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0/09/30 2009_아침고요수목원 / 다시 찾아온 가을_ (4)
  2. 2010/09/28 베네치안_ (8)
  3. 2010/09/28 비우기_ (2)
  4. 2010/09/27 SIM 3세미나_ (2)
  5. 2010/09/26 내부 사람들의 원망과 불만을 조심하라
  6. 2010/09/24 선물 (2)
  7. 2010/09/23 20100923_
  8. 2010/09/20 명절 잘보내세요.. (6)
  9. 2010/09/19 두려워하지 말라 (4)
  10. 2010/09/17 덜어냄과 채움_ (8)
  11. 2010/09/16 If I ain't got you_ (6)
  12. 2010/09/15 홍콩음식기행_ (8)
  13. 2010/09/15 여행의 기술_알랭드 보통 (2)
  14. 2010/09/15 Again! 뒤집어본 영문법 (2)
  15. 2010/09/14 Seasons of Love_ (4)
  16. 2010/09/14 Night view of Victoria Peak (4)
  17. 2010/09/13 GTO LINE ARRAY SYSTEM_
  18. 2010/09/13 Outline at Plasa 2010
  19. 2010/09/12 20100912_
  20. 2010/09/10 Keane - Somewhere Only We Know
It was really great time of last year. I went Morningcalm park with my sisters who are my best friends. Even though we cannot see often but we always share our everything. When I think about them, I feel I'm rich person.. you know what I mean? Yeah~ may know what I'm talking about! :) I miss my friends. I have to figure out the best time to meet again and make a great memorable event!

벌써 작년인가 보다. 좀처럼 만나기 힘든 서로에게 멋진 선물을 만들어 주고 그 추억으로 우리는 일년이란 시간을 참 잘도 버텨왔던 모양이다. 겨우 일년에 한 두번밖에 만나지 못하지만..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있는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만나는 순간 다시금 넘치게 채워지는 마음.. 그것은 가식없는 진심만이 서로에게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더 깊이 추워지기전에.. 다시 소풍갈 준비를 해야겠다. 카메라로 만나 서로 함께 할 수 있었던 지난 시간은 벌써 세월이란 이름으로 기록된다. 깊은 마음 만큼이나 긴 세월을 차곡차곡 채우고, 그 안에 아로 새겨지는 마음은.. 가을날 깊이 물든 단풍 같을 것이다. 관계에 깊은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관계는 깊이 패인 상처를 아물게 해주기도 하는 것이다.
오늘따라 언니들이 무척 보고싶다.. 가을 소풍 가야지 않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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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안_

2010/09/28 10:52 from MACAU(2010)
베네치안 카지노에 가려면 홍콩섬에서 페리를 타고 마카오로 가서, 마카오에서 또 버스를 타고 타이파. 꼴로안 섬을 잇는 다리를 건너야만 합니다. 타이파 섬과 꼴로안 섬의 주요 명소로 손 꼽히는 베네치안 카지노.. 요기 갈때는 무료 셔틀을 꼭꼭!!! 이용하세요~ ^^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를 본떠서 만든 초대형 카지노입니다. 볼거리도 아주아주 많아요~ ^^
이태리 여행 불발의 상심했던 마음을 달려주었던 곳이기도 해요.. ^^
베네치안하면 역시.. 저.. 곤돌라를 빼놓을 수 없죠! ^^
쭉쭉~ 사진으로 즐감하시길.. ^^
카지노 안에 참 많은 쇼핑몰들이 있어요.. 명품 샵들도 상당히 많구요, 그 안에 이쁜 캐릭터 샵이 있었어요.. ㅎㅎ 이쁜 녀석들이 즐비하더라는.. 근데요.. 역시 유명 명소라 그런지 겁나게 비싸요.. 여기서 엽서를 업어왔는데.. 흠냐.. 홍콩보다 딱 5배 비싸게 팔더군요.. ㅠ.ㅠ 이쁘지도 않은 것이.. ㅠ.ㅠ DJ용 믹서겸 플레이어가 눈에 들어오더라는.. ㅋㅋ
화장실도 너무너무 럭셔리 해요.. 아놔............. 이거 이래도 되는거야? ㅎㅎㅎ
마카오 페리터미널, 샌즈카지노, 타이파 페리터미널, 마카오 국제공항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미국의 라스베거스 샌즈 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카지노이자 마카오의 유일한 종합 리조트 타운. 외관은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를 본뜬 테마 파크 스타일로 꾸며져 있으며 3000개의 스위트룸을 갖춘 초대형 호텔이기도 합니다. 350개의 숍이 입점해 있는 어마어마한 쇼핑몰이기도 하지요.
베네치아의 화려한 궁전과 운하, 곤돌라를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투자한 돈이 자그마치 2조 4천억원이래요!!!! 으아~~~ 아시아 최대, 세계3위에 랭킹된 건물의 전체 면적은 상암 월드컵경기장의 5배 정도.. ㅋㅋ 대단하죠?
오늘은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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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기_

2010/09/28 08:56 from 그녀가 웃잖아_/Diary_

내가 지금 고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일까 생각을 한다. 남녀간의 사랑이건 사람과 사람간의 사랑이건.. 어떠한 것이든, 일방적인 것이 있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영혼을 갉아먹는 관계가 존재한다면.. 과감하게 잘라내는 것이 당연하겠지.
아쉬움 때문에.. 끝끝내 잘라내지 못하고 있다가는.. 정말 온 몸이 썩어들어가 모든 것을 다 잃게 될 수도 있겠지.. 그러기 전에.. 잘라 버려야 하는 거겠지..?

그래.. 버려.. 버리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왜 그렇게도 버리는 것이 안되는 것일까? 정리도 기술이 필요하고 용기가 필요 하다더니, 그말이.. 딱 맞는 모양이다. 용기.. 그 용기가 더 필요하다.

