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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ance of meeting you and me that you are my soulmate is 1 in 65 hundred million.. I'm waiting for you_ sori4ra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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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30 with John (2)
  2. 2010/07/28 기계만지는 여자.. (6)
  3. 2010/07/27 Semina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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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0/07/21 for AWESOME TRIP_ (4)
  6. 2010/07/20 Yoshida, 환석씨, 나
  7. 2010/07/15 출장의 별미 (2)
  8. 2010/07/12 20100712_ (13)
  9. 2010/07/08 과감해 지라우~ (2)
  10. 2010/07/05 20100705 (2)
  11. 2010/06/29 20100628_ (4)
  12. 2010/06/25 체류4일째 (4)
  13. 2010/06/22 현장작업 (4)
  14. 2010/06/21 휴유증_ (6)
  15. 2010/06/18 Finished (2)
복터진거죠.. 일 다 덮어두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 말이죠.. 이번주는 세미나 덕분(응?)에 일주일이 금방 지나가 버린 것 같습니다. 다행히 급한일들이 그닥 없던지라.. 편안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교육.. 참 유익했습니다.
타사에서 진행하는 세미나였지만, 브랜드 상관없이 유익한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어서 좋았네요. 아쉬움이 있다면.. 역시 언어였습니다. 전문 분야다 보니 통역하시는 분은 날고기는 영어 전문가이긴 하지만 전문용어에 대한 해석에 어려움이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한국말이 더 알아듣기 어려운 현상이 발생.. 하더군요. 어쨌거나 참으로 유익했던것은 사실이네요.
마지막날 강사이셨던 John은 LCS개발자이면서 Meyersound의 현 부사장님이시라고 하네요. 인사를 하다가 밴쿠버 얘기가 나와서 신나고 반갑게 인사를 했네요.. 밴쿠버가 집이라고 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일을 하고있다는 John이 급 부러워 졌습니다.. 밴쿠버..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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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꽤 오랫동안 기계와 가깝게 꽤나 가깝게 지내왔다.. 사실 장비에 그닥 소질 없는 내가.. 그야말로 기계치인 내가.. 첨단 장비들을 만지며 살아간다는 것이 실로 경이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래! 나 기계만지는 여자다!
그런 나를.. 그러니까 내가 기계와 친하지 않은 나를 아무도 알아보지 못한다. 다들 나는 기계와 아주 아주 친숙하다 못해 동거수준의 여인으로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와 다르다. 진짜로 깊이 파고 들지 않음, 쉽사리 기계와 친해지기 어려우며, 만약 내가 정말 잘 다루는 기계가 있다면.. 그야말로 나와 수도없이 동침한 장비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장비들도 나를 알아보는 것 같다. 내 손을 타면 이것들이 스믈스믈 앓는다.. 그러다가 심지어는 실신지경에 이르기도 한다. 왜! 왜! 왜! 도대체 왜 그러는건데!!!!?
식물도 사람의 마음을 느끼고 읽는다 했던가? 차가운 기계라고 경이 여기지 마라.. 기계도 사람의 마음을 느끼고 읽는다. 거짓말 같으면 스폰지에 제보해 보고 실험녀(응?)를 나로 세우라고 해 보시던가! 

그 증상을 가장 격하게 나타내는 기계는 다름아닌 컴퓨터.. 아마 내 컴퓨터는 주인을 닮아 익사이팅한 삶을 추구하는 모양이다. 노멀하지 않으면서 뭔가 이벤트를 즐겨하는 이놈의 컴퓨터는 시도때도 없이 셧다운 되어주신다. 주인에게 데이터 저장을 수시로 하는 습관을 드려주기 위해 친히 전사하시는 나의 컴퓨터군.. 아.................. 사랑스러워 미치겠다!!!! 덕분에 컴퓨터를 많이 자주 밀어주셔야 하므로.. 내가 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디 컴퓨터 뿐이랴.. 심지어는 휴대폰까지.. 지금 사용하는 아이폰 전전 모델의 경우.. 일방적인 결별을 선언.. 내 손에 닿기만 하면 꺼짐 현상이 끊임없이 나타내 결국 제품 교체의 지경에 이르렀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화면이 180도 뒤집히기도 했다. 혹은 통화하려고 폴더를 열면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을 내게 선물하며 고히 잠드시는 알음다운 감성을 지닌 핸드폰이 나와 2년을 함께 하시기도 했다.

