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ance of meeting you and me that you are my soulmate is 1 in 65 hundred million..
I'm waiting for you_
When you willing to do something the Luck is going to follow you.
In this interview brought to you by the folks at Waves Audio, front of house engineer Ken 'Pooch' describes how he mixes Linkin Park on the road. From 'A Thousand Suns' tour.
Linkin Park 투어에 사용하고 있는 Waves Audio에 대한 인터뷰 내용 by 하우스 엔지니어 Pooch(A Thousand Sund)
해외 잡지에 이번달에 눈에 띄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기사들은 다름아닌 교육에 대한 부분이 상당했다. 기존의 제품홍보에 집중하던 Manufacture 회사들이 앞다투어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참 진기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이시대는 끝도없이 기술이 발전한다. 그리고 유저들은 이제 더이상 단순 유저가 아니다. 기존의 수입원이나 대리점 등의 업체에서 개인 사용자들이 주요 타겟 피인트로 바뀌고 있는게 현실이다. 왜 이런 현상들이 발생하고 있을까? 그것은 바로 유저들이 단순이 제품을 고스란히 비용을 지불하고 사용하는데 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유저들.. 혹은 엔지니어들은 장비를 손에 넣는 즉시 크게 두 부류로 분류된다. 손에 넣는 순간 그 장비를 끝도 없이 괴롭히는 경우와, 공주님 모시듯 고히고히 모시는 경우.. 로 크게 분류될 수 있겠다. 이것은 구매 단계에서 이미 결정이 난다. 전자의 경우 수도 없이 많은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고 또 뒤진다. 많은 사람들의 사용기를 찾아보고 그것들로 부터 분석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것이 과연 나의 선택에 만족을 줄 것인가를 고민한다. 반면 후자의 경우 주변의 소히 똘똘한(응?) 엔지니어에게 자문을 구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단 5초의 고민도 불사하고 클릭.. 하는 경우도 쉽게 접할 수 있다.
Why? 다 좋다.. 그런데 왜.. 왜.. 전세계 음향제조사들이 교육에 집중하는걸까? 그건.. 소비자들에 대한 욕구 충족과 함께 지능적인 마케팅이 공존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1. 이미지 마케팅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누가 싫어할 것인가? 싫어한다고 한다면 아마도 그렇게(양질의 정보 제공이 불가능한) 하지 못하는 회사의 경우에는 고민스러울 것이며 이러한 현상을 즐겨할 리가 없다. 오래전부터 양질의 세미나를 제공하고 있는 A사의 경우 1년 교육 스케줄이 웹사이트에 공개 되어 있다. 일부는 유료로 진행이 되며 간혹 운이 좋으면 무료 교육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A사의 세미나에 줄곧 참석하고 있는 나는 이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재미난 것들을 발견하고 있다. 양질의 교육도 교육이려니와 교육이외의 부분에서도 많은 것들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극히 개인적인 것이므로.. 여기서 접으련다. A사의 세미나를 한번이라도 들어본 사람이라면(물론 강사에 따라 그 정도는 조금.. 조금보다는 많이 차이가 나지만..) 내말의 의미를 이해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한국의 교육체계에서 얻기 힘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주며, 한국정서가 아닌 미국정서로 접근하다보니 기초에 아주아주 집중해서 교육이 진행된다. 상당히 매력적이다. 왜? 전공자라고 할지라도 현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본질적인 부분들을 놓치고 일하는 경우가 허다하며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한국 시장 특성상 가능한 것들이 불가능으로 둔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는 슬픈 변명을 늘어놓는 중이다. 어찌되었든 A사의 세미나를 들으면 스피커나 DSP에 대해 홍보하는 말은 당췌 찾아보기 어렵다. 대신 현상에 대한 부분들을 분석하고 설명하는데 A사의 장비를 사용하게 되며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잡아가는 과정에서 세미나를 듣는 사람들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아.. 이 장비를 사용하면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는 것.. 이러한 세미나 후유증(응?)을 의도한 것인지 아니면 운좋게 맞아 떨어진 것인지는 담당에게 물어본적이 없으므로 알수는 없다. 하지만 그것이 의도 된 것이든 그렇지 않은 것이든..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 마케팅에 성공.. 그것도 대 성공이라는 것이 나의 개인적인 소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카다록 스펙만 쭉쭉 읽어대는 세미나를 이어가고 있는(사실 쉽게 볼 수 있다) 그런대로 그 특성을 살리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세미나에 참석하는 사람들에게(모두는 아니겠으나) 얼마만큼의 충족감을 줄수 있을지는.. !!!!!!!!!!!!!!!!! 갸웃!이다.