# 참 그러고보면.. 너란 사람은 어쩌면 특별했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참으로 아꼈었으니까.. 정말 많이 아끼고 또 아껴서.. 아낌없이 너에게는 다 주었던 것 같다. 그래.. 원래 받는 입장에서는 모르는 법이니까.. 네가 나한테 뭘 줬냐고, 뭘 줬길래 유세냐고 말할거 안다.. 그게 너란 사람인거다. 더 없이 나누고 또 나누었기에 나는 이토록 미련하게 너를 못버리는 것일게다. 그냥 니가 떠나면 좋겠다. 나더러 비겁하다고 해도 좋으니 그냥 떠나라.. 괜히 대충 어설프게 나에게 걸쳐 있지 말란말이다. 그러고 있다가 그렇게 대충 걸치고 있다가 또 네가 급할땐 날 찾을 테니.. 그러면 나는 또 모른척 못할테니.. 그러니 그냥 니가 떠나라. 대충 걸쳐놓고 내 기분 상하게 만들지 말란 말이다. 아니면 그냥 차라리 나 그렇게 걸치고 살란다.. 말해라. 겉으로 정의로운척 착한척 하면서 뒤에서 자꾸 쑤시지 말란말이다. 비겁해 보여서 실망스러워 진단 말이다. 널 깨끗하게 포기하는게 내 정리의 목표이고 이유이다.

아쒸~
마음 속이 찝찝하다. 별로다. 그야말로 별로다. 별로다 정말로.. 명쾌하지 않은 사람들, 속 시원하게 마음에서 청소해 버리고 싶다. 근데 마음대로 안된다. 그래서 짜증스럽다.. 에이쒸~
마음 비우기..참 안되네..
어디 성능좋은 진공청소기 없수~?


...............................................................................................................................................................................
아버지.. 미움과 원망 말고.. 축복으로 돌려줄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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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아저씨는 참 열정적이다. 생각한 것보다..(응?) 참 좋은 분이셨다.. 사실 뭐 아무런 생각 없이 만난 사람이긴 하지만..
열정이 대단한 사람이고 위트 있는 사람이었다.
나를 더 감동시킨건.. 저 부부의 알음다운 삶이었다.
참 바람직한 부부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를 저렇게 여행다니며 일하면.. 할만 하겠구나.. 싶었다.
낯선곳에서의 생활들은 부부가 더욱 가까워 지게 만들어 주고 특별한 관계를 만들어 주는 원동력이 되진 않았을까.. 생각했다.
흡~ 부러웠다..
수업을 마치고 나면 꼭 이렇게 특별 나머지 공부(응?)가 있었는데.. 본 수업보다 더 인기가 있어 보였다.. ㅎㅎ
방과후 교실 같은 그런 분위기.. 하지만 다들 참 진지했다.. 다들 진지할 때.. 나는 사진이나 찍고 뭐 그런거? ㅋㅋ
SIM튜닝에 사용된 갈릴레오 DSP, 참.. 편해 보이더라.. 비싸서 그렇지.. ㅎㅎ
질문을 하는 사람도, 질문을 받는 사람도.. 둘다 참으로 진지해 보인다.
인터뷰 중에 사진을 마구 찍어 댔다. 참 많은 사진이 있는데.. 흠.. 제대로 나온건 없네 ㅎㅎ
매 순간 순간 재치 있으면서도 진지할땐 참으로 진지했던 모습.. 인상적..
가를칠때.. 그 진지함은 살벌할 만큼이지만, 그 안에 요소요소 위트있음이 좋다.
여유있는 자의 모습이 이런 것이구나.. 생각 한다.
아.. 여유있는 사람은 이렇게 풀고 또 풀어도 마르지 않는 샘처럼 새로운 것들을 습득하고 또 나누는구나.. 생각한다.
내가 좋아하는 말..
공부해서 남주자..를 몸소 실천하시는 분..
가르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참 진지하다. 여름 휴가를 반납한 사람도 있고, 업무차 온 사람도 있으며,
여름 방학을 이용해 이 자리를 찾은 사람도 있었다.
각기 저마다의 다른 일정 속에서 찾아온 사람들의 단 한가지 공통점은..
열정..
수업마치고, 아.. 분명 아빠연배정도 되시련만.. 참 젊게 사시는구나.. 싶다.
그럼에도 형광색 포인트가 있는 뿔테 안경과 빨강티셔츠, 그리고 한쪽에 걸린 귀걸이..
ㅎㅎ 어색하지 않다 전혀..
Dean, Yena, Frieda
좀더 일찍 친해졌더라면..
아쉽다..
밥 아저씨의 메일주소가 궁금하다면.. ^^
홍콩 세미나를 주관했던 Paul_
덕분에 좋은 세미나 잘 듣고 돌아왔다.
Paul이 너무 바빠서 사실 많은 이야기도 못나누고.. 아쉬운게 넘 많긴 하지만, 덕분에 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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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5장
믿음과 비전이 없으면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다.
죽을때까지 해야할 목표가 없는사람은 불행하다.
외부의 공격이 있더라도 믿음과 비전이 있으면 어려움이 보이지않는다. 믿음이 없으면 어려움이 드러난다.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면 외로움도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
힘일때마다 기도한 느헤미야
힘들때 억울할때 외로울때 두려울때 기도..
환경을 두려워하지마라
외부세력의 공격보다 더 심각한 것은 내부세력의 원망과 공격
하나님에 왜 나를 원점으로 돌려보내실까? 내 마음속의 원망과 불평때문.. 가장 무서운 적은 나 자신..
너무 내 자신에게 후하다. 내 자신의 연약함에대해 너무 관대함
원망과 불평은 처음엔 참다가 한꺼번에 터져버린다
하나님의 분노와 사람의 분노
하나님의 관점에서보는 정의와 사람관점에서보는 정의는 다르다.
오죽했으면 하나님이 분노하시겠어.. 하나님의 분노는 심판이다. 사람의 관점과 다르다.
화가날때 침묵(기도)한 느헤미야
기도하고 준비된 이야기는 방향이있어 하나님의 말처럼 들린다. 영적권위.. 곰곰이 생각한 후에..-> 기도하며 주님께 물음..
직책을 이용해 기득권을 사용해 폭리를 취한 것에 대한 분노
서민경제를 죽이는 현실..
돈으로 돈을 버는것.. 나쁘심..사채..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가난한자, 억울한자, 약한자를 도와주는 삶
사채놀이 절대하지말고 식량을 빌려주더라도 이자를 받지마라.
가난한자들과 함께 더불어살아라 돕고살아라.
사회개혁
공정한 사회가 되도록..
종교개혁
종교가 썩으면 사회가 부패
복음 하나님이 주셔야 복이다. 사람이만든 복은 금방 샌다. 하나님이 주신 복은 완전하다. 늘 겸손하게..
공의로운세상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니까 해야해..
리더십.. 영적권위
영적리더십의 핵심
겸손의 리더십
리더십이 바로서면 팔로워십이 생긴다. 팔로워십이 생기지 않으면 리더십은 아무 의미가 없다.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
과거의 관행이라는 이유로 잘못을 이어가서는 안된다. 관행을 깨야한다.
모범의 리더십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내가 되게 해주세요..

