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0/08/31 실망_ (4)
  2. 2010/08/31 현지식 도전기 HOT POT_첫날 저녁 (21)
  3. 2010/08/30 스타의 거리_ (2)
  4. 2010/08/30 Bob McCARTHY_
  5. 2010/08/29 비전이 시작되다
  6. 2010/08/28 찜사쪼이 Tsim Sha Tsui_ 1(낮) (4)
  7. 2010/08/28 트윗중_유진의 맨션
  8. 2010/08/28 인셉션 Inception, 2010_
  9. 2010/08/27 1881 HERITAGE_ (4)
  10. 2010/08/27 청취할 때 외워두면 잘 들리는 숙어_ (4)
  11. 2010/08/26 여행을 시작합니다_ (6)
  12. 2010/08/24 SIM3 Seminar in HongKong_1 (4)
  13. 2010/08/22 기도의 응답이 시작되다 (6)
  14. 2010/08/20 Bob McCARTHY_ (2)
  15. 2010/08/17 세미나 시작_
  16. 2010/08/15 심플한 여행가방
  17. 2010/08/14 How I will know_Stevie Wonder (4)
  18. 2010/08/14 이벤트 (7)
  19. 2010/08/12 환전
  20. 2010/08/12 기꺼이 하는 일엔 행운이 따르는 법이죠..

실망_

2010/08/31 15:47 from 그녀가 웃잖아_/Diary_
여전히 그릇이 작은 걸까..? 나한테 실망을 하고 있는건지.. 그에게 실망을 하고 있는건지.. 정말 모르겠다. 내가 아직은 많이 멀은 모양이다. 그래.. 그래서 그런 모양이다.
살다보면 이런일도 저런일도 있기 마련인거고.. 그럴 때마다 네 잘못, 내 잘못을 궂이 꼬집어 따지고 싶지도 않은데.. 왜이렇게 이번만은 용납이 안되는지 잘 모르겠다. 아마도.. 아마도 그.. 였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사람들 가까이 할 수록 늘.. 두려움이 다른 한켠에서 드리워 지는 것은 역시나 언젠가는 변해버릴지도 모를게 사람이기 때문일테지.. 내가 변했기 때문인건지 그가 변해 버린 때문인지 알 수는 없지만.. 마음이 아프다..
그리고 후회라는 것을 했다. 나와 별로 친하지 않은 후회라는 존재가 순간 나에게 밀려 들어와서 감당하기 어려운 감정으로 나를 짖누른다. 그래서 아프다..
죽지 않은 사람이구나.. 생각을 했다. 괜찮다.. 그까이꺼.. 그와 나는.. 다른 것 뿐이다. 그런 것 뿐이다.


그지같은 놈.. 그래도 그는 그지같은 놈이었다. 치졸한 자식.. 그래도 속이 후련하진 않구나.. 에이쒸~ 잘먹고 잘살아 이눔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그녀가 웃잖아_ > Diary_'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알찬 주말  (2) 2010/09/04
20100902_  (6) 2010/09/02
실망_  (4) 2010/08/31
기꺼이 하는 일엔 행운이 따르는 법이죠..  (0) 2010/08/12
20100806_  (4) 2010/08/06
선물  (4) 2010/08/02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4

홍콩에서의 첫끼니는 까우롱 섬에 있는 찜사쪼이 부근에서 했습니다. MTR 웡꽁역 근처에 있는 LITTLE SHEEP이라는 레스토랑인데요. 중국식 샤브샤브를 맛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첫끼니부터 대거 출혈을 했으나 알고보니 이곳이 그나마 좀 싼 곳이었더군요.. 낮에는 딤섬을 맛볼 수 있는 곳인데 저녁이 되면 샤브샤브집으로 돌변!!!
스타의 거리를 돌아보고 힘들게 물어물어 찾아간 LITTLE SHEEP_ 어딨겠요~~~~?
간판 찾으셨어요? 양캐릭터가 귀엽게.. ㅎㅎ 간판이 이쁘다 생각 들었습니다. 이쁘다기 보단 좀 깜찍하다고 해야하나요? ^^ 한껏 기대하고 간 LITTLE SHEEP
들어가서 보니 알고 간 정보와는 다른 곳이었어요. 딤섬을 먹기 위해 갔으나.. 딤섬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은 5시까지 더군요.. 우리가 간 시간은 5시를 훌쩍 넘긴 시간으로 기억해요.. 도통 영어가 통하는 사람도 없어서.. ㅠ.ㅠ 그림을 보고 고르려 했으나.. 제대로된 사진도 없어주시고.. 결국 다른 테이블에서 먹는걸 보니 한국의 샤브샤브 같은 음식을 다들 먹더군요.. 결국 웨이트리스와 한참을 얘기(말도 안통하는데 무슨 얘기 응?)한 뒤에 주문한 핫팟입니다. 국물이 두가지가 있더군요. 하나는 매운녀석이고 한녀석은 안매운 녀석이었어요.. 국물이 진~~~~~~~~~~~하다 못해 찐~~~~~~~~~~~~~해 보였습니다. 오른쪽에 매운녀석은.. 헉~ 마른 고추가 잔뜩~ 바닥에는 통마들이 그득했어요.. 육술르 끓이는 동안 저 안에 투하될 녀석들을 구경하지요..
이녀석은 조개, 새우, 생선 등의 살만을 다져놓은 녀석인데요 끓는 육숙에 저 수저로 조금씩 떼어 넣으면 쫀득 쫀득한 어묵같이 된답니다. 맛이 제법 괜찮은 녀석이었어요.. 왠지 건강식을 먹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뭐.. 워낙 익숙한 녀석이죠.. ㅎㅎ 고기는 두 종류가 나왔으나.. 당췌 알아 볼 수 없는 중국어..
면처럼 생겼는데 면이 아니고 이것도 무슨 해산물 일종인가봐요.. 참 특이했습니다. 끓는 육수에 투하 시키면 녀석이 투명해져요.. 그리고 음.. 뭐라고 표현하기 어려운데.. 암튼 묘하게 변해요.. 맛은? ㅎㅎ 요 녀석의 맛은 모르겠고.. 육수의 맛만.. ㅋㅋ
뭐.. 우리나라에서도 넣어먹는 야채들이죠! 근데 재미있는건.. 상추를 넣어먹더군요. 우리나라 배추 대신이 아닐까 싶어요..
진화한 목이버섯 같이 생겼어요.. 목이버섯이라고 하기엔 너무 컸어요.. 냄새가.. 흑~ 향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ㅋㅋ 향이 좀 멜랑꼴리해서 이녀석은 패스 했어요..
어묵이예요.. ㅎㅎ 정말 맛이 있었어요 요녀석은.. 쫄깃쫄깃 탱탱했어요~ ^^ 이녀석을 우리나라 육수에 넣어 먹으면 정말 최고겠다라는 생각이 머리에서 가시질 않았더랬어요..
새우예요.. 중하정도 사이즈인데.. 으어......... 새우가 정말 싱싱했어요.. 아무래도 바닷가인근이어 그런가요? 해산물들이 정말 유명하고 또 싱싱했던 것 같아요.. 요 새우녀석은 정말로.. 신선도가 최고 였다는~ ^^
꼬기.. 좋아하는 꼬기가 한접시 더 있어요.. ㅎㅎ 당췌 못알아 듣자 추천해 준 것은.. 세트메뉴 였어요.. 양이 이렇게 만을 줄 알았다면 세트 메뉴를 시키는건.. 정말로 고민했겠죠..
거기다.. 제일위에 육수 있죠? ㅋㅋㅋ 향신료 냄새가........................ ㅋㅋㅋ 완전 대박이었어요.. 처음에는 그래.. 우리나라 음식이 아니니까. 이람서 동행한 친구와 함 먹어보자 했어요! 처음에는 맛을 이놈 저놈 보기 시작하다가 20%쯤 먹어 갈 무렵.. 근데.. 이거 그래도 너무 강한거 아냐? 이람서.. 깨작이기 시작했어요.. ㅋㅋ 그러다가 급기야는.. 반도 못먹고.. 역시 못먹겠다....로 결론을 내렸답니다.. 사진을 보시면 군침도실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왠만한면 음식 안가리는데.. ㅋㅋ 이 핫팟은 저에겐 너무 어려운 음식이었어요.. 향신료가 너무 강했던거죠.. 재밌는건 어떤 재료를 넣어도 맛이 다 똑같아요.. 왜? 향이 넘 강해서 자체 재료의 맛을 느낄 수가 없다는거죠.. 어떤 재료를 넣어도 다 같은 향이 있었어요..
샤브샤브 먹을때 우리나라는 소스가 같이 나오잖아요.. 왜 여긴 소스도 없지? 라고 했었는데.. 없는 이유가 있었어요.. 향이 너무 강해서 어떤 맛도 그 향을 덮을 수 없는거죠.. ㅋㅋㅋ
창의 적인 맛과 뿅가는 맛을 원하시는 분들은 꼭 도전해 보세요.. 강한 도전 정신을 가지고 있는 당신에게 권합니다.. 홍콩 핫팟!!!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HongKong(2010)_'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심포니 오브 라이트_Symphony of Lights  (10) 2010/09/07
홍콩의 밤거리_  (4) 2010/09/03
현지식 도전기 HOT POT_첫날 저녁  (21) 2010/08/31
스타의 거리_  (2) 2010/08/30
찜사쪼이 Tsim Sha Tsui_ 1(낮)  (4) 2010/08/28
1881 HERITAGE_  (4) 2010/08/27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1 : 댓글 21

