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ance of meeting you and me that you are my soulmate is 1 in 65 hundred million..
I'm waiting for you_
When you willing to do something the Luck is going to follow you.
복터진거죠.. 일 다 덮어두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 말이죠.. 이번주는 세미나 덕분(응?)에 일주일이 금방 지나가 버린 것 같습니다. 다행히 급한일들이 그닥 없던지라.. 편안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교육.. 참 유익했습니다.
타사에서 진행하는 세미나였지만, 브랜드 상관없이 유익한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어서 좋았네요. 아쉬움이 있다면.. 역시 언어였습니다. 전문 분야다 보니 통역하시는 분은 날고기는 영어 전문가이긴 하지만 전문용어에 대한 해석에 어려움이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한국말이 더 알아듣기 어려운 현상이 발생.. 하더군요. 어쨌거나 참으로 유익했던것은 사실이네요.
마지막날 강사이셨던 John은 LCS개발자이면서 Meyersound의 현 부사장님이시라고 하네요. 인사를 하다가 밴쿠버 얘기가 나와서 신나고 반갑게 인사를 했네요.. 밴쿠버가 집이라고 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일을 하고있다는 John이 급 부러워 졌습니다.. 밴쿠버.. 흑~
꽤 오랫동안 기계와 가깝게 꽤나 가깝게 지내왔다.. 사실 장비에 그닥 소질 없는 내가.. 그야말로 기계치인 내가.. 첨단 장비들을 만지며 살아간다는 것이 실로 경이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래! 나 기계만지는 여자다!
그런 나를.. 그러니까 내가 기계와 친하지 않은 나를 아무도 알아보지 못한다. 다들 나는 기계와 아주 아주 친숙하다 못해 동거수준의 여인으로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와 다르다. 진짜로 깊이 파고 들지 않음, 쉽사리 기계와 친해지기 어려우며, 만약 내가 정말 잘 다루는 기계가 있다면.. 그야말로 나와 수도없이 동침한 장비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장비들도 나를 알아보는 것 같다. 내 손을 타면 이것들이 스믈스믈 앓는다.. 그러다가 심지어는 실신지경에 이르기도 한다. 왜! 왜! 왜! 도대체 왜 그러는건데!!!!?
식물도 사람의 마음을 느끼고 읽는다 했던가? 차가운 기계라고 경이 여기지 마라.. 기계도 사람의 마음을 느끼고 읽는다. 거짓말 같으면 스폰지에 제보해 보고 실험녀(응?)를 나로 세우라고 해 보시던가!
그 증상을 가장 격하게 나타내는 기계는 다름아닌 컴퓨터.. 아마 내 컴퓨터는 주인을 닮아 익사이팅한 삶을 추구하는 모양이다. 노멀하지 않으면서 뭔가 이벤트를 즐겨하는 이놈의 컴퓨터는 시도때도 없이 셧다운 되어주신다. 주인에게 데이터 저장을 수시로 하는 습관을 드려주기 위해 친히 전사하시는 나의 컴퓨터군.. 아.................. 사랑스러워 미치겠다!!!! 덕분에 컴퓨터를 많이 자주 밀어주셔야 하므로.. 내가 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디 컴퓨터 뿐이랴.. 심지어는 휴대폰까지.. 지금 사용하는 아이폰 전전 모델의 경우.. 일방적인 결별을 선언.. 내 손에 닿기만 하면 꺼짐 현상이 끊임없이 나타내 결국 제품 교체의 지경에 이르렀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화면이 180도 뒤집히기도 했다. 혹은 통화하려고 폴더를 열면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을 내게 선물하며 고히 잠드시는 알음다운 감성을 지닌 핸드폰이 나와 2년을 함께 하시기도 했다.
하지만.. 난 앞서 말했지만.. 기계만지는 여자다! 누가 뭐래도 나는 기계만지는 여자다!
