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10/04/30 ............................ (2)
  2. 2010/04/30 게임 오버입니다.. (2)
  3. 2010/04/29 CANADA DAY_ (2)
  4. 2010/04/27 Long face_ (4)
  5. 2010/04/26 Hillsong - Mighty to Save - With Subtitles/Lyrics (2)
  6. 2010/04/26 피곤_ (2)
  7. 2010/04/23 Evian Roller Babies international version
  8. 2010/04/22 Try New things_ (2)
  9. 2010/04/20 Victoria_ (6)
  10. 2010/04/20 예배자_ (2)
  11. 2010/04/19 Outline at Miragica (4)
  12. 2010/04/14 Rock Storm 2010_ (4)
  13. 2010/04/12 ..emotional things.. (6)
  14. 2010/04/12 올 시즌 첫 야구장 나들이_ (4)
  15. 2010/04/08 Victoria_ (14)
  16. 2010/04/07 Outline kanguro video _ (2)
  17. 2010/04/07 Outline Kanguro in a Fiat 500 _ (2)
  18. 2010/04/07 예나의 뇌구조_ (8)
  19. 2010/04/06 배터지는 파닭_ (6)
  20. 2010/04/02 9박11일 이태리 배낭여행_ (8)




 




아......................... 무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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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오버입니다..

2010/04/30 10:02 from LoveIs_

'게임 오버입니다.'라는 한마디와 함께 개인에게 급다가가 키스하는 진호..
한동안 드라마를 끊었었습니다. 시간도 없거니와 한번 빠지면 헤어나지 못하는 지라.. ㅠ.ㅠ 드라마를 끊었다가, 개인의 취향에 완전 취해서.. 요즘은 가능하면 꼭꼭! 찾아서 봐주시는 개인의 취향.. 그 동안에는 개인이의 맛깔나는 담백한 성격 + 진호의 간지좔좔 외향에 빠져 봐주셨다. 뼛속까지 구준표가 베어있는 진호임에도 사랑스럽습니다 ㅋㅋ
이것들이 언제까지 친구할건데? 하고 투덜거릴 무렵.. 어제 막판에 기가막힌 키스신으로 우리 진호군'게임 오버입니다'를 외쳐주셨습니다. 잔인한 것들..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라고.. ㅠ.ㅠ 예고도 안해주고.. 이 잔인한 제작자들 같으니라구.. 뭐.. 나 라도 그랬을테지만 ㅋㅋ

틱틱거림서도 섬세한 진호의 캐릭터와 솔직담백한 개인.. 여자인 제가 봐도 참으로 이뻐주십니다.. ^^
뭐? 손예진이니까.. 개인이니까 용서 된다구욧?
부러우면 지는거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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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 DAY_

2010/04/29 14:00 from CANADA(2008)_
오늘은 하루종일 정신없이 오전을 보냈던 것 같다. 얼마만에 정신줄을 놓았던게야..?
아침에 출근을 한시간 정도 일찍해서 업무를 정리한다. 약속한 거니까.. 마무리 해야지.. 싶은 마음에, 그래도 학원이 학기를 마치고 브레이크 텀이라.. 다행이다. 여유로운 아침..
국가적으로 약간은 슬픈날.. 이라고.. 모두.. 평온한 하늘나라에서 평안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 염원하는 그 마음말고 내가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그건 그렇고..
겨울같이 추운 날들이 연이어지는 요즘, 오늘 빼꼼 밝은 햇살이 인사를 한다. 반가운 마음에, 사진 방출.. 결정.. ^^; 이유갖지 않은 이유로..
모두가 한 마음으로 CANADA DAY를 즐기는 사람들, 그날 나는 그랜빌아일랜드에서 친구들과 축제를 즐겼다. 좀처럼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에서 맞이하는 축제.. 그것은 신비로움 그 이상의 살아있음이다.
내 얼굴은 맨날 렌즈에 가리지만, 뭐.. 괜츈타!!! 인증샷정도로.......... ㅋㅋ
이꼬맹이.. 잊혀지지 않는.. 참 귀여웠었는데 말이야.......
참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사는 이곳.. 이라고 생각했었다. 이날 만큼은.. 그런데.. 그저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 참 평범한 사람들이 조금.. 우리보다 조금더 솔직하게 살아가던 사람들..
마음가는 곳을 향해서 행동할줄 알고, 마음가는 곳을 향해서 손짓할 줄 알던 사람들.. 그래서 그들의 열정은 한결같지 않았던 것이다.
그들이 특별했기 때문이아니라, 인생을 왜곡시키지 않은채로 마음이 시키는 대로 살줄 알았기 때문이리라..
그들의 자유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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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face_