스타의 거리_

2010/08/30 08:55 from HongKong(2010)_
MTR 찜사쪼이 역 F번 출구와 연결된 J4번 출구를 이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스타의 거리.. 찜사쪼이에서 홍콩섬의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이 스타의 거리이기도 합니다. 홍콩 예술관 뒤에서 동쪽으로 이어지는 길에 약 400m 가량의 해변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에는 홍콩의 유명 배우와 감독의 핸드 프린팅 99개가 산책로에 깔려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차이니스 시어터 앞에 있는 스타의 거리를 본따 2004년에 만든 곳이라고 하네요.
팬이 꽃을 두고 갔네요.. 무지 색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장국영의 자리에 놓여 있는 꽃.. 어떤 팬인지.. 참 대단하지 싶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명과 곽부성도 있었고.. ㅎㅎ 참 재미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타의 거리 왼쪽으로는 대형 건물들이 쭉.. 늘어서 있습니다. 지난번 말씀드린대로 한블럭만 들어가면 다른 느낌이지만요 ^^
스타의 거리 시작지점에서 한컷을 또 날려요.. 뭐.. 찜사쪼이.. 어쩌구 하면서 포스팅할때 올렸던 뷰랑 별 차이 없죠? 거기서 거기니까요~ ㅎㅎㅎ
갖가지 동상들이 중간중간 배치되어 있어 여행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주는 것 같아요..
감독의 동상이예요.. 이곳에서도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더군요. 하기사.. 몇개 안되는 동상 곁에는 사람들이 늘 늘어서 있었어요.. 사진 한장 찍겠다고.. ㅎㅎ
몇장 안되는 사진은 왜이렇게 하나같이 촌스럽고 안예쁘게 나왔는지.. ㅠ.ㅠ 말했죠.. 그까이꺼 괜찮다고.. ㅋㅋ
이소룡 동상, 소룡오빠의 멋진 동상되어주십니다. 저렇게 근육 지대로여도 되는건가요? ㅋㅋㅋ 실제 모습을 보면 훅~ 갔겠구나.. 생각을 했어요.. ㅎㅎ 뭐 그래요..
촬영 스태프 동상, 이곳에서도 설정샷들을 많이 찍는데.. 원하는 샷을 못얻었어요.. 아쉽기만해요.. 어쩌겠어요.. 발가락 신공이 어딜 가겠나.. 싶어 그냥 아쉬움을 남기고 돌아서요..
인터뷰샷을 하나 찍으려 했는데 안됐어요 역시나.. 내 턱은 김구라도 울고갈 날렵턱이예요.. 까불다 찍히면 죽을지도 몰라요..
스타의 거리 거의 끝자락에 위치하나 스타벅스.. 스타벅스에 가니 그제서야 노랑머리 파랑눈도 발견할 수 있어요.. 이런.. 그 어느 별다방보다 예쁜 뷰를 가지고 있단 생각을 했어요..
알고보니 스타벅스 보다는 그 아래층에 있는 펍같은 곳이 그 역할을 해주고 있었어요.. 이국적인 모습이 이곳에서야 비로서 나타나 주었어요..
스타의 거리를 빠져나가는 길이예요.. 저녁을 먹으러 안쪽으로 들어가볼 참이예요.. 안내 책자에 나와있는식당을 찾으러 가는 길..
안내책자를 보고 찾아가는데.. 길이 참으로 험난하게 느껴져요.. 하지만 그것은 초행길이었기 때문이었어요.. 그닥넓지 않고, 조금만 걸으면 거기서 거기인 동네란 생각이 들었어요.
아................ 저녁먹으러 가는 길이었죠? 저녁을 먹어야 해요.. 홍콩에 그 유명한 수 많은 음식들 중에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식당을 찍어 찾아 가기로 결정해요.. 저녁.. 따로 한포스팅 들어갈거예요.. ㅎㅎ
멋진 월요일들 시작하세요.. 시간이 없으므로 이정도..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HongKong(2010)_'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콩의 밤거리_  (4) 2010/09/03
현지식 도전기 HOT POT_첫날 저녁  (21) 2010/08/31
스타의 거리_  (2) 2010/08/30
찜사쪼이 Tsim Sha Tsui_ 1(낮)  (4) 2010/08/28
1881 HERITAGE_  (4) 2010/08/27
여행을 시작합니다_  (6) 2010/08/26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2

Bob McCARTHY_

2010/08/30 08:25 from AUDIO_/SIM3 in HK(2010)_

Bob McCARTHY의 티칭스킬이 100점이라면 그의 사람됨은 200점을 주고 싶었던 사람.. 짧은 시간에 얼마나 많이 사람을 알 수 있겠냐만은.. 짧은 순간에 농축된 인간성을 보여주었던 참 멋진 사람이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AUDIO_ > SIM3 in HK(2010)_' 카테고리의 다른 글

SIM 3세미나_  (2) 2010/09/27
남겨진 사람들_  (4) 2010/09/06
Bob McCARTHY_  (0) 2010/08/30
SIM3 Seminar in HongKong_1  (4) 2010/08/24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0

비전이 시작되다

2010/08/29 13:02 from JXonMe_
느헤미야 2:9-20
비전이 시작되다

기도한 후에 말을하는 습관
느헤미아에게 비전은 성벽을 재건하는 것이었다.
머리에서 생각에서 나온 것은 비전이 아니다. 기도에서 나온 것이 비전이다.

하나님의 응답은 늘 풍성하다. 내가 기도한 것보다 더 완벽하고 풍성하게 응답하신다.

심기가 불편한이유; 이해관계가 얽힐때 발생할 수 있다.
기도, 자기를 불편하게 하는 사람을 자극하지 않은 느헤미야
침묵,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말을 함부로하거나 과장된말, 불필요한 말 등이 화를 부를 수 있다
불굴의 용기,
실패에 대한 좌절감, 절망감 위험해.. 공동체를 수렁에 빠뜨릴 수 있다.
큰일 할 사람들은 말을 조심해야 한다.
비전의 선포
현실인정하기..
일하기 전에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소통
시간이 걸리더라도 설득을하고 동기부여를 해야한다 적당한 때를 골라서..
무력감이 있더라도 물러서지 말아야 한다.
세상을 뒤엎을 수 있다 못하는 이유는 결심이 없고 마음이 없기 때문

사람이 비전이 없으면 망한다. 가난하다고 망하지 않는다.
비판은 어떤 상황에든 받을 수 있고 모함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어떤 절망과 비판도다 뛰어넘을 수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하나님이 원하시고내가 원하는 일은 안될 수가 없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JXonMe_'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0912_  (0) 2010/09/12
고백  (0) 2010/09/08
비전이 시작되다  (0) 2010/08/29
기도의 응답이 시작되다  (6) 2010/08/22
Kirk Franklin - Revolution  (0) 2010/07/28
Everlasting God - Brenton Brown  (2) 2010/05/14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0
오늘은 까우롱의 대표적인 다운타운, 홍콩섬에 이은 영국의 두 번째 조차지로 편입되면서 개발이 진행된 찜사쪼이의 낮 풍경을 구경할까 합니다. 1960-1970년대로 이어 급발전 된 이곳은 산뜻하게 정비된 해안선을 따라서 세련된 고층 빌딩들이 들어서 있습니다만 한블럭만 안쪽으로 들어가면 옛날 모습 그대로의 낡은 아파트와 서민 식당가 등이 늘어 서 있기도 합니다.

