흔들리며 칼을 내려놓게 된다. 자신을 쫓는 비밀 조직을 피해 서부의 외딴 마을로 향한 전사.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마을에 들어온 그는 말괄량이 처녀 ‘린’(케이트 보스워스 분)과 카우보이 출신 주정뱅이‘론’(제프리 러쉬 분)을 만나면서 잔인한 전사의 모습에서 아기와 여자를 지켜주는 평범한 남자로 서서히 변해간다. 한편, 어릴 적 ‘린’의 가족을 몰살시킨 악당 ‘대령’(대니 휴스턴 분)이 다시 마을을 위협해온다. 과거 무참히 당하기만 했던 마을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전사는 봉인됐던 자신의 칼을 꺼내 든다.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사막의 끝, 전사는 이제 죽이기 위함이 아닌, 모두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결전을 시작한다._Naver
지방 출장에 갔다가 저녁 일정까지 다 마치고 팀원들과 함께 단관했던 워리어스 웨이.. 울 막내가 고른 이 영화는.. 아.. 왜 포스터에 주인공이 없는거야? 주인공.. 애기 아니었어? ㅎㅎㅎ 정말 애기 표정 연기(응?)가 예술이었던.. 말고는.. 아..... 동건오빠!!!! 흠흠흠.. 무슨말을 해야하지? ㅠ.ㅠ 누가 좀 얘기해줘요.............. 네네네?
2:8 가르마에 호리호리한 체형,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고지식한 성격의 소유자 한기준(공유). 지나치게 강한 책임감과 융통성 제로에 가까운 업무 능력 덕에 회사에서 잘린 기준은 우연한 기회에 기발한 창업 아이템을 찾아 낸다. 바로 아직까지 첫사랑을 잊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첫사랑을 찾아주는 일! 고객에게 무한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열정과 패기로 지체 없이 1인 기업 ‘첫사랑 찾기 사무소’를 오픈 한다.
만나던 남자친구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은 서지우(임수정). 딸이 시집가기만을 학수고대하는 군인출신 홀아버지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결국 프러포즈를 거절하고 만다. 뮤지컬 무대 감독으로 일에만 매달려온 그녀 맘 속에는 ‘김종욱’이라는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있기 때문. 아버지에게 등 떠밀려 ‘첫사랑 찾기 사무소’를 찾은 서지우는 우여곡절 끝에 이제는 기억 조차 희미한 첫사랑의 상대를 찾아보기로 결심한다.
아버지에 끌려 첫사랑 찾기 사무소의 고객이 된 서지우. 그러나 그녀가 첫사랑에 대해 알고 있는 정보는 ‘김종욱’이라는 이름 석자가 전부다. 회사의 흥망성쇠를 결정할 첫 의뢰를 성공시키기 위해 필사적인 한기준은 특유의 치밀함과 꼼꼼함으로 ‘김종욱 찾기’에 나서고, 서지우는 고객감동을 위한 한기준의 지나친 열의에 화가 나다 못해 지쳐간다. 급기야 한기준은 전국에 대량 분포(?) 중인 김종욱들을 찾아나서는 여정에 동행할 것을 서지우에게 요구하는데…
- Naver양
임수정과 공유의 김종욱 찾기.. 토요일 오후.. 전화를 할까.. 하고 고민하던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리고 저녁무렵.. 롯데시네마에서 본 김종욱 찾기.. 오랜만의 영화이기도 하려니와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나에게도 필요했던 영화였던 것 같다. 덜어내지 못함에서 놓치게 되는 많은 것들을 생각할때.. 어쩌면 나에게 꼭 필요했던 영화일지도.. 어쩌면 나도 끝없이 김종욱 찾기를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마지막 한개를 남기는 그 버릇은 내게 없었지만.. 인도의 거리들이 안겨주는 야릇함도 영화의 매력이었다. 영화.. 정말 좋았어..
다크 나이트의 스케일과 매트릭스의 미래가 만났다 | 생각을 훔치는 거대한 전쟁
드림머신이라는 기계로 타인의 꿈과 접속해 생각을 빼낼 수 있는 미래사회.‘돔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생각을 지키는 특수보안요원이면서 또한 최고의 실력으로 생각을 훔치는 도둑이다. 우연한 사고로 국제적인 수배자가 된 그는 기업간의 전쟁 덕에 모든 것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임무는 머릿속의 정보를 훔쳐내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머릿속에 정보를 입력시켜야 하는 것! 그는 ‘인셉션’이라 불리는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강의 팀을 조직한다. 불가능에 가까운 게임, 하지만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
하도 사람들의 극찬과 이건 뭐?의 두가지 의견이 분분했던.. 보고싶었던 영화 0순위에 올라 있던 인셉션을 봤어요. 크흐~ 댑따 재미있었어요.. 역시 크리스토퍼 놀란이란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싶네요. 현실속에서 사람들이 대화 주제로 올리면 미친!!! 취급 당할만한 이야기들이 영화로 너무나도 재미나게 짜잔~ 나와주었습니다.
