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9 17:41
CANADA DAY_ 그 어떤 날보다도 축제의 분위기가 한창인 날.. 캐나다 데이에 내가 찾은 곳은 바로 내가 너무나도 좋아라하는 그랜빌 아일랜드 되어주신다. 아름답고, 활기차고 유닉하기까지 한 곳.. 축제가운데 그들의 모습은 자유..

여러 캐릭터로 분장을하고 퍼레이드에 참여하는 많은 사람들.. 이사람들의 그 열정과 자유를 그리워 한다. 삶이란.. 살아가는 자의 생각과 선택에 따라서 그 삶은 너무나도 다른 삶으로 살아지게 된다는 것.. 수십년의 삶을 살고나서야 알게 된다. 삶이란거.. 참으로 웃긴거야..
그리운 캐나다.. 답답한 삶으로 부터의 탈출구를 찾기위하나 나의 발버둥.. 아.. 정말로 가열차구나! ^^;
열심히 살아낼거다. 왜냐하면.. 지금보다 나은 멋진 미래의 내 삶을 꿈꾸며 살기 때문이다. 나는 꿈이 있으니까.. 열정할거다. 또다시 열정하고.. 또 다시 열정하고, 나는.. 절대로 좌절따위, 포기 따위 하지 않을거니까!
포길랑 김장이나 처 담그시라고! 난 다시 고고씽~ 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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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10/03/29 15:24

대체적으로 그렇다.

인생은 때로는 한방이라는 말.. 절대 틀리지 않음이다.

긴 세월을 인고해도, 한순간에 모든게 틀어질 수도 있고, 어떤이는 가만히 있다가 옆에서 덩굴째 주워먹기도 한다.

그게 인생이더라.

어떤이는 죽도록 고생하고 죽 쒀서 개주기도 한다. 그게 인생이더라.

 

뭐.. 꼭 뭐라고, 하긴 그렇다만..

내가 뭣 때문에 그렇게 넥소 스피커에 열정을 불태웠던걸까?

벌써 3년이나 지난 지금까지.. 나에게는 가슴에서 저며지는 그런 존재.. 그렇다고 새로 시작한 아웃라인에 대한 애정이 없는것도 아닌데..

남자들은 그렇다며, 가슴속에 여러 방을 두고 지난 사랑을 때때로 꺼내 보며 살아간다고.. 어쩌면.. 나도 그런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다. 너무 오랜세월을 열정했기 때문에, 사랑하는 남자를 떠나보내고, 미래까지 깨가며 열정했던 넥소라는 스피커에 대한 열정은 내 인생을 너무 많이 무너뜨렸던 모양이다.

코인시던스.. 때론 그렇다. 나쁜 상황들은 연달아 따라오기 마련이다. 그게 인생이다.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하지만 괜찮다. 좋은 상황도 연달아 따라오기 마련이니까.. 그게 인생이니까..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3년이나 묶혔던 이야기를 끄집어 내는 것은, 아직까지도 넥소 소식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울컹거림을 떨쳐버리고 싶기 때문이다. 모두 비웃을지도 모른다. 그까짓 스피커 뭐 대수라고 그러냐고들 하겠지.. 그럴거다.. 별거라고.. 근데.. 나에겐 너무 많은 것들과 맞 바꾼 것이기에.. 나에겐 너무나도 중요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것이다.

 

내가 가장 마음이 아픈건,

내 인생과 맞바꾼 녀석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스피커를 버렸음 사람이라도 남았어야 하는데.. 내 소중한 사람들까지 떠나보내야 했기 때문이다.

나는 아직도 무려터진 철부지 인가보다. 나는 그네들처럼 멀쩡한척, 잘 못하겠다. 아프니까 말이다. 나이를 먹고 이렇게 지내고 있지만 끝도 없이 다시 열정해 보려 애쓰지만 스무살의 첫사랑을 다시 할 수 없는 것처럼.. 같은 열정을 뽑아내는게 쉽지는 않은가 보다. 그립다. 그때의 나도 그때의 환경도 그때의 사람들도 다 그립다. 그리운 것들이 너무 많구나.. 아픈데 안아픈척 하는거.. 곪아 터지기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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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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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때는 행복에 매달리지 말라.

불행할 때는 피하려 하지 말고 받아들이라.

자신의 삶을 순간순간 바라보라

맑은 정신으로 지켜보라.

