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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ance of meeting you and me that you are my soulmate is 1 in 65 hundred million.. I'm waiting for you_ sori4ra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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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30 ............................ (2)
  2. 2010/04/30 게임 오버입니다.. (2)
  3. 2010/04/29 CANADA DAY_ (2)
  4. 2010/04/28 그림같은 사랑_ (8)
  5. 2010/04/27 Long face_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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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0/04/22 푸르름_ (2)
  14. 2010/04/20 Victoria_ (6)
  15. 2010/04/20 예배자_ (2)




 




아......................... 무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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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게임 오버입니다.'라는 한마디와 함께 개인에게 급다가가 키스하는 진호..
한동안 드라마를 끊었었습니다. 시간도 없거니와 한번 빠지면 헤어나지 못하는 지라.. ㅠ.ㅠ 드라마를 끊었다가, 개인의 취향에 완전 취해서.. 요즘은 가능하면 꼭꼭! 찾아서 봐주시는 개인의 취향.. 그 동안에는 개인이의 맛깔나는 담백한 성격 + 진호의 간지좔좔 외향에 빠져 봐주셨다. 뼛속까지 구준표가 베어있는 진호임에도 사랑스럽습니다 ㅋㅋ
이것들이 언제까지 친구할건데? 하고 투덜거릴 무렵.. 어제 막판에 기가막힌 키스신으로 우리 진호군'게임 오버입니다'를 외쳐주셨습니다. 잔인한 것들..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라고.. ㅠ.ㅠ 예고도 안해주고.. 이 잔인한 제작자들 같으니라구.. 뭐.. 나 라도 그랬을테지만 ㅋㅋ

틱틱거림서도 섬세한 진호의 캐릭터와 솔직담백한 개인.. 여자인 제가 봐도 참으로 이뻐주십니다.. ^^
뭐? 손예진이니까.. 개인이니까 용서 된다구욧?
부러우면 지는거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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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오늘은 하루종일 정신없이 오전을 보냈던 것 같다. 얼마만에 정신줄을 놓았던게야..?
아침에 출근을 한시간 정도 일찍해서 업무를 정리한다. 약속한 거니까.. 마무리 해야지.. 싶은 마음에, 그래도 학원이 학기를 마치고 브레이크 텀이라.. 다행이다. 여유로운 아침..
국가적으로 약간은 슬픈날.. 이라고.. 모두.. 평온한 하늘나라에서 평안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 염원하는 그 마음말고 내가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그건 그렇고..
겨울같이 추운 날들이 연이어지는 요즘, 오늘 빼꼼 밝은 햇살이 인사를 한다. 반가운 마음에, 사진 방출.. 결정.. ^^; 이유갖지 않은 이유로..
모두가 한 마음으로 CANADA DAY를 즐기는 사람들, 그날 나는 그랜빌아일랜드에서 친구들과 축제를 즐겼다. 좀처럼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에서 맞이하는 축제.. 그것은 신비로움 그 이상의 살아있음이다.
내 얼굴은 맨날 렌즈에 가리지만, 뭐.. 괜츈타!!! 인증샷정도로.......... ㅋㅋ
이꼬맹이.. 잊혀지지 않는.. 참 귀여웠었는데 말이야.......
참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사는 이곳.. 이라고 생각했었다. 이날 만큼은.. 그런데.. 그저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 참 평범한 사람들이 조금.. 우리보다 조금더 솔직하게 살아가던 사람들..
마음가는 곳을 향해서 행동할줄 알고, 마음가는 곳을 향해서 손짓할 줄 알던 사람들.. 그래서 그들의 열정은 한결같지 않았던 것이다.
그들이 특별했기 때문이아니라, 인생을 왜곡시키지 않은채로 마음이 시키는 대로 살줄 알았기 때문이리라..
그들의 자유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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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답다는 것은 어떤 것 일까.. 생각해 본다. 나는 누구일까..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을까.. 나는 무얼 하고 있는 것 일까.. 수 없이 많은 나에 대한 질문을 영어 문장 작문 연습하듯 1형식에서 5형식까지.. 끝도 없는 문장들을 빼곡하게 적어갈 수 있을 것만 같다. 아마 모든 사람들이 그렇겠지..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는 여러 번 열정 했던 기억이 있다.