아놔~ 왜 나를 격하게 만드는가? 이놈의 맥북때문에 눌렀던 감정이 복받쳤다.. 맥북은 왜 운용방식이 다르고 다루는 방식이 다르단 말이냐? 피부가 하얗든, 까맣든, 노랗든.. 문화가 아무리 달라도 마음이 통하면 어떻게든 맞춰가기 마련이고 다루는 방법도 익숙해 지기 마련이건만.. 맥북은.. 정말이지 모르겠다.. 그토록 매력적임에도.. 나에겐 다가가기 힘든.. 녀석.. 이란말..?
ONE PAGE SHEET 기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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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음벽, 칸막이 설치시 유의사항>
1) 소음원의 지향성과 크기에 대해서 사전에 조사
2) 음원으로부터의 음의 지향성이 수음점 방향으로 강할 때는 방음벽에 의한 감쇠치는 계산치보다 커진다.
3) 방음벽 두께가 파장보다도 작은 경우에는 거의 그 영향은 무시해도 되지만, 파장보다도 큰 두께인 경우에는 감쇠는 계산치보다 커지는 것이 보통이다.
4) 방음벽의 투과 손실은 우회음의 감쇠치보다 10dB(A)이상 큰 것이 바람직 하지만, 실용적으로는 수 dB(A) 이상이면 충분 하다.
5) 투과 손실이 공극 등의 영향 등으로 의외로 작아질 수 있으므로 특히 공극을 메꾸는 일에 유의하여야 한다.
6) 블록 방음벽 등은 모르타르칠을 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적어도 이음새의 부분만이라도 도료를 칠해두는 것이 좋다.
7) 방음벽의 길이가 높이의 5배 이상이면, 길이의 영향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8) 방음벽이나 칸막이에 의한 감쇠음의 최대한은 25dB(A)정도이다.
9) 방음벽의 안쪽은 될 수 있는한 흡음성으로 해서 반사음을 방지하는 것이 좋다.
10) 소음이 큰 기계주위에 적절한 칸막이를 배치하고, 또 벽면을 흡음성으로 해서 작업자에게 미치는 소음을 최대한 적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용도에 따른 차음재 사용(예)>
용도
내용
기본 예
소음원의 음향적 격리
소음원에서 발생되는 공기음을 차단하는 까닭에 차음구조로 소음원을 밀폐하여 외부로 공기에 의한 방사 소음의 강도를 작게 한다.
● 기계류의 카바
● 기계실, 음악실의 외부구조
● 기류 소음이 큰 덕트의 외판
수음점의 음향적 격리
소음 환경이 나쁜 장소에 조용히 하기 위해 차음구조를 이용하여 소음자의 주위를 둘러싸서 소음레벨을 필요한 만큼 저감시킴
● 다수의 기계소음이 있는 공장내의 방음식(근로자의 휴식, 감시, 원격 조정실 등)의 외벽
● 소음이 큰 부지에 건설되는 주택, 사무실 등의 외벽
특권이었다. 무대 뒤의 생생한 모습들을 하나하나 볼 수 있었던 것.. 그것은 하나의 장면이라고 하기엔 아까운.. 숨결이었다. 무대에서 끝도없이 뿜어져 나오는 그들의 모습들을 모두 담고 싶다.. 그 때엔 왜 그 깊은 뜨거움을 시간이 지난 지금 만큼 느끼지 못했던 걸까? 그때의 그 순간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깊은 그들의 호흡을 담고 싶다. 깊은 그들의 목구멍을 타고 흘러 나오는 영혼섞인 숨결.. 그립다.. 그땐 몰랐었다.. 그것이 얼마나 커다란 특권이었는지.. 늘.. 지난 뒤에 알게되는 소중한 것들.. 지나 후회하지 않는 삶을.. 그런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배꼽 밑에서 부터 좀더 깊이 숨을 들이마시고.. 좀더 용기를 내어서.. 무엇보다 감정에 충실한 사람이.. 되었음 좋겠다.. 특권을 누릴 줄 아는 멋진 내가 되길.. 꽤 오래전의 사진을 꺼내보며..