 

글: 법정스님<아름다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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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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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스페로우가 한 도시에 나타나는가 싶었다. RobsonHowe street에서 만나는 그 지점이었다. Chapters에가서 책을 좀 봐야겠다고 맘 먹고 가는 길에 만난 그들은 무리를 지어 무언가에 열중해 있었다. 그들의 캐릭터는 잔뜩 멋이 채워져 있었고, 신비로웠다. 나에게도 에꾸 눈으로 변장할 수 있는 무엇, 혹은 길다란 나무 막대기 녀석 하나만 있다면 그 무리에 끼어 그들의 알 수 없는 놀이에 동참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벤쿠버 다운타운에서 가장 유명한 chapters.. 브로드웨이나 가야만 그만한 책방을 다시금 만날 수 있는 그곳에서, 그들은 Chapter주변을 활보하며 그들의 영역표시를 하며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그들의 임무는 무엇일까.. 역시 궁금해진다. 그녀의 손에 들려진 저 하얀 종이에는 보물 지도보다 더 중대한 무언가가 적혀 있는지도 모른다. 쫓아가 그녀의 보물지도를 펼쳐 보고 싶어진다. 그녀를 호위하는 무리들의 발걸음이 심상찮다. 가장 두려운 건 못생기고 썩은 이가 진득한 잭스페로우가 아니라 뽀오얀 피부의 멋진 조니 아우라 되어주시겠다. 넉 놓고 한 무리가 지나가는걸 멍하게 쳐다본 모양이다.

숨겨진 보물을 찾았을까? 어떤 보물을 지키려 다운타운에 출몰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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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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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코와 달리 케이코는 에 관심이 많습니다. 쌈지길에서도 오가닉 차를 하나 사고(부모님 선물한다고 하더군요..) 인사동길을 지나다 오설록 샵을 보더니 궁금해 하는 눈치가 역력합니다. '여기 한번 들어가 볼까?' 묻자..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환하게 웃음으로 답합니다. 오설록으로 고고~ 오설록.. 참으로 넓찍하고 럭셔뤼(응?)하고, 단아(응?)하기 까지한 느낌이 듭니다. 차를 시음해 보기로 하고.. 편안하게 차 구경을 합니다.

정말 차가 어찌나 종류도 많고 그 향이 좋은지 말이죠.. 정말 이거다.. 싶은.. 특히 초콜릿 블랙티는.......... 크하~ 완전 달콤하고 좋았어요.. ^^ 초콜릿을 유독 좋아라 하는 일본 친구들.. 초콜릿 블랙티를 시음해 보기로 합니다.

소물리에의 솜씨 발휘를 하는 순간이예요.. 초콜렛 블렉티.. 그럼 색깔이 검정색 이어야 하는거 아님? ㅋㅋ 무식하게 막 요래.. 소물리에님은 열심히 여러가지 설명들을 해주십니다. 이 차는 종류가 어떻고.. 이 차는 어떤 효능이 있고..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그리고 또 다시 그 상황 나와 주십니다..
인사동 고남을 만났을때와 첫날 네일케어 받을때의 상황 연출.. 또 되어주시네요. 오설록에서는 영어로.. 먼저 물어와 주십니다.
소물리에 : 아유 제페니즈?
나 : 노.. 아임 코리언..
소물리에 : ..
나 : 웁쓰~ 쏘리..
아놔............ 케이코랑 막 웃어대고.. 소물리에분에게 있었던 에피소드를 얘기해줬더니 완전 재밌어라 하십니다. 그러면서 통역을 부탁하십니다. 또 한국어를 영어로, 영어를 일본어로.. 재미난 시츄에이션.. 또 다시 맛볼 날이 올까요..?
시음하는 시간.. 즐겁습니다. 그리고.. 넘 좋았어요 그 향.. 인사동골목을 몇차례 갔습니다만, ①그냥 친구들과 사진찍으러 갔던, 그리고 ②뉴질랜드 친구가 나를 가이드 해줬던..  그리고 ③외국인에게 가이드를 제가 해준 이번 나들이.. 다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는데 나름다 재미있었네요, ^^

시음을 마치고, 케이코와 에리코는 몇가지씩 차를 구매했습니다. 쇼핑을 좋아하고, 본인들이 필요에 의해서 구매를 한건데 갑자기 급 드는 생각.. 가이드 하시는 분들 관광지가서 관광객들에게 구매 펌프질 하기 쉽겠다................ 하는 생각이 물씬 들더라는.. 뭐래..? ㅋㅋ

케이코는 이라크에 다시 돌아갑니다. 이라크가서 마실거라면서 몇개를 집어 들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여기.. 다시 곧 와야겠구나.. 이라크에 가면 꼭 머무는 주소를 보내달라고 합니다. 주소를 받으면 케이코가 좋아하는 차를 꼭 보내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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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10/03/24 14:16
2008년 늦은 여름쯤 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그녀와 인사를 했던게.. 교실에서 만난 그녀는 한눈에 보기에도 딱 일본인 이었습니다. 깡 마른 체격의 그녀, 혹시 까칠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을 채 다 하기도 전에, 그녀의 따뜻함을 알았고, 벌써 횟수로 2년이 되어버린 올해.. 그녀를 한국에서 만났습니다. 멀리 이라크에서 의료 봉사를 하고 있는 그녀, 잠시 일본에 들렀다가, 가족들과 보낼 시간도 빠듯하련만, 보고싶단 말에 한국으로 와준 Keiko.. 그녀와 그녀의 동생 Eriko를 만났습니다.