2010/04/27 13:08 from English_

My mother has a round face, but my father has a long face.(X)
My mother has a round face, but my father has a narrow face.(O)

─────────────────────────────────

Long face is actually an idiomatic expression! that means "sad looking." "My father has a long face" means "My father looks sad." Native speakers usually use this expression! by asking the question, "Why the long face?" This means "Why do you look so sad?" To describe the physical characteristics of someone's face, use narrow.

 
long face는 사실 숙어로 "슬퍼 보인다"란 의미입니다. 즉 My father has a long face는 My father looks sad(우리 아버지는 슬퍼 보이신다.)라는 뜻이죠. 네이티브들은 보통 이 표현을 의문문 형태로 써서Why the long face?라고 합니다. 즉 Why do you look so sad?(왜 그리 침울해 보이시나요?)의 의미지요. 반면 어떤 사람의 신체적 특징(얼굴이 길다는 것)을 묘사하려면 narrow를 써야 합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opic.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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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_

2010/04/26 11:12 from 그녀가 웃잖아_/Diary_
댑따 피곤하다. 주말에는 신촌에서 외국인파티에 참석,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그렇게 수십명이 한꺼번에 모여 있으니 마치 캐나다 펍에 있을때 같은 느낌이 들더라. 다들 영어 위주로 대화를 하다보니 더더욱 그런 느낌.. 막..... 그리워지고, 좋았다는..

첫무렵 참 어색어색 하다가 살짝 무르익자 자연스럽게 자리 옮기면서 친구들과 인사하고 얘기하고.. 문제는 후반부였다. 다들 술을 적당히들 마시고, 그러다 보니 이친구들도 취하니 혀가 꼬이더란 말이다.. ㅋㅋ 시끄럽긴 하지, 혀는 꼬이기 시작해 알아듣기가 어려워 지더라는.. ㅠ.ㅠ

암튼.. 오랜만에 재미있었다. 친구를 만들어야지 친구..
어제는 또 예배마치고 지인들과 어린이 대공원에서 잠깐.. 오랜만에 바이킹 탔다가 속 울렁거려서.. ㅠ.ㅠ
저녁 배터지게 먹고 차한잔 마시고 집에 들어가니 9시가 넘었다.
아침일찍 학원에 도착해 스크립트 틀어두고 눈감고 청취.. 자는건지 청취를 하는겐지.. ^^; 피곤이 영.. 가시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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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an광고............. 빵터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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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New things_

2010/04/22 11:49 from English_
I've attended SDA for almost 6months and I'm waiting for graduration of SDA so I should take a OPIc test. That's why I booked OPIc test just yesterday, it's first time to take an English test it menas I never took any of English test such as TOEIC, TOEFL, TEPS, OPIc etc. So I've got both of feeling that fear and excitement.
Also I enrolled PAGODA institute. I took a class in here almost 3years ago when I took a grammar clss for  biginner before I went to Canada. My plan is to improve my listening skill because my listening skill is extreamly terrible just like my grammar.. so I wanted to try new things for my weak point and finally I made decision for me.
I'm very exciting with new things.
I'm going to do by myself for my brilliant future.
Also I'll prepare for the TOEIC or TOEFL also I should prepare for the OPIc test. I never imagine that I would love English anyway but hey! I'm so happy with this situation because you know, my future.. it's going to be amazing which means.. my life is going go be fant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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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_

2010/04/20 17:27 from CANADA(2008)_
퇴근시간도 다가오는데 무료함이 몰려오는군요. 정신없이 보냈던 지난주와 다소 비교되는 오늘.. 현장 점검과 간단한 미팅을 다녀와 도큐먼트 하나 정리하고 나니 살짝 여유 넘쳐주시는군요! ^^ 늘 느끼는거지만, 비영어권의 영어가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마 네이티브 스피커나 영어 잘하시는 분들이 제 끄작거린 영문장들을 보면 그런 느낌이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횡서수설.. 앞뒤 맞지 않는 문장.. 뭐 그런거요.. ^^;