하지만.. 난 앞서 말했지만.. 기계만지는 여자다! 누가 뭐래도 나는 기계만지는 여자다!
아놔~ 왜 나를 격하게 만드는가? 이놈의 맥북때문에 눌렀던 감정이 복받쳤다.. 맥북은 왜 운용방식이 다르고 다루는 방식이 다르단 말이냐? 피부가 하얗든, 까맣든, 노랗든.. 문화가 아무리 달라도 마음이 통하면 어떻게든 맞춰가기 마련이고 다루는 방법도 익숙해 지기 마련이건만.. 맥북은.. 정말이지 모르겠다.. 그토록 매력적임에도.. 나에겐 다가가기 힘든.. 녀석.. 이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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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세미나 중.. 오랜만에 공부하러 왔습니다.. 뭐.. 타사 세미나 이지만 유익하네요.. 한가지 난점이라면, 아무래도 전문분야이다 보니 전달에 어려움이 있어 더 헤깔리는군요.. 비루한 언어가 참 섭섭해지는 순간이네요.. 그래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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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해 지라우~  (2) 2010/07/08
Posted by sori4rang_
트위터 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 재밌네요 ^^
로딩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ㅎㅎ
나를 팔로윙하는 사람들이 쭉~ 나와요~ 정말 퍼레이드 함.. ㅋㅋ
http://isparad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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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여행은 늘 즐겁다. 연애 초기단계에 느끼게 되는 그런 느낌.. 설레게 하고 꿈꾸게 하니까.. 계획했던 이태리 여행은 19일에 끝났다.. 일정대로 였다면..
이유가 어찌되었든.. 이태리는 올해 나와는 인연이 없었던 모양이다. 그리고 지금 나는 다음달 홍콩 세미나를 위해 일정을 다시 잡았다.
딱 7일간의 일정..
아무리 나에게 투자하는 시간이라지만 여름 휴가를 몽땅 세미나에 쏟아부을 수는 없잖아..
이틀정도는 정말 나 자신을 위한 여행이 있을 예정이다.
늘 그렇듯이.. 심각하게 떨어지는 정보력은 여행을 고롭게도 하고 지치게도 한다. 책한권을 집어들고 지하철 길에서 열심히 홍콩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고 있는 중..
마카오.. 아주 멀지 않은 오래전 '꽃보다 남자"에서 멋진 그림들을 보여주던 그곳.. 마카오.. 지도에서 아무리 찾아도 뵈지 않아 진정 먼곳인가.. 생각 했었던.. 역시 무지함에서 오는 오류 아니던가.. 마카오.. 내가 지낼 홍콩섬에서 페리로 약 1시간 거리.. 16일에는 마카오의 구석구석을 헤짚고 다닐 것이다. 생각만해도 즐겁다. 처음 가보는 마카오의 골목골목이 나에겐 완전히 낯설지만은 않은 곳이 되겠지..?
TOO MUCH STUDY?
그래.. 상상하고 꿈꿔야 할 만큼의 세계는 남겨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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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이사진.. 위가 짤려나왔지만 나는 이 사진이 맘에 든다. 표정들이 살아있고.. 재미있으니까.. 자연스러움이 좋다 !
20100717 @Jamsil Wine Bar with WhanSuck(MungDong Art Center), Yena(me), Yoshida(S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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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출장을 다니면 장단점이 있습니다만, 비교적 장점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일정이 심난하게 빡빡하지 않으면 맛집을 찾아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혹.. 운이 좋으면 아름다운 뷰를 자랑하는 곳들을 구경할 수 있는 찬스까지 오게 됩니다.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요!? ^^
이번 출장은 비교적 짧은 1박 2일의 일정이었으나 꽤나 장거리 여행이었으므로.. 피곤이 겹겹히 쌓이는 출장이었습니다. 첫 출장지는 광주.. 거의 매주마다 내려갔던 광주는 역시 맛집이 늘 나를 기쁘게 합니다. 맛집들이 사방에 널려 있어서 대충 들어가도 다 맛있었던 것으로 생각했으나.. ㅎㅎ 이미 맛집 정보들이 확실히 검증된 집만 갔던지라 실패한 적이 없었던 듯 싶습니다.
지난 화요일에는 맛집을 검색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송정떡갈비가 꽤나 유명하더군요. 하여.. 좀 멀리까지(약속 시간이 남았으므로..) 가서 점심식사를..
송정동에 가면 떡갈비 골목이 있더군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맛집을 찾아야 한다는 것임..
송정떡갈비가 몇집이 있는 모양이더군요, 송정떡갈비와 화정 떡갈비 두곳이 많이 유명했으며 그 중에 화정떡갈비에 대한 평이 살짝.. 아리송한 평이 있어서 안전빵 본점 송정떡갈비로 갔습니다. 흐흐.............. 맛있었어요.. 떡갈비를 야채에 쌈싸서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었으며, 뼈국이 나오는데.. 하얀 국물의 뼈 고기가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넘 많아서 다 먹을 수 없어 뼈는 그대로 남겼다는..