오늘도 일정이 길어요.. 야간은 별도로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낮에 풍경부터 좀.. ^^
드디어 찜사쪼이입니다. 헤리티지를 둘러보고 바로 얼마 안있다가 만난 찜사초이.. 뒷쪽에 건물은 어디선가 본듯한 낯익은 모습이죠? 네.. 헤리티지 가는 길에 만났던 엘리야 언니네 별장(응?) 이 있군요.. ㅋㅋㅋ
찜사쪼이 MTR역을 빠져나와 요 앞에서 한참을 헤멨어요. 왜? 지도랑 너무 안맞는거죠.. ㅠ.ㅠ 저 뒤에 보이는 스타벅스가 길을 찾는게 엄창난 혼돈을 줄거라곤 생각을 못했어요.. 이때 알아봤어야 했어요.. 빌어먹을 지도 믿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ㅋㅋ
그냥 지도는 위치저어도만 확인하는데 보기로 하고 쌩까주시기로 해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그리고 거리에 있는 표지판을 보고 길을 걷기로 해요.. 길거리들이 시원시원한듯 하면서도 뭔가 다른 느낌인게 분명 한국은 아니예요. 노출 오버예요.. ㅎㅎ
날더운데 손잡고 걷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겠어요.. 부러우면 지는거다.. 휙~ 돌아서려다가 사진 몰래 한장 훔쳐 담았어요. ㅎㅎ 완전 유치하기 짝이 없어요.. ㅋㅋ 하지만 이런게 묘미이려니.. 해버려요..
그녀.. 누구인지 모르나 저같은 여행객 같았어요. 분명 한국 사람은 아니었어요. 말을 하는데 당췌 알아 들을 수가 없었어요.. 그녀는 다른 친구가 왼쪽에서 카메라를 드리대고 있었고 포즈 잡는 찰라 제가 그녀의 행동반경을 눈치채고 모션캡쳐 해버렸어요.. ㅋㅋ 대충 자연스러운 사진이라 그녀에게 보내주고 싶지만.. 주소도 몰라요.. ㅋ
빨강택시들.. 이쁘다 생각 했어요. 옛날 드라마 속이나 영화 속에 나오는 70년대 차같이 생겼는데, 왠지 예쁘단 생각이 들었어요.
스타의 거리를 찾아가는 길.. 막... 예쁘다..의 정도는 아니지만 묘한 매력이 있어요. 뭔가 심심한 듯 하지만, 뭔가 모를 매력이 있는 거리들.. 아마 저 빨강택시 때문이 아닐까.. 슬쩍 생각해봐요..
찜사쪼이의 하일라이트가 펼쳐질 곳에 거의 도달 했네요. 정류장에는 2층버스와 택시들이 줄줄이 서 있어요. 많은 관광객들이 오가는 곳.. 참 많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왼쪽에 큰 건물은 홍콩문화센터예요. 결혼식 야외 촬영의 명소로도 인기가 높다고 하더군요. 갔던날 혹여 만날 수 있을까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그런광경은 만날 수 없었어요. 뒤쪽에 보이는 녀석은 시계탑이예요. 시계탑은 밑에서 다시..
프리즈~ 사진한장만 찍어줘!!!! 부탁했는데.. 역시 정체를 알수 없는 사진이 나왔어요. 개미만한 제 모습과 당췌 어디니?라고 앞뒤 설명 없으면 알 수 없는 ㅠ.ㅠ 시계탑이예요.. 왼쪽은 홍콩문화센터구요.. 저 찜사쪼이에 있었던거 맞아요..
시계탑이 아주 멋지게 서 있어요. 찜사쪼이의 상징으로 아주 유명한 시계탑은 높이가 44m나 된다고 하네요. 1915년에 세워졌다니.. 크.. 증조할아버지쯤 되시려나요? ㅎㅎ 붉은 벽돌과 화강암을 쌓아 만든 시계탑은 에드워드 양식의 건물이라고 그러더군요.. 그런거 어려워 잘 모르겠어요.. ㅎㅎ 암튼 사면에 시계가 달려 있어요.
홍콩의 기후 때문인지 열대 식물들이 많았고 야자수 같은 나무들이 많이 있더군요. 요런 나무들이 되려 아.. 여기 한국은 아닌거샤?라는 느낌을 갖게 해주더라는.. ㅋㅋㅋ 그늘은 아주 시원.. 할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았어요.. ㅎㅎ
이 계단을 올라가서 심포니오브오케스트라를 즐감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저곳에 결국 못올라 갔어요.. 밤이 되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발디딜 틈이 없었거든요.. 아래쪽에서 즐감 했어요..
제가 머물었던 홍콩섬의 모습이예요. 낮에도 이렇게 아름답지만 밤이면............. ^^ 그야말로 예술이랍니다. 정말 아름다운 곳으로 이곳이 바뀔 거예요.. 밤이면 밤마다.. ^^ 하지만 오늘은 야경샷 없습니다.. ㅋㅋ
함께한 그녀의 사진을 담습니다. 횬~ 남는건 사진 뿐이야.. 죠기 서봐~ ㅎㅎ 요래요래 사진을 찍습니다. 횬냥의 환한 미소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횬냥에게 부탁해 저도 한장 인증샷을 찍어봅니다.. ㅋㅋㅋ 역시 그녀는 저보다 홍콩 배경이 더 매력적이었나 봅니다. 괜츈타구요!!! ㅋㅋ 두산베어스는 선명하자네요~ ㅎㅎㅎ
날씨가 너무 좋아(응?) 정말 더워 죽습니다. 뭐 죽을 지경까지는 아니었지만.. 그랬어요.. 물을 하나 샀어요.. 그냥 편의점에서 돈주고 산 물인데 괜히 득템한 기분이 들어요.. 시원한 물을 들이키고 또 고고~
사람들이 그늘 밑에 많이들 앉아 있어요.. 대부분이 한국인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 ㅋㅋ 뭐.. 그랬어요..
시계탑과 열대나무의 조화.. 좀 멋있어 보이나요? 안그래요? 그렇다고 해줘.. 어서............................
홍콩섬은 좌우로 넓은 뷰를 자랑해요.. 참 아름답다 생각했어요.. 낮에도 참 예쁘다.. 생각이 드는데 밤엔 오죽했겠어요.. ^^
확~~~~ 한번 땡겨봤어요.. 왼쪽 앞쪽에 있는 건물(네모나지 않은 건물) 홍콩 컨벤션&엑저비션 센터예요.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짜이의 상징이 된 멋지고 유명한 건물이예요.
배들이 계속 왔다갔다.. 완짜이와 까우롱 섬을 오가는 배들이 많았어요.
여행할때 늘 눈에 들어오는건 왜.. 요런 커플들 인거죠? 예뻐요.. 커플이 여행하는 모습은.. 정말이지 앙드레김 선생님 패션쇼 피날레 선남선녀보다 더 아름다운 것 같아요.. 네? 앞모습을 공개하라구요? ㅋㅋㅋ
사람들이 많이 지치는 모양입니다. 주일이어서 사람들이 더 많았던 걸까요? 정말 넘쳐나는 인파에 이거 왠일이심? 놀랐었거든요.. 걷다 지쳐 그늘에서 잠시 쉬고.. 그러다가 다시 발길 닿는대로 걷고.. 여행의 묘미 일거예요..
스타의 거리가 시작되는거죠.. 하지만 오늘 스타의 거리는 보여드리지 않을거예요.. 왜? 사진이 또 많아지니까.. ㅋㅋ 예고정도로..
마치 해적선 같아보였어요.. 그래서 참 예쁘다 생각 했어요.. 완짜이와 까우롱 섬을 왔다갔다 하는 배예요. 사람들을 태우고 섬 사이를 오가는 배예요.. 많은 배드이 다니지만, 이 배가 가장 예뻤던 것 같아요.. 밤에도 글쿠요 ^^
인증샷 좋아 한댔죠! ㅋㅋㅋ
스타의 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인터콘티넨탈 호텔이예요.. 역시 규모가.. 장난이 정말로 아니더군요.. ㅎㅎ
횬냥이이 시간까지도 얼굴빛이 좋아서 참 행복했어요.. 여행하면서 지치면 글차나요.. 사실 많이 지치긴 했을텐데도 즐겁게 여행길에 올라주니.. 동행자로서 고마운 일이죠.. 
2차 찜사쪼이 포스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비슷한 샷이 많겠구나.. 생각도 해요.. 왜? 저 발가락 신공이라고 골백번은 얘기 했을걸요! 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HongKong(2010)_'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현지식 도전기 HOT POT_첫날 저녁  (21) 2010/08/31
스타의 거리_  (2) 2010/08/30
찜사쪼이 Tsim Sha Tsui_ 1(낮)  (4) 2010/08/28
1881 HERITAGE_  (4) 2010/08/27
여행을 시작합니다_  (6) 2010/08/26
세미나 시작_  (0) 2010/08/17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4

마음속에 늘 있는 가까운 친구이면서 동생, 그녀의 마음 씀씀이는.. ㅋㅋ 이쁘다.. 트위터에서 주고 받는 멘션들.. 그중에 하나 맘에 드는 놈이 있어서 캡쳐.. 요런식으로 나는 남겨둔다.. ㅋㅋㅋ 내맘이야~~~~~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sori4rang_ > YENA_' 카테고리의 다른 글

from. Desert Rose_  (6) 2011/01/11
선물_  (6) 2010/12/02
트윗중_유진의 맨션  (0) 2010/08/28
From. CG.Ang & Dom  (2) 2010/06/28
참 멋있는 친구가 있다_  (6) 2009/10/05
Showed up through the ProAudio Asia_  (2) 2009/07/11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0

기본정보 SF, 스릴러, 드라마, 미스터리 | 미국, 영국 | 147| 개봉 2010.07.21
감독     크리스토퍼 놀런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코브 역
  • 와타나베 켄 Ken Watanabe 사이토 역
  • 조셉 고든-레빗 Joseph Gordon-Levitt 아서 역
  • 마리온 꼬띨라르 Marion Cotillard 맬 역
  • 엘렌 페이지 Ellen Page 애리어드니 역
  • 톰 하디 Tom Hardy 이미스 역
  • 킬리언 머피 Cillian Murphy 로버트 피셔 주니어 역
  • 톰 베린저 Tom Berenger 브로닝 역
  • 마이클 케인 Michael Caine 마일 역
  • 공식사이트 http://blog.naver.com/inception_kr, http://www.inception2010.co.kr/

    다크 나이트의 스케일과 매트릭스의 미래가 만났다 | 생각을 훔치는 거대한 전쟁
    드림머신이라는 기계로 타인의 꿈과 접속해 생각을 빼낼 수 있는 미래사회.‘돔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생각을 지키는 특수보안요원이면서 또한 최고의 실력으로 생각을 훔치는 도둑이다. 우연한 사고로 국제적인 수배자가 된 그는 기업간의 전쟁 덕에 모든 것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임무는 머릿속의 정보를 훔쳐내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머릿속에 정보를 입력시켜야 하는 것! 그는 ‘인셉션’이라 불리는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강의 팀을 조직한다. 불가능에 가까운 게임, 하지만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


    하도 사람들의 극찬과 이건 뭐?의 두가지 의견이 분분했던.. 보고싶었던 영화 0순위에 올라 있던 인셉션을 봤어요. 크흐~ 댑따 재미있었어요.. 역시 크리스토퍼 놀란이란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싶네요. 현실속에서 사람들이 대화 주제로 올리면 미친!!! 취급 당할만한 이야기들이 영화로 너무나도 재미나게 짜잔~ 나와주었습니다.
    ㅋㅋ 겁나게 재미있습니다. 이건 뭐?의 반응을 보이신 분들은 급 피곤하셔서 살짝 정신줄 놓으셨을 가능성이 높겠다 싶었습니다. 재밌던데요!! ㅋㅋㅋ 끝에 무언가가 있을거란 설이 있어 자막 스크롤 다 올라갈때까지 있고 싶었으나.. ㅠ.ㅠ 겁나 길더군요.. 한참 기다리다 지쳐 나왔어요.. ㅋㅋ
    흐~ 암튼 재밌게 봤어요.. 별점을 준다면.. 별점 5개 만점에 6개 주고 싶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HappyFactory_ > Movie_'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e Warrior's Way, 2010_  (2) 2010/12/27
    김종욱 찾기_  (2) 2010/12/13
    인셉션 Inception, 2010_  (0) 2010/08/28
    이클립스_The Twilight Saga: Eclipse, 2010  (2) 2010/07/16
    나잇 & 데이( Knight & Day, 2010)  (0) 2010/07/07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2) 2010/05/03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1 : 댓글 0