살랑살랑 봄바람 가득한 4월.. 정말 4월다운 날씨네요.. 빅토리아의 사진을 대거방출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건 누가 정하냐구요? ㅎㅎ 뭘 물어요.. 물으나 마나 엿장수 맘이죠! ^^ 살짝 많은 방출량이니.. 스크롤의 압박을 당해내지 못하실 분은.. ^^; 알아서..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빅토리아에 들어가는 페리 안에서.. 자꾸 면상 드리대서 죄송합니다.. 그러려니.. 하세요! ^^
지나가다 늘 만나는 페리.. ^^
참 좋아하는 컷이예요..............
날씨가 정말 짱이죠! ^^ 색들이 참 곱고 예쁘죠..
하늘과 맞닿은 바다가 참 좋아요.. 사람이 욕심이 없어지게 만드는 곳,
마음까지 무장해제하게 만드는 곳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참 그립고 좋아요 이곳..
하나한 세세한 그림들이 한눈에 다 들어오는 이곳..
가만히 내가 살아만 있으면 부자가 되게 만드는 이곳..
마음을 풍요롭게 만들어줘서 좋아요 이곳..
참 예쁜 도시 같아요.. 마치 뭐랄까..
미니어쳐 안에 내가 들어가 있는 기분이라고 해야 할까요?

해리스예요.. 오늘도 캐나다에서 잠시 머물고 있는 친구와 이야기 하다가 해리스 얘기를 하게 됐네요.
캐나다 있는 동안 참 좋은 친구였던..
좀더 정확히 말하면, 여기 빅토리아를 여행할 때까지는.. ^^;
돌아오는길은 언제나 마음에 아쉬움이 남는 모양이예요..
아련한 그리움 처럼..
아.... 제 면상을 잔뜩 들이댄건.. 일종의 인증샷 정도라고 이해해 주시길.. ㅎㅎ
해리스가 제 사진을 제법 찍었더군요............ ㅠ.ㅠ
지금이야 고맙지만..

다시금 찾아가고픈 곳.. 빅토리아를 사진으로 대신 번개투어 했습니다! ^^
다음엔.................. 또 빅토리아? 오노노노노노노노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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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자_

2010/04/20 16:07 from JXonMe_

1. 생각과 태도를 다듬는 예배자

1) 끝까지 신실한 태도를 유지하라
2) 익숙함과 무뎌짐을 구별하라
3) 약할 때 강함 주심을 믿으라
4) 섬김을 특권으로 삼으라
5) 쓴뿌리를 남겨두지 마라
6) 기도를 통해 예배를 섬기라
7) 겸손으로 고통의 시간을 이기라
8) 사역을 즐거워하라
9) 스스로를 낮추라
10) 하나님께 온전히 위탁하라
11) 사람들의 평가를 두려워하지 마라
12) 동기를 점검하라
13) 완벽주의 성향을 다스리라
14) 예배할 때 믿음을 사용하라
15)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라

 

2.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장 귀하게 여기는 예배자

16) 예배하는 이유를 잊지 마라
17)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배워가라
18) 하나님을 힘써 알아가라
19) 하나님을 기대하라
20) 거룩한 낭비를 드리라
21) 모든 우상을 제하라
22)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라
23)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기뻐하라
24)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게 하라
25) 지식과 열정으로 예배하라
26) 사역의 목적을 이해하라
27) 우선순위를 조정하라
28)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라
29)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라

 

3. 탁월함을 추구하는 예배자

30) 자신의 은사를 갈고 닦으라
31) 실패를 뛰어넘으라
32) 사역자로서 정체성을 가지라
33) 하나님을 위해 탁월함을 추구하라
34) 자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라
35) 자신에게 맞는 예배를 훈련하라
36) 예배에 맞는 악기를 사용하라

 

