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ance of meeting you and me that you are my soulmate is 1 in 65 hundred million..
I'm waiting for you_
When you willing to do something the Luck is going to follow you.
그리고 두번째로.. 이 망치질하는 남자.. 이 조형물은 광화문에서도 볼 수 있다.
처음 메세에서 보고 광화문에서 보고 놀랐었는데..
전 세계 몇 군데에 이 녀석이 자리를 잡고 있다고 한다.
1년 365일 한번도 게으름 피우지 않고 늘 망치질을 하는.. 성실한 청년 같으니라구! ^^
▲ 음향 부스로 가는 길에 세팅중인 DJ부스를 만났다. 괜시리 흥분된다. 이제 정말로 시작되는구나! 이러면서.. 혼자 비실비실 웃었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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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그냥 가보자.
메세의 부스는.. 처음의 그때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다.
그러니까, 조금은 시시했다고 해야하는 건지, 익숙하다고 해야 하는건지..
뭐 그랬다.
결국 처음이 아니라는 건.. 그런거다.
처음과 절대로 같을 수 없으니까.
어쨌든 나는 걸어보련다. 메세 내부 쭉쭉 풀어봐야겠다.
뭐 언제 다 풀어낼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일단 시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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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기록이 아니던가. 뭐 그래.. 시시콜콜 다 설명 적어내기 싫어졌다. 사진 보니까 걷던 길들이 그렇게 또 다시 보이네. 걸었던 길도, 그 코너에 있던 스넥바도 그대로 있는데. 나만 지금 여기에 있다. 2011년에 만난 메세는 처음과 달랐지만 그 나름대로의 다른 느낌들이 있어서 좋았다. 일이었든 무엇이든, 내가 닿았던 모든 기억은 추억이 되어진다. 내가 원하든 원하진 않든..
2011뮤직메세 오픈 하루전 4월 5일 전시장내에 있는 컨퍼런스 룸에서 OUTLINE 디스트리뷰터 미팅이 있었습니다. 이과장님과 동행했던 디스트리뷰터 미팅.. 신제품 소개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GTO에 대한 소개와 실제 미국 유저의 이야기도 듣는 시간을 가져습니다.
2011 ProLight & Sound Musik Messe Hall 8. F80에서 선을 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대형 라인어레이 GTO가 선을 보였다. 이미 미국 시장에서 초기물량 100통 이상의 판매와 함께 이후 계속된 판매를 이어가며 미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OUTLINE 스피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GTO를 선보이고 본격적으로 국제 마켓에 박차를 가할 것을 표명했다. 전시회 하루 전날인 4월 5일 세계 OUTLINE 디스트리뷰터 미팅을 통해 OUTLINE의 동향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사안들을 토의했으며, 미국 시장에서 GTO의 활약에 대한 브리핑도 들을 수 있었다. 또한 국제 시장에 대한 시야를 더 넓혀 좀더 전문적인 지원 및 마케팅을 위해 국제 세일즈를 담당 Chris Hind가 새 가족으로 영입되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iPad로 컨트롤 및 모니터링 할 수 있는 App을 선보였으며 곧 MiniCOM.P.A.S.S와 iSM(기존의 H.A.R.D Series의 업그레이드 기종 iMode장착 모니터 스피커 시스템)의 App이 공개될 예정이다.
음향 시스템을 다루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를 붙잡고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ㅏ. 그 중에서 가장 자주 접하는 것이 각 장소에 따른 소리 크기에 대한 기준이다. 안타깝게도 이 질문에 대한 간단명료한 대답은 아직 없다. 만약 전형적인 '음향기기의 설치'라는 것이 있다고 가정할 때, 그 설치 과정은 장비를 관리하는 사람이 결정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부분이다. 콘서트 현장의 FOH 믹서, 라운지에서 배경 음악을 선정하는 바텐더, 초등학교의 강당에서 근무하는 학교 관리인, 또는 사람이 많은 나이트클럽 DJ 등이 바로 이런 사람들에 해당될 것이다.
음향 공간을 설계하는 엔지니어라면 모두 알고 있듯이, 스피커를 어떤 환경에 설치하는가에 따라 아주 흥미로운 음향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위상 차이에 의한 상쇄 또는 발코니 밑에서 일어나는 변칙적인 상황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이상 현상은 수 없이 많다. 물론 이러한 현상은 장소의 배치에 따라 달라지며 소리를 흡수하는 청중의 수에 따라서도 다양하게 변한다.