    1881 HERITAGE_

    2010/08/27 10:54 from HongKong(2010)_
    오늘은 MTR 찜사쪼이 역E번 출구 근처(도보 7분정도 거리)에 있는 1881헤리티지에 가 보도록 할게요.. 1881~1996년 홍콩 해경본부로 사용되었던 걸물을 리뉴얼했다고 하네요. 초호화 부티크 호텔과 레스토랑, 명품 숍이 모여 있어서 완전 럭셔리 한 분위기 폴폴 풍겨주십니다.( www.1881heritage.com 을 보시면 자세한 정보 보실 수 있을 듯..)
    오늘 사진 여정이 좀 깁니다.. 심호흡 하시고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1881 HERITAGE로 가는 길입니다. 다른 곳과 별 다름 없어 보이네요.. 여전히 2층 버스는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헉~ 이곳은..? 이곳이 바로 1881 HERITAGE입니다. 상당히 고급스런 느낌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정말 비싼 명품 매장들이 속속 들어와 있습니다. 사람들이 리얼 쇼핑보다 윈도우 쇼핑을 더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원체 비싼 녀석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아마도 관광객들이 많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은 제법 많이 있는 편이어서 여행객의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고마운 녀석입니다.
    1881 HERITAGE 중앙에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저렇게 장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참 많은 사람들이 저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더군요.. 저도 들어가서 사진한장 찍고 싶었으나.. 저의 인내력이 잠자코 기다리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냥 소심하게 옆에서 확인 사살만 합니다.. 여기 1881 HERITAGE맞잖아!!!!!!!!!!!!!!!!! 이람서.. ㅋㅋ
    참 멋진 나무가 높은 지대에 떡허니 버티고 있습니다. 계단으로 올라가는 사람도 있지만..... 있다가 보실.. 엘리베이터.. ㅋㅋ 저 위에 올라가는데도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881 HERITAGE 전경입니다. 밤에 봐야 일품이지만.. 낮에 봐도 참 예쁘다.. 생각이 듭니다. 멋진 건물과 푸른 녹색들의 아름다운 조화가 참으로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절로나게 하네요.. 아........ 여기서 돌몸퀴(김주하 아나님을 팔로윙 하는 분이라면 돌몸퀴 정도는 알테고.. ㅋㅋㅋ)제 동행자를 찾아보세요~ ^^
    분수대도 시원하게 소리를 내뿜습니다. 감히 물에 손을 담그진 못하고.. 시원한 소리만 소심하게 느껴봅니다. 으흐~ 시원해!!! ㅎㅎㅎ
    인증샷은 언제나 필수 입니다. 저놈의 삼각대.. 어떻게든 야경을 찍어보리라고 들고다니느라 고생 많이 했습니다만.. ㅋㅋ 저녀석 없었으면 사진 한장도 못건져 올 뻔 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종이컵 오빠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그녀와의 인증샷입니다. 저는 여행다닐때 제 사진을 남겨오길 좋아라 합니다. 나중에 사진들 다시 보면.. 그게 모두 추억이니까요.. 그래 여기 있었지.. 여기서 어땠었지.. 누구랑 있었지.. 뭐 이런거요.. 이번 홍콩행에서는 사실 제사진을 가장 적게 건져 왔습니다. 그래서 있는거 뽀인투 나가든 못생겼든 상관없이 대거 방출입니다.. 보시는 분 빈정 상하시면 잠시 스크롤 팍팍 해주셔도 좋습니다.. ㅎㅎ
    역시 야경이 아름답습니다.. 다시한번 종이컵 오빠에게 격한 감사를.. 삼각대 없었으면 절대 이런샷 못건졌을 거예요.. 안그래도 발가락 신공인데.. 어디 감히 삼각대 없이 이런 알음다운 광경을 담았겠어요. ㅎㅎ
    분수대는 밤까지 시원하게 흘러주네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사진찍기 정신없고.. ^^
    ㅎㅎ 삔투나간 사진을 방출하기로 이미 결정.. ㅋㅋ 못생겨도 할 수 없고 육중한 팔뚝이 더 도드라 져 보여도 할 수 없군요.. ㅋㅋ
    아까 그 나무예요.. 원기둥을 타고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아름드리 나무가 멋지게 자리잡고 있답니다.
    그녀와 나.. 아무래도 서운해요.. 그래서 삼각대에 카메라를 고정시키고 셀카 도전합니다. 못생기게 나왔어도 괜찮아요.. 포커스가 대충 맞았어요.. 이렇게 감사할 수 가.. ㅋㅋㅋ
    횬냥이 찍어주었어요............................... 개미만케 나와도 괜찮고.. 뽀인투 나가도 괜찮아요...................... ㅠ.ㅠ
    요거이가 그 바로 엘리베이터예요.. 아까 위에서 봤던 그 나무로 올라갈 수 있어요.. 아 꼭데기까진 아니구요, 2/3지점까지 올라가요. 그게 어디예요.. 힘든 여행객들에게 종아리 위로를.. ㅋㅋ
    어떤 모습으로 봐도.. 아름답습니다. 매일 밤마다 느꼈지만.. 홍콩의 밤거리를 왜 노래했는지.. 알 것 같더라는.. ^^; 아름답잖아요.. 넘넘 예뻐서 아.. 마음에 담기에도 넘치고, 사진에 담기에도 넘치고.. 그랬던가봐요..
    다시한번 셀카 도전.. 제 얼굴이 디지게 크게 나왔어요.. 괜찮아요.. 팔뚝도 도드라 져요.. 그까이꺼 괜찮아요.. ㅠ.ㅠ
    와이파이가 뜨길래 시도 해봤어요.. 더운 여름 성질만 날뻔 했어요.. 시시때때로 통신사가 바끼고 결국 와이파이 지역에서도 접속 안되고 시간만 낭비 했더라는.. 하지만 끝까지 미련을 못버리는 와이파이.. 왜? 잡히니까!!!! 그래도 사진 찍을땐 웃어줘야 해요!ㅋ
    꼭데기 나무.. 참 멋드러져요.. 꽤나 오랜 세월을 저곳에서 버티고 있었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나무를 올라와 옆쪽에 자리하고 있는 이 곳이 아마도 대포가 배치된 곳일거예요.. 사실 이쯤 우리 둘다 너무 지쳐 있었더랬어요.. ㅋㅋ 대충 지나쳐 봤더랬어요.. ㅎㅎ
    한 장소에서 다른 뷰를 담아낼 수 있다는게 저는 기쁘고 신기할 다름이예요.. ㅋㅋ 다 똑같다구요? ㅋㅋ 그렇게 생각하시던지.. 볼때마다 다른 느낌들이어서 저는 참 좋았거든요.. 1881 HERITAGE의 나잇뷰는.. 엘레강스~~~~~~~~~~~
    어느 여자분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사진 촬영 중이었어요.. 점프~ 어허~ 다리가 없어지시고 머리는.. 나무와 혼연일치.. ㅋㅋ
    밤에 사진 백업하는데 이사진 보고 헉~ 무셔웠어요~~~~ ㅎㅎ 아마도 모델 같았어요.. 웨딩드레스 모델 화보 촬영 같더라는..
    요 건물 바로 옆에서 모델이 사진을 찍고 있었더라는..
    1881 HERITAGE의 멋진 밤풍경을 카메라에 담고 내려오는데 고급 레스토랑이 보입니다. 파라솔 걸린게 괜히 이쁜거 있죠.. 나중에 (언제!!!!?) 와봐야지................. 생각하면서 발길을 돌렸어요..
    홍콩에서의 첫날 중 1881 HERITAGE의 이야기입니다. 중간에 스타의 거리 이야기가 걸려 있지만.. 그건 나중에요.. 오늘은 여기까지.. 찜사쪼이의 1881 HERITAGE이었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HongKong(2010)_'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타의 거리_  (2) 2010/08/30
    찜사쪼이 Tsim Sha Tsui_ 1(낮)  (4) 2010/08/28
    1881 HERITAGE_  (4) 2010/08/27
    여행을 시작합니다_  (6) 2010/08/26
    세미나 시작_  (0) 2010/08/17
    심플한 여행가방  (0) 2010/08/15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4
    above all = most importantly 무엇보다도
    as a matter of fact = in reality, actually 사실상
    as a rule = (1)generally (1)대체로      (2)customarily  (2)습관적으로, 관례상
    at all[부정문에서] = in any way 전혀
    be about to = be almost ready to 막 ~하려고 하다
    be better off = improve one's condition 보다 나은 상태에 있다
    be in favor of = support  ~을 지지하다, ~의 편에 서다
    be mixed up = be confused 혼동되다
    be out of question = be completely impossible 불가능한 이야기다
    be out of something = be short of something ~이 떨어지다
    be tired of = be frustrated with ~에 지치다
    be fed up with, be sick of
    be up to someone = be someone's responsibility ~의 책임이다
    bite off more than one can chew = 분(능력)에 넘치는 일을 하다
    take on more responsibility than one can handle
    break down = fail to work, stop functioning 고장나다
    break in/on = (1)separate of collapse ~을 부수다, ~을 분리하다 (2) divide and disperse ~외 헤어지다