Logo restyling: Outline increases its “brand-appeal”
Flero (Brescia) Italy – Almost forty years from its foundation, Outline has renewed its logo, without radically changing it. The aim is to increase the brand-appeal, combining innovation and tradition.
Since the early seventies, Outline has always had a distinctive feature – a stylized auricle – but has always coupled it with the name “Outline” written in its entirety, on the right.
From now on, from Q2 2010 to be precise, the auricle will appear on its own, without any writing after it (“Outline” will appear in its entirety on the rear panel, or in any case on other parts of the product).
To recognize an item with the Outline brand, it will be sufficient to look at the front panel. The (steel) logo will be perfectly set into the metal front grille – which will therefore also have a new look – forming a harmonic combination.
The renewal process will be gradual and through time will involve the majority of the current and future range.
“In our opinion, the renewed ‘ear’ has the great advantage of conferring the products stylish incisive lines, while maintaining a discrete look, as befits professional equipment. With this small but important revolution, we believe we have succeed in our intent to make the logo easy to recognize and remember, giving an idea of compactness, power and dynamism, with a pronounced personality, worthy of top Italian-made products”, comments Outline’s Michele Noselli.
여행은 늘 즐겁다. 연애 초기단계에 느끼게 되는 그런 느낌.. 설레게 하고 꿈꾸게 하니까.. 계획했던 이태리 여행은 19일에 끝났다.. 일정대로 였다면.. 이유가 어찌되었든.. 이태리는 올해 나와는 인연이 없었던 모양이다. 그리고 지금 나는 다음달 홍콩 세미나를 위해 일정을 다시 잡았다. 딱 7일간의 일정.. 아무리 나에게 투자하는 시간이라지만 여름 휴가를 몽땅 세미나에 쏟아부을 수는 없잖아.. 이틀정도는 정말 나 자신을 위한 여행이 있을 예정이다. 늘 그렇듯이.. 심각하게 떨어지는 정보력은 여행을 고롭게도 하고 지치게도 한다. 책한권을 집어들고 지하철 길에서 열심히 홍콩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고 있는 중.. 마카오.. 아주 멀지 않은 오래전 '꽃보다 남자"에서 멋진 그림들을 보여주던 그곳.. 마카오.. 지도에서 아무리 찾아도 뵈지 않아 진정 먼곳인가.. 생각 했었던.. 역시 무지함에서 오는 오류 아니던가.. 마카오.. 내가 지낼 홍콩섬에서 페리로 약 1시간 거리.. 16일에는 마카오의 구석구석을 헤짚고 다닐 것이다. 생각만해도 즐겁다. 처음 가보는 마카오의 골목골목이 나에겐 완전히 낯설지만은 않은 곳이 되겠지..? TOO MUCH STUDY? 그래.. 상상하고 꿈꿔야 할 만큼의 세계는 남겨둬야지..
지난주말에 Yoshida아찌를 만났습니다. 성남아트센터에 튜닝차 한국 방문.. 내가 태어날 무렵 음향을 시작하셨다는 요시다상..
정말 아빠뻘 될 요시다상은 내게 참 좋은 친구.. 그리고 초절정 동안이심.. 킁~
지난 주말에 명동예술극장 환석씨와 일본 시키 컴퍼니 요시다상과의 즐거운 시간..
샤롯데에서 만나 차한잔하고 주적주적 내리는 비.. 어떻게 할까.. 뭘할까 고민하다가 와인바에 가기로 결정..
일본어를 안한지 백만년이라.. ㅠ.ㅠ 영어를 베이스로 일어와 한국어를 동시다발적으로 발사하는 요상한 상황이었으나.. 나름 참으로 재미있었다는.. ^^
잠실 홈플러스 건물에 있는 와인바.. 홈플러스 건물이라서 좀 걱정스러웠으나.. 인터넷을 뒤져보니.. 상태 양호..
