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같다.
들어서면 어쨌든 마음이 비무장상태로 만들어주던 곳이, 이제는 질식수준의 갑갑함을 안겨준다.

그리고, 슬프다.
슬퍼하지 않는게 차라리 낫다.
그런데 거지같이 참 슬프다.

욕심,
그것은 나의 쓸데 없는 욕심때문이다.
물건도, 사람도 욕심을 내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했던 것이다.
왜 나는 건방지게 '저 사람은 내편'이라고 단정을 지은 것일까.
왜 나는 그런 건방을 떨었는지 모르겠다.

불편하다.
마음도 불편하고 나 스스로도 행동이 불편하다.
말도 불편하고 움직임도 불편하다.
숨쉬는 것 조차도 불편하다.

생각해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도 같은데,
수그러 들지 않는 마음은 배신감.
배신감은 어쩐지 너무 자극적이다.
하지만 실망감은 어쩐지 너무 소심하다.

슬프다. 아무튼,
감옥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다.
그렇다고 감옥에 가본건 아니다.
그렇다는 거지.


풀어낼 방법도 모르겠고,
'또' 내가 애쓰고 싶지 않다.
그냥 나는 나쁜 사람이 된것 뿐이다.
나쁘고 못되고 되바라진 건방지고 예의도 없는 사람이 된 것 뿐이다.
그러니 그냥 쭉 나쁘고 못된, 예의 없는 사람처럼 행동해라.
그러다가 못참겠으면 사라지면 된다.



착취를 당한 것 같다.
그래, 교묘하게 사기를 쳐먹고 있는 사람같다는 생각도 든다.
아.. 너무 시니컬 한가?
아니다.
이제 용기가 생겼을 뿐이다.

거지같다.


차라리,
정말 못된 사람들이면 좋겠다.
누구나가 '저 사람 정말 못된 사람이야'라고 말할만큼 못된 사람들이면 좋겠다.
그럼 나도 미워하기라도 할 수있지 않을까..

거지같은 상황.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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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을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 하고 생각 하다가_ 아.. 그냥 포기해버려? 라고 생각을 하게 된다. 도저히 통제 안되는.. 그러니까, 자존감이 없는 사람을 상대하는 것은 진정 어렵고 머리아프고 또 복잡 미묘하며, 피곤할 뿐더러 짜증나는 것은 당연하거니와 심지어는 유치하기 까지 하다.
피해의식에 빠져 있으며, 본인의 영역을 누구하나 무시하는 하기는 커녕 가볍게 여기는 사람도 없건만, 스스로가 자기의 업무 영역을 허드렛 일로 치부해 버리고는 자격지심에 허우적 거리면서 자기를 무시했다고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버리고는 혼자 맘상해 버린다. 헐.. 어쩔..

불러다가 얼르고 달래는 것도 한두번이지.. 애도 아니잖니.. 계속 그러는거 웃기잖니.. 니 맘대루 살어! 유치한 짓거릴랑 하지 말고.. 아가들이 웃는다..
네 자리는 니가 만드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얘기해주면 뭐하니, 네 스스로가 너를 인정하지 못하는 걸. 내가 어떻게 해 줄 수 있는 영역이 아니잖니.. 내가 네 대신 사고해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제 니 맘대루 해! 할말 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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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나 같은 사람'과 '나 같지 않은 사람으로 아주 아주 크게 나눌 수 잇는 모양이다. '나 같은 사람' 끼리는 잘 섞일 수 있지만, '나 같지 않은 사람'과는 좀처럼 섞이는 것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관계라는 것은 '나 같지 않은 사람'과 얼마나 서로가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관계는 발전되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하는 것 같다.

누군가와의 관계를 계속적으로 지속할 것인지 말 것인지는.. 결국은 나만의 판단이다.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사람들간의 관계는 시스템 얼라인먼트와 비슷해서 서로간의 성향이 그 사람과 사람의 관계 지속에 큰 영향을 끼친다.