어릴 적에는 그림에 미쳐서 수채화를 그리다가, 중학교에 입학해 동양화 전공 교생선생님이 갈아 놓은 먹 향기에 취해서 동양화로 전공을 바꾸기도 했었다. 한창 사춘기 십대에 나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건 다름아닌 먹 향이었다. 잊을 수 없는 그 향기.. 생각만 해도 지금껏 가슴이 설레게 된다. 하지만 지금은 먹 향기에 대한 설렘이 아닌 그 때 내가 설레 하던 내 유년에 대한 설렘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일을 하면서 나는 스피커와 사랑에 빠져 있었다. 남자친구보다 일이 더 좋았다, 내가 사랑하는 샤벳트 아이스크림 보다 더.. 10년이 넘도록 일을 하면서 그들처럼 몇 차례의 사랑을 했었다. 그때의 내 열정은.. 뜨겁다 못해 무감각해질 지경이었던 것 같다. 그렇게 열정하고 사랑했음에도 나는 지금 혼자. 이유는 아마도 나에게는 그 그구보다 더 사랑하는 무언가가  있었기 때문이었으리라..

그랬다.. 나는 내 일을 마르지 않는 샘처럼 사랑했다. 하루하루 새로운 마음으로 내 일을 사랑했고, 내 일터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사랑했고, 내가 채우는 사랑도 사랑했다. 그렇게 나는 내가 지켜가야 할 사랑을 사랑하지 못한 채 외도를 한 것일까? 어떤게 내 진짜 사랑이었던 걸까?

지금 내가 홀로 서 있고, 내 곁에 있는 것이 디자이너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라고 한다면 나를 정말 사랑하는 것, 그리고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은 그 무엇도 아닌 나의 일인지도 모르겠다. 그랬다.. 나는 20대의 뜨거운 열정을 몇 차례의 연애와, 일에 대한 나의 열정으로 설렘 가득 살아왔다. 그리고.. 서른이 넘은 날까지.. 그렇게 사랑하고 있다..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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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face_

English_/Idiom_ / 2010/04/27 13:08

My mother has a round face, but my father has a long face.(X)
My mother has a round face, but my father has a narrow face.(O)

─────────────────────────────────

Long face is actually an idiomatic expression! that means "sad looking." "My father has a long face" means "My father looks sad." Native speakers usually use this expression! by asking the question, "Why the long face?" This means "Why do you look so sad?" To describe the physical characteristics of someone's face, use narrow.

 
long face는 사실 숙어로 "슬퍼 보인다"란 의미입니다. 즉 My father has a long face는 My father looks sad(우리 아버지는 슬퍼 보이신다.)라는 뜻이죠. 네이티브들은 보통 이 표현을 의문문 형태로 써서Why the long face?라고 합니다. 즉 Why do you look so sad?(왜 그리 침울해 보이시나요?)의 의미지요. 반면 어떤 사람의 신체적 특징(얼굴이 길다는 것)을 묘사하려면 narrow를 써야 합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opic.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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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항해중..

 

4월의 끝자락 앞에서..

새로운 환경을 기다리며, 새로운 것들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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댑따 피곤하다. 주말에는 신촌에서 외국인파티에 참석,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그렇게 수십명이 한꺼번에 모여 있으니 마치 캐나다 펍에 있을때 같은 느낌이 들더라. 다들 영어 위주로 대화를 하다보니 더더욱 그런 느낌.. 막..... 그리워지고, 좋았다는..

첫무렵 참 어색어색 하다가 살짝 무르익자 자연스럽게 자리 옮기면서 친구들과 인사하고 얘기하고.. 문제는 후반부였다. 다들 술을 적당히들 마시고, 그러다 보니 이친구들도 취하니 혀가 꼬이더란 말이다.. ㅋㅋ 시끄럽긴 하지, 혀는 꼬이기 시작해 알아듣기가 어려워 지더라는.. ㅠ.ㅠ