건대에서의 마지막 예배..
강동온누리에서 더 깊이 주님을 만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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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2010/09/24 15:59 from PhotoStory_/PHOTO_








가을하늘이예요.. 서울에서는 볼 수 없는 멋진 가을하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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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팔을 다쳤다. 수술은 무사히 잘 끝난 것 같은데.. 마음이 울컥했다. 녀석보다 더 겁쟁이처럼.. 눈물이 막 쏟아져 버릴 것 같았다. 수시모집을 앞두고 뒤늦게 시작한 실기준비.. 제법 그림도 잘 그리고.. 수시에서 좋은 결과 주겠구나.. 싶은 마음에 늘 대견스러웠었다. 울 현진이는 나 닮았나? 라고.. 우스겟 소리도 했었다. 내가 포기했던 그림을 우리 둘째가 너무나도 잘 그려서..
그렇게 열심히 했건만.. 수시는 볼 수 없게 되었다.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 정말 열심히 준비했었는데.. 그걸 생각하니 마음이 미어지는 것만 같았다.

아침일찍 부산했다. 엄마까지.. 고생하시게 해서 너무 미안한데.. 엄마는 참 기쁜 마음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같이 준비해 주셨다. 반찬들도 담고, 전도 담고, 잡채도 만들고, 불고기와 과일까지 다 싸고보니 한짐이다. 오랜만에 가는 대전길..
현진이가 다치지 않았음 집에서 같이 보냈을 추석.. 언젠가 부터 조촐한 우리집에 풍족한 명절을 선물해준 녀석들.. 녀석들이 없으니 허전했다. 엄마도 둘째녀석이 다쳤다고 하니 걱정되신 모양이다. 엄마와 대전에 들러 둘째가 좋아하는 삼색전이랑 잡채, 송편을 먹이고 나니 마음이 조금은 누그러 든다. 녀석 얼굴을 보고나니 조금은 마음이 놓인다.
녀석이 그래도 덤덤해서..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마음이 아렸다. 아이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아플까..
돌아오는길.. 둘째녀석의 문자.. 녀석의 마음이 너무 예쁘다. 마음이 울컥한다. 엄마의 마음은 열배.. 백배.. 아니 천배쯤은 됐겠지..? 내가 얼마나 엄마 아빠의 마음을 아프게 했을까.. 녀석을 통해 내가 철이 드는 모양이다..

현진아, 누나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건강해.. 밥 잘 먹고.. 잘 이겨내줘서.. 참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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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절 한가위네요.. 명절이 되면 가족들이 모일 수 있다는 즐거움과 함께.. 귀경길 교통체증이 동반되는 것 같아요.
오늘 시골에 내려갑니다.. 또 많이 막히겠죠..? 시골에 도착하면 새벽이나 되지 않을까 싶네요.
부디 덜막혔음 좋겠다는 생가 입니다.

명절이지만.. 명절 내 해야할 일이 있어서.. 마음이 그리 홀가분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긴 휴일이 있다는게 마음을 조금은 여유롭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들 가득가득 채우시길 바래요..
따뜻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오가시는 길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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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하지 말라

2010/09/19 15:32 from JXonMe_
어려움을 겪었을때 하나님을 가장 먼저 찾았던 느헤미야
하나님께 구하는 것은 스톱하지말고 밀어부쳐라.
느헤미야4장13절
느헤미야의 마음은 이미 정해져있었다> 물러서지않는다. 포기하지
않는다. 뒤돌아서지 않는다

지도자는 자기를 따르는 사람의 마음의 상태를 알아야 한다.
문제는 두려움.. 가장 두려운 것은 두려움..
대상이있는 두려움..
대상이 없는 두려움.. 하나님이 내 마음속에 없을때, 인생의 의미와 목적이 없을 때, 혼자라 느껴질때 두렵다.
두려움을 가진자는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기 어렵다. 믿음이 약해지면 두려움이 생겨나고 무기력해지게 만든다.
사람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리더십
두려워하는자들은 허공을 바라본다.
믿음을 가진 사람은 기대함이 있다
문이하나 닫히면 다른문이 열린다.
두려움을 보지마라.
적들을 이미 하나님이 꺾으셨다. 예수님은 이미 승리하셨다. 사단은 종이호랑이!!
예수님이 세상을 이겼다
가족을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성령이 내안에 충만하면 모든일이 잘되고 그렇지 않으면 두려움이 생긴다.
두려움이 올땐 성경을보고 기도해..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싸우신다.
나의일이 나의일이라 생각하지말고 하나님의일이라 생각하고 일하라. 하나님께서 나를 돕고 계신다 나를위해 일하신다 믿어!!'
리더십만으로는 일이 안된다. 따르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팔로워들의 헌신, 사나 죽으나 주님을 위해 사는 것..
우리는 하나의 밀알이 되어 하나님믿고 나아가야한다. 지도자는 솔선수범해야한다. 지도자는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 솔선수범하는 사람이다.
지도자의 비전과 믿음이 중요하다. 느헤미야와 같은 지도자가 필요하다. 죽을각오로.. 하면 안되는게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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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마음으로 오늘은 네이트온을 정리했다. 네이트온 정리하는게 뭐 별거고 대수라고.. 새로운 마음 씩이나..
그러게.. 나와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던 사람을 덜어낸 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 것이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덜어냄에 대해 진지한 고민과 더불어 몸소 실천한 것은 잘 한일 같다.
가까운 사람들은 주로 아주 소수의 사람들과의 관계를 깊게 갖는 사람들이 많다. 나의 경우를 보면.. 다수의 사람들과의 관계를 두루두루 걸치고 있으나 때로는 이사람이 가까운 사람이었나?, 누군가가 친해?라고 물었을때.. '응 친해!'라고 명쾌하게 대답하기 보다는 '응 알아..'라고 말하는 사람이 더 많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내 곁에는 진정 나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많다. 나또한 그들을 사랑하며 참으로 소중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친해..의 수준이 아닌.. 내 사람.. 인거지..


