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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27 SIM 3세미나_ (2)
  2. 2010/09/06 남겨진 사람들_ (4)
  3. 2010/08/30 Bob McCARTHY_
  4. 2010/08/24 SIM3 Seminar in HongKong_1 (4)
밥아저씨는 참 열정적이다. 생각한 것보다..(응?) 참 좋은 분이셨다.. 사실 뭐 아무런 생각 없이 만난 사람이긴 하지만..
열정이 대단한 사람이고 위트 있는 사람이었다.
나를 더 감동시킨건.. 저 부부의 알음다운 삶이었다.
참 바람직한 부부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를 저렇게 여행다니며 일하면.. 할만 하겠구나.. 싶었다.
낯선곳에서의 생활들은 부부가 더욱 가까워 지게 만들어 주고 특별한 관계를 만들어 주는 원동력이 되진 않았을까.. 생각했다.
흡~ 부러웠다..
수업을 마치고 나면 꼭 이렇게 특별 나머지 공부(응?)가 있었는데.. 본 수업보다 더 인기가 있어 보였다.. ㅎㅎ
방과후 교실 같은 그런 분위기.. 하지만 다들 참 진지했다.. 다들 진지할 때.. 나는 사진이나 찍고 뭐 그런거? ㅋㅋ
SIM튜닝에 사용된 갈릴레오 DSP, 참.. 편해 보이더라.. 비싸서 그렇지.. ㅎㅎ
질문을 하는 사람도, 질문을 받는 사람도.. 둘다 참으로 진지해 보인다.
인터뷰 중에 사진을 마구 찍어 댔다. 참 많은 사진이 있는데.. 흠.. 제대로 나온건 없네 ㅎㅎ
매 순간 순간 재치 있으면서도 진지할땐 참으로 진지했던 모습.. 인상적..
가를칠때.. 그 진지함은 살벌할 만큼이지만, 그 안에 요소요소 위트있음이 좋다.
여유있는 자의 모습이 이런 것이구나.. 생각 한다.
아.. 여유있는 사람은 이렇게 풀고 또 풀어도 마르지 않는 샘처럼 새로운 것들을 습득하고 또 나누는구나.. 생각한다.
내가 좋아하는 말..
공부해서 남주자..를 몸소 실천하시는 분..
가르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참 진지하다. 여름 휴가를 반납한 사람도 있고, 업무차 온 사람도 있으며,
여름 방학을 이용해 이 자리를 찾은 사람도 있었다.
각기 저마다의 다른 일정 속에서 찾아온 사람들의 단 한가지 공통점은..
열정..
수업마치고, 아.. 분명 아빠연배정도 되시련만.. 참 젊게 사시는구나.. 싶다.
그럼에도 형광색 포인트가 있는 뿔테 안경과 빨강티셔츠, 그리고 한쪽에 걸린 귀걸이..
ㅎㅎ 어색하지 않다 전혀..
Dean, Yena, Frieda
좀더 일찍 친해졌더라면..
아쉽다..
밥 아저씨의 메일주소가 궁금하다면.. ^^
홍콩 세미나를 주관했던 Paul_
덕분에 좋은 세미나 잘 듣고 돌아왔다.
Paul이 너무 바빠서 사실 많은 이야기도 못나누고.. 아쉬운게 넘 많긴 하지만, 덕분에 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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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2
Brendan. 남아공에서 홍콩까지 Bob을 만나기 위해 8시간의 비행기를 타고 중간에 9시간을 체류 했다가 홍콩까지 왔다고 했다. 정말로 놀라운 열정..
This is Brendan, he is from South Africa. He went to Hong Kong to take a seminar by Bob McCarthy and he took about 8hours by airplane and stopped by for 9hours and went to HongKong. He said that it took about over 20hours.. I was very impressed by his passion.
Mrridith(Bob McCarthy's wife and manager) & Bob McCarthy.
They seems really great partner in their life I ever seen before like them. They alway care them each other.. seems very happy. You know.. when you see them you'll follow me what I'm talking about..
내가 본 커플중 최고의 커플이라고 생각했다. 그 어디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커플을 본 적이 없다. 이들을 만나고 나면 알 것이다.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Bob McCarthy.. He is very nice has not only amazing skills and knowledge but also good humanity.
지식과 스킬.. 그리고 정말 좋은 인간성을 소지한 정말 멋진 사람..
Steven. 홍콩에서 만났던 Steven. 참 친절하고 고마운 친구 였다. 처음 참관한 날부터 타지에서 왔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참 우리에게 관대함을 많이도 베풀었던 고마운 친구이다.
좋은 친구를 만난 다는 것은 낯선곳에서 얻는 또하나의 행복이며 선물이다.