첫날 일정을 마치고 멀리 동쪽으로 이동..
출장길에 이런 바다를 구경할 수 있다는 것.. 완전 로또맞은 것 못지 않은 기쁨을(로또한번 맞아본적 없음서 무슨.. ) 누릴 수 있었습니다. 사실은.. 올해 처음으로 바다 구경을 했습니다.. ㅠ.ㅠ 촌스럽다 마시고.. 열심히 사는 처자.. 반년만에 호강했구나.. 생각해 주시길..
방학같습니다 정말.. 직딩의 학교생활.. 대학원 방학한다고 뭐 대수랴 했으나.. 정말 행복합니다. 이 방학.. 벌써 수강신청의 압박을 받고 있으나.. 아직은 방학입니다.. ㅎㅎ 방학중에 바다 구경.. ㅎㅎ 완전 진짜 방학 맞잖아요~ ㅎㅎ
이번 출장은.. 눈도 마음도 호사를 누리고 왔습니다. 긴 일정 정말 피곤했지만, 즐거웠던 반쪽 여행을 한듯한 기분으로 출장을 다녀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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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의 별미  (2) 2010/07/15
현장작업  (4) 2010/06/22
Finished  (2) 20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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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일기  (2) 2010/05/21
데모  (4) 2009/12/18
Posted by sori4rang_
#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주일이 훌쩍 지나버리고 주말을 지나 또 다시 월요일입니다. 종일 왜이렇게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은지 모르겠지만, 뭔가 획일적이지 않은 조금은 신선한(응?) 일들을 만들어 가는 것 같아서 기분은 한결 좋습니다. 이왕이면 기분도 상큼해졌음 좋겠습니다. 적당히 평범하지 않은 사고를 가지고 살아왔었던 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평범해진 사람.. 그게 내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살아가면서 적당히 느끼고, 그러다가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다시 새로운 발상을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 늘 추진력 있게 일을 진행하던 누나가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어요.. 라고 말하는 녀석의 말이.. 내 가슴을 깊이 찔렀는 모양입니다. 서서히 사회의 부적응자에서 적응자로 변해갔던 모양일까요? 그 말이 마음을 내내 아프게 건드렸던건.. 역시나 나는 사회 부적응자로 살아가는게 가장 나답고 나의 장점들을 충분히 끄집어 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던가 봅니다. 다시 사회 부적응자로 돌아가야 하는걸까요?