2. 유저들은 목마르다. 유저들은 목마르다. 너무 오래전에 Frequency, Impedance, Wavelength, Period.. 많은 것들을 배우고 들어오긴 했는데 당췌 그래서 어쩌라고???? 끝도 없이 물음표를 던지는 이들에게 우리의 선배들은 어떤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가? 어떤 답변을 시원하게 해줄 수 있는가? 그럼 거꾸로.. 선배들에게 왜 나에게 가르쳐 주는게 없냐며 투정이라도 부리고 싶은가? 아서라.. Wake up Sweety!!! 정신차리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내가 가까이 하는 만큼 더 정확하게 볼 수 있으며 내가 눈을 뜨는 만큼 세상은 보이기 마련이다. 목이 마른가? 그럼 우물을 파야한다. 싸이가 (전화로 ^^)여자를 꼬시는데 성공할 확률은 100% 였다고 한다. How? 넘어올때까지 포기를 안했으므로.. 간단하다. 우물.. 물이 나올때까지 파라. 그럼 목마름이 해결될 것이다. 전세계 음향제조사들이 교육에 집중하는 이유..
아직도 모르겠는가? 그들은 당신을 Smart한 당신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진정 Smart한 당신이 그들의 장비를 그저 잘.. 이 아닌 정말로 제대로 아주 잘 사용해 주기를 바란다. 당신이 그들의 장비를 멋지게 사용해 준다면 그 이후에 발생되는 효과는.. 나비효과를 발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지금.. 투자!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에게.. 그리고 나에게..
3. 소비자는 새로운 마케터 의도하지 않은 사이.. 일부 소비자들은 양질의 정보를 얻고, 그 장비를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된다. 어라.. 난 한번도 특정 장비에 대해 거론한적도 없는데.. 많은 사람들이 특정 장비를 선택하고 애호가가 되어 버린다. 그리고 대가없이 그들로부터 전수받은 많은 정보와 지식들을 바탕으로 그들은 자가 발전하기 시작한다. 그들은 닦아준 바탕을 기초로 더 많은 것들을 찾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들은 문제를 해결해 가기 시작한다. 혹여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 그들은 다음 교육장을 찾는다. 해결하고 싶은 궁금증이 쌓여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그들은 또다시 같은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며 그동안 찝찝하게 해결 못하던 뒷처리(응?)까지 말끔하게 하고 새로운 숙제를 또 짊어지고 간다. 그리고 그들은 그렇게 성장.. 또 성장해 간다. 그리고 그들은 자연스럽게 특정 장비에 대해서 신뢰를 갖게 되며, 주변에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장비에 대해서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A사는 아무런 비용도 지불하지 않고 멋진 세일즈맨 혹은 워먼을 고용한게 된다. 아주 멋지지 않나? 이것 또한 의도된 것인지 아닌지는 절대로 알수 없지만.. 정말 Brilliant!!!!를 외치지 않을 수 없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그들은 지금.. 투자!!!!! 투자하고 있는 것이다.. ^^
Norah Jones was first supported by a Meyer Sound system in 2002 following the release of the multi-GRAMMY-winning Come Away with Me. She was also one of the first artists to tour with a Meyer Sound MILO line array loudspeaker system. On her 2010 tour in support of album "The Fall," Norah Jones carried a Meyer Sound MICA system supplied by Audio Analysts, with FOH Engineer Brett Dicus and System Tech Spencer Ellis.
Exclusive video from the Greek Theatre, Berkeley: Norah Jones's FOH Engineer Brett Dicus and System Tech Spencer Ellis talk about vocal intelligibility and venue-to-venue audio consistency. Sound provider: Audio Analysts Touring system: MICA, M1D, CQ-2, 700-HP subs, and Galileo
I love this kind of video whatever they used because I can learn through the video. There's nothing like this method.. I love it. I want to know other person's opinion and I'd love to hear their thinking. Those things inspire me. I don't just like it. I LOVE IT..
아침 출근길에 매미소리가 하도 현란하길래 음압측정을 해봤습니다. 80dB을 왔다갔다하는 음압이었습니다. 매미와 나와의 거리는 절대 알 수 없지만 매미와 나와의 거리를 대충만 계산해봐도(역자승법칙 적용, 매미의 음원이 점음원이라고 가정) 90dB를 육박할 만한 음압이 아닐까 예상됩니다.
The Aerosmith Crew of Jim Ebdon, Tony Luna and Brad Johnson Were Settling in For a Long Stretch of Touring Work Until a Stage Tumble Put It all On Hold
OK, to start off, we are trying something new here and if it works out this will likely become SOP. The interview with the Aeroesmith team was done, not just with an audio recording, but on video. We ran just a few excerpts in the print version of FOH and have taken the video and split it into four more easy to digest pieces. Make sure we know when your show is coming through town and maybe we can make you an FOH-TV star, too.
Video #1 Aerosmith Team: Video
Video #2 Aerosmith: Monitor World
Video #3 Aerosmith: Welcome to Brad's World
Video #4 Aerosmith Team: Old School Values In a Brave New World
Yoshida상이 메일로 보내준 사진, 사진 레졸루션도 퀄리티도 떨어지지만 고맙다. 일본에서 새로 CATS공연 들어가는 모양이다.
사운드 디자인을 맡았다고 한다. 이 공연에는 L-Acoustic의 V-DOSC, dvDOSC, ARCS가 사용된다고 한다. 내일부터 SIM으로 튜닝들어가신다고! ^^ 흑~ 가보고 싶다!!! ^^ 일본에 놀러 가면 Yoshida상이 공연도 보여주고 하실텐데~ ^^;
Neumann에서 재미있는 녀석을 찾았다.