    B
    bring about = happen 발생하다
    bring up = (1)raise [a child]양육하다     (2)introduce [a topic]제기하다
    brush up on = review, study, practice 복습하다
    bump into = come across, run across ~와 우연히 마주치다 [encounter]
    meet unexpectedly, run into
    by and large = mostly, generally 대체로
    by heart = by memory, learned word for word 외워서
    by no means = in no way, not at all 결코~가 아니다

    C
    call off = cancel 취소하다
    call on = visit 방문하다
    calm down = relax 차분해지다. 진정하다
    care for = (1)take care of 돌보다   (2) like, feel affection for 좋아하다
    catch on = (1)understand, learn 이해하다  (2)become popular 인기를 얻다
    catch up [with] = go as fast as, overtake 뒤진것을 만회하다, 따라잡다
    check in/into = (1)register [at a hotel] (1)(호텔에서)기장하다   (2)take material [from a library] (2)(도서관에서)책을 빌리다
    cheer up = become cheerful, be happy 기운을 돋궈주다
    come across = bump into, run into, find 우연히 만나다
    meet by chance, encounter
    come up with = (1)think of an idea 생각해보다   (2)produce 공급하다
    cost an arm and a leg = be very expensive 매우 비싸다
    count on = depend on, rely on, bank on ~에 의지하다
    count out = eliminate 제외하다
    no longer consider as a factor,
    cut out for = have an aptitude for, be qualified for 적합하다

    D
    day in and day out = constantly, for al long time 쉬지 않고, 언제나
    die down = become less severe, quite down 잠잠해지다
    do over = do again, repeat 다시하다
    do without = not have something ~없이 지내다
    dream up = invent, think of, come up with ~을 문득 생각해내다
    drop in[on] = visit informally 잠시 들리다
    drop off = (1)fall asleep 꾸벅꾸벅 졸다  (2)take to a certain location 태워주다  (3)decrease; fall off 내려주다
    drop out[of] = stop attending[classes]탈퇴하다

    E
    ease off[on] = (1)let something annoying get better(1)좋아지다  (2)put less pressure on (2)(긴장 등을) 풀어주다
    eat in = eat at home 집에서 식사하다
    eat out = eat in restaurant 외식하다
    eat up = consume completely ~을 먹어치우다
    end up = result in, conclude by, finish as ~로 끝나다
    end of the road = the end, the end of a process 끝
    every other[one] = every second[one] alternate[ones]하나 걸려
                               예) every other week(2주일에 한번)

    F
    fall behind = not move as quickly as, lag behind 늦어지다, 뒤떨어지다
    feel like = be inclined to, want to ~하고 싶다
    figure out = (1)understand 이해하다   (2)solve 해결하다
    fill in = (1) write in a blank[on an application form]  (1)빈칸을 채우다[complete]     (2) inform, clue in (2)알려주다
    fill in for = substitute for ~을 대신하다
    fill out = complete [an application form] 빈칸을 채우다
    find out = (1)learn 배우다   (2)discover발견하다
    fix up = repair, amend, renovate 고치다
    follow in one's foosteps = do what someone else did(특히 parents) 답습하다
     for a change = for something different 기분 전환으로
    for good = forever; permanently 영원히
    for the time being = for the present time; temporarily; for now 현재로선, 당분간

    G
    get along with = have good relations with ~와 잘 지내다
    get in/get on = enter [a vehicle] (차량 등을)타다
                         (get in은 승용차에 get on은 승용차 이외의 운동수단에 쓰인다.)
    get out of/get off = leave [a vehicle] (차에서) 내리다
                         (get out of는 승용차에서, get off는 승용차 이외의 운송수단에 쓰인다.)
    get over = recover from [a disease]회복하다
    get rid of = discard, no longer have 제거하다
    give away = distribute for free [선물로서]~을 주다, 공짜로 주다
    give a hand to = applaud 찬사를 보내다, 지지하다
    go on[with] = continue 계속하다
    go up = rise [price]오르다
    go with = (1)accompany 동행하다  (2)look good together, complement 잘 어울리다
    go without saying = be clear, be obvious 말할 필요도 없다
    grow up = mature, become an adult 성숙해지다, 어른이 되다.

    H
    hand in = (1)give back to, return 돌려주다   (2)submit 제출하다
    hand out = distribute, pass out 나눠주다
    hang on = hold on, wait; stay on the telephone [전화할 때]기다리다
    hang up = stop talking on the telephone [전화를] 끊다
    hear from = be contacted by, be in touch with ~에게서 소식을 듣다
    hear of = know about, be familiar with ~에 대해 듣다(알다)
    hit it off = become friendly (특히 at the first meeting)친해지다
    hold on = wait 기다리다
    hold on [to] = garsp ~을 잡다
    hold still = don't move 움직이지 않다, 멈추다
    hold up = delay, postpone, prolong, put off 지연시키다

    I
    in the dark = (1) not knowing 모르는   (2)in secrecy 비밀의
    in hot water =  in trouble 곤란에 처한
    in the long run =  after a long period of time 결국에는 = in the end, in the final result
    in no time = very soon, very quickly, rapidly바로, 즉시
    iron out = solve problem, work out ~을 해결하다
    jump to conclusion 성급히 결정하다
              = form opinions without sufficient evidence
              = decide too quickly without thinking or knowing the fact

    K
    keep an eye on = watch, take care of, look after, protect 돌보다
    keep on[with] = continue 계속하다
    keep up [with] = maintain 유지하다
    knock it off = stop doing something 그만두다

    L
    lay off = (1) put out of work 원래 그대로 
                (2) release or discharge from a job 해고시키다 = dismiss, let go
    learn the ropes = become familiar with, get used to, get the hang of 요령을 익히다
    leave out = not include, omit 생략하다, 빼다
    leave someone/something alone = not to disturb, not bother, permit to be alone~을 혼자 놓아두다
    look after = take care of, mind 돌보다
    look for = try to locate 찾다
    look forward to +(동)명사 = anticipate with pleasure 기대하다
    look into = investigate 조사하다
    look like = resemble ~을 닮다
    look out[for] = be careful 주의하다
    look over = examine, read ~을 조사하다, ~을 훑어보다
    look up = find information(특히 in a reference book) ~을 찾다
    loop up to = respect, admire ~을 존경하다

    M~N
    make ends meet =  balance a budget 수지를 맞추다
    make sense of = be logical and clear 논리에 합당하다
    make up = (1)constitute 구성하다   (2)invent, create 창안하다
    make up one's mind = decide 결정하다
    mean to = intend to 의도하다
    next to nothing = very little money, cheap 거의 공짜로, 싼

    O
    on the blink = not functioning correctly, out of order 못쓰게 되어
    on hand = easily available 수중에, 바로 곁에
    on needles and pins = nervous, anxious 초조한
    on second thought = after reconsidering 다시 생각하는, 다시 생각하면
    on the tip of one's tongue = almost able to remember 기억이 날듯말듯, 입에서 맴도는
    on the whole = in general, generally 대체로
    out of order = broken, not functioning properly 고장난

    P
    pass up = not accept, let go by, refuse, reject, turn down 거절하다
    pay attention [to] = concentrate on, focus on 집중하다
    pick out = choose, select 선택하다
    pick up = (1) take something from a surface [from a floor]줍다
                  (2) go to a location and get someone 가서 태우다
                  (3) learn [especially without formal training] 들어서 알게 되다, 익히다
    point out = indicate 지적하다
    pull one's leg = tease or fool someone ~을 놀리다
    put aside = (1) save for later 저축하다   (2)set aside 제쳐놓다, 떼어놓다
    put away = remove from sight, put in the proper place 치워버리다, 적당한 곳에 두다
    put off = delay, postpone, prolong,procrastinate연기하다
    put on = begin to wear [clothing] 착용하다
    put together = assemble ~을 조립하다
    put up with = tolerate, endure, stand, be patient ~을 참다

    R
    right away = immediately 즉시
    rule out = eliminate ~을 제외하다
    run for office = try to get elected 출마하다
    run into = (1) meet someunexpectedly, encounter, run across 우연히 만나다
                  (2) crash or collied into 충돌하다

    S
    sign up 등록하다 = enroll for a class, resister, sign an agreement to take part in something or to take a job
    sing another tune = change one's opinion, feel differently 태도[견해]를 바꾸다
    show up = come, appear 오다, 나타내다
    shut down = close 닫다
    size up = measure, estimate ~의 크기를 재다
    sleep on it 결정을 다음날로 미루다 = postpone a decision until the next day, delay, prolong
    sooner or later = at some time in the future 조만간
    speak up for = support, hold up 지지하다
    spell our [for] = explain in the detail or most detailed way 상세히 설명하다
    stamp out = elimiate, eradicate, wipe out ~을 근절하다
    stand for = (1)tolerate, put up with 참다  (2)symbolize 상징하다
    stand out = be noticeable 드러나다, 눈에 띄다
    stay out = remain away from home 밖에 머물다, 잡으로 돌아가지 않다
    stay up = not go to bed, remain awake 깨어 있다. 잠을 자지 않다.
    stop by 잠시 들르다 = visit informally, visit or stop somewhere briefly in order to do something