ㅋㅋ 겁나게 재미있습니다. 이건 뭐?의 반응을 보이신 분들은 급 피곤하셔서 살짝 정신줄 놓으셨을 가능성이 높겠다 싶었습니다. 재밌던데요!! ㅋㅋㅋ 끝에 무언가가 있을거란 설이 있어 자막 스크롤 다 올라갈때까지 있고 싶었으나.. ㅠ.ㅠ 겁나 길더군요.. 한참 기다리다 지쳐 나왔어요.. ㅋㅋ
흐~ 암튼 재밌게 봤어요.. 별점을 준다면.. 별점 5개 만점에 6개 주고 싶습니다!!! ^^
불멸의 사랑을 위해 뱀파이어가 되기로 결심한 벨라. 제이콥은 벨라의 선택을 가로막으며 자신을택하도록 종용하고 이로 인해 에드워드와의 갈등은 더욱 심해진다. 한편 시애틀에서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에드워드는 곧 이 사건의 배후를 알게 되지만 벨라에게는 비밀로 하는데…
신생 뱀파이어 군대. “뱀파이어가 된 것을 환영한다” 에드워드와 벨라가 소멸한 연인의 복수를 위해 빅토리아가 새롭게 창조한 뱀파이어 집단. 이들은 심한 갈증으로 인해 그 어떤 뱀파이어보다도 강하고 잔인하다. 그 중에서도 리더이자 최고의 초능력을 가진 라일리는 컬렌-퀼렛 연합군에게 가장 위협적인 존재.
컬렌가-퀼렛족 연합군. “목숨을 건 전쟁이 될 거다” 뱀파이어 에드워드의 컬렌가와 늑대인간 제이콥의 퀼렛족은 오래 전부터 서로를 노려온 적대관계. 벨라로 인해 더욱 갈등이 고조되지만 신생 뱀파이어들의 공격을 막기 위해 두 종족은 단호한 결단으로 연합군 결성을 이룬다.
볼투리 가. “우린 두 번의 기회는 주지 않아”뱀파이어 최고의 권력집단. 타인의 기억과 생각을 모두 읽고 고통을 주는 능력으로 모든 뱀파이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종족. 벨라를 뱀파이어로 만들겠다는 에드워드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자 컬렌가를 찾아온다.
평범한 커리어 우먼 준(카메론 디아즈)은 우연히 공항에서 꿈에 그리던 이상형의 남자 밀러(톰 크루즈)를 만나 함께 비행기에 탑승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가 잠시 화장실 다녀온 사이 비행기 안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린 밀러. 자신을 스파이라고 소개하지만 준은 그의 정체를 믿을 수 없다. 정신을 차리기도 전 그녀를 위협하는 의문의 사람들, 그리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는 밀러로 인해 더욱 혼란에 빠져드는 준. 예측할 수 없는 사건, 암살과 배신이 난무하는 가운데 그녀는 밀러를 믿고 따라가야 할지 정보기관의 배신자로 치부해야 할지 고민에 빠져들지만, 이미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의 비밀 프로젝트에 깊숙히 휘말리게 된 준은 밀러와 함께 전 세계를 누비는 목숨을 건 질주를 시작한다.
감독 : 제임스 맨골드
주연 : 톰 크루즈(로이 밀러), 카메론 디아즈 (준 헤이븐스)
계획에 없던 영화보기.. 탐크루즈.. 죽지 않았다. 카메론디아즈도 마찬가지지만.. ㅎㅎ 세월이 흘러도 둘다.. 참.. 멋지고 아름답다는 생각.. 역시 관리야.. ^^;
1592년 임진왜란 직전의 조선. 임진왜란의 기운이 조선의 숨통을 조여 오고 민초들의 삶은 피폐해져만 가던 선조 25년. 정여립, 황정학(황정민 분), 이몽학(차승원 분)은 평등 세상을 꿈꾸며 ‘대동계’를 만들어 관군을 대신해 왜구와 싸우지만 조정은 이들을 역모로 몰아 대동계를 해체시킨다.
대동계의 새로운 수장이 된 이몽학은 썩어빠진 세상을 뒤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야망을 키우고 친구는 물론 오랜 연인인 백지(한지혜 분)마저 미련 없이 버린 채, 세도가 한신균 일가의 몰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반란의 칼을 뽑아 든다. 한때 동지였던 이몽학에 의해 친구를 잃은 전설의 맹인 검객 황정학은 그를 쫓기로 결심하고, 이몽학의 칼을 맞고 겨우 목숨을 건진 한신균의 서자 견자(백성현 분)와 함께 그를 추격한다.