# 10년을  교회에서 엔지니어로 섬기면서 요즘처럼 기쁘게 사역하던 때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성숙(응?)해서 그들을 이해하는 마음이 넓어진건지, 내가 정말로 좋은 동역자들을 만나서 그들이 나를 품어주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좋습니다. 함께 서로를 격려하며 수고하는 그 마음과 열정이 좋습니다. 서로를 위해 마음을 다하는 모습이 가슴 따뜻하게 합니다. 그 오래전의 예수님을 향한 그 열정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 20대와 30대.. 정말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서도 동작하는 기관이 달라지는군요. 좀더 이성적인 판단을 하려들고 상황에 대한 대처법도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 쉬었나 봅니다.. 텀이 너무 길면.. 암튼 안좋습니다. 연애는 죽은자도 살리고 산자는 더욱 생기있게 만드는 법이니.. 하하하~  그렇다고 찬밥 뜨거운밥 안가리진 않아요.. 좀더 냉정해 진다는거지..
어쨌거나 좀 진지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이상형을 물으시길래 말했더니 입다무시더군요!
대화가 통하는 사람, 절대 긍정적인 사람, 취미가 있는 사람, 여행좋아하는 사람, 성격 좋고 믿음직스러운 사람, 자기 관리 잘하는 사람, 내 직업을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 능력있는 사람, 혹여 뺀질대도 밉지 않게 뺀질대는 사람, 술은 적당히 괜찮으나 폭음하지 않는 사람, 담배 NO, 크리스찬이거나 나와 동행해 예배드려줄 수 있다면 크하~ 금상첨화!
뭐 이정도에 옵션 몇 가지(응?) 정말 자잘한 것들인데.. 예를 들어 팔뚝엔 근육이 있어주셨음 좋겠다는 것과.. 스포츠를 이왕이면 야구를 좋아하면 좋겠다는 것 등..
내가 상대방 입다물게 할만큼 떠들어 댔나요? 진정?

# 또 출장갑니다. ㅎㅎ 역마살 꼈다는말 참 많이 들었는데.. 정말 그런가봅니다. 하나도 안힘들고(응?)는 아니지만.. 삼실에 쳐(으으응?) 박혀 있는 것보다 백만배 더 좋은 출장을 내일 또 갑니다. 먼길가는데 좋은 결과들 쑥쑥~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덕분에 만 두달을 넘기고 석달째로 들어선 감기군과 이별을 고할 수 있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출장은 아름다워~~~~~~~~~~

# I'm very strage or special person I think.. because.. you know it's very difficult explain it but if you have ever met me even once you could understand me I guess.. which means.. sorry.. I cannot explain this on my lip :)
I've spent amazing time after summer vacation of graduate school but I like it I'm still busy but I think I had great time every single day.. and you know I could think about my future and my plan for near future.. that's incridible.
There's one thing that has been changed that I didn't take a English class but I practice to reading, listenning instead.
I gotta go to multilingual conversation club after work. I haven't been there so long it's very long time to no join there. I want to be a multilingual person but you know I have nothing to speak fluantly even Korean.. what the xxxxx.
I want to go on a vacation out of Korea.. I want to take pictures, look around, walking around, chatting with someone, and what else.. yeah eat something very delicious food, make some good indigenous friends at there.. it just makes me happy just the though of things..
Let's think good things.. happy things.. 
AH! I got message from him.. and I realized that.. he was.. sick.. that means.................... I cannot say.. um........... very strange.. this time too. don't call me international calling? very expensive.. and your calling? nothing to me. If you see  this I want to let you know.. you don't have to text me, call me, contect me, and even visit  here anymore. You are nothing.. ok? DO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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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언젠가 부터 평이해지기 시작한 나는.. 더 없이 밋밋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안그래도 밋밋(응?)한데.. 더 밋밋해지면.. 정말 이거 싱거워 어디 살겠나 싶은 심정인데..
요즘 내 모습을 쫙쫙 압축기로 몇번은 압축했을 법한 얼음무지개님의 덧글 한줄.. "뭔가 계속 업데이트는 되는데 내 시선을 ~~~끄는 포스팅은 없는것 같아요"
그런가? 시선을 확~~~ 끄는 포스팅은 없는건 사실.........이지만.... 진정 그런달 말쌈?... 괜시리 고민하고 뾰로뚱해버리게 되는 이건.. 또 뭥미..

하기사 옛날 HTML로 작업해서 가지고 있던 나의 소리사랑 웹하우스는.. 참으로 특별했었던건 사실이다. 그 어떠한 틀도 없었으며, 규칙성도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나름의 매력(응?)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소리사랑닷컴을 찾곤 했었다. 지금? 글쎄다.. 긁적일 수 밖에 없다. 하기사 그때엔 소리사랑닷컴같은 웹사이트는 회사 사이트가 아니면 찾아보기 힘들었었으니까.. 하지만 지금은 그때가 아니잖아.. 그렇지.. 그때랑은 완전 다르다구.. 트랜드를 늘 먼저 읽어가던 내가.. 이젠.. 뒤쳐지는구나.. 은거니? 그런거니?