정리..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을 오늘 또 한번 경험한다.

간단한 정리를 하면서 생각했다.. 정리할게 아직도 더 많이 남았구나.. 하고..
마저 정리해야지.. 일방통행 만큼은 허락할 수 없기에..


 

덜어냄이 있으면 채움도 있는 거지..


이번주는 내리 일찍 집에 들어간 날이 없다. 월화금은 수업.. 수목은 일이 있었고.. 이번주는 풀로 내달려 주신 모양이다. 그 덕분에 나는 지금 심히.. 잠이 고프다.. 눈이 빠져나갈 것만 같다. 하지만.. 마음만은 충만하다.. ^^

# 주초에 아주 좋은 선물을 받았다. 보이스레코더를 쪼물딱쪼물딱.. 필요해.. 라고 읇조릴 즈음하여 동무가 나에게 쓰윽.. 내민건 심플하고 가벼우며 성능좋은 보이스 레코더이다. 요 비싼놈을 쓱........... 조용히 세팅까지 해서 넘겨주는 동무.. 이걸 우째..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넙쭉 정말정말 고맙게 받았다.

# 희망고문 같은 것은 하고 싶지 않았다. 그의 구애(응?)는 참으로 소극적인 듯 적극적이다. 어떻든지간에 나는..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다. 희망고문은 상대방의 소중한 감정을 곪썪게 만들기만 할뿐이기 때문이다. 그런 차원에서.. 나는 진심으로 사랑하게 만드는 사람을 만나고 싶군하..

# 꽤.. 참으로 오랜 세월을 알고 지내왔음에도.. 친해보인다고 말하는 주변사람들의 말과는 달리 단한번 사적인 대화를 해본적 없는 그를 만났다. 우리 밥먹을까?라는 말이 나온건.. 아마도 2년 전쯤이었던 것 같고.. 아마도 2년 쯤 지난 어제 저녁을 먹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메뉴를 정하라는 말에.. 몇가지 옵션을 쥐어 주었으나 선듯 고르지 못했고 결국 나의 선택이었다. 조용하고 깔끔한 레스토랑을 포기하고 너수그레하고 조금은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는 편안한 밥집을 골랐다. 조금은 편안하게 식사를 하고 싶었던 때문이다. 선택은 분명 탁월(응?)했다.
알고 지낸 수년에 비해.. 그간 흘려 보내는 인사들 넘어로 서로에 대한 지켜보기는 꽤나 오래 지속되었구나.. 그 시간동안 좋은 관계정립을 하지 못하고 있었구나.. 생각했다. 즐거운 시간을 공유해 준 것에 감사한다. 마음다해 그 시간을 공유했으므로..

# 오해와 이해.. 작정하고 누군가를 괴롭히지 않는 이상은 보통은 의도하지 않은 상황으로 인한 상처를 동반한 오해.. 그 오해를 깨뜨리기 위해서는 이해의 시간이 필요하다. 먼저 손내밀면 그러면 오해는 이해가 된다. 하나 쓰잘데기 없는 엿도 못바꿔먹을 자존심세우기로 인생 피곤하게 살 필요는 없다. 결국.. 서로의 의도하지 않은 나만의 해석으로 상처를 스스로 자처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 내가 변하고 있음을 문득 느낄때.. 누군가를 이해하려 애쓰고, 조금더 진지해 지려 애쓸 때.. 혹은, 넘겨 버리거나 훌훌 털어버려야 할 상황에 대해서 그야말로 쿨~하게 반응하려고 애쓰고 혹은 그렇게 하고 있을때.. 내가 조금씩 변하고 있음을 느낀다. 유쾌한 변화에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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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people live for the fortune
어떤 사람들은 부를 위해 살아요
Some people live just for the fame
어떤 사람들은 그저 명예를 위해 살죠
Some people live for the power yeah
어떤 사람들은 권력을 위해 살아요
Some people live just to play the game
또 누군가는 그저 유희를 위해 살아요

Some people think that the physical things
어떤 사람들은 물질적인 것이
Define what's within
마음 속의 모든 것을 정의한다고 생각해요
I've been there before
그런 삶을 나도 살아본적 있어요
But that life's a bore
하지만 그런 삶은 지루하죠
So full of the superficial
표면적인 것으로 가득 채워 있거든요


누군가는 전부를 원하지만
Some people want it all
난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요
But I don't want nothing at all
그게 당신이 아니라면
If it ain't you baby
내가 당신을 잡지 않았다면
If I ain't got you baby
어떤 사람들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원해요
Some people want diamond rings
누군가는 그저 모든 것을 원하죠
Some just want everything
하지만 모든 것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But everything means nothing
내가 당신을 잡지 않았다면요
If I ain't got you

Some people search for a fountain
어떤 사람은 샘을 찾아요
Promises forever young
영원한 젊음을 약속하는
Some people need three dozen roses
어떤 사람들은 세 다발의 장미를 원해요
And that's the only way to prove you love them
그리고 그것이 당신의 사랑을 증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죠