4. 하나 됨을 지키는 예빼자

37) 시너지를 이해하라
38) 이기심을 버리라
39) 다양한 스타일을 인정하라
40) 반대 의견과 불순종을 구별하라
41) 연합으로 온전한 공동체를 이루라
42) 새로운 도전을 기뻐하라
43)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라
44) 서로 친밀한 관계를 맺으라
45) 다른 이의 동기와 진심을 신뢰하라
46) 서로 돕고 격려하라
47) 자신의 자리와 함께를 지키라
48) 예배의 본질에서 다양함을 발견하라
49) 마음과 표현으로 서로를 사랑하라

 

5. 삶을 예배로 바꾸는 법을 배우는 예배자

50) 본이 되는 삶을 살아가라
51) 섬김의 예배를 드리라
52) 삶으로 예배하라
53) 순간을 예배로 바꾸라
54) 말과 행동을 통해 예배하라
55) 예배자의 부르심에 견고히 서라
56) 정결한 삶을 유지하라
57) 하나님을 먼저 구하라
58) 하나님이 일하시게 하라
59) 어디서나 예배하기로 결정하라
60) 생각의 청지기가 되라

 

 예배의 삶...

 예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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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line at Miragica

2010/04/19 14:34 from AUDIO_/Outline_

Southern Italy’s most important amusement park chooses Outline

 Molfetta (Bari), Italy – The latest reference point for amusement fans in Southern Italy is called Miragica, Terra di Giganti (www.miragica.it), a large theme park open eight months a year and covering and area of 100,000 square metres.

 Miragica boasts nineteen attractions, which are a combination of shows and rides – some of which are “firsts” – including a Launch Coaster and a 4D cinema, which are the largest in Italy. For the park’s more courageous visitors, there’s the “Torre di Caduta” drop tower (almost 50 metres in free-fall, with 2G acceleration) and the Diskò Coaster, a rotating platform that oscillates in all directions. There are also countless opportunities for amusement for families and kiddies, such as the classic trunks or the “Spaccatempo” spinning coaster.

 As far as water attractions are concerned, Miragica is equally exciting: the Strozzagorgo River Ride astonishes with its ride aboard trunks with a 14-metre rise and then “The Rapids” (Mangiabiglie), with rafts at the mercy of the swirling current.

 Excitement of another type is guaranteed by the performances of internationally famous Stuntmen, as well as shows in the indoor 700-seat theatre (Gran Teatro) by famous artists from all over the world. There is also a large outdoor theatre, which hosts events with a high scenographic and artistic profile.

 The permanently installed sound reinforcement systems at Miragica are by Outline, whose staff also provided direct consultancy for the audio project’s design.

 Starting precisely with the theatre, the main loudspeaker system consists in eight Outline Mini-COM.P.A.S.S. (four per side) and two Subtech 218 SP subwoofers (all self-powered enclosures). Four compact (self-powered) Micra II SP cover the front rows of the audience and four (self-powered) H.A.R.D. 115 SP are used as stage monitors.

 For the Launch Coaster, eight enclosures from the DVS series (DVS 8) and two due Outline T4 power amplifiers are installed.

 Ten more DVS 8 are used to reinforce the sound for attractions such as the Fiume Ride, Torre di Caduta, Diskò Coaster, Spinning Coaster and the 4D Cinema.

 At the Dancing Fountains and the Show Area, there are four Outline Kanguro 1215 NET SP (a patented system consisting in a 15” sub able to contain another enclosure fitted with a 12” mid-woofer and 1.75” compression driver).

 For the restaurant, rehearsal rooms, Fast Food Court, bars and shops there are twenty-six Outline IS 8 enclosures, eight ultra-compact IS 6T enclosures, eight ceiling-recessed IC 5T loudspeakers and three Outline (four-channel) D4-3K power amplifiers.

 Outline, which has considerable experience in this sector, thanks to installations carried out at Gardaland (Northern Italy) and various foreign theme parks, decided to provide acoustic consultancy directly and, more in general, find the optimal audio solutions for Miragica’s various specific requirements.

 The Outline equipment was installed and fine-tuned by Giancarlo Paladini of GP Tecnologie, another Brescia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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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Storm 2010_

2010/04/14 16:11 from AUDIO_/News_


Published in PAA News    

VIETNAM: Sponsored by Mobifone, Rock Storm 2010 entertained rock fans across Vietnam with a host of national artists, including Pentatonic, Final Stage, Nuranium, Rosewood, Microwave and Thai Thuy Linh. As it did in 2009,
the 10-city tour kicked off in the chilly December air of Hanoi’s My Dinh National Stadium, before going on to Hai Phong, Thai Nguyen, Vinh, Hue, Da Nang, Nha Trang, Dong Nai, Can Tho and finally Ho Chi Minh City. In all, it reached more than 200,000 fans
and millions of radio listeners and TV viewers.