늙었나보다.. 소심해지기까지 한 모양이다. 대범하다 못해 겁대가리 상실(응?)하고 살아가던 예나는.. 지금 소심하다..

※ 본 포스팅은 얼음무지개님의 딸랑 한줄 덧글에 다소 반앙하는 철딱성이 밥말아 드신 여인으로 보여질 수도 있으나 사실과 다르지 않음을 밝히는 바이며, 나이먹고 정신못차린다고 또다시 구박들 하셔도 질근 씹고 넘길 것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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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주말은 잘들 보내셨어요? 벌써 7월도 한주가 지나버리고 둘째주에 접어들었네요.. 시간이 정말이지 무섭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지금 저는 논산천안고속도로위를
달리고 있어요.. 또 출장이예요.. ^^아침일찍일 출발했거든요.

주말은 오랜만에 하루종일 놀았어요.. 아침에 늦잠도 잤고 약속이 있어서 낮에는 충무로에 갔었어요. 생각지도 않게 영화까지 보고왔죠^^ 나잇&데잇이 맞나요? ㅋㅋ 잼나게보고는 제목도 헤깔려하는 ㅋㅋ
내친김에 저녁까지 먹고 좋은 사람들과 참으로 유쾌한 시간을 보냈어요.. 다시한번 생각했죠.. 삶이 쉽지만은 않고.. 내 생각대로 안되는 것들이 많은게 사실이지만 그보다 더 나에게 관심을 아끼지않고 보이지 않게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더 많다는 거.. 그게 내게 힘을 내게하는 유쾌함 입니다.

어쩌다보니 요즘은 소소하게 요리를 다시 손대기 시작합니다. 그야말로 어쩌다보니..
어제는 캐나다에서 아주 맛나게 먹었던 아메리칸식 수제 핫도그가 남남 먹고싶어졌습니다. ㅋㅋ 어제 저녁메뉴는 수제핫도그와 직접집에서 만든 마늘빵, 그리고 시원한 과일화채였어요^^
울 형부는 늘 언니편이라 아무리 내가 맛있는걸 해줘도 언니가 해주는 밥이 맛있다고해요.. 좋은 남편이죠 언니에겐.. 근데 언니는 제가하는 음식들이 주로 밖에서 비싼돈주고 먹어야하는 음식을 집에서 먹는다며 좋아해요.. 형부요? ㅎㅎ 잘먹어요.. 울 언니는 그런 형부보고 맨날 귀엽다며.. 네형부 귀엽다 않냐?며 ㅋㅋ 제 눈에 안경이라며 웃고넘기지만 내신랑이 형부같이 내편만 들어주면 나도 언니같은 생각하겠다싶긴해요..

ㅋㅋ 뼈대없는 주저리.. 아이폰에서 작성하면 단점이 하나 있는데요.. 한눈에 쓴글을 다시보기가 불편해서 글의 연관성을 잃고 삼천포로 끝도없이 빠질 수 있단거죠^^