This is Steven. I met him at the seminar for the first day. He was very nice and kind. He'd helped us during stay in HK becuase we were foreinger for him. I felt very thanks.  I think that I meet friends at out of my place especially other country or other places that is one of the happiness and present.
Steven이 선물해준 휴대폰 고리.. 매년마다 돈을 쭉쭉 끌어 모아줄거라는 귀엽게 생긴 물고기 모양의 캐릭터.. :)
Present by Steve. he said that it would give me lots of money every years.. it seems very cute fish :)
Frieda. This is Frieda she is from HK. She work for Disney. She is very clever and very attractive person. you know she always smilling and sooooo kind. I like her personality especially who is woman and has skills.. you know what I mean..  seems really expert :)
Frieda.. 홍콩에서 만난 친구,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일하고 있다. 언제나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친절하기 까지.. ^^ 그리고 전문가 답다..
Frieda의 성격도 맘에들고
Annie & Dean, 상현이와 딘.. We met at the seminar but we just greeting end of the day.. but we knew already cause by we looked up each other during the seminar.. :) he was very genius.. and Annie, my expectation is her future.. :)
상현이와 딘.. 세미나에서 만났다. 겨우 세미나 마지막날 인사를 하긴 했지만 세미나 기간동안 지켜봐서 대충은 뭐 서로에 대해 알수 있었다. 딘은 정말 천재같다.. 애니.. 그녀의 미래를 기대한다. :)
Mrridith(Bob McCarthy's wife and manager) in my sight.. I really envy her life.. she has good job, and lovely husband in addition to work together and treveled alot.. sooooooooooooooooo amazing!!!! Mrridith! I envy you! that's what I wanted to be..
with Annie.. before we had dinner for the second day..
Brendan, he always be in front of the class and always doing something. good guy.
Brendan and I were taking seminar together it was very good. He sometimes teased me but was funny. I think he is good friend, he want to be a good speaker.. hey Brendan you could be a good speaker!!!!
세미나 내내 짝꿍으로 있었던 브랜든, 참 좋은 녀석이다. 수업중에 종종 장난도 치고 했지만 덕분에 재미있었다. 브랜든은 나중에 훌륭한 강사가 되고 싶다고 했따. 그렇게 될 수 있는 녀석 같다.. :)
Yena,Mrridith, Bob McCarthy
이 외국인들.. 머리는 왜이렇게 작은걸까? ㅠ.ㅠ 굴욕샷이구나.. 하지만 즐거웠음.. ^^
Wow! can you see their face? too small that the.. ㅠ.ㅠ soooooooo embarrassed.. but was very happy.
겁나게 많은 사람들이 있었으나.. 인사한 사람은 몇 안되어주심.. 그런데도 사진찍을때 카메라 렌즈를 주시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어주심.. ㅋㅋ
There were many people but I couldn't greeting with all of them even though I couldn't know them you know when I was taking the photo some of them saw my camera :) did you see them? ^^
Steven.. Thank you so much with your all of kindness :)
Hey Annie it's cool shot :) I like it!
Brendan.. Good Luck with your future!!!! and in the future let's meet up when our dreams come true :)참 즐거웠던 시간들이었다.. 돌아보니 그러네.. 늘 그런것 같다. 추억이라는 것은 시간이 지난뒤에야 비로서 그 소중함도 나타나게 되는 모양이다. 참 짧았던 시간이었지만 그 가운데 즐거웠던 소중했던 순간 순간들이 앞으로의 내 삶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줄 것이다.
It was great moments.. I didn't know that at that occasion but I know that was worthy. Memory is always remind me when every thing just has gone.. I never know how much worthy at that moment.. but thankfully I could realize after the moment.. that's enough.. It was very short time but I had great time with them and I'll remember our beautiful time it could make more beautiful and delighted. That's enoug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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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4

Bob McCARTHY_

2010/08/30 08:25 from AUDIO_/SIM3 in HK(2010)_

Bob McCARTHY의 티칭스킬이 100점이라면 그의 사람됨은 200점을 주고 싶었던 사람.. 짧은 시간에 얼마나 많이 사람을 알 수 있겠냐만은.. 짧은 순간에 농축된 인간성을 보여주었던 참 멋진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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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0
여름 휴가를 알차게 채워준 SIM3세미나 스케치를 들어가 줘야 할 것 같네요.. 4일간의 짧은 일정이 얼마나 아쉬웠는지.. 사진을 통해 알아보기엔 다소 무리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그 느낌을 좀 담아보도록 노력해 볼게요.. ^^
강의실을 일단 꽉꽉 찼답니다.
세미나는 홍콩섬 완짜이(WAN CHAI)에 있는 홍콩연기학원(The Hong Kong Academy for Performing Arts)에 있는 Studio Theater에서 있었습니다. 강의실은 거의 만석이었습니다.