 

Vietnam hasn’t previously attracted such numbers to outdoor concerts, and with Rock Storm 2010 came growing pains like crowd control and Black Market ticket availability.
However the tour has developed a lot since 2009 in terms of sound and lighting, and the set changes were in particular slick and well rehearsed.
Rock Storm’s show sound director was renowned Japanese engineer, Masaaki Azuma, who has handled sound control for famous international shows, including Madonna, Oasis, Under World, Metallica, and Fuji Rock Festival.

 

An Outline Butterfly line array system consisting of CDH483 Hi-Packs and supplemented by SubTech 218 subwoofers was used at some of the concerts, as Fantasy Show & Light’s Dinh Viet Hug explained:
‘We needed to provide all round coverage for up to 35,000 people at these stadiums, but the television broadcasters insisted that the PA system had to be compact.
Fortunately, the Butterfly system provides high SPLs and even coverage, and is relatively small in size so that it doesn’t block the broadcasters view of the stage.
We are looking forward to taking stock of the new Outline Mantas system, which can be used alongside the Butterfly speakers as supplementary fills or on their own for smaller events.’

 

http://rockpassion.vn
www.outlin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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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al things..

2010/04/12 17:55 from English_




Really Miss Vancouver. when I've got this feeling I realized a movie which title was 'The devil wears Prada' .
The actor said that 'my country is USA and my hometown is Paris..' just like his emotion..
M
y country is Korea and my hometown is Vancouver
He was right.. ind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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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DO_  (0) 20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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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처음으로 찾은 야구장.. 이게 얼마만이람.. 정말 올해들어서는 이래저래 정신없어 못갔던 야구장..
그나마도 학교 다니느라 퇴근후에도 못가는 ㅠ.ㅠ 이 슬픈 현실가운데 내가 누릴 수 있는 야구경기는 주말이 되어줄 뿐이고.. 암튼.. 오랜만에 찾아간 야구장, 미국서 날라온 원덕군과 같이 야구장가서 역기를 관람하는 데.. 나 졸려 죽을 뻔 했음.. ㅠ.ㅠ 주중에 너무 무리한 탓이지.. 야구장에서 졸려서 엎어지는 말도 안되는 상황을 연출하였으니.. ㅠ.ㅠ
하지만 중반부 다시 정신차리고 야구경기 재미찾으시니.. 우리 두산 역전승 거둬주셨다. ^^
이뻐죽겠어~ 울 곰팅이들~ ㅋㅋ 올해는 우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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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_

2010/04/08 10:31 from CANADA(2008)_
외장하드에 꾹.. 묵혀진 사진들을 하나하나 꺼내보는 재미는.. 말고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그리움을 봄물 품어내듯 가슴에서 품어져 나오기 나련인가 봅니다. 오늘은 빅토리아의 사진을 꺼내봅니다. 비교적 자주 순방하는 티스토리이웃분께 들렀더니.. 빅토리아 포스팅 프리뷰를 올리셨더군요.. 그걸보니.. 흑........ 빅토리아가 막 그리워 지잔아요.. 하여, 오늘은 빅토리아의 사진을 좀 대거(응?) 방출할 예정입니다. 허나.. 다들 아시다시피 발가락 신공이므로, 오버노출이나, 말도 안되는 구도, 그리고 포커스 가출 등의 문제를 거론하지는 말아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 또한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 예정이오니.. 이점 또한 양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
빅토리아로 가는 배안.. 페리에서의 사진들도 함께 방출.. 펑키한 그가 내 장전한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해줍니다! 센쓰 만점 그는 간지나게 닭벼슬 머리를 하고 기타까지 메고 있습니다! ㅎㅎ
가는 길.. 바다를 끼고 이쁜 집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뒤에서 사진 더 넘쳐납니다.. 남편과 여행중이라고 하신 아주머니.. 멋져보이고 부럽기까지 했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고? 무슨말씀.. 이런건 부러워해도 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ㅎㅎ
꿈만같은 그림입니다. 죽기전에 저런거.. 함 타봐야 하지 않을까 싶지요.. ^^ 사랑하는 우리님과~ ㅋㅋ 룰루랄라~~~~~~~ ㅎㅎ