암튼..
새로운 한주 모두들 힘차고 즐겁게 시적하세요.. 그냥 살아지는 인생말고 알찬 인생, 내가 주체가 되는 그런 삶을 살아가는 저와 당신이 되길..(이거 무슨 설교 마지막 문장같지 않아요? ㅋㅋㅋ)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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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내일 또 다시 출장을 갑니다. 하루 24시간.. 소소한 일들이 참 많기도 합니다. 여러 생각들이 오가면서 많은 상황들을 겪으면서.. 늘 뒤 따르는 것은 아쉬움과 후회인 것 같습니다. 후회할 짓(응?) 따위는 하지 말아야 할텐데.. 그게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저에겐.. 그래서 아쉬움도 늘 뒤 따르는 모양입니다.
출장을 갑니다. 어떻게든 상대방에게 마음에 짐을 더 안겨주는 상황은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긴 시간동안 나를 믿고 내 팀을 믿어준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표현하겠습니다. 그 분에게 마음의 부담이 생기지 않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번에 또 다시 느낍니다. 저는 사업을 해서 돈 벌 재목은 못되는가 봅니다. 미안한 마음이 가시지가 않습니다. 되려 날더러 미안하다 말해주시는데 제 마음이 다 아립니다..
잘 되겠지요.. 늘 기도하는 온전한 예배를 드리는데 필요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나의 사명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일도 해왔던 것 같습니다. 근데.. 아직은 정말이지 멀었습니다. 멀지 싶다.. 정도가 아니라.. 정말 멀었습니다. 얼마나 더 깨지고 부딪쳐야 온건해 질 수 있을까요.. 한없이 낮고 부족한 제 자신을 발견할 때마다 부끄러운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겠습니다. 좀더 야물찬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좀더 깊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좀더 잔잔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또 다시 아빠가 그리워 지는 날입니다.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집니다. 이런 날이면 꼭 단비팀에서 수심깊이 수로를 박아 낸양 눈물이 미친듯이 쏟아져 주체할 수가 없어집니다. 아빠가 너무너무 그리운 오늘입니다. 아빠가 곁에 있었음 아마 아빠에게 가장먼저 전화했을 겁니다. 아빠목소리를 듣고 아빠의 지혜를 빌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그랬을 겁니다. 더 무뎌지고 더 강해져야 할 것 같은데.. 저는 왜이렇게 갈수록 나약해지는 걸까요..? 점점 더 바보가 되어가는 것만 같습니다..

I gotta go to business trip again tomorrow.. One day has 24 hours.. there are too many tiny happens in there. I've got many kind of situation and I'm thinking many things and after then always I regret and I feel like something wrong with them. I dont' want to make situation like a regreatting.. but it's not easy thing for me.. thus always feel miss something..
I go to business trip. I don't want to make someone get burden, the persone who really trusted me with any of situation becasue it's like of thing that what I can do at least. I don't want him get burden through indeed.
I felt again.. I think I wasn't born to business I mean.. to make money. I cannot through my feeling that I'm very sorry to him and when he said that he is sorry to me, I'm so painful.
It's going to be through.. everything's going to be fine..
I can't trans anymore.. because I have another feeling but one thing is.. I REALLY MISS MY DAD.. when I had some trobule I'd tald him all the time and asked about it and he always share what his thinking.. I needed that many times.. I have to be more strong.. but I'm getting weak.. I feel like I'm getting moron.. Please give me some power to get over com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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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예상은 했습니다만, 집방에서 4일째.. 그래도 오늘 오전쯤엔 올라갈 수 있을거라 생각 했었습니다. 사실은 어제는 올라갈 수 있는 일정이라 생각했습니다. 헌데.. 아직 체류중입니다. ^^;
이제는 갈아입을 옷도 없어요.. 겨울에야 입은 옷 또 입어도 뭐 대수겠어요.. 하지만 지금은 여름이잖아요.. 땀나고.. 흑.. 끕끕한 냄새와 ㅠ.ㅠ 그 기운을 도저히 감당할 자신이 없거든요. 뭐 글타고 깔끔떨만한 위인은 못되어 주십니다.

오늘은 오후에 대학로에서 중요한 모임도 있고, 내일은 지인의 결혼식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내일은 축구가 있네요.. 쓸쓸하게 이곳에서 축구보는 상황이 없기를..

서울에 없으니.. 학원을 못가서 입이 굳어지면 어쩌나 살짝 걱정을 합니다. 이놈의 비루어 샬랄라 영어 실력이 늘 고민이네요..

졸려요.. 잠자리 바뀌면서 잠을 잘 못자다보니 피곤이 겹겹히 쌓이는 것 같습니다. 잠을 편하게 자고 싶단 생각.. 이럴땐 들어요.. 내집이 최고야.. 흠.. 그러네요.. 집에서 편하게 누워자고 싶단 생각이 살짝 듭니다.