암튼.. 오랜만에 재미있었다. 친구를 만들어야지 친구..
어제는 또 예배마치고 지인들과 어린이 대공원에서 잠깐.. 오랜만에 바이킹 탔다가 속 울렁거려서.. ㅠ.ㅠ
저녁 배터지게 먹고 차한잔 마시고 집에 들어가니 9시가 넘었다.
아침일찍 학원에 도착해 스크립트 틀어두고 눈감고 청취.. 자는건지 청취를 하는겐지.. ^^; 피곤이 영.. 가시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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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멀어지면_ 마음에서 멀어진다고 누가 말했지..?
보고싶던 사람이.. 서서히 생각이 줄어들어.. 어느 순간에는 그 보고싶어하던 마음조차 잊게 된다던가.. 
매일같이 들어야만 하던 목소리를 듣지 않고서도 잘 먹고, 잘 자고, 잘 살아지는거..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바쁘다.. 바쁘다.. 정말이지 미치도록 바쁘다..
그래서 가끔은 미치도록 배가 고프다는 것도 잊을 때가 있고,
때로는 통장에 잔고가 바닥이 나있다는 것 조차도 잊은 채로 통장 바닥의 신세조차 잊고 지낼 수 있는게 고마운 순간도 있어.
때로는 그리움에 사무쳐 그 고통이 내 모든 것을 지배하던 그 순간을 넘어 설 때도 있다는 것..
믿어지니?

인생이란건.. 참으로 잔혹스러워서 때로는 내 안에 가장 소중하다 생각 들던 것들조차 앚아가기도 하더라..
인생이란..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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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an광고............. 빵터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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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다_

PhotoStory_/PhotoEssay_ / 2010/04/23 09:33

 

지금 나는 꿈을 꾸고 있다.

천상 아름다운 꿈..

 

내가 꾸는 그 꿈은..

하늘을 나는 것보다 더 높고,

파란 하늘을 가슴에 안은 것보다 더 파랗다.

 

구름은 파란 하늘의 노래로 하얗게 물들고,

하늘은 하얀 구름의 몸짓에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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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attended SDA for almost 6months and I'm waiting for graduration of SDA so I should take a OPIc test. That's why I booked OPIc test just yesterday, it's first time to take an English test it menas I never took any of English test such as TOEIC, TOEFL, TEPS, OPIc etc. So I've got both of feeling that fear and excitement.
Also I enrolled PAGODA institute. I took a class in here almost 3years ago when I took a grammar clss for  biginner before I went to Canada. My plan is to improve my listening skill because my listening skill is extreamly terrible just like my grammar.. so I wanted to try new things for my weak point and finally I made decision for me.
I'm very exciting with new things.
I'm going to do by myself for my brilliant future.
Also I'll prepare for the TOEIC or TOEFL also I should prepare for the OPIc test. I never imagine that I would love English anyway but hey! I'm so happy with this situation because you know, my future.. it's going to be amazing which means.. my life is going go be fant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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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_

PhotoStory_/PhotoEssay_ / 2010/04/22 09:17

 

푸르름.. 그 안에 눕고 싶어라...

평온한 가슴을 안고...

그렇게 누워 잠들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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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_

CANADA(2008)_/Victoria_ / 2010/04/20 17:27
퇴근시간도 다가오는데 무료함이 몰려오는군요. 정신없이 보냈던 지난주와 다소 비교되는 오늘.. 현장 점검과 간단한 미팅을 다녀와 도큐먼트 하나 정리하고 나니 살짝 여유 넘쳐주시는군요! ^^ 늘 느끼는거지만, 비영어권의 영어가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마 네이티브 스피커나 영어 잘하시는 분들이 제 끄작거린 영문장들을 보면 그런 느낌이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횡서수설.. 앞뒤 맞지 않는 문장.. 뭐 그런거요.. ^^;

살랑살랑 봄바람 가득한 4월.. 정말 4월다운 날씨네요.. 빅토리아의 사진을 대거방출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건 누가 정하냐구요? ㅎㅎ 뭘 물어요.. 물으나 마나 엿장수 맘이죠! ^^ 살짝 많은 방출량이니.. 스크롤의 압박을 당해내지 못하실 분은.. ^^; 알아서..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빅토리아에 들어가는 페리 안에서.. 자꾸 면상 드리대서 죄송합니다.. 그러려니.. 하세요! ^^
지나가다 늘 만나는 페리.. ^^
참 좋아하는 컷이예요..............
날씨가 정말 짱이죠! ^^ 색들이 참 곱고 예쁘죠..
하늘과 맞닿은 바다가 참 좋아요.. 사람이 욕심이 없어지게 만드는 곳,
마음까지 무장해제하게 만드는 곳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참 그립고 좋아요 이곳..
하나한 세세한 그림들이 한눈에 다 들어오는 이곳..
가만히 내가 살아만 있으면 부자가 되게 만드는 이곳..
마음을 풍요롭게 만들어줘서 좋아요 이곳..
참 예쁜 도시 같아요.. 마치 뭐랄까..
미니어쳐 안에 내가 들어가 있는 기분이라고 해야 할까요?