와인바.. 상태 좋았으나 좀 비쌌음.. 하지만 정말 재미난 시간 보냈습니다. 백만년만에 와인한잔 마셔주시고.. ㅋㅋ 혼자서 막 불타! ㅋㅋ 열나서 죽겠다고 했더니 괜찮다며.. 요시다상은 귀여우시다며 부채질하시고.. 난 정말 온몸이 확~ 터져버릴 듯이 뜨거워 안절부절 못하시고.. ㅎㅎ
11시까지 와인바에서 와인한병을 다 비우고나서 이실장님 합류.. 삼성동 펍에서 맥주한잔하고 새벽 1시가 넘어서야 집으로 고고~
요시다상의 아이폰 도크 튜닝장비의 펌프질.. 펌프질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설명해주고 가르쳐 줬더니 재밌어시더군요.
짧은 일정.. 빡빡한 스케줄때문에 얼굴 못볼까 했었는데.. 얼굴보고 가겠다며 성남에서 택시타고 슝~ 날라와주신 고마운 요시다상..
담엔 일말고 걍 놀러 오시라 했습니다.. ㅋㅋ 걍 놀러다녀도 참 재미있을 것 같음.. ^^
정말 유명하신 분이고 정말 바쁘신 분인데.. 그렇게 시간할애해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주신 요시다아찌.. 정말 인간성도 짱인 것 같아요~~~ ^^
이탈리아의 맛을 그대로 재연해 준다는 대학로에 위치한 이태리 레스토랑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님 걍 피자집?
개그맨 이원승 아저씨가 이태리에 촬영차 갔다가 몇박 몇일로..(응? 기억안나.. 저질기억력..) 피자굽는걸 배웠던 모양.. 그때 피자 맛을 보고.. 훅~ 가셨던거죠.. 그래서 한국에 오픈을 하게 된 피자집 디마떼오..
HANPAC 개원식 마치고 저녁을 먹으로 들렀어요..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일행분의 추천으로 이곳에 고고~
피자 정말 맛있었어요.. 일단 올려진 치즈가.................... 그 치즈 맛이........................ 과연.. 정말 달랐어요!!! 진정 맛있었다는..
메뉴도 정말 많은데.. 도무지 알아볼 수 없는.. 이름들.. ㅠ.ㅠ
그래서 4가지 맛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메뉴로 ^^ 4가지 피자의 맛을 다 보고.. 정말 맛있었어요.. 치즈의 살아있는 그 맛이.. 과연.. 쵝오였음.. 하지만 피자 한판+사이다 한잔이 4만원을 웃도는 가격이었음.. ㅠ.ㅠ
한번쯤은 먹어볼 만한.. 데이트 초반에 한번 가보시길.. ^^
불멸의 사랑을 위해 뱀파이어가 되기로 결심한 벨라. 제이콥은 벨라의 선택을 가로막으며 자신을택하도록 종용하고 이로 인해 에드워드와의 갈등은 더욱 심해진다. 한편 시애틀에서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에드워드는 곧 이 사건의 배후를 알게 되지만 벨라에게는 비밀로 하는데…
신생 뱀파이어 군대. “뱀파이어가 된 것을 환영한다” 에드워드와 벨라가 소멸한 연인의 복수를 위해 빅토리아가 새롭게 창조한 뱀파이어 집단. 이들은 심한 갈증으로 인해 그 어떤 뱀파이어보다도 강하고 잔인하다. 그 중에서도 리더이자 최고의 초능력을 가진 라일리는 컬렌-퀼렛 연합군에게 가장 위협적인 존재.
컬렌가-퀼렛족 연합군. “목숨을 건 전쟁이 될 거다” 뱀파이어 에드워드의 컬렌가와 늑대인간 제이콥의 퀼렛족은 오래 전부터 서로를 노려온 적대관계. 벨라로 인해 더욱 갈등이 고조되지만 신생 뱀파이어들의 공격을 막기 위해 두 종족은 단호한 결단으로 연합군 결성을 이룬다.