    T
    ake advantage of = utillize, make use of, exploit 이용하다
    take apart = diassemble ~을 분해하다
    take a break = stop working for a short time 휴식을 취하다
    take it break = relax, calm down 긴장을 풀다, 편히쉬다
    take off = (1)remove 벗다, 제거하다   (2)ascent 이륙하다
    take over = assum control or responsibility 인수하다
    take a part in  = participate in 참여하다
    take a short cut = go by a most direct route than the usual one 지름길로 가다
    take up = (1)begin to study some topic or engage in some activity (일, 연구 등을)시작하다, 종사하다
                  (2) settle by talking 떠맡다
    talk into = persuade,  convince 설득하다
    talk out = (1) discuss thoroughly (문제를)철저하게 논의하다
                  (2) settle by talking (문제를)말로 해결하다
    tear up = rip into small pieces, distroy completely by tearing 갈기갈기 찢다
    tell apart = distinguish between, pick apart, tell from 구별하다
    think much of = have a good opinion of ~을 좋게 생각하다
    think over = consider carefully before deciding 심사숙고하다
    throw away = discard, get rid of, dispose of 버리다
    try on = test clothing before buying [for size, style]입어보다
    try out = test, use during trial period 시험해보다
    turn around = (1)face in the opposite direction 돌리다 (2) completely change the condition 바꾸다
    turn down = (1)reject an offer 거절하다  (2)reduce in brightness or volume 줄이다
    turn in = (1) return, give back, hand in 돌려주다, 제출하다  (2)go to bed 잠자리에 들다
    turn into = change to, transform into ~으로 바꾸다
    turn off = cause to stop functioning, shut off, switch off 작동을 멈추게 하다
    참고) turn on/off, switch on/off, shut on/off는 전기, 물, 가스 등과 같이 흐르는 성질의 것에 대해 쓰인다.
    turn out = (1) result in, end up, be the final product of 결과가 ~이 되다
                  (2) appear, attend, come out 나오다, 참석하다
    turn up = (1) increase in intensity [the volume of a radio] (볼륨을) 올리다
                 (2) appear, show up 나타나다

    U~W
    under the weather = not feeling well, sick, in poor health 아픈, 건강이 안 좋은
    use up = use completely 다 써버리다
    wait on = serve 시중들다
    warm up = (1) cause to become, warm, heat, become warm 데우다, 따뜻해 지다
                    (2) loosen up or practice before starting to do activity (운동을 하기전에 ) 몸을 풀다
    watch out = be careful, be alert!, look out 조심하다
    wear out = become useless through use 닮다, 떨어지다
    with flying colors = very successfully 대성공을 거두고, 의기 양양하게, 우쭐대며
    without a hitch = without a problem 거침없이, 무사히
    work out = (1) exercise 운동하다
                   (2) bring to a successful conclusion, solve 해결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English_' 카테고리의 다른 글

    Mind Control_  (8) 2010/11/03
    life is fair  (2) 2010/09/06
    청취할 때 외워두면 잘 들리는 숙어_  (4) 2010/08/27
    CHAOS  (2) 2010/05/18
    "dog and pony show"  (0) 2010/05/06
    Long face_  (4) 2010/04/27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4
    여름휴가를 알차게 보내기 프로젝트..
    하여 야심찬(응?) 계획을 세워 떠난 홍콩행입니다. 국적기를 피해 최소의 비용을 노려보았으나.. 일정맞추는게 쉽지는 않더군요.. 결국 국적기를 이용해 다녀왔습니다. 음.. 오랜만에 비행기에 오르는군요.. 헌데 어디 지방출장가는 기분이 드는건 뭰지.. ㅠ.ㅠ
    그렇게 야심찬 계획과 달리 별 감흥없이 시작된 홍콩행 되어주시겠습니다..
    저와 함께 일주일의 여정에 함께 동참한 횬냥.. 해외여행이 처음인 그녀의 마음은 많이 설레일 것 같습니다. 그 마음이 살짝 부럽습니다.. 비행기타고 한국을 떠나 다른 나라에 간다는 그 기분.. 처음 저도 한국을 떠날 때 그랬던 것 같아요.. 그녀에게도 좋은 여행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분좋게 출발합니다.. ^^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는 우리가 사는 세상은 온통 파랗거나 하얗거나.. 그렇게 대부분은 두개의 색깔로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비행기안에서의 세상은 그렇게 선명하고 투명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비행기 유리창에 땟물만 없다면요.. ㅋㅋ
    요녀석은 홍콩국제공항에서 홍콩섬까지 들어가는 쾌속지하철 같은AEL카드.. 우리나라로 치면 KTX같은 거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기차 왕복 패스입니다. 왕복권을 끊으면 조금 더 할인이 되므로.. ^^ 시간도 25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아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가격은 좀더(진짜?) 비싸주시지만요.. ^^
    AEL을 타기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냥.. 한국 지하철역 같은 느낌이 너무 강해요.. 더구나.. 죠기.. 삼성이~ ^^ 히히~ 한국 아냐 이거? ㅋㅋㅋ
    호텔에서 바라본 홍콩시내입니다. 완짜이 근처로 숙소를 잡았는데 완짜이 역보다 애드미럴티 역과 더 가까웠어요.. 애드미럴티역은 좀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이 강하고 좀더 깨끗하다고 해야할까요? 매우 가까운 거리지만 그런 느낌이 강한데 비해서 완짜이역 부근은 좀.. 음.. 도시적인 느낌보다는 살짝 아.. 사람들이 이렇게 사는구나.. 싶은 느낌이랄까요?
    도로의 차들을 보면 한국은 아니구나.. 싶어져요. 하지만 노랑머리 뭐 이런.. 사람들이 많이 않다보니 그닥 외국 같단 생각은 안들더군요.. 하지만 일률적인 빨강택시와 2층 버스와 트램은.. 흐~ 매력적이었어요..
    건물들의 규모도 한국의 어지간히 크다하는 건물보다 큰 것 같았고.. 땅이 좁아 그런지 지하세계가 잘 구성이 되어있더군요.. ㅎㅎ 바람직해요.. 지하도로 걸어다니면 더위와 비를 가끔씩은 피해갈 수 있으니까요.. ㅎㅎ
    첫날.. 그래도 한국을 떠났으니 인증샷을 한방 날려주십니다. ㅎㅎ 나 한국에서 왔다고 티내려고(응?) 두산베어스 티를 입었으나.. 한국 사람만이 나를 알아보더라는.. 당연한거임? ㅋㅋㅋ
    한국서는 돼지 코끼리 다리 같다며 안입는 치마를 거침없이 입고 다닙니다.. ㅋㅋ 돌을 던지던지~ ㅎㅎ
    저거이.. 저거이 트램입니다.. 타고 싶었어요.. 무지무지.. 결국 올때까지 못타보고 왔어요..그래.. 아쉬운걸 남겨둬야.. 돌아와서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
    그래서 아쉬움으로 남기고 온 몇가지 중에 하나.. 트램.. 트램타러 갈거야 홍콩... ㅋㅋ 하지만 트램은 홍콩말고 다른나라에도 있다는거? ㅋㅋㅋ
    길거리를 마구마구 쏘다닙니다.. 길을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치 않아요.. 걸을때에 비로서 많은 것들을 눈에 가슴에 담게 되는 모양입니다.. sasa 상당 유명하던데.. 그닥 관심없어 지나침..
    침사추이를 향해 갑니다.. 스케줄대로 움직여주는 센스.. 왜? 여행일정은 빠듯하기 때문이죠.. 이틀의 여행, 그리고 이후에는 세미나가 연이어 지므로 바지런 떨고 다니기로 합니다. 하여 침사추이로 바로 발걸음을 옮겨 봅니다.
    스타의 거리를 찾아서 물어물어갑니다. 이놈의 지도는 .. ㅠ.ㅠ 언제 업데이트 된건지.. 제법 유명하단 책을 참고 했으나 지나는 사람들에게 길물어 찾아가는게 더 빨랐습니다. 암튼.. 스타의 거리로 가는 길..
    표지판이라도 있어 다행이예요.. 거리 이름을 지도에서 찾아 어디쯤 있구나.. 정도만 확인하고 열심히 걷습니다.
    침사추이로 가는 길에 만난 요 녀석은 무얼까요? 다른 녀석들과는 다른 자태를 뽐내고 있길래 담아오긴 했습니다만.. 아직 요녀석의 정체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아시는분...?
    음.. 곧 침사추이에 도착 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HongKong(2010)_'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찜사쪼이 Tsim Sha Tsui_ 1(낮)  (4) 2010/08/28
    1881 HERITAGE_  (4) 2010/08/27
    여행을 시작합니다_  (6) 2010/08/26
    세미나 시작_  (0) 2010/08/17
    심플한 여행가방  (0) 2010/08/15
    이벤트  (7) 2010/08/14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1 : 댓글 6
    여름 휴가를 알차게 채워준 SIM3세미나 스케치를 들어가 줘야 할 것 같네요.. 4일간의 짧은 일정이 얼마나 아쉬웠는지.. 사진을 통해 알아보기엔 다소 무리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그 느낌을 좀 담아보도록 노력해 볼게요.. ^^
    강의실을 일단 꽉꽉 찼답니다.
    세미나는 홍콩섬 완짜이(WAN CHAI)에 있는 홍콩연기학원(The Hong Kong Academy for Performing Arts)에 있는 Studio Theater에서 있었습니다. 강의실은 거의 만석이었습니다.
    세미나 당일은 우리나라와 달리 세팅이 한창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손님을 부를때 대부분 준비를 마치고 손님을 맞지만 이곳은 상황이 달랐습니다. 열심히 세팅주이었습니다 ^^ 하지만 나쁘지 않았어요..
    Bob McCARTHY의 아주아주 사랑스러운(강의 중간중간 두분 눈맞으시면 무슨 첫눈에 반한사람들처럼 서로 사랑스럽게 쳐다봅니다..) 아내이시면서 또 Bo bMcCARTHY의 매니저이기도 합니다. 이분이 모든 스케줄 관리를 하시기 때문에  BobMcCARTHY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따라가는 경우도 있다더군요..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
    수업이 끝난 이후의 모습입니다. 수업마치고 집에 갈 생각드을 안하시고.. ㅋㅋ 질문이 폭주합니다. 강의 중에는 질문을 다들 꺼려 하다가 강의 마치고서는 우루루 모여 거의 방과후 교실마냥.. ㅋㅋ 한무더기의 학생들이 몰려서 질문을 하고 또 그 해답을 듣습니다. 거의 1시간 정도의 시간들이 더 소요되더군요.. ^^
    세팅된 장비들입니다. 콘솔과 프로젝터, SIM3, 갈릴레오..
    딜레이 스피커를 튜닝할 때의 모습입니다. 강의실 꼭데기 쪽에 딜레이 스피커를 설치하고 프리컨시 레스펀스를 보면서 지금 여기서 문제가 뭐게? 질문을 하시면서 데이터 분석법을 설명하시려고 하는 중이네요.. ^^ 역시 딜레이 타임과 홀특성..
    한명씩 중간중간 발룬티어를 불러내어 직접 시스템을 구동해 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도전하고 싶었으나.. 괜히 신경쓰다 강의 내용 놓칠까봐 그냥 포기했습니다.. ^^
    동분서주.. 아주 바쁘지만 여유가 잔뜩 서려있습니다. 역시 고수의 모습 답습니다. 앰플강의를 들은 것 같은 느낌? ^^
    BobMcCARTHY 매니저분의 부탁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강의실을 전전하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요런 사진 좋아라 합니다. 스트로보가 없어 플레시 없이 찍다보니 사진이 많이 거칠군요.. 어둡고.. ㅠ.ㅠ 아쉽쓰~
    제법 많은 사람들이 강의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혹여 하나라도 놓칠세라.. 진지한 참석자들.. 그 안에 저도 있었다는거지요? ^^
    요런 샷을 원했습니다. 한눈에 다 볼 수 있으니까요.. 이 홀은 정말 프로양성과정을 위해 꼭 필요한 홀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한국엔 이런 공간을 강의실로 못쓰는겐지.. 흠..
    엔지니어를 바꿔서 또 이리저리 테스트를 해봅고 있습니다. 아주 재미있어요.. ^^ 위트 있게 사람들이 이해 못하는 것 같다 싶으면 재미난 말로 분위기를 환기시켜 주는 센스까지 가지고 계시더군요..
    음.. 화이트 보드도 스크린도.. 뻘짓거리를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저 안의 텍스트와 그림들을 궁금해 하실 분도 계시련만.. BobMcCARTHY의 매니저 분께서 사진을 올리는거야 상관 없으나 강의 내용은 공개치 말라 달라는 신신당부가 계셨으므로.. 최소한의 예의라 생각하고 사진에 리사이즈를 넘어 포토샵이란걸.. 저도 시도해 보았습니다.. ^^ 장족의 발전이심.. ㅋㅋ
    아주 예리한 질문을 많이 던졌던 마카오에서 온 Dean, 멀리 한국에서 날라간 Yena(접니다.. ㅋㅋ), 홍콩에서 엔지니어로 활동하고 있다는 Frieda 아주 성격이 좋은 것 같았습니다. ^^ 마지막날.. 아쉬운 마음에 사진 한장 남겼어요..