상대방의 '나와 같지 않음'에 대해서 인정할 수 있는 상한선과 하한선.. 다이나믹레인지 안에서 각자 판단하게 된다. '여기까지는 용납할 수 있으나 이 선을 넘어서면 용납할 수 없다'..는 기준.. 그 용납지수가 피크치에 달하면 대부분 그것을 참아내지 못하고 부하가 걸려 결국 앰프의 저항이 타버리듯이 사람의 가슴이 타버리게 된다.

관계에 있어 용납지수가 피크치에 달했음에도 좀처럼 포기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리미터를 걸어서라도 그 관계를 지키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 얼마만큼의 강도와 압축비율로 그 사람의 허용치를 제어할 것인가.. 사실 공교롭게도 사람이란 존재는 기계와는 달라서.. 그것이 어렵다. 또한 도무지가 그 허용치를 가늠할 수가 없다는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다.

도무지 비교할 수 없는 모든 것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기본'이라는 것이다. 기본에 충실히 하는 것, 그 기본 이상이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효율이 뛰어나다. 시스템에 대한 관찰.. 서로 잘 맞는 시스템간의 연결.. 정확한 게인스트럭쳐, 시스템의 튜닝과 운용까지.. 그 기본에 충실하면 아주 효과적인 시스템 움용이 가능하며 기대 이상의 결과 값을 얻을 수 있다.

인간관계? 마찬가지이다. 사람을 만났을 때에 상대방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 상대방에 대한 올바른 시선은 상대방의 장점을 금새 발견하게 해 준다. 그러면서 우리는 소이 '어울릴 사람'과 '그러지 않을 사람'으로 크게 나누게 된다. 일단 상대방에 대한 호감이 들어오면 그때부터는 노력이다. 상대방에 대한 연구가 절대적이다. 그리고 관심이 필요하다. 안부를 묻는 문자..(전화는 쑥스러울 수 있으므로..) 그것부터가 시작이 될 수 있다. 아주 작은 관심은 차츰 그 강도가 강해지고 그러면서 서로간의 마음을 알아가고 관계는 깊어지게 된다.

사람인지라 지내다 보면 삐그덕 거릴 때가 수 없이 많을 것이다. 그렇다고 내가 선택한 사람을 그냥 버리거나 방치할 샘인가? 절대.. 절대 아니다..
내 사람을 만드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이던가?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철저하게 GIVE & TAKE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물질적인 어떤것이 아니다. 하지만 가시적인 것은 포함된다. 상대방에 대한 마음과 관심.. 그것이다.
상대방에 대한 관심은 그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기 때문에.. 진심과 거짓은 바로 눈에 표가 난다. 누군가가 나에게 필요한 존재 같아 친해지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마음을 열어주라.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마음은 마음으로 통하게 되어 있다. 이것이 기계와 다른 점이다. 하지만 기본만큼은 다르지 않다는 것.. 기본에 충실하면 그 효율은 상상초월의 행운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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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여서 행복했어요 2010년 한해도..
함께여서 행복할거예요 2011년 한해도..
행복하세요! 언제 어디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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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휴강.. 울 입시생 막내가 학원다니기 춥다는 말이 걸려 퇴근하고 타임스퀘어로 향했다.
오늘이 아니면 시간내기가 또 힘들겠지 싶어서..
흠.. 타임스퀘어에 갈 때마다 들리는 자라.. 흠냐.. 자라보면 캐나다 생각이나서.. ㅋㅋ 흥흥~~~~
오늘도 캐나다를 향한 그리움에들른 자라에서 발견한건 다름아닌.. 느므이뻐주시는 신발.. ㅠㅠ 이 추운겨울 따시게 발을 감싸안아줄 것 같은 신발.. 넘넘 사고싶었는데.. 그냥 발걸음을 돌렸다.. 울 막내 생각이 나서.. 수능 끝나고 요즘 열심히 미술학원에 다니고 있는 막내가 춥다고 했던 말이 걸려서.. 눈물을 머금고.. 신발을 포기.. 따시게 입어 현진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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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드는데..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여행이 가고 싶었어.. 라고 말하기에도.. 뭔가 부족함이 감돈다. 뭐라고 딱히 꼬집어 말 할수는 없지만.. 적지않은 인생에 대한 고뇌쯤은 되겠거니. 생각한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그만큼 인생에 대해 더 깊이 성찰하고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이니.. 쉽지 않음도 당연함이요 고뇌하는 것도 당연함이련만.. 이토록 짐짓 두려움 비슷한 느낌을 가슴에 웅켜안고 있는 분명한 이유만큼은 정말이지 모르겠다.