볼투리 가. “우린 두 번의 기회는 주지 않아”뱀파이어 최고의 권력집단. 타인의 기억과 생각을 모두 읽고 고통을 주는 능력으로 모든 뱀파이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종족. 벨라를 뱀파이어로 만들겠다는 에드워드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자 컬렌가를 찾아온다.
출장을 다니면 장단점이 있습니다만, 비교적 장점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일정이 심난하게 빡빡하지 않으면 맛집을 찾아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혹.. 운이 좋으면 아름다운 뷰를 자랑하는 곳들을 구경할 수 있는 찬스까지 오게 됩니다.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요!? ^^
이번 출장은 비교적 짧은 1박 2일의 일정이었으나 꽤나 장거리 여행이었으므로.. 피곤이 겹겹히 쌓이는 출장이었습니다. 첫 출장지는 광주.. 거의 매주마다 내려갔던 광주는 역시 맛집이 늘 나를 기쁘게 합니다. 맛집들이 사방에 널려 있어서 대충 들어가도 다 맛있었던 것으로 생각했으나.. ㅎㅎ 이미 맛집 정보들이 확실히 검증된 집만 갔던지라 실패한 적이 없었던 듯 싶습니다.
지난 화요일에는 맛집을 검색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송정떡갈비가 꽤나 유명하더군요. 하여.. 좀 멀리까지(약속 시간이 남았으므로..) 가서 점심식사를..
송정동에 가면 떡갈비 골목이 있더군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맛집을 찾아야 한다는 것임..
송정떡갈비가 몇집이 있는 모양이더군요, 송정떡갈비와 화정 떡갈비 두곳이 많이 유명했으며 그 중에 화정떡갈비에 대한 평이 살짝.. 아리송한 평이 있어서 안전빵 본점 송정떡갈비로 갔습니다. 흐흐.............. 맛있었어요.. 떡갈비를 야채에 쌈싸서 먹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었으며, 뼈국이 나오는데.. 하얀 국물의 뼈 고기가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넘 많아서 다 먹을 수 없어 뼈는 그대로 남겼다는..
출장길에 이런 바다를 구경할 수 있다는 것.. 완전 로또맞은 것 못지 않은 기쁨을(로또한번 맞아본적 없음서 무슨.. ) 누릴 수 있었습니다. 사실은.. 올해 처음으로 바다 구경을 했습니다.. ㅠ.ㅠ 촌스럽다 마시고.. 열심히 사는 처자.. 반년만에 호강했구나.. 생각해 주시길..
방학같습니다 정말.. 직딩의 학교생활.. 대학원 방학한다고 뭐 대수랴 했으나.. 정말 행복합니다. 이 방학.. 벌써 수강신청의 압박을 받고 있으나.. 아직은 방학입니다.. ㅎㅎ 방학중에 바다 구경.. ㅎㅎ 완전 진짜 방학 맞잖아요~ ㅎㅎ
이번 출장은.. 눈도 마음도 호사를 누리고 왔습니다. 긴 일정 정말 피곤했지만, 즐거웠던 반쪽 여행을 한듯한 기분으로 출장을 다녀왔네요.. ^^
#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일주일이 훌쩍 지나버리고 주말을 지나 또 다시 월요일입니다. 종일 왜이렇게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은지 모르겠지만, 뭔가 획일적이지 않은 조금은 신선한(응?) 일들을 만들어 가는 것 같아서 기분은 한결 좋습니다. 이왕이면 기분도 상큼해졌음 좋겠습니다. 적당히 평범하지 않은 사고를 가지고 살아왔었던 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평범해진 사람.. 그게 내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살아가면서 적당히 느끼고, 그러다가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다시 새로운 발상을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 늘 추진력 있게 일을 진행하던 누나가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어요.. 라고 말하는 녀석의 말이.. 내 가슴을 깊이 찔렀는 모양입니다. 서서히 사회의 부적응자에서 적응자로 변해갔던 모양일까요? 그 말이 마음을 내내 아프게 건드렸던건.. 역시나 나는 사회 부적응자로 살아가는게 가장 나답고 나의 장점들을 충분히 끄집어 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던가 봅니다. 다시 사회 부적응자로 돌아가야 하는걸까요?