해리스예요.. 오늘도 캐나다에서 잠시 머물고 있는 친구와 이야기 하다가 해리스 얘기를 하게 됐네요.
캐나다 있는 동안 참 좋은 친구였던..
좀더 정확히 말하면, 여기 빅토리아를 여행할 때까지는.. ^^;
돌아오는길은 언제나 마음에 아쉬움이 남는 모양이예요..
아련한 그리움 처럼..
아.... 제 면상을 잔뜩 들이댄건.. 일종의 인증샷 정도라고 이해해 주시길.. ㅎㅎ
해리스가 제 사진을 제법 찍었더군요............ ㅠ.ㅠ
지금이야 고맙지만..

다시금 찾아가고픈 곳.. 빅토리아를 사진으로 대신 번개투어 했습니다! ^^
다음엔.................. 또 빅토리아? 오노노노노노노노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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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자_

JXonMe_ / 2010/04/20 16:07

1. 생각과 태도를 다듬는 예배자

1) 끝까지 신실한 태도를 유지하라
2) 익숙함과 무뎌짐을 구별하라
3) 약할 때 강함 주심을 믿으라
4) 섬김을 특권으로 삼으라
5) 쓴뿌리를 남겨두지 마라
6) 기도를 통해 예배를 섬기라
7) 겸손으로 고통의 시간을 이기라
8) 사역을 즐거워하라
9) 스스로를 낮추라
10) 하나님께 온전히 위탁하라
11) 사람들의 평가를 두려워하지 마라
12) 동기를 점검하라
13) 완벽주의 성향을 다스리라
14) 예배할 때 믿음을 사용하라
15)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라

 

2.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장 귀하게 여기는 예배자

16) 예배하는 이유를 잊지 마라
17)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배워가라
18) 하나님을 힘써 알아가라
19) 하나님을 기대하라
20) 거룩한 낭비를 드리라
21) 모든 우상을 제하라
22)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라
23)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기뻐하라
24)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게 하라
25) 지식과 열정으로 예배하라
26) 사역의 목적을 이해하라
27) 우선순위를 조정하라
28)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라
29)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라

 

3. 탁월함을 추구하는 예배자

30) 자신의 은사를 갈고 닦으라
31) 실패를 뛰어넘으라
32) 사역자로서 정체성을 가지라
33) 하나님을 위해 탁월함을 추구하라
34) 자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라
35) 자신에게 맞는 예배를 훈련하라
36) 예배에 맞는 악기를 사용하라

 

4. 하나 됨을 지키는 예빼자

37) 시너지를 이해하라
38) 이기심을 버리라
39) 다양한 스타일을 인정하라
40) 반대 의견과 불순종을 구별하라
41) 연합으로 온전한 공동체를 이루라
42) 새로운 도전을 기뻐하라
43)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라
44) 서로 친밀한 관계를 맺으라
45) 다른 이의 동기와 진심을 신뢰하라
46) 서로 돕고 격려하라
47) 자신의 자리와 함께를 지키라
48) 예배의 본질에서 다양함을 발견하라
49) 마음과 표현으로 서로를 사랑하라

 

5. 삶을 예배로 바꾸는 법을 배우는 예배자

50) 본이 되는 삶을 살아가라
51) 섬김의 예배를 드리라
52) 삶으로 예배하라
53) 순간을 예배로 바꾸라
54) 말과 행동을 통해 예배하라
55) 예배자의 부르심에 견고히 서라
56) 정결한 삶을 유지하라
57) 하나님을 먼저 구하라
58) 하나님이 일하시게 하라
59) 어디서나 예배하기로 결정하라
60) 생각의 청지기가 되라

 

 예배의 삶...

 예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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