And in a world on a silver platter
그리고 이 수월한 세상에서
And wondering what it means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해 하고 있어요
No one to share, no one who truly cares for me
함께 나누는 사람도 없고, 진정으로 날 챙겨주는 사람도 없죠

Some people want it all
누군가는 전부를 원하지만
But I don't want nothing at all
난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요
If it ain't you baby
그게 당신이 아니라면
If I ain't got you baby
내가 당신을 잡지 않았다면
Some people want diamond rings
어떤 사람들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원해요
Some just want everything
누군가는 그저 모든것을 원하죠
But everything means nothing
하지만 모든 것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If I ain't got you you you
내가 당신을 잡지 않았다면

Some people want it all
누군가는 전부를 원하지만
But I don't want nothing at all
난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요
If it ain't you baby
그게 당신이 아니라면
If I ain't got you baby
내가 당신을 잡지 않았다면
Some people want diamond rings
어떤 사람들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원해요
Some just want everything
누군가는 그저 모든것을 원하죠
But everything means nothing
하지만 모든 것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If I ain't got you you you
내가 당신을 잡지 않았다면

If I ain't got you with me baby
만약 당신이 나와 함께 있지 않다면
Nothing in this whole wide world
이 온세상의 그 어떤 것도
don't mean a thing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할거예요
If I ain't got you with me baby
내사랑 당신이 내 곁에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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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음식기행_

2010/09/15 09:29 from HongKong(2010)_
아침부터 미안해요.. 하지만. 오늘은 홍콩에서 즐겼던 음식들을 몽땅 올려볼 참이예요.. 전부 카메라에 담진 못했던게 맞군요.. ㅎㅎ
담겨진 것들만 쭉~ 한꺼번에 몰아 올려볼까 합니다. ^^

빅토리아 피크에서 갔던 BUBBA GUMP라는 레스토랑입니다. 아웃백 비슷한 분위기 였는데 음식은 정말.. 음하........ 정말 맛있었어요.. 해산물들이 아주 싱싱하고 맛있더군요 ^^
저파스타는......... 크허................ 상상할 수 없을만큼 맛있었구요, 쉬림프.. 저말 맛있었어요.. 스테이크도 맛있었지만.. 최고는 저 파스타 였던듯.. 아사다마오를 닮은 예쁘장한 직원이 추천해준 메뉴 ^^

일정 중후반에 접어들어 갔던 티핀.. 디저트뷔페를 이용하러 갔다가 디너뷔페를 먹고 온 곳.. 하얏트호텔에 있는 뷔페 레스토랑입니다. 메인 메뉴가 아주 다양하게 들어서 있는데요.. 맛도 예술입니다.. ^^ 한국에 하얏트에서도 이정도 수준의 뷔페 이용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있다면 한국에서는 10만원 이상이 되지 않을까 싶을 만큼 아주 괜찮은 뷔페였어요..
막판쯤 되었을 무렵 같네요.. 아.. 마지막날 밤이군요.. 쇼핑도 하고 하겠다고 나가서 저녁을 먹었어요. 사실 쇼핑은.. ㅋㅋ 안하고 이날 저녁먹고 야경을 찍으러 갔었네요.
Great cafe' 깔끔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핏자가 넘 먹고 싶어서 ㅋㅋ 피자.. 맛있었어요.. 담백하고 ^^
샐러드는.. 정말 닭고기 말고는 전부 쌩쌩쌩!!!이었어요~ ㅋㅋ 맛! 있었음.. 깔끔하고.. 근데 생버섯은 좀.. ㅋㅋ 그랬어요~ ㅋㅋ
두번이나 아침을 해결시켜준 곳이예요.
호텔 바로 옆에 있었던 식당인데 값도 싸고 음식도 부담스럽지 않은 식당이었어요.
밥도 먹을만 하더라구요.. ^^ 주로 사람들이 라면에 불고기가 있는 메뉴를 먹더군요.. ㅋㅋ 라면과 불고기.. ㅎㅎ 재미있는 조합같았어요..
세미나 듣던 중에 먹었던 이 연어 파스타는.. 저를 경악케 했어요.
연어는 왕소금을 으그적 으그적 씹는 듯. 정말 심각하게 짰어요. 그리고 파스타 면은.. 설익은 국수맛이 나던데요! ㅠ.ㅠ
헉~ 했어요.. 요녀석은 실패한 녀석이었어요.. ㅎ
완짜이 역 부근으로 내려갔던 날.. 비가 살짝 내려줬던 밤이었어요.
배가 많이 고팠던 이날 찾은 곳은 일본식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샐러드와 김치만두국 비슷한 것, 그리고 롤을 먹었어요. 음.. 샐러드.. 맛있었어요~ ^^ 김치만두국 같은 음식은 한국 음식과 정말 흡사했어요. 맛있었어요 ^^
요녀석도 아침에 주문했던 메뉴인데요.. 기름지게 요런게 나오더라구요.. ㅎㅎ 맛은.. 괜찮아요 ^^
여기는 홍콩 로컬 레스토랑이예요. 정말 현지인들밖에 없어요.. 홍콩 친구가 안내를 해줘서 가볼 수 있었던 곳이죠.
이런 곳을 원했어요! ㅎㅎ 물론 홍콩 친구가 없었더라면 음식을 고르지도 못했겠죠.. ㅋㅋ
메뉴에 영어가 없거든요 ㅋㅋ 죄다 중국어로 ㅎㅎㅎ 당췌 알아볼 수도 없는.. 친구 안내 없이 갔더라면 복불복이었을거예요! ㅋㅋㅋ
감동적인 메뉴는 소고기 카레였어요........... 무슨 잘 고아진 갈비찜 고기를 먹는 듯한 느낌? 완전.. 살살녹는 소고기는 예술..
카레에 빠진 고기가 그렇게 맛있는건 생전 처음이었어요! ㅎㅎㅎ 국수는.. 세트메뉴였는데.. 흠.. 별루~ ㅋㅋ
마지막날 공항에 가기전에 아점먹으러 찾아간 곳은 홍콩에서 유명한 딤섬집이었어요..
가서 보니 그곳이 홍콩 야경을 볼 수 있는 타워였더라구요.. 한번 가서 야경을 봐야지.. 했으니 못봤던 곳인데 ㅋㅋ 밥먹으러 간거죠~ ^^
딤섬레스토랑은 정말로 사람들이 많았어요.. 10시경이었는데 말이죠.. 현지인들만이 식당을 꽉 채우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딤섬을 맛볼 수 있는거! ^^ 홍콩에서 꼭 먹어야하는 음식중에 하나 딤섬.. 근데 역시나 당췌 알아볼 수 없는 중국어.. ㅋㅋ 어렵사리 주문했는데 다 성공했어요.
오징어 요리는.. 보기엔 뭐 이래.. 했는데....... 헉! 그 맛은..................... 진쫘~ 맛있었어요~ ^^
볶음 면도 맛있었는데 좀 느끼하고 짰어요~
에그타르트.. 마카오에서 맛을 봤어야 했어요.. ㅠ.ㅠ 에그타르트 먹으러 마카오 다녀와야겠어요!(응?) ㅋㅋ
마카오에 다시 가야 하는 이유.. best3에 들어가는 이 육포.. 정말 환상적인 맛의 육포였어요.. 어떻게 이런 맛이 날 수 있을까.. 어쩜 이렇게 보들보들할까.. ㅎㅎ 넘 맛이있어잊을 수 없는.. 육포.. 유명한 이유를 알겠더군요.
한국에 가지고 들어올 수 없어 더 안타까웠던.. ㅠ.ㅠ
면세점에서 이 육포를 떠올려 업어온 녀석은.. 짜기만 하고 이맛을 따라올 수 없더군요.. 육포먹으러 마카오로 가세요~~~ ㅋㅋㅋ