Sound Engineering Contest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어진 것으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실제 컨테스트에 참여할 수있다. 내가 얻은 자료는 정답안까지 있자료인데.. 재밌네! 그리고 어렵단거! ㅎㅎ
구성을 보면..
- Microphone Practice
- Instruments & Sound Modeling
- Acoustics, Stereo & Surround
- Post Production
- Microphone Theory
일케 구성이 되어 있어주시고, 각 섹션마다 재마난 놀이감(응?)들이 쑉쑉~ 들어 있단거.. 졸릴때 재미삼아 해봐도 좋고! ㅋㅋ 여러가지로 재미난 장난감 되어주심!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은 몇가지가 있는데 그 중 가장 범용화 되어 사용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EASE라는 프로그램이다. EASE2.1 도스버전으로 시작해서 시뮬레이션 강의도 했었지만 나는 사실 시뮬레이션을 가능하면 하지 않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1. 소리의 반사패턴
2. 곡면의 처리(곡면 뿐 아니라 모든 면에 대한 정확한 처리)
3. 마감재 데이터의 정확성
이 외에도 많은 부분들이 적용되는데 가장 크게 오류를 가져오는 부분들이라 하겠다.
[↑3D Modeling+Audience Area]
3D 모델링을 정확하게 하는 것도 중요한데 그것은 바로 이 데이터를 랜더링하는데 서로 연동되어질 Audience Area에 대해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Audience Area는 물론이며 Modeling 모두 단순화 시켜서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 어쩌면 현명한 처사일지도 모르겠다. 여기서 현명한 처사라 하는 것은
1. 어차피 마감재에 대한 데이터가 일치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감안(신뢰도 문제)
2. 시간이 없음
3. 데이터를 검토할 당사자는 데이터를 분석할 줄 모름
손꼽을 만한 이유는 더 있을 수 있으나 이정도로 와닿는 리스트를 정리할 수 있겠다. 정확하지 않은 사전 작업은 결국 사기툴로 둔갑시키는 작업과정이 되겠다.
위에 작업한 공간은 면이 1500개에 Audience Area가 1000개 가량되는 공간이다. 미치지 않고서야 Audience Area를 어떻게 1000개 씩이나 올려? 라고 생각할 것이다. 왜? 실제로 이렇게 작업하는 사람 미안한 말이지만 한명도 못봤다. 10년 넘게 시뮬레이션 작업(EASE에서)하면서 수 없이 많은 데이터(타인이 작업한)를 봐왔지만 99.999999%의 사람들이 위에 보이는 계단은 한면으로 처리, 역시 Audience Area도 한면 처리이다. 이 경우 계단이 각 면의 각이 다르기 때문에 반사음의 패턴은 당연 달라진다. 이러한 부분을 몽땅 배재 한다는 얘기 되겠다. 그렇다고 하면 직접음과 반사음에 대한 데이터들로 부터 도출되는 Clarity, Alcons, Rasti, 그리고 RT등에 대한 데이터는 어떻게 되는거? 고민해 보시길 바람..
[↑모델링한 내부의 계단면을 보시라]
각 계단을 면으로 처리한다고 생각해보면 그 데이터 값이 얼마나 차이날지 상상 가능하다. 저 면들은 각각의 각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반사음은 한면으로 처리했을때와는 완전히 다른 반사 패턴을 갖게 된다.
[↑Audience Area]
청중의 귀 높이를 기준으로 Audience Area가 형성되며 이로서 데이터 값들을 도출해 낼 수 있게된다. 보면 Audience Area도 한 면으로 처리하지 않고 각 계단 소리가 닿는 면을 모두 별도로 처리했다. 물론 작업 시간은 수십배, 혹은 수백배 차이가 날 수 있겠다. 그야말로 삽질이 되겠지만 진정 신뢰도를 갖는 데이터를 뽑기 위해서는 정밀한 밑작업 필수이다.
[↑Direct SPL]
Direct SPL을 뽑은 데이터이다. 한면으로 처리했을때의 데이터를 하나 뽑고 싶었으나.. 1500개의 면을 작업하고 나니 멀미나더라.. ㅠ.ㅠ 쉽게 생각해서 물이 뿌려진다고 생각해보자. 한면에 물이 맞고 튕겨 나오는 물과 계단에 튕겨 나오는 물의 방향성을 생각해 보시라..
[↑Audience Mapping]
Audience Area이다. 보면 전체적으로 공간의 윤곽이 그대로 드러난다. 이것이 정석이다. 한면으로 처리한 데이터를 가지고 신뢰도가 어쩌니 하는거.. 옳지 않아~
내가 무식해서 이렇게 그리는 것 같이 보일지도 모르겠으나, 뭐.. 그래도 상관없다. 조금이라도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해 줄 수 있다면 뭐.. 그정도 수고는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해..
제대로 시뮬하고 싶어? 그러면 삽질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