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ance of meeting you and me that you are my soulmate is 1 in 65 hundred million..
I'm waiting for you_
When you willing to do something the Luck is going to follow you.
독일.. 첫 인상은.. 차가움 이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 깊은 따뜻함이 온몸을 감싸주던 곳.. 그곳이 그리워 지는 날들은.. 점점 많아지고 있어. 그건 아마도.. 그날의 공기와, 그날의 내 마음 때문일거야. 그 때 가슴에 담겨 있던.. 그 느낌.. 그 느낌이 몽글몽글 다시금 세월을 뚫고 싹을 피우는 것만 같아..
하이델베르크의 고성에서 내려다보는 마을은.. 뭐라고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 그 자체야.. 뭐라고 표현한들 그 모습이 그려지진 않을거야.. 늘.. 아름다운 것들을 볼 때마다, 눈에 담고 가슴에 들 때마다 드는 생각은 역시.. 이 세상의 놀라운 수많은 언어들.. 그 엄청난 언어들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거_야.. 여전히.. 이 세상엔 특정한 어떠한 단어로도, 혹은 단어들의 조합으로도.. 절대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
그 곳의 사람들이 숨을 쉬는 곳.. 삶의 모습이 그대로 꾸밈없이 보여지는 그 곳으로 내려가면.. 그 곳에서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되.. 그것은.. 사람들이 품어내는 온기 때문일거야. 그들은 쉴틈없이 그들의 삶을 토해내.. 그렇게 살아가는 그 모습 그대로.. 그들은 골목 골목을 그렇게 채워가.. 그들의 삶은 그렇게 열정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도 있어. 하지만 그건 보여지는 겉 모습일 뿐이야. 그들은 진심으로 그 땅을 밟아.. 그리고 그들의 숨을 토해내.. 그게.. 그들이 만들어낸.. 이 거리들이야.. 그래서.. 흉내낼 수가 없는거야 저 마다의 삶이란거..
L.O.V.E..L.O.V.E.L.O.V.E DO YOU?
IF YOU DONOT LOVE THINK ABOUT ONLY INSIDE OF YOU.. YOU WOULD GET SNEAKY FEELING JUST LIKE ME.. I'D LOVE TO FALL IN LOVE WITH SOMEONE WHO REALLY LOVES ME..
하늘이 더 없이 무거운 월요일 아침이네요.. 하지만.. 힘을 내야해요.. 오늘 분명 나에게 주어진 아주 소중한 임무가 있기에 주어진 선물.. 오늘일테니까요.. 몸도 마음도 무거워 질 수 있는 월요일 아침이지만.. 우리 힘을 내 보아요!!! ^^
Today is present for our life.. we should think about it.
If there's no reason to be alive we CANNOT breathe.. but we are ALIVE..
that's enough to do the best on our life.. Get a grip! and smile!
Smile is going to always bring you big happiness..
I can belive.. the weather is so beautiful even though I LOVE SUMMER and I hate the cold weather but it's really fabulous weather.. very attractive to me. This autumn..? oh........ so SICK..............
깊은 가을은 끝없이 흐르는 감선 곡선을 따라 끝도 없이 흩뿌려진다. 촉촉함이 가득했던 프랑크푸르트의 늦겨울과 초봄사이의 미묘했던 그 촉감..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잊혀지지 않는 것들은 가슴속 한구석에 새겨진 추억이라는 방에 담겨진 조각조각들..
여행의 참맛.. 낯선 것들과의 만남.. 그 것들을 통해 숨겨졌던 나를 발견한다. 그것이 사람이든.. 사물이든.. 혹은 아름다운 풍경이거나.. 혹은 낯선 공기마저도 또다른 나를 발견하게 만든다.
"One of the attrective things of Journey is to meet some people
who I never met before
even the AIR can discover about me if I'm at the unfamiliar places."
우리나라의 전시회가 조금은 유치해지기도, 혹은 좀더 멋져지기도 했으면 좋겠다. 매번 그렇고 그런 비슷한 포멧에서 창고에 묵혔다 나오는 장비들을 끄집어낸 것 같은 느낌은 들지 않게.. 남 얘기할 건 아니네.. 우리도 매 한가지니.. 특별히 할말은 없지만, 특히나 볼거리가 많았던 기억을 떠올리니, 어쩐지 우리나라 전시회..씁쓸해 진다.