색다른 환경에서 그러니까.. 일상적이지 않음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그 느낌을 찾고 싶습니다. 며칠 있었다고 이곳도 익숙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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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할일이 많은날.. 아무래도 밤새일하고 축구보고 자여할 듯!? 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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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너무 많이 아프다.
전시회 시작 전부터 많이 아팠었고.. 전시회 중에는 아파도 쉴 수가 없었기 때문에 역시 아픈채로 고단함을 쌓아가야 했다.
전시회 마치고 토요일 종일 끙끙 앓았고, 주일예배 1부예배 겨우마치고 집에서 푹 쉬었으나 여직 온 몸은 물먹은 솜방망이 마냥 더 없이 무겁고 아프기만 하다.
그리고 오늘 출근하고 나서 거울을 보고 알았다. 눈에 황달끼가.. ㅠ.ㅠ
기관지가 심하게 좋지 않은 나는 감기에 걸리면 기침때문에 정말이지 가슴뼈가 아릴정도인데, 전시회 시작전 현장투입 후에 감기로 한탕 고생하고 조금 잦아질 즈음하여 전시장에서 내 목은 남아날 틈이 없었던 것이다.
하루에 수십명.. 족히 백명가량이 될법한 사람들을 상대하고 설명하고 인사하고.. 그것이 화근이었던 거겠지.. 목감기가 더 심해지고, 도무지 멈추지 않는 기침으로 밤새 가족들의 잠까지 설치게 만들었다.. ㅠ.ㅠ 몹쓸 기관지..
병원에가서 주사를 맞고 장기 지방출장을 대비해서 사흘치를 조제받아왔다.
몸이 너무 뜨겁다. 목이 너무 아프고.. 기침할때마다 가슴뼈가 너무 아프다. 배 근육도 너무 땡기고.. 끊이지 않는 기침 때문에 전화 통화가 민망할 지경이며, 이놈의 기침때문에 먹은 것도 없이 토할 것 같은.. ㅠ.ㅠ 아.. 정말이지 너무 괴롭다.
전시회 휴유증이 너무 크다.
내일부터는 지방에서 며칠 작업을 해야할 판인데.. 걱정이다. 몸이 더 축나지 않게 해야할텐데.. 맘처럼 안되는 이 상황들이 날 더 지치게 하는지도 모르겠다. 힘을 내야지.. 힘을 내야지.. 수도없이 되뇌이며 힘을 내보려 애쓰지만, 아프면 서러운 법.. 그래.. 아프니까 서럽다.
아프니까 괜시리 서러워 그렁그렁.. 괜시리 누가 건드리기만 해도 눈물이 터져버릴 것 같다. 내가 일케 약해빠진 사람 였단 말야?  말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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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Just finished all of the show.. it was really tough especially for me cause by my exam of graduate school and my every male co-workers weren't there during exhibition. They went to business trip to other province even out of Korea but we'd done great job.
That's why I feel good even though I'm exhausted.
I almost lost my voice so I cannot speak clearly becasue I had to talk all the time with my coustomers and visitors so even though I was very tired I was very happy, you know I love people I love converstation with good people.
The show was succeed many of people were interested in Outline speakers and my company so I had really great talk with every visitors. I'm so happy but one thing that I couldn't spend enough time with everybody because too many visitors were there I feel very sorry about that and I really want to say THANK YOU to be patient to wait for me THANK YOU with all of each person.

I like exhibition because I could meet all most all of friends at there and some people who work at the same field but seldom meet each other but here we could see. In this exhibition also I could meet many friends so I was very happy.

Especially in this year I met so many foreingers at the show.
Director and developer of TWAUDIO, Bernhard and Tobias brothers we had really good talk.
Chief of Try Audio, Azuma he gave me some information that his experience by Outline, it was very useful and helpful.
Business Consultant, CG.Ang and R&D Director Dom, I had very good talk with them, I got energy through them,  spent great time.
Managing Director of DAS, J.L.Garcia, I had a little talk but I was very enjoy that.
Manager, William, I saw him during the exhibition but I though that he would Korean but not Korean and I had a little talk with him end of the show was very interesting.
They were from different country but I had really great time and I feel like I made good friends during the exhibition and I learned alot from them.
Hopefully see them again somewhere someday and I want to spend time with them.

Oooooooooooooooop soooooooooooooooo tired....................................... I gotta go to bed..................... get some sleep my dear friends........... good night! have a deep sweet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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