많은 경험을 할 수록 그리고 나이가 먹어갈 수록.. 우리는 지나온 경험에 대해서 익숙해 진다고 믿고 살아왔는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닌가 보다.
어쩌면 이미 너무 오래전에 마지막의 아픔을 겪었던지라 그 고통을 잊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어쨌든.. 말은 하지 않았지만 모습에 드러난 상처의 잔재들이 온 몸 구석구석에 덕지덕지 붙어 있는 모습을 보니.. 괜시리 짠한 마음이 가시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말이라고는 고작.. '많이 충분히 아파하세요.. 그리고 얼른 털고 괜찮아지셨으면 좋겠어요..' 분명 진심이었지만.. 왠지.. 부족하다는 생각과 함께, 넘친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던건 왜일까..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결론만 남으니까.. 그런걸까? 하고 생각도 해 보았다.
스산한 바람이 몰아치니 쓸데 없는 남의 감정까지 괜히 건드려 본다. 아.......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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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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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답답하다.. 11월 첫날, 그것도 월요일.. 좋은 마음으로 기분좋게 시작해도 시원찮을 마당에..
여러 가지로 마음이 편치 않음은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혹여 나를 뒤 흔드려는 계략인가? 아서라.. 이겨낼거니까..
마음은 마음대로 조절이 쉽게 되지 않는 녀석이라.. 몹시도 힘들다.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로 모르겠다.

머리따로, 심장따로, 몸따로..
생각따로, 마음따로, 행동따로..
이거 아니잖아........... ㅠ.ㅠ

아버지..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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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4/30
예나의 뇌구조_  (8) 20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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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하게 되어서 기쁜거..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해..
1999년 처음으로 내 홈페이지를 갖게되었을 때의 기쁨도 잠시..
HTML의 압박감을 도저히 감당 할 수 없어 결국 홈페이지에 대해 깊히 고민할 무렵 잠시 네이버 블로그에 빠져있던 나는 블로그에 결국 발을 붙이지 못했다. 그리고.. 티스토리를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내 개인사에 기록될 만한 사건(응?)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음향인들이 종종 정보를 찾으러 소리사랑닷컴을 찾아 온다는 사실을 몰랐다면 모를까.. 그리고 내 10년이 넘는 기록들을.. 깡그리 지워버릴 수 있다는 자신이 없는한.. 나는 좀더 편리한 플랫폼의 공간이 필요했던 것이고, 티스토리와 난느 그렇게 연이 시작되었다.
티스토리로 옮기고.. 사실 아쉬움이 수도없이 많았지만.. 조금씩 변화해 가는게.......... 좋았단 말씀!!! ^^
결국 티에디션............ 이렇게 짜잔 나타나 주셨으니~ ^^
완전 행복할 따름이!!!!!!!!!!!!!!!!!!!!!!!!!!!!!!!! *^^*
이봐~~~~~~~~~~~~~ 완전 바꼈잖아!!!