세미나 당일은 우리나라와 달리 세팅이 한창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손님을 부를때 대부분 준비를 마치고 손님을 맞지만 이곳은 상황이 달랐습니다. 열심히 세팅주이었습니다 ^^ 하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Bob McCARTHY의 아주아주 사랑스러운(강의 중간중간 두분 눈맞으시면 무슨 첫눈에 반한사람들처럼 서로 사랑스럽게 쳐다봅니다..) 아내이시면서 또 Bo bMcCARTHY의 매니저이기도 합니다. 이분이 모든 스케줄 관리를 하시기 때문에  BobMcCARTHY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따라가는 경우도 있다더군요..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
수업이 끝난 이후의 모습입니다. 수업마치고 집에 갈 생각드을 안하시고.. ㅋㅋ 질문이 폭주합니다. 강의 중에는 질문을 다들 꺼려 하다가 강의 마치고서는 우루루 모여 거의 방과후 교실마냥.. ㅋㅋ 한무더기의 학생들이 몰려서 질문을 하고 또 그 해답을 듣습니다. 거의 1시간 정도의 시간들이 더 소요되더군요.. ^^
세팅된 장비들입니다. 콘솔과 프로젝터, SIM3, 갈릴레오..
딜레이 스피커를 튜닝할 때의 모습입니다. 강의실 꼭데기 쪽에 딜레이 스피커를 설치하고 프리컨시 레스펀스를 보면서 지금 여기서 문제가 뭐게? 질문을 하시면서 데이터 분석법을 설명하시려고 하는 중이네요.. ^^ 역시 딜레이 타임과 홀특성..
한명씩 중간중간 발룬티어를 불러내어 직접 시스템을 구동해 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도전하고 싶었으나.. 괜히 신경쓰다 강의 내용 놓칠까봐 그냥 포기했습니다.. ^^
동분서주.. 아주 바쁘지만 여유가 잔뜩 서려있습니다. 역시 고수의 모습 답습니다. 앰플강의를 들은 것 같은 느낌? ^^
BobMcCARTHY 매니저분의 부탁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강의실을 전전하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요런 사진 좋아라 합니다. 스트로보가 없어 플레시 없이 찍다보니 사진이 많이 거칠군요.. 어둡고.. ㅠ.ㅠ 아쉽쓰~
제법 많은 사람들이 강의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혹여 하나라도 놓칠세라.. 진지한 참석자들.. 그 안에 저도 있었다는거지요? ^^
요런 샷을 원했습니다. 한눈에 다 볼 수 있으니까요.. 이 홀은 정말 프로양성과정을 위해 꼭 필요한 홀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한국엔 이런 공간을 강의실로 못쓰는겐지.. 흠..
엔지니어를 바꿔서 또 이리저리 테스트를 해봅고 있습니다. 아주 재미있어요.. ^^ 위트 있게 사람들이 이해 못하는 것 같다 싶으면 재미난 말로 분위기를 환기시켜 주는 센스까지 가지고 계시더군요..
음.. 화이트 보드도 스크린도.. 뻘짓거리를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저 안의 텍스트와 그림들을 궁금해 하실 분도 계시련만.. BobMcCARTHY의 매니저 분께서 사진을 올리는거야 상관 없으나 강의 내용은 공개치 말라 달라는 신신당부가 계셨으므로..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하고 사진에 리사이즈를 넘어 포토샵이란걸.. 저도 시도해 보았습니다.. ^^ 장족의 발전이심.. ㅋㅋ
아주 예리한 질문을 많이 던졌던 마카오에서 온 Dean, 멀리 한국에서 날라간 Yena(접니다.. ㅋㅋ), 홍콩에서 엔지니어로 활동하고 있다는 Frieda 아주 성격이 좋은 것 같았습니다. ^^ 마지막날.. 아쉬운 마음에 사진 한장 남겼어요..

그리고 사흘동안 제 짝꿍으로 같이 세미나를 들었던 Brendan입니다. 똑똑하고 호기심도 많은 촉망되는 청년이지요.. 덕분에 강의 재미나게 들었던 것 같아요..
사진이 사실은 넘넘 많아서.. 어떻게 이것들을 끄집어 내고 이야기를 풀어가야 할까 고민스럽네요.. 강의 내용을 플로링할 수 없다는게 아쉽기도 하고.. 사진속의 그림이나 숫자들을 보면 대충 알아볼 사람들도 많으련만.. 아쉬움이 남는군요..
정말 재미있었던 홍콩 세미나 첫이야기.. 일을 해야 하겠기에.. ㅋㅋ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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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McCARTHY_  (0)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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