너무나도 익숙하실 것 같습니다. 빅토리아하면 빠지지 않는 명소이니까요.. 제가 갔을 때엔 운좋게 어느 학교 학생들인 듯한 한무리가 대거 출몰하여 연주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 이런 행복을 어디서 또 맛볼 수 있을까요? 정말 덕분에 행복했던 순간이었죠!
하나같이 한가롭습니다. 그 여유로움이 더 없이 부럽고.. 그 안에 제가 공존한다는 사실이 제 기분을 절정에 다다르게 해줍니다. 행복이란게 이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빅토리아에 함께 갔던 헤리스.. 그와는 더이상 연락하지 않지만(이유는 앞서 오래전에 얘기했었으니.. 패스..) 좋은 친구였습니다.
자기 나름의 멋을 찾아 추구하는 사람들.. 그들의 모습이 참으로 멋있다는 인상을 심어주더군요.
바다 한켠에서 독수리로 사람들의 시선을 압도하던 그녀.. 한 어린아이가 독수리 잡기에 시도.. 완전 겁먹은 표정이 역력합니다. 나중에 이 꼬마 울먹였더래요.. ㅎㅎ
어딜봐도 여유라는 두글자가 세겨져 있는.. 아름다운 도시.. 그곳에서의 하루는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헤리스가 뻥만 치지 않았어도, 부차드가든까지 다 돌아볼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ㅋㅋ 그리고 헤리스가 찍어준 인증샷에는 제 모습이 처량했던건지.. 뽀샤시하게 포커스 날려주셨습니다!!! ㅠ.ㅠ
저마다 열정하는 사람들.. 우리나라였다면, 사람들의 시선이 어떠했을까요? 이곳이기에 가능했던 걸까요? 그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들은 하루하루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그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살아가겠죠. 그리고 그들은 더 큰 행복을 얻을 것입니다. 동전 몇개에 얻어지는 행복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더 커다란 것들을 분명히 얻고 살아갈테니까요.. 그들의 열정을 따라가고 싶은 예나.. 나는 사진으로! ㅋㅋ 막 요래~
아름다운 이 빅토리아.. 다시한번 이곳에가서 그 여유를 온몸으로 느끼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경치와 여유로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삶을 고스란히 담아아고 싶습니다.
돌아갈 시간이네요.. 다시 배를타고 돌아가는 길.. 어둑해진 하늘이 붉게 물들기 시작합니다. 이때 제 마음은 사실 고통스러웠습니다. 역시 과거에 거론했던 기억이 살짝 스치므로 패스.. 하지만 그 대자연의 아름다움만큼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아.......... 미치겠어요.. 여행지를 떠나 돌아와서 다시 보는 사진은 항상 그리움의 물결이 온 몸을 휘감곤 합니다. 오늘따라 이곳의 햇살이 너무나도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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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utline kanguro system is a brilliant idea that sounds brilliant too! This video has no sound but demonstrates how easy it is to setup and a complete front setup can fit in a new fiat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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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utline Kanguro speaker system is so compact that it can fit in a Fiat 500 and still produce 131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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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나, 고예라..
한문으로는 羅 즉, '라'로 발음이 되며, 두음법칙에 의해 '나'로 발음됨. 하여 과거에 한문을 쓸 때에는 할아버지 선생님들께서 고예라'라고 하도 부르셔서 알아본적있었음. 허나 실제 이름 고예나 맞으시구요..
고예나 > 고예라로 테스트를 해 본결과 현재 상태와 비슷한 구석들이 많았으나.. 하하 19금이 꾀나 많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난 서른이 넘었으므로 19금은 그냥 무시하기로 했음.
열정.. 맞다, 나에게 가장 많은 그것..현재 내 상태와 정말 비슷하다. 열정, 피곤함, 꿈, 휴식, 돈, 19금(응?), 하하 칼퇴근하는건 어케 알았어..?  ㅎㅎ 고민.. 정말 깨알만큼 있구나! ㅋㅋ
심심할땐.. 이런거.. 함 해보세요~ *^^*
http://simsimhe.com/bbs/board.php?bo_table=test&wr_id=36826&pag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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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지는 파닭_을 먹으러 가주셨습니다. 어린이대공원역 4번출구에서 걸어서 약 5분가량 거리에 있는 곳으로, 사실상 설명없이 찾아 가기란 쉽지 않은 곳입니다. 그런 구석진 곳까지 찾아간 파닭집의 사장님은 다름아닌 전직(응?) 가수되어주시고..
진정 배터지는 파닭을 배터지도록 먹고 사진까지 찍고 와주셨습니다. ㅎㅎ 촌스럽게 무슨 인증샷이냐고 하시겠지만.. 입이 즐겁자고 간 곳에서 눈까지 즐거워 주셨으니.. 므흣함에 한방 찍게 됩니다! ㅋㅋ 당신도 가봐~ 사진 찍고 싶어질거야~ ㅎㅎ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 인테리어 자재 냄새가 아직 가시지도 않았건만.. ㅋㅋ 맛나게 배터지도록 닭을 드시고.. 아직까지 포만감에.. 그리고 늦은 저녁 과식한 탓에.. 무거운 몸을 부여잡고 일해야 하는 오늘입니다. ㅎㅎ 파닭드시고 싶으시면 전화하세요! 그리고 사주세요! 제가 안내해드릴게요~ ㅋㅋ 막 요래~~~ ㅎㅎ 근데 저분 이름 아시는분............? ㅠ.ㅠ 막 요래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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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배낭 여행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신행입니다. 독일 출장이후로 유럽은 근처에도 못갔었는데.. 올해 드디어 마음을 다 잡아 먹고 계획에 착수.. 그리고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는 단계에까지 다달았습니다.
현재로서는 혼자여행을 계획중에 있습니다만 혼자만의 여행도 좋지만, 중간중간 만날 수 있는 친구가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올립니다. 혹시 저와 같은 일정으로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분이 계시다면 중간에 만나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9일   인천공항 오후 1시50분 알이탈리아 (직항) > 밤 10시 넘어 로마FCO 공항 도착(현지시각)
10일  로마 남부투어 
11일  아씨시 투어
12일  바티칸투어, 시내투어
13일  시내투어,
          점심식사 후 피렌체 이동, 숙소투숙, 미켈란젤로 언덕에서 야경
14일  두오모, 피렌체 시내 투어
          점심식사 후 베네치아 이동, 숙소투숙, 베네치아 시내야경
15일  베네치아 투어, 부라노섬투어
16일  아침일찍 밀라노이동, 숙소투숙, 브레시아 이동 > OUTLINE본사 견학
17일  친퀘테레 투어
18일  밀라노 시내투어, 밀라노 말펜시아 공항 오후 7시 알이탈리아(로마경유)
19일  인천 오후 4시경 도착