잘쓰겠습니다~~~~~~~~~~~~~~~~~~ 넙쭉~~~~~~~~~~~~~~~~ 개발자님께 인사라도 드려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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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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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나, 고예라..
한문으로는 羅 즉, '라'로 발음이 되며, 두음법칙에 의해 '나'로 발음됨. 하여 과거에 한문을 쓸 때에는 할아버지 선생님들께서 고예라'라고 하도 부르셔서 알아본적있었음. 허나 실제 이름 고예나 맞으시구요..
고예나 > 고예라로 테스트를 해 본결과 현재 상태와 비슷한 구석들이 많았으나.. 하하 19금이 꾀나 많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난 서른이 넘었으므로 19금은 그냥 무시하기로 했음.
열정.. 맞다, 나에게 가장 많은 그것..현재 내 상태와 정말 비슷하다. 열정, 피곤함, 꿈, 휴식, 돈, 19금(응?), 하하 칼퇴근하는건 어케 알았어..?  ㅎㅎ 고민.. 정말 깨알만큼 있구나! ㅋㅋ
심심할땐.. 이런거.. 함 해보세요~ *^^*
http://simsimhe.com/bbs/board.php?bo_table=test&wr_id=36826&pag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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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신입생환영회 마치고 집에가는길.. 내일 아니 오늘 프리젠테이션돞있는데.. 으으 피곤쩐다..ㅠㅠ - 1:10 #
@ever4one 와우 이제 방송까지 하는거야!?멋지군^^ 축하해.. - 9:20 #
신성한 토요일 나는 프리젠테이션 있어 멀리와 주셨을 뿐이고. - 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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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Passion http://durl.me/cp6d - 9:52 #
[ #Tistory ]레오나르도 다빈치 명언_ http://durl.me/cp8p - 10:23 #
저도 수달로 알았는데 ㅋㅋ 해달..? 넘 귀여운데요! ㅋㅋ 저 자세하고는.. ㅎㅎ http://bit.ly/a2Uht3 - 11:10 #
해달의 저 자세가.............. ㅎㅎ 금메달 감인데요!^ ^ http://bit.ly/aZnLAq - 11:10 #
앗.. 여기 어딘지 알겠네요 저 있을때는 한창 공사 하고 있었는데.. ^^ http://bit.ly/cNb9jO - 11:11 #
정말 깔끔하고 좋네요 ^^ 빨강색.. 의자와 상부 인테리어도 굿~ ^^ http://bit.ly/bn5jew - 11:14 #
첫번째 사진 보니까 마음이 아프네요.. 그 자리에 거꾸로선 교회가 있었는데.. 얼마전 불이 나서 더이상 볼 수 없게 되었는데.. 다른 작품이 자리하고 있네요.. http://bit.ly/axe5kb - 11:20 #
ㅋㅋ 저도 첨 보고 조 실망했었어요.. 근데 의외로 개스타운 거리는 이쁜 것 같아요.. 좀 위험해서 글치만 야밤에 다니지만 않으면 가볼만 한 곳 같아요^^ http://bit.ly/begO0w - 11:21 #
호텔 맞은편에 보이는 얼반.. 제가 무척 좋아하던 곳이예요.. ^^ 말씀하신대로 스카이트레인이 아주 인접해 있어서 여행하기 정말 좋은 곳이고, 어디서나 바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 완전 호사같아요 ^^ 저 작품 http://bit.ly/9o4cr0 - 11:32 #
사진 정말 잘 찍으시네요~ 멋지다~ ^^ 음식도 맛나보이고.. 무엇보다.. 공사장을 보다가.. 완공된 건물을 사진으로 보니.. 감회가........... 흑~ 넘 가고싶어지네요~ http://bit.ly/bdBtHw - 11:38 #
콩다님 장난 아니구.. 사진 넘넘 잘 찍으세요! ^^ http://bit.ly/bHoRyv - 11:49 #
엇~ 저는 못가본 곳이네요........... ㅎㅎ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 근데 상당히 동양적이네요.. ^^ http://bit.ly/9YnqgG - 11:50 #
[ #Tistory ]디지털이다 (Being Digital) http://durl.me/cpnf - 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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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주경야독_ http://durl.me/cehx - 9:48 #