# 10년을 교회에서 엔지니어로 섬기면서 요즘처럼 기쁘게 사역하던 때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성숙(응?)해서 그들을 이해하는 마음이 넓어진건지, 내가 정말로 좋은 동역자들을 만나서 그들이 나를 품어주는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좋습니다. 함께 서로를 격려하며 수고하는 그 마음과 열정이 좋습니다. 서로를 위해 마음을 다하는 모습이 가슴 따뜻하게 합니다. 그 오래전의 예수님을 향한 그 열정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 20대와 30대.. 정말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서도 동작하는 기관이 달라지는군요. 좀더 이성적인 판단을 하려들고 상황에 대한 대처법도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 쉬었나 봅니다.. 텀이 너무 길면.. 암튼 안좋습니다. 연애는 죽은자도 살리고 산자는 더욱 생기있게 만드는 법이니.. 하하하~ 그렇다고 찬밥 뜨거운밥 안가리진 않아요.. 좀더 냉정해 진다는거지..
어쨌거나 좀 진지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이상형을 물으시길래 말했더니 입다무시더군요!
대화가 통하는 사람, 절대 긍정적인 사람, 취미가 있는 사람, 여행좋아하는 사람, 성격 좋고 믿음직스러운 사람, 자기 관리 잘하는 사람, 내 직업을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 능력있는 사람, 혹여 뺀질대도 밉지 않게 뺀질대는 사람, 술은 적당히 괜찮으나 폭음하지 않는 사람, 담배 NO, 크리스찬이거나 나와 동행해 예배드려줄 수 있다면 크하~ 금상첨화!
뭐 이정도에 옵션 몇 가지(응?) 정말 자잘한 것들인데.. 예를 들어 팔뚝엔 근육이 있어주셨음 좋겠다는 것과.. 스포츠를 이왕이면 야구를 좋아하면 좋겠다는 것 등..
내가 상대방 입다물게 할만큼 떠들어 댔나요? 진정?
# 또 출장갑니다. ㅎㅎ 역마살 꼈다는말 참 많이 들었는데.. 정말 그런가봅니다. 하나도 안힘들고(응?)는 아니지만.. 삼실에 쳐(으으응?) 박혀 있는 것보다 백만배 더 좋은 출장을 내일 또 갑니다. 먼길가는데 좋은 결과들 쑥쑥~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덕분에 만 두달을 넘기고 석달째로 들어선 감기군과 이별을 고할 수 있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출장은 아름다워~~~~~~~~~~
# I'm very strage or special person I think.. because.. you know it's very difficult explain it but if you have ever met me even once you could understand me I guess.. which means.. sorry.. I cannot explain this on my lip :)
I've spent amazing time after summer vacation of graduate school but I like it I'm still busy but I think I had great time every single day.. and you know I could think about my future and my plan for near future.. that's incridible.
There's one thing that has been changed that I didn't take a English class but I practice to reading, listenning instead.
I gotta go to multilingual conversation club after work. I haven't been there so long it's very long time to no join there. I want to be a multilingual person but you know I have nothing to speak fluantly even Korean.. what the xxxxx.
I want to go on a vacation out of Korea.. I want to take pictures, look around, walking around, chatting with someone, and what else.. yeah eat something very delicious food, make some good indigenous friends at there.. it just makes me happy just the though of things..
Let's think good things.. happy things..
AH! I got message from him.. and I realized that.. he was.. sick.. that means.................... I cannot say.. um........... very strange.. this time too. don't call me international calling? very expensive.. and your calling? nothing to me. If you see this I want to let you know.. you don't have to text me, call me, contect me, and even visit here anymore. You are nothing.. ok? DO N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