일정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큰 일정은 거의 확정이구요.. 밤에는 가능하면 움직이지 말라는.. ㅠ.ㅠ 하여 아침일찍 움직이면 여행일정에 맥이 끊길 것 같아, 7월이면 또 한참 더울때라 한창 더운 시간에 이동하는 걸로 하고 일정 잡았어요.
전체 일정은 이렇구요. 중간에 하루 밀라노 근처에 있는 아웃라인 본사에 하루 견학일정이 있습니다. 하는일이 그렇다보니.. 수입원으로서 한번쯤은 스피커 만드는 것도 보고오면 좋겠다.. 는게 제 생각인지라 이태리 본사 사장님께 슬쩍 흘려두고 들르겠다 했더니 꼭 오라고 하더군요.

혹시 본 일정에 근처 여행중이신 분이 계시다면 만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남겨요! ^^ 혼자의 여행이 많은 것들을 가져다 주지만, 때론 낯선곳에서 만나는 반가운 얼굴도.. 색다른 기쁨이지요! ^^ 다른건 다 괜찮은데.. 저는 늘 여행가면 제사진도 남겨오길 좋아라하는데.. 혼자일정은 인증샷을 남기기가 참으로 어렵다는.. +_+

친퀘테레
아씨시
로마
밀라노
베네치아
아씨시
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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