@wonyim 남이섬은 콜인데.. 윤중로 벚꽃놀이는.. ㅠ.ㅠ 다른 곳으로 대체하자.. 깔려죽어! 진짜루~ - 11:42 #
@ever4one 정말 커피 땡기는 날이다.. ^^ 좋은하루보내.. - 11:42 #
@ever4one 가고싶다.. ㅋㅋ 지금 종로에 있어? - 11:46 #
혹시 엠엔토크 사용하니? - 11:47 #
@ever4one 문래동.. ^^ - 11:49 #
@ever4one 엠엔토크에 왜 너 링크가 안되지? :( - 11:55 #
@ever4one 응 그래.. 얼굴본지는 오래됐지만 열심히 지내는 모습 보면서 도전 많이 받아, 건강도 챙기고 ^^ 하루도 화이팅하자! 시간맞춰서 식사라도 해 ^^ - 11:58 #
@ever4one 엠엔토크 라고 어플리케이션 인데 아이폰이나 터치 유저들끼리 커뮤니케이션 할 수있는어플 유용해:) 현우는 당연히 사용하는줄알았다능^^ - 13:41 #
@wonyim 제2의 장소를 찾아야겠네^^ - 19:2 #
@note1973 김연아를 욕하는 이유가 뭘까요? - 19:2 #
@note1973 도대체 무슨일이 있는거래요..!? - 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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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Whip It, 2009(위핏) http://durl.me/ccr2 - 8:18 #
@wonyim 몸에 좋지는 않을 것 같다.. 오리지널 아니구, 완전 건조해서 가루 형태로 있는거.. 한국오면 맛보게 해줄게 ㅎㅎ - 8:24 #
@wonyim ㅎㅎ 여행계획 세워봐! ㅎㅎ - 8:24 #
@CJNitkowski 니코스키 야구하는거 한국에서 보고싶은 팬!!! - 8:25 #
[ #Tistory ]Understanding Phase - Part 1 http://durl.me/ccsg - 8:59 #
곳곳이 그리운 동네네요.. 멋진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 http://bit.ly/aQWbiW - 9:26 #
늘 걷던 스탠리파크 사진을 다시보니.. 가슴이 뭉클해져요........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 http://bit.ly/ajC2yP - 9:43 #
저도 팀홀튼과 블랜즈에 완전 흠뻑~ 빠져 있었어요.. 가장 감동적인건 초코모카 종류의 커피는 직접 초콜릿을 녹여서.. 흑~ http://bit.ly/c9sWza - 9:46 #
그랜빌아일랜드는 역시.. 마켓이.. ^^ http://bit.ly/aMBYec - 9:48 #
아.. 재미있었겠어요.. 예일타운의 잔디밭도 그립다능.. ^^; http://bit.ly/9CleOl - 9:50 #
정말 감동적이고 행복했던 시간들이었어요.. 울 선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http://bit.ly/d8jDEV - 9:52 #
크허........... 보기만해도.. 입에 침이고여요^^; http://bit.ly/bNQ5DI - 9:56 #
[ #Tistory ]마음_ http://durl.me/cdbz - 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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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신화애 등장하는 아폴로.. 큐피트의 화살을 맞고 다프네에게 사랑을 느끼지만 그녀는 결국 아폴론에게서 도망치기위해 월계수로 변신한다고.. 아폴론과 다프네.. 슬프다.. 신화조차도 사랑은 냉정하구나.. - 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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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in23 Good luck sis! :) - 10:35 #
[ #Tistory ]사랑과 꼭 닮은 다리 http://durl.me/btui - 13:40 #
[ #Tistory ]아바타(Avatar, 2009) http://durl.me/bukr - 17:40 #
앗~ 이게 누구시더라.. ^^ 반가운 이름이 있네.. 반갑소이다.. 원덕군! ^^ http://bit.ly/aqKfSW -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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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4one I've always wanted to join your activity every onday but it's very difficult to take some time.. but I want cheer you up!!!! :) - 8:21 #
[ #Tistory ].. http://durl.me/bmte - 8:58 #
아.......... 정말 감격스럽고 자랑스러워요! ^^ 모두들 힘내세요~~~~ ^^ 화이팅!!! http://bit.ly/aRMPfW - 9:7 #