15만 왜구는 순식간에 한양까지 쳐들어 오고, 왕조차 나라를 버리고 궁을 떠나려는 절체 절명의 순간. 이몽학의 칼 끝은 궁을 향하고, 황정학 일행 역시 이몽학을 쫓아 궁으로 향한다. 포화가 가득한 텅 빈 궁에서 마주친 이들은 운명을 건 마지막 대결을 시작하는데… 전쟁과 반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세상 끝까지 달려간 이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황정민의 맛깔나는 연기.. 그리고 이준익 감독의 독특한 해학.. 표현이 참으로 재미있었다.
영화가 와~~~~~~~~~~~~~~~~ 막~~~~~~~~~~재미있다는 아니었지만, 대사 하나하나 칠때의 그 표현과 표정등이 아주 예술이었다는 것.. 다시 한번 느낀 것은 역시 황정민.. 배우다..
처음엔, 포스터도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던.. 뭐지..?의 생각만 머리속 허공을 헤멨던 아바타..
모든 사람들의 열광과 질책속에, 나의 기대감은 주식 반등 그래프 같이 들쑥 날쑥 했었고, 급기야 이 영화를 보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서 있을 즈음.. 친구 녀석들이 나의 고민을 덜어주었다. 일단 예매 했다는 녀석의 말과 함께.. 극장에 착석해 주셨으나.. 그 환호를 받던 아바타를 보게 되었으렸다!
첨에 김윤진에게 캐스팅 제의가 들어왔던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김윤진이었담 어떤 영상이 그려졌을까.. 궁금.. 잠시 했었으나, 그녀.. 참으로 매력적이었으므로.. 패스.. ㅋㅋ네이티리 역의 조 샐다나, 매력적인 그녀 되어주신다. 여기서 그녀의 실제 모습을 볼까낭?
아릿다우신 그녀의 얼굴이시다.
제이크 설리 역의 샘 워싱턴..
아바타의 제이크가 훨씬 멋있다는 생각.. 나만 그런가? ㅎㅎ 참 멋진 캐릭터와 야생 근성(응?)이 맘에 든다. 만약 판도라가 실제 존재한다면, 1박2일팀이 먼저 판도라에 갈까, 아니면 무한도전팀이 갈까..? 아.. 아마존의 눈물팀도 있구나.. ㅎㅎ 요호.. 삼파전이 되겠구나.. ^^;
암튼.. 제이크와 네이티리.. 참 잘어울린다. 소울메이트.. 이런거거등... ^^
뮤지컬영화 <나인>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영화감독 페데리코 펠리니의 자전적 영화 <8과 1/2>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정신적으로 9살에서 성장이 멈춘 서른아홉의 한 남자가 어른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내용.
내용을 미리 알고 있었던 사람이라면, 다소 이 영화를 보는게 힘들(응?)거나 지루하지 않았을테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다소 난애하고, 또 세간의 떠들썩 하던, '소문난 잔치 먹을게 없다'는 말을 한마디씩 할수 있겠다.
영화, 나쁘지 않았으나.. 나를 화나게 했던 건.. 다름아닌 극장 시스템이었다.
이런거 가지고 말하는거.. 참 싫어하는데 혹시라도 찾는 분이 있을까 싶어 까(응?)야겠다. ㅠ.ㅠ
내가 영화를 보러 간 곳은 군자 CGV 4관이었다. 기존 건물에 극장이 들어섰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래도 설마 했다..
첨엔 소리가 하도 이상하고 출력도 제대로 나오지 않길래.. 극 설정상 처음 도입부가 그러려니 했다. 헌데 끝날때까지.. ㅠ.ㅠ 두시간 동안 결국 내 욕구를 채워주지 못한 사운드 때문에 이 영화는 망쳤다.
뮤지컬 영화의 경우 특히나 사운드가 받쳐주지 않으면 밍숭하기 짝이 없는 영화장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런데.. 어찌.. 그런 그지 깽깽이 같은 소리를.. 마치 라디오 소리를 듣는 것 같은 그 기분은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다.
나인을 아직 못보신 분들은.. 일단 나인의 원작에 대해 줄거리를 대충 파악하신다면 스토리 이해가 분명할 것이며, 가능하면 큰 극장에서 보실것을 적극 권장함..
지난주말에 본 영화, 참 오랜만에 본 영화.. 맨날 영화 영화 노래만 불렀었는데.. 찌든 피로감을 묵찍하게 느끼게 해주었던 2시간 반짜리 재난영화, 늘 빠지지 않는 가족애가 항상 인상적이다. 재난영화의 캐릭터 설정은 늘 비슷하지만, 그 스케일에 늘 놀란다.