외부에는 아주 커다란 건물들이 많이 있었다. 이쁘기도 참 이쁘고.. 원색으로 벽면을 장식한다는 과감성과, 그 감각에 박수를 보낸다. 늘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참 무서운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역사에 따르는 행습인지, 무척이나 절제하는 것들이 많은 것 같다. 특히나 사람들의 표현에 있어서는 더더욱..
무슨 파티장에 있는 것 같은 느낌.. 한 무대장비 회사의 부스이다. 참 멋스럽게 꾸몄다. 마치 커다란 연회장을 꾸민 것 같다. 부스 안에는 테이블이 세팅 되어 있었고, 그곳에서 관람객들은 와인이나, 맥주 등을 마시고 대화를 했다. 쉬어가는 사람도 있을 수 있었겠지만.. 무엇보다도 비지니스도 왠지 잘 될 것 같다. 점심 시간 무렵에는 간단한 샌드위치 종류의 다과를 준비해서 관람객들에게 선물하기도.. 내가 꼭 해보고 싶은 건데.. 역시 모든 좋은 아이디어에는, Money.. 이놈의 경제적인 부담이 따르기 마련이다.
남들이 알아볼 수 없는 한 구석.. 그런데도 난 저 끝자락만 봐도 가슴이 뭉클하다.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그 어떤 것들이 있기 마련이다.
요즘은 계속 미래의 그림들을 그려가면서, 생각들이 여러 곳으로 뻗어가곤 한다. 삶이라는 것이 끝도 없이 단순해 질 수도 있는 거지만, 끝도 없이 복잡한 것이 또 인생이 아니던가.. 당차게, 힘있게.. 그렇게 살아가자. 너무 진지해 지지 말고..
힘을 내는 거다. 내 스스로가 계속 좋은 에너지를 만들지 않으면.. 그러면 안되는거지..
더 아름다운 세상이 나에게 올것이다. 내가 감당하지 못할만큼의 아름다운 세상이 될지도 모르니까.. 마음의 준비를 하는거야..
프랑크푸르트의 시내의 상점들은 저마다 이쁜 간판을 건물 밖에 걸어 두고 있었다. 하나같이 어찌나 이쁘고 저마다의 색깔을 가지고 있던지.. 근데 이제서야 아쉬운 것들이 많은 것은.. 지금의 시야를 그때는 가지고 있지 못했기 때문이겠지.. 다시 한번 기회가 있다면, 가기전에 많은 정보도 찾아 가겠지? 가고 싶다 다시..
꽤 오래전의 사진이다. 이제서야 사진을 올리는 이 놀라운 게으름이란..
헌데 나름이유가 있어 주시니..
언제 하드의 수명이 다해 주실지, 혹은 치명적 사고로 인해 사라질지 모르는 하드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들을 1차 2차 조치를 취해 놓아도 마음이 놓이지 않으니.. 언젠가는 시간이 지나.. 나의 흔적들을 돌아볼 먼 훗날을 위해서 열심히 개발새발.. 발가락 신공의 사진이더라도 걍 올려 놓자.. 했던 것..
심하게 저질스러운 사진이지만, 뭐.. 기록일 뿐이니.. 걍 눈 감아 주시길..
이로서 게시판에 Germany_폴더 하나 추가해 주시고 업업~ 해 주시겠다. 예전에 혹여 올라온 사진들이 있을 수도 있다. 뭐.. 걍 재탕하나보다.. 하셔도 좋고, 걍.. 사진 정리하나보다.. 생각해 주셔도 좋겠다.
사설 길다..
일단 갑니다~~~ ^^
오래전에 갔던 독일 사진을 좀 정리해서 올려야 겠다고 생각했다_
일부는 오래전에 이미 올렸던 사진들도 있겠지만_
시간이 지나면서 더 좋은 방법들을 찾아 가는 것이라 생각하고_ 다시금 내 기록을 정리하기위해 폴더를 하나더 추가해 본다.
먼 훗날_ 내 삶에 대한 기억들을 떠올리는데 도움이 되도록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