    그리고 사흘동안 제 짝꿍으로 같이 세미나를 들었던 Brendan입니다. 똑똑하고 호기심도 많은 촉망되는 청년이지요.. 덕분에 강의 재미나게 들었던 것 같아요..
    사진이 사실은 넘넘 많아서.. 어떻게 이것들을 끄집어 내고 이야기를 풀어가야 할까 고민스럽네요.. 강의 내용을 플로링할 수 없다는게 아쉽기도 하고.. 사진속의 그림이나 숫자들을 보면 대충 알아볼 사람들도 많으련만.. 아쉬움이 남는군요..
    정말 재미있었던 홍콩 세미나 첫이야기.. 일을 해야 하겠기에.. ㅋㅋ 여기까지..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AUDIO_ > SIM3 in HK(2010)_' 카테고리의 다른 글

    SIM 3세미나_  (2) 2010/09/27
    남겨진 사람들_  (4) 2010/09/06
    Bob McCARTHY_  (0) 2010/08/30
    SIM3 Seminar in HongKong_1  (4) 2010/08/24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4
    사람이 참으면 하나님이 움직이신다.
    비전이있는 사람은 종일 그 생각만한다.
    비전이 있어야 리더십이 살아난다.
    기도하는 리더십, 침묵하는 리더십, 지혜로운 리더십, 하나님이세워주시는 리더십

    두려움없이 비전을 던질 수 있는 사람.. 오랫동안 기도하고 묵상하고 생각한 느헤미야

    모든 공을 하나님께 돌리는 것이 중요 .. 내가 모든 공을 가져가는 것>교만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 목숨을 걸고 살아가는 이유.. 비전..
    비전을 가지고 있는사람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 하나님에 대한 마음이 가득 찬 마음. 은혜의 손길이 내 위에 있었다는 확실한 믿음, 강력한 확신 분명환 비전.
    미래를 현재처럼 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JXonMe_'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백  (0) 2010/09/08
    비전이 시작되다  (0) 2010/08/29
    기도의 응답이 시작되다  (6) 2010/08/22
    Kirk Franklin - Revolution  (0) 2010/07/28
    Everlasting God - Brenton Brown  (2) 2010/05/14
    Hillsong - Mighty to Save - With Subtitles/Lyrics  (2) 2010/04/26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6

    Bob McCARTHY_

    2010/08/20 09:40 from PhotoStory_/PHOTO_
    정말 멋있는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쿨 샷을 건지다니.. ㅋㅋ 캬캬 제 카메라에는 더 많은 쿨 샷이 넘쳐나게 많이 들어있긴 합니다. 이곳에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만들어준 밥 아저씨..
    SIM세미나에 관심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밥 아저씨의 강의가 너무도 듣고 싶었던.. 그래서 마다않고 일정을 잡아 날라온 홍콩의 일정을 정말 200%채워준 장본인입니다.
    그야말로 세미나를 듣는 내내 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전세계의 음향인들에게 귀감이 될만한 사람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12남매중에 몇째인지는 모르지만 동생들이 많다고 하는걸 보면 제법 형인거겠죠? 나이차이나는 동생들이 많다보니 동생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줘야 했고 이해를 시켜줘야 했다는군요.. 그러다 보니 가르치는 스킬이 늘어난 것 같다는 밥아저씨의 설명..
    수업시간은 10:30~5시 였으나 10시에 늘 시작을 하고 마치는 시간은 늘 6시나 되어야 마치는.. ^^
    명성과 스킬을 갖추고도 겸손하며 한명한명 가깝게 다가가는 밥 아저씨의 모습은 참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어제 세미나 일정을 마치고 PA기사에 실릴 인터뷰를 잠깐 하고(제가 하진 않았습니다. 아빅스 직원이 했습니다..ㅋ SIM=MEYER니까요 ㅋㅋ) 잠시 시간을 빌어 제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대해서 의견을 듣고 싶어 취지가 담긴 글을 보여줬더니 상당히 흥미로워 하시며 흔쾌히 동참하겠다 하셨습니다. 아.. 이런 사람냄새나는 전문가를 봤나!!!! *^^*
    올 홍콩은 절대 못잊을 것 같네요.. 기대이상의 많은 것들을 느끼고 가슴에 담아가니까요.. 행복하단 말 이런 때 쓰는거 맞죠? *^^*
    많은 이야기들은 한국에 돌아가서 풀어놓을게요.. 일정 잡으면서 일주일에 하루는 가고 세미나 4일이라며 여행할 시간 없어 아쉬워 했었는데 이제 세미나가 하루밖에 남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 더 크네요.. 
    세미나 들으러 갑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hotoStory_ > PHOTO_'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3년 김도길 실장님  (0) 2010/10/04
    선물  (2) 2010/09/24
    Bob McCARTHY_  (2) 2010/08/20
    특권_  (2) 2010/07/23
    Hose'  (2) 2010/04/02
    헵시바 식구들_  (0) 2009/09/28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2

    세미나 시작_

    2010/08/17 22:31 from HongKong(2010)_
    홍콩을 온 것은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이태리 여행 무산을 달래기 위한 차선책
    2. 밥메카시 만나기 위한 통로
    3. 여행

    이외의 몇가지 소소한 것들이 있지만, 가장 큰 이유 베스트 쓰리를 뽑자면 이정도가 되겠네요.
    어제까지는 여행을 위한 시간들이었지만, 오늘부터는 달랐습니다. 아침부터 오후까지 쭉 세미나가 이어지기 때문에.. 별다른 도리없이 대부분의 시간을 세미나에 쏟아 부어야만 합니다. 아침 이른 시간과 밤 늦은 시간외에는 별다른 방도가 없는 법이지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이 곳에 온 목적 베스트 쓰리의 일부분씩을 이미 이뤄냈으니까요.. 물론 아직 가보지 못한 곳들이 눈앞에 어른거립니다만.. 제약 조건들이 생각보다 살짝있는고로.. 오늘은 그냥 참아내보기로 합니다.