중간에 살짝 루즈해 질 뻔 했으나, 재미 있었음! ^^
@건대 롯데시네마
이게 얼마만에 보는 영화? 한국 들어온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번이 두번째 보는 영화 되어 주시겠다! 워낙 영화에 굼주려 있다보니.. 대충(응?) 영화도 깁숙히 흥미롭게 흡수해 주시는 놀라운 능력..
이병헌이 나와서 더 한국서 유명해진 영화, 생각보다 꽤 많이 나왔고, 이병헌의 영어 발음에 놀랐다. 혹시 더빙아냐? 싶은 생각이 들만큼 발음이 훌륭했다. 네이티브들이 듣기엔 물론 어설프겠지만.. 그정도면 훌륭하단 생각..
트랜스포머처럼 정신없이 전개되어 3시간 밖에 못잔 상태에서도 집중해 볼 수 있었다.
끝씬에서는 2편을 너무 적나라하게 예고해 주신센쑤~(응?)
세간의 화제를 모은 트랜스포머 두번째 이야기 패자의 역습_ 이미 개봉당시부터 뜨거운 열기를 몰로온 트랜스포머 두번째 이야기는 아직까지도 그 열기는 계속되고 있었다.
한국와서 한번도 영화를 못본 관계로.. 그리고 마이클베이 감독의 작품, 거기다 트랜스포머를 그냥 넘길 수가 없어 극장을 찾았다.
중후반 무렵부터 바뀌는 주 장소는 다름아닌 이집트였고 피라미드가 핵심적으로 나타나는데, 그저 CG이거니 했으나.. 이 사진을 보고 알았다. 실제였네!!! ㅎㅎ
이미 포스터나 스틸컷에서 공개된 이 컷. 이 컷을 좋아하는 이유는 모래가 날리는 저 뒷 배경을 보라.. 마치 눈가루 날리는 것 같지 않아? ㅎㅎ 죽을똥살똥 뛰는데.. 나 너무했어? ㅋㅋ
이 컷도 엄청난 남성관객몰이를 하는데 일조한, 아니 거의 이 컷덕분이라고 해도 무색할 만큼 '섹시란 말이지~ 이런거란다 애들아~~~'라고 말해주는 것 같은 저 육감미를 보시라.. 여자인 내가 봐도 섹시하고 이쁘다..
범블비와 쌍둥이 오토봇, 다들 아시다시피 죠기 두 녀석은 쌍둥이 오토봇으로 등장하며 우리나라 대우의 마티즈가 등장하지 않겠습니까? 사실 왼쪽의 빨간차도 마티즈 인지 잘 모르겠다.. ㅠ.ㅠ 맞나? 이란성 인가 봅니다 ㅋㅋ
이거이가 요 녀석들의 변신 모습.. 얼굴좀 유심히 보세요~ 후덜덜~ 캐릭터 하고는 정말! ㅋㅋ 하지만 요녀석들의 치고박는 싸움 덕분에 스토리 전개가 팍~ 되잖아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캐릭터입니다.
마이클베이감독과 샤이아 라보프가 열심히 뭔가 상의하는 모양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총애를 받고 있다는 랴이아 라보프, 솔직히 1편 초반부에는 좀 찌질해 보였었는데요, 훨씬 멋있어 졌더군요! ㅎㅎ
마이클베이감독 너무 멋지지 않습니까!? 멋진 영화도 영화지만, 간지나 주십니다 그려.. 마이클베이 감독은 도대체 모지란게 뭐랩니까?
마치 영화의 한장면 같지 않나요? ㅋㅋ 샤이아 라보프와 마이클베이 감독, 그리고 죠 뒤에 보이시나요? 영화 상영 내내 내 눈에 들어왔던 조쉬 더하멜 ㅎㅎ멋지지 않나요? 이 스틸컷은 귀엽게 나와주셨군요! ㅎㅎ 마이클베이 감독도 참 간지나게 생기지 않으셨나요? 흡~
크허~ 정말 간지작렬 남자다움을 온몸에 뿜고 계신 조쉬 더하멜입니다. 72년생이니까 방년 38세 되시는군요. 나이먹었다구요? 깊이있어 뵈지 않습니까? ㅎㅎ
7개의 영화에 참여한 조쉬 더하멜은 사실 그 전에는 그렇다하게 흥행한 작품에 참여하진 못했으나 트랜스포머 1, 2 모두 출연하면서 제법 비중있는 역할을 담당했고, 무엇보다 케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ㅎㅎ
남자가 이정도는 되줘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