정말 감격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모두들 끝까지 화이팅 해주세요~ 우리선수 모두 화이팅입니다!! ^^ http://bit.ly/aRMPfW - 9:9 #
@DevilOfGreed 앗 감사합니다 ^^ - 2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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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부모의 마음 http://durl.me/bjct - 9:30 #
@wonyim 사진 정말 멋지다.. - 18:52 #
@note1973 힘내세요.. - 18:53 #
친구 초대로 인도레스토랑에 갑니다.. 마침 집에서 아주가까운 건대네요^^ - 18:54 #
@iphone_cafe 요즘 최고의 마약이라는 좀비게임.. 그어플 어떤건가요!? - 22:56 #
@ever4one you have had great life all the time I really envy you indeed:) - 2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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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사랑 증폭제 http://durl.me/bhzz - 9:52 #
정말 감동적인 경기였어요.. ^^ 정말 고생하셨어요~ http://bit.ly/diHRS1 - 16:35 #
저 봉사자 옷입고 저도 저기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 같네요!^^ 가보지는 못하지만 좋은 정보 감사해요~ ^^ http://bit.ly/ao2UNZ - 16:38 #
@Solarplant ㅋㅋ 회장님 광화문서 개다리춤 추시면 9시뉴스서도 잘하면 볼수 있겠는데요 ㅎㅎ - 18:55 #
@note1973 헉 그럼 올림픽 못보세요!? ㅠㅠ - 18:57 #
@iphone_cafe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8:57 #
@dollbang 먄해요.. 어마마마 납시어 오늘은 패스.. - 18:58 #
@Solarplant 안경걸이.. 보고싶어요 사진도좀 공개해주세요^^ - 18:59 #
@Solarplant ㅋㅋ 재밌게 생겼네요 - 18:59 #
@note1973 어디에 올리 실건데여? - 19:1 #
@wonyim 비오는 밴쿠버.. 첨 갔으때 부슬부슬 참 지겹도록 왔던것 같은데.. 그것마져도 그리움 곳.. - 19:2 #
T2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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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story ]20100216 http://durl.me/beou - 10:12 #
I'm just confusing what I can do for my future, there's no way to overcome it here, I should find out another way.. - 10:23 #
@studioluna 싫어도 그런 사람이 많으니까.. 밥 숟가락 뺏던지, 아님 걍 겸상해.. - 11:25 #
Who do you know the best way to work in another country except working holyday..? Please let me know.. - 11:26 #
아........ 완전 최고였어요! 축하드리고 고생하셨습니다~ 요즘.. 살맛 나요~^^ http://bit.ly/9K36eq - 17:38 #
아쉽긴 하지만 좋은 교훈도 얻은 것 같아요.. 근데.. 우리 선수들왤케 완소남들이신지~ ^^ http://bit.ly/bXWWqp - 17:39 #
모두 고생들 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을 빛낸 그대들의 수고에 박수 보내요~ http://bit.ly/a5YPL7 - 17:39 #
완전 최고였어요.. 어찌나 가슴을 일렁이게 만들던지요.. 참 이색적이고 멋졌던 것 같아요 ^^ http://bit.ly/cxSpU7 - 17:40 #
기자분들은 어쩜 글재주가 저리 좋으신지.. ㅎㅎ 정말 최고의 겨울 축제..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장이 되었으면 해요.. http://bit.ly/cHYGo6 - 17:41 #
흑~ ㅠ.ㅠ 못봤어요.. 드림팀.. 이 뒷북.. ㅠ.ㅠ 최지훈님, 혹시 또.. 하게 되면 좀 일찍 정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bit.ly/d8u4Os - 1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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