어디를 가나.. 맛기행을 한다는 것은 사람의 오감을 채우기 중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부분 같아요.. 음식을 통해 그 나라의 문화를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아침부터 배가.. ㅋㅋ 고파지는군요................ 지금 제일 먹고 싶은건..? 떡볶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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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 밑줄 긋기..
내가 상상한 대로인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우리는 지속적인 만족을 기대하지만, 어떤 장소에 대하여 느끼는, 또는 그 안에서 느끼는 행복은 사실 짧다. (34쪽)
여행은 생각의 산파다. 움직이는 비행기나 배나 기차보다 내적인 대화를 쉽게 이끌어내는 장소는 찾기 힘들다. (83쪽)
자연과의 접촉이 아무리 유익하다 해도, 우리는 그 효과가 지속되는 시간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자연 속에서 보낸 사흘의 심리적 영향력이 몇 시간 이상 지속될 것이라고 기대할 수는 없을 것이다. (209쪽)
사람이 아무리 느리게 걸어 다니면서 본다 해도, 세상에는 늘 사람이 볼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 빨리 간다고 해서 더 잘 보는 것은 아니다. 진정으로 귀중한 것은 생각하고 보는 것이지 속도가 아니다. (301쪽)
사람의 기쁨은 결코 가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데 있기 때문이다. (302쪽)




나에게는 참으로 난애하고 어렵게 시작된 책이었다. 알랭드보통을 내가 너무 쉽게 생각하고 접근했던 것일까? 식견있는(응?) 자들의 기준을 내가 잘못 짚었던 것일까.. 생각도했었다.
어찌되었건.. 1/3지점을 읽어 갈즈음까지도.. 사실은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조금은 지루하다.. 내가 왜 이 책을 골랐을까.. 생각도 했던게 사실인데.. 흠.. 참.. 매력적인 책이다. 참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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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스러운 내 문법에 약간의 수혈을 해주었던 책.. 책이 두꺼워서 무거운게 흠이다. 그외에는 만족스러운 책.. ^^ 그럼에도 말끔히 잡히지 않는 문법은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ㅠ.ㅠ


1. 뒤집어 다시 생각하자
1. 영어랑 친한 사람 vs. 안 친한 사람
2. 문법 vs. 용법
3. 안다고 자랑 말고 모른다고 기죽지 마세
4. 완벽주의자의 슬픔 혹은 대단한 착각
5. 각본 없는 드라마에 대본은 무슨 소용이리
6. 보자기의 오류
7. 의미 vs. 형태
8. 문어체 vs. 구어체

2. 동사숲으로 가는 길
1. '동사' 살리고~ 살리고~
2. 저 넘치는 끼를 어찌하면 좋을꼬
3. 동사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4. 우리말도 장난 아니거든
5. 동사의 4단 변화?
6. 동사숲에는...

3. 동사숲에서 만난 시제
1. 단순현재
2. 단순과거
3. be와 함께 : 현재진행
4. be와 함께 : 과거진행
5. have와 함께 : 현재완료
6. have와 함께 : 과거시제 대용으로써의 완료
7. will과 함께 : 미래표현 1
8. will과 함께 : 미래표현 2
9. will과 함께 : 미래진행
10. will과 함께 : 미래완료

4. 동사숲에서 만난 의미
1. 조동사
2. 가정법
3. 명령문
4. 부정문
5. 의문문

5. 동사숲에서 만난 변화
1. 분사
2. 동명사
3. 부정사

6. 명사숲으로 가는 길
1. 명사숲에는
2. '感'의 세계
3. 명사 편애
4. 명사의 종류 다섯가지

7. 명사숲에서 만난 명사
1. '셈'의 개념
2. CN & UN의 기준
3. CN & UN 그리고 관사
4. 셀 수 있다가도 없다가도
5. family - 단수냐, 복수냐?