음향에 관심이 있고 소리에 민감한 사람은 어떤 수준의 소리가 적절한지 저마다 각기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수 없이 다양한 기준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공간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고 결국, 이러한 문제는 더욱 풀기 어려워지고 만다. 그리고 대부분의 음향시설 관리자는 공간의 뒤편, 즉 음원에서 가장 먼 곳에 자리를 잡는다. 그래서 적절한 사운드 레벨에 대한 판단은 끝없이 복잡해지는 것이다.
사운드 레벨에 대한 기술적, 창의적, 미학적인(Technical, Creative and Aesthetic : TCA) 고려를 넘어서면 이제는 법률적인 문제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법적 측면 또한 TCA 요소만큼이나 난해하기 그지없다. 왜냐하면, 관련되어 있지만 완전히 별개인 2가지 문제를 한꺼번에 풀어야 하기 때문이다.
첫 번째 문제는 한 공간에서의 사운드 레벨에 대한 것으로, 그것이 고객과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에 어떻게 연관이 되는지를 해결하는 문제이다. 두 번째 문제는 특정 장소에서 발생하는 소음에 대한 것으로 이것이 이웃과 주변 환경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를 다룬다.
미국 노동부 산하의 산업 안전 보건청의 규제에서는 직장에서 법적으로 허용 가능한 적정 수준의 소음 노출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표1에서 볼 수 있듯이 나이트클럽의 직원은 하루에 2시간 동안 100dB수준의 노출만 허용된다. 소음이 105dBA로 올라가면 하루의 소음 노출 가능시간은 고작 1시간으로 줄어든다.
일일 노출 시간
사운드 레벨
8시간
90dBA
6시간
92dBA
4시간
95dBA
3시간
97dBA
2시간
100dBA
1.5시간
102dBA
1시간
105dBA
30분
110dBA
15분 이하
115dBA
표1. OSHA가 규정한 직장 내 소음 노출 허용 기준
물론 고용주들은 직원들에게 귀를 보호할 수 있는 보호구를 나눠줄 수 있다. 이 장치는 20dB에서 30dB가량의 소음을 완화한다. 그래서 공장에서 생산 설비들을 조작하느느 사람에게는 괜찮을 수도 있다. 하지만, 시끄러운 클럽에서 귀마개를 끼고 주문을 받기는 절대 쉬운일이 아니다. 게다가 거기에 관련된 법을 어기고 있는지 아닌지를 정확하게 판단하기도 사실 매우 어렵다. 뿐만 아니라 클럽의 DJ부스와 PA 캐비닛 바로 앞에 있는 테이블 위치의 음압레벨(Sound-Pressure Level : SPL)미터는 상당히 다르게 측정된다. 이러한 상황을 염두에 두고 청력 보호와 '사운드 유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여러가지 하드웨어적 솔루션이 제안되었다.
Drawmerd의 2채널 아날로그 프로세서인 SP2120 Speaker Protector는 과도한 소음으로부터 장비 관리자를 보호할 뿐 아니라 음향을 시공한 엔지니어가 선정한 최대 소음 수준 아래로 알아서 맞춰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Gold Line의 SPLSign은 랙에 탑재되는 측정 마이크를 포함한 SPL미터이다. 이는 대형 Betabrite 디스플레이에 접속되어 사운드 레벨(123dB 까지)과 앞으로 있을 행사에 대한메세지를 보여줄 수 있다. 또한 Betabrite는 SLC1이라는 1RU 사이즈의 SPL 미터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미리 설정된 사운드 수준을 넘어섰을 때 리미터를 작동시키거나 신호 장치(빛/소리 등)의 릴레이 클로저(Relay Closure)를 작동시킨다. 두 번째 릴레이에서 SLC1은 소음레벨을 6dB 낮춰준다.
소리 크기에 대한 문제는 지극히 간단하게 풀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생각만큼 절대 단순하지가 않다. 그래도 이에 대한 인식, 교육 및 고객과 업체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조화를 이룬다면 안전하고 건전하게 소리를 듣는 경험을 누구나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