    세미나 첫째날.. 기초음향 관련 이야기들을 다룹니다.
    주파수와 파장, 빠지지 않는 이야기죠.. dBV, dBv, dBu, dBSPL.. 용어들을 다루고 기타 여러 기초 음향 관련 용어들도 정리해 들어가기 시작해서 SIM3에 대한 이야기로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사실 저는 SIM이란 장비 자체를 접해볼 기회가 없었던지라 새록새록 새롭기만 합니다. 사실 음향회사에서 수입원에 있지 않는이상은 되려 접하기 힘든게 사실이죠.. 공연장 엔지니어나 랜탈팀(응? 진짜?)이라면 모를까..
    암튼지간에 SIM이란 장비를 살펴보면서 여러가지 정리들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오늘은 워밍업이라며 차를 한대 그리더니 설명을 합니다. 오늘 강의가 쉬운사람, 혹은 벌써 안녕~ 인사하는 사람, 바뀌아래 끼여 있는 사람.. 겨우 뒷꽁무니 붙잡고 질질 끌려가는 사람.. 그리고 버스에 탑승한 사람을 그림으로 그리며 이야기합니다. 오늘은 워밍업이고 내일부터는 심화들어갈텐데 버스에 다들 탑승했냐고 하더군요.. ㅎㅎ
    참 재치있는 분이라 생각 했습니다.
    세미나 중간 브레이크타임에 인사를 하고 왔습니다. 와이프에 대한 사랑이 대단한 것 같다며, 어떤 요리 때문에 두분이 가까워졌다고 들었다 했더니 개인사를 얘기해주십니다. 참.. 인간냄새나는 구석이 있는 사람이구나 싶었습니다. 

    사진을 리사이즈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아릿따운 홍콩의 밤거리를 당장 올려드릴 수가 없네요.. 기회가 오겠죠? 한국에 돌아가면요.. ㅎㅎ 하루에 수백장씩 막샷을 날려대고 있습니다. 곧 홍콩의 야이기들이 막장 사진과 함께 올라가겠죠? ^^

    어제 마카오에서 엽서를 샀습니다. 근처에 아무리 돌아봐도 엽서파는 곳이 없어서 마카오에서 엽서를 샀는데.. 완전 바가지 먹어주셨습니다. 엽서.. 신청을 선착순 3분이라고 했습니다만.. 주소 남겨주신분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나눠드리겠다고 하고는 괜히 김세는 기분만 전달해드릴 까봐서.. 주소 날려주신 분들 몽땅 다 리스트 업했습니다.. ^^ 
    믿는자에게는 능치못함 없다 했습니다.. ㅋㅋ 받을수 있을거라 기대하고 주소 남겨주신 분들에게 작게나마 미소한자락 선사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한 기쁨이 어디있겠습니까.. ^^

    이제.. 그만.. 주절주절 떠들고.. 아.. 이토록 자유로운 인터넷.. 홍콩에서 첨 맛보는 호사군요.. ㅎㅎ
    안녕히들 주무세요.. 

    죠~기 러닝차림의 밥아저씨.. 역시 멋지십니다.. 뽈록배만 좀.. ㅋㅋ 세미나 직전의 모습.. 사진 구립니다.. 그러려니 하세요~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HongKong(2010)_' 카테고리의 다른 글

    1881 HERITAGE_  (4) 2010/08/27
    여행을 시작합니다_  (6) 2010/08/26
    세미나 시작_  (0) 2010/08/17
    심플한 여행가방  (0) 2010/08/15
    이벤트  (7) 2010/08/14
    환전  (0) 2010/08/12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0

    심플한 여행가방

    2010/08/15 07:53 from HongKong(2010)_
    느낌이 마치 지방출장을 가는 것 같네요.. 평소에는 그렇게도 그립던 여행길인데.. 여행만을 위한 여행이 아니기 때문인가요?
    가슴이 샤방샤방 뛰어주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저.. 흠.. 슬프지만 순수한 마음은 사라진 모양입니다.. ㅠㅠ

    이틀간의 여행과 나흘간의 세미나를 마치고 올 여정..
    그리고 이번 여행의 미션은 소소한 일상에 왕소금 살짝.. 작은 행복나누기.. 엽서보내기 미션이 동반하네요^^ 가서 엽서야 구할 수 있겠죠.. 가서 설마하니 우체국이야 찾을 수 있겠죠!!? ㅎㅎ
    작은 미션이 누군가에게 작은 행복으로 미소번지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휴가 끝물이라더니.. 공항에는 사람이 넘쳐나네요..

    아!!!! 협찬공개 ㅋㅋ
     맨프로토 카메라삼각대가 넘 무겁다며 투덜거렸더니 제법 가벼운 니콘삼각대를 인천공항에 근무하시는 P군께서 협찬,
     캐나다에서 나와 늘 함께했던 그러나 이제 퇴물이 다 되어가는 놋북을 대신해 팬시 맥북과 무거운 카메라만 들고가는 내게 어디서나 셀카를 날릴 수 있도록 똑딱이를 J님께서 협찬,
     한지붕아래 살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처제라며 오매불망 걱정하시는 송정동에 사시는 W님께서 현금을 협찬해 주셨습니다:)

    ㅋㅋ 다녀오겠습니다.. 주린 여행이므로 로밍은 안합니다.. 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HongKong(2010)_' 카테고리의 다른 글

    1881 HERITAGE_  (4) 2010/08/27
    여행을 시작합니다_  (6) 2010/08/26
    세미나 시작_  (0) 2010/08/17
    심플한 여행가방  (0) 2010/08/15
    이벤트  (7) 2010/08/14
    환전  (0) 2010/08/12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HappyFactory_ > Music_' 카테고리의 다른 글

    Seasons of Love_  (4) 2010/09/14
    Keane - Somewhere Only We Know  (0) 2010/09/10
    How I will know_Stevie Wonder  (4) 2010/08/14
    Michi_You Gotta Be  (0) 2010/07/28
    Saving Myself_Davy Knowles  (4) 2010/06/01
    2009 골든글러브 홍성흔의 레이니즘  (2) 2009/12/17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4

    이벤트

    2010/08/14 08:11 from HongKong(2010)_
    내일 한국을 떠나 다른곳에서 일주일간 있을예정입니다.. 작지만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싶으신분은 비밀댓글로 주소남겨주세요 선착순 3분께 나라밖에서 엽서보내드립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HongKong(2010)_' 카테고리의 다른 글

    1881 HERITAGE_  (4) 2010/08/27
    여행을 시작합니다_  (6) 2010/08/26
    세미나 시작_  (0) 2010/08/17
    심플한 여행가방  (0) 2010/08/15
    이벤트  (7) 2010/08/14
    환전  (0) 2010/08/12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7

    환전

    2010/08/12 18:02 from HongKong(2010)_
    이태리 여행이 무산되면서 바로 홍콩행을 준비했습니다. 사실 홍콩행이 이태리를 절대로 절대로 대신해 줄 수 없었지만.. 한가지 나에게 위로가 되는 것은 바로 Bob McCarthy아저씨의 세미나 였습니다. 밥아저씨를 만날 수 있다는.. 그 하나의 사실이 나를 살짝 위로해 주었고.. 이태리를 향한 아쉬움을 아주 조금은 잠식시켜 주었던 것 같습니다.
    곧 떠날 홍콩행을 위해 환전.. 1000달러짜리는 은행에 없다더군요.. 흠.. 500달러도 겨우 한장이 있다더군요.. 홍콩달러 환전은 사실 많이 하지는 않으니.. 없을거란 생각은 안한건 아니지만.. ㅎㅎ 그래도 500달러도 한장밖에 없다는게 참으로.. 킁~ 이었어요..
    암튼 환전을 하고 나니.. ㅎㅎ 이제 정말 가는거? 싶네요..
    이제 여행가방을 싸는것만 남았나 봅니다. 여행가방은 내일이나 싸야겠죠? 즐거운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제대로 된 여행은.. 흠.. 얼마 못하겠죠.. 7일 일정중에 4일은 세미나고 하루는 돌아오는 일정이니까요.. 아쉬운대로 좋은 여정이 되었음 하는 바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HongKong(2010)_' 카테고리의 다른 글

    1881 HERITAGE_  (4) 2010/08/27
    여행을 시작합니다_  (6) 2010/08/26
    세미나 시작_  (0) 2010/08/17
    심플한 여행가방  (0) 2010/08/15
    이벤트  (7) 2010/08/14
    환전  (0) 2010/08/12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0
    진지할땐 상당히 고민하고 함구 하고 있지만, 그 상황은 아주아주 중대한 상황이 아니면 그러니까 뭐 진돗개 몇개.. 수준의 뭐 이런거 아니고서야 저는 즉흥적일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평소에 그런 상황에 대해서 생각해 두었던 데이터들을 토대로 튀어나오는지 모르겠으나.. 생각이 정리되어 입밖으로 튀어나오는 대략 정돈된 내용들.. 

    요즘은 머릿속에 마음속에, 그리고 제 입속에.. 우물우물 거리는 이야기들이 참 많은 것 같은데.. 쉽사리 토설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치고 싶은 마음? 뭐 그런거? ㅎㅎ

    요즘은 머리도 마음도 상당히 복잡한 것 같습니다. 아니.. 상당 복잡합니다. 하지만.. 나쁘지 않은 고민들이니 괜찮습니다. 되려.. 고민할 수 있는 것들이 나를 더욱 살아나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보면.. 나란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 같습니다. 고민도 행복한 고민 을 하니 말입니다.. ㅋㅋ 부러......................우심.....................?

    다.. 잘될 거예요..
    왜냐하면.. 기꺼이 하는일엔 행운이 따르는 법이니까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그녀가 웃잖아_ > Diary_'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0902_  (6) 2010/09/02
    실망_  (4) 2010/08/31
    기꺼이 하는 일엔 행운이 따르는 법이죠..  (0) 2010/08/12
    20100806_  (4) 2010/08/06
    선물  (4) 2010/08/02
    기계만지는 여자..  (10) 2010/07/28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