8. 명사숲에서 만난 관사
1. flower는 '꽃'이 아니다
2. the 예찬
3. THE vs. A
4. 전체를 표현하는 복수형
5. the의 구체적 용법
6. 하나와 다른 하나
7. 한정사

9. 명사숲에서 만난 형용사.부사
1. 풍미를 더해주는 양념들
2. 명사에 맛을 내는 양념 - 형용사
3. 형용사의 용법
4. 원급.비교급.최상급
5. 동사.형용사.또 다른 부사에 맛내는 양념 - 부사

10. 명사숲에서 만난 관계사
1. 관계사절이란?
2. 관계사의 종류
3. 관계사 앞에 찍혀 있는 콤마
4. 관계사 이해하기
5. 실제 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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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s of Love_

2010/09/14 13:54 from HappyFactory_/Music_



오십이만오천육백분의 시간..
어떻게 셀 수 있을까..
..
그것은 사랑..

박칼린, 옥주연, 최재림, 마이클리, 이은정 / 뮤지컬 Rent삽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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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피크는 정말 아름다웠다. 홍콩의 최고 정점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너무 아름다운 뷰를 거지같이..(응?) 담아와서.. ㅠ.ㅠ 참 마음이 텁텁했다.
힘들게 메고 갔던 삼각대는 무용지물이 되었으며.. 결국.. 손각대를 이용해서 담아야 했던 야경.. 삼각대 치고는 양호한 편이지만.. 당췌.. ㅠ.ㅠ 아쉬워서 견딜 수가 없다.

뿌연 안개가.. 오늘따라 더 깊게 느껴지는 아침..
아름다웠던 여름 하늘의 깊었던 그 불빛을 떠올려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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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O LINE ARRAY SYSTEM_

2010/09/13 16:37 from AUDIO_/Outline_

GTO LINE ARRAY SYSTEM
NEW PRODUCT of OUTLINE

이번에 비공개로 출시된 GTO 대형 라인어레이.. 실제로 시제품이 나올지 안나올지는 아직 미지수 이지만.. 맨타스와 같이 걸려 있는 대형 라인어레이의 포스가.. 좔좔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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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line at Plasa 2010

2010/09/13 10:38 from AUDIO_/Outline_


Outline’s all-in-one concept, pushed to the maximum - from console to enclosures in just one step.

 

The products Outline will exhibit on its stand (G35) at London’s PLASA Show from September 12th to 15th 2010 have a wide variety of applications.

 

Mini-COM.P.A.S.S. iMode

 

Outline presents its “Mini-COM.P.A.S.S. iMode” and receives a nomination for the famous “Plasa Awards for Innovation”.

 

Presenting a standard of loudspeaker enclosure control that has never before been achieved, Outline is proud to announce it has succeeded in an undertaking that was anything but easy, i.e. that of incorporating its most sophisticated technology - named “iMode” - in the most compact VLA in its range (what’s more, the only self-powered VLA on the market able to offer horizontal directivity that can be varied from 60 to 150 degrees).

 

In fact, in the latest generation of its Mini-COM.P.A.S.S., Outline has fitted an ”embedded” computer, complete with Web server and sophisticated network facilities, for a control that could be described as “geographically limitless”. Christened ‘iMode’, this innovative, continually evolving proprietary Outline platform is the company’s technological top as far as the specific sector of IT applied to loudspeaker systems is concerned.

 

Outline’s R&D team has put into concrete form the idea of equipping each enclosure with its own “intelligence”, which, thanks to the Web, is able to receive all kinds of feedback from users (FOH and system engineers, audio consultants, etc.). For example, a setting, or any other parameter they need to “communicate” to the enclosure.

 

The system is also able to send feedback to users, providing them information on its operating status, with an unprecedented level of precision, data quantity and quality.

 

To understand Outline’s iMode’s potential, it’s sufficient to imagine the operation of a Web site, which can be consulted and updated in every aspect (parameter) from anywhere in the world using a normal Web browser. Exactly same principle holds for the Mini-COM.P.A.S.S. iMode - each enclosure operates by exploiting its own on-board Web site.

 

Everything “runs” on a Linux operating system, with the advantages (well known in the most important IT applications, from military to hospitals) that this logic means in terms of stability and interoperability. In fact, Mini-COM.P.A.S.S. iMode is a highly flexible product looking to the future, ready to “interact” with modern digital consoles, smartphones and “intelligent” devices of today and tomorrow.

 

For just one practical example, let’s consider a live concert. Then a modern digital console, i.e. the main signal control centre. Thanks to its digital inputs and the use of plug-ins, the desk will be able to control all Mini-COM.P.A.S.S. iMode’s parameters.

 

The system has everything on-board: no software, matrix, DSP, amplifier or any other device is required in the audio chain, with obvious advantages in terms of costs and practicality. Mini-COM.P.A.S.S. iMode ensures top grade audio (24bit/192kHz) - the highest quality currently available - and its key features include FIR filters and IIR filters with a resolution of up to 64 bit, a delay time of up to 2 seconds for each channel (normally only possible with a matrix), as well as a twin dynamic processor (peak/RMS), to ensure reliability.

 

As can be understood from the above, Outline has given concrete form to the “all-in-one” concept, pushing it to the limits of its expression. All-in-one, because it goes from console to enclosures in just one step.

 

Numerous other important details and unique characteristics of Mini-COM.P.A.S.S. iMode can be found in the dedicated catalogue, a printed copy of which can be picked up at the Outline stand (G35) and will shortly be available on the Web site www.outline.it).

 

EIDOS

 

Presented in prototype form at Frankfurt, the EIDOS range met with even greater success than expected in terms of customer acceptance. It is now being launched at London’s PLASA Show in its definitive form, ready for sale.

The range features five models, equipped respectively with 10”, 12” and 15” loudspeakers, a sub with twin 15” speakers and one with a single 18”.

The lines of all the cabinets enable them to also be used as stage monitors. The wide-range models - EIDOS 10, EIDOS 12 and EIDOS 15 - are two-way units fitted with a passive crossover manufactured with top grade components (coils with very low resistance and metallized polypropylene capacitors).

The compression driver (with a 44 mm diaphragm) and the waveguide are the same on all three. The latter (90° x 60°) offers a great advantage for installations in small rooms or those with low headroom, as it can be rotated through 90° to ensure the necessary dispersion no matter what position the cabinet is installed in (horizontal or vertical). The mouth’s ample dimensions ensure effective directivity control.

The quality of the transducers used ensures excellent sonic performance when compared with the price bracket, in terms of overall timbre quality and as far as the ability to handle high power levels is concerned.

The two subwoofers are equipped with long-excursion loudspeakers fitted with demodulating rings, in order to handle (peak) power values that exceed the loudspeakers’ (electrical) power capacity. All the cabinets (including the subs) have integrated flying points for rapid suspension.

 

DVS 8-10 SP

 

PLASA visitors will be able to view the recently presented DVS 8 SP and DVS 10 SP models, both self-powered two-way enclosures. The 2010 release introduces a series of upgrades that put these units at the top of their class, not only in terms of sonic quality, but also as far as ergonomic lines and user-friendliness are concerned.

They reach 123 and 127.5 dB SPL respectively and, in spite of their dimensions, ensure unexpected dynamics with an insignificant distortion level.

Signal processing is handled by a modern (24 bit) DSP which also offers four presets (selectable at the press of a button), useful in the event of the EQ curve having to be changed during a show.

As far as electro-acoustic aspects are concerned, the cutting edge technology adopted by Outline in the molding sector has enabled the company to manufacture horns that are more rigid and lighter, with obvious benefits in terms of distortion and weight reduction.

Able to be used as stage monitors with two inclinations (25° and 45°), DVS 8 SP and DVS 10 SP also feature flying points with (M8) metric threads to facilitate suspension.

Outline will be on stand G35 and in the Innovation Gallery at London’s Plasa Show, from 12th to 15th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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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0

20100912_

2010/09/12 21:36 from JXonMe_
상처는 안받으면 되는 거임.. 누군가가 상처 주거든.. No thank you!
하나님께 안되는 것은 없다. 우리가, 내가 안된다고 하는게 문제인거.. 하나님은 안되는거 없다구!
기도하지 않고 세상을 돌봐도, 세상을 나몰라라 하고 기도만 해도 안된다.

직장은 내 선교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

기도하면 승리하고, 기도하지 않으면 패한다. 한편으로 기도하고, 한편으로 준비하라.
외부세력의 반대는 무서운 것이 아니다. 내부의 공격이 더 무섭고 강력하다.
불평, 믿음이 없는 사람은 협박의 소리가 크게 들린다.
우리의 믿음이 약할 때 외부의 소리에 집중한다. 믿음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목소리에 더 집중하고, 하나님을 향한 기대로 이겨낸다.

믿음, 기적을 만드는 것,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것, 믿음에서 믿음을 이룬다.

무서운 것은 내부의 갈등.. 외부의 공격이 아니다.

주인공은 죽지 않는다. 죽을 듯 죽지 않는다. 선과 악은 언제나 교차한다.
나는 인생 드라마의 주인공이다. 죽을 듯 나는 죽지 않을 것이다. 주인공이니까..
항상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나와 늘 함께 계시다는 것을 잊지마!!!
구름은 잠시 왔다가 사라진다. 다시 태양이 나타난다다. 터널은 잠시 들르는 곳일 뿐이다.
나는 역사의 주인공이며,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이다.
하나님은 지치지 않으신다. 영원에서 영원까지 살아계시는 분.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와 주리라..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
결정해!!! 예수님을 믿겠다고.. 용서.. 화해.. 용서.. 그것은 사랑이고 용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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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0



I walked across an empty land
아무도 없는 거리를 걷고 있어요
I knew the pathway like the back of my hand
내게 너무나도 익숙한 그 길을
I felt the earth beneath my feet
내 발 밑에 흙을 느끼면서 강가에 앉았어요
Sat by the river and it made me complete
이러기만 해도 당신과 같이 있는 것 같아요
Oh simple thing where have you gone
아, 내가 말하고 싶은건 다른게 아니예요, 당신은 어디로 갔나요
I'm getting old and I need something to rely on
점점 나이가 들어 갈수록, 나는 기댈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해요
So tell me when you're gonna let me in
언제 나를 받아줄지 알고 싶어요
I'm getting tired and I need somewhere to begin
점점 나는 지쳐가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해요
I came across a fallen tree
쓰러진 나무를 우연히 봤죠
I felt the banches of it looking at me
마치 그 나뭇가지들이 나를 보고 있는 것만 같아요
Is this the place that I've been dreaming of?
여기가 내가 꿈꿔왔던 그곳인가요?
Oh simple thing where have you gone
아, 내가 말하고 싶은건 다른게 아니예요, 당신은 어디로 갔나요
I'm getting old and I need something to rely on
점점 나이가 들어 갈수록, 나는 기댈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해요
So tell me when you're gonna let me in
언제 나를 받아줄지 알고 싶어요
I'm getting tired and I need somewhere to begin
점점 나는 지쳐가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해요
And if you have a minute why don't we go
시간을 내주세요, 얘기를 하고 싶어요
Talk about it somewere only we know
우리둘만이 아는 곳에서
This could be the end of everything
모두 끝일수도 있다는것 정도는 알아요
So why don't we go
그러니 우리 둘만 아는 곳으로 가요
Somewhere only we know
우리 둘만 아는 곳으로
Oh simple thing where have you gone
아, 내가 말하고 싶은건 다른게 아니예요, 당신은 어디로 갔나요
I'm getting old and I need something to rely on
점점 나이가 들어 갈수록, 나는 기댈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해요
So tell me when you're gonna let me in
언제 나를 받아줄지 알고 싶어요
I'm getting tired and I need somewhere to begin
점점 나는 지쳐가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해요
And if you have a minute why don't we go
시간을 내주세요, 얘기를 하고 싶어요
Talk about it somewere only we know
우리둘만이 아는 곳에서
This could be the end of everything
모두 끝일수도 있다는것 정도는 알아요
So why don't we go
그러니 우리 둘만 아는 곳으로 가요
Somewhere only we know
우리 둘만 아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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