[Eriko↑]

케이코가 한국에 오기로 한 3월 21일은 울 회사 직원의 결혼식도 있었던 날입니다. 공항 마중을 못나가서 너무 미안했던 마음을 녹여주고, 명동에서 만난 케이코와 에리코.. 두 자매의 밝은 표정이 한없이 반갑습니다. 만난 시간은 3시가 넘은 시간, 너무 이른 점심을 하고 출발한 두 사람.. 조금은 지쳤겠구나.. 싶어 던킨에서 달콤한 도넛과 함께 커피를 한잔하며 반가움을 녹여 봅니다.
선물까지 들고와준.. 고마운 친구..
케이코와 달리 에리코쇼핑과 뷰티, 에스테틱.. 뭐 이런 것들에 관심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케이코는 아무리 언니라지만 너무 착한 것 같았어요.. 에리코가 원하는 곳은 싫은 내색 한번 안하고 다 따라가 주었고, 그때마다 나에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괜찮으니까 가보고 싶은 곳있으면 어디든 들어가, 걱정하지 말고.. ' 그 말에 한시름 놓이는 모양입니다. 명동에서 한바탕 화장품 쇼핑을 하고 건대쪽으로 향했습니다.우리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기로 했거든요,
먼저 네일케어를 받았습니다. 역시 에리코의 제안입니다. 에리코는 한국에 오기전 사전조사를 무척이나 많이 한 듯 합니다. 사실 케이코는 이라크에서 일본들러 동생데리고 바로 들어온 것이나 다름없는 코스 였기 때문에 이것저것 챙기고 하긴 무리였겠죠? 꼼꼼한 에리코가 한국에서 해야할 것들, 꼭 가봐야 할 곳들, 그리고 꼭 먹어봐야 할 것까지.. 꼼꼼히 챙겨 왔습니다. 덕분에 가이드하기가 많이 편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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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케어를 받고 근처 볏짚 삼겹살을 먹으러 갔습니다. 제 동생분께서는 여친과 데이트 중이시고, 언니와 형부가 나와 같이 저녁을 먹습니다. 삼겹살.. 정말 좋아 합니다. 일본사람들 우리나라 삼겹살에 완전히 감탄을 멈추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갔던 이집.. ㅎㅎ 맛있습니다. 신나게 삼겹이를 먹어주고, 냉면 마무리 까지 갈끔하게 한 뒤,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서 구글로 케이코네 집 찾아보고 ㅋㅋ
뒤늦게 집에 귀가한 동생.. 살짝 쑥쓰러워 하더니, 그간 갈고닦은(응?) 일본어 실력.. 진정 발군의 실력이더군요. 일본 만가, 그리고 일드를 통해 갈고닦은 일본어 실력이 드디어 빛을 발하는 순간.. ㅎㅎ 아주 재미있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케이코의 선물.. ㅎㅎ 예상대로 울 언니가 탐을 내더군요 ㅎㅎ


인사동을 안가볼 수 없습니다. 외국인들에게는 거의 필수 코스같습니다. 반나절 정도를 돌아다녔는데 지칠줄 몰라 합니다. 쌈지길을 참 신기해 했습니다. 뵨사마(이병헌)를 보고 신기해 합니다. ㅎㅎ 하지만 본인들 취향은 아니고 아줌마 취향이라며 ㅋㅋ
쇼핑을 좋아라하는 에리코.. 그냥 지나갈리 만무합니다. 정말 수도 없이 만흔 샵들을 돌아다니고 점심은 조금 이르게 한정식으로 ^^


또한번의 재미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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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 시피 케이코, 에리코양 정통 일본일 삘 나주시고, 저는 다정히 저들과 수다를 떨며 길을 걷고 있으니, 저도 일본인 관광객으로 착각 저에게 말을 걸었으며, 계속 일본어와 영어를 오가며 써대던 저에게 고남(고대 관광 무슨과 학생이라고 했음)은 일본어로 물었고, 갑자기 물어오는 고남의 일본어 물음에 일본어 답변.. 막 당황해 일어 영어 막나와 대던.. ㅋㅋ 정말 웃겼었다는..


에리코.. 한국관광 책자를 뒤지다가 발견한 한글로 간판걸린 스타벅스를 꼭 가봐야 한다며.. ㅎㅎ 하여 그곳에서 인증샷도 날려 줍니다. ^^ 전날 바쁜 일정에 올라가지 못한 남산을 올라가야 했기에 인사동에서 급하게 일정을 정리합니다. 날씨가 꾸물꾸물.. 서두르지 않으면 비가 먼저와주실 것 같아 발길을 돌립니다.
일단.. 여기까지.. ^^ 이틀간의 일정중 첫날과 둘째날 전반기 일정.. 첫날은 부천까지 갔다가.. 힐을 신고 무거운 가방과 쇼핑 가방들까지 들어야 했던.. ㅠ.ㅠ 정말 빡센 하루였죠, 하지만.. 재미있는 시간들이었답니다. ^^ 이제는 일본으로 돌아간 두 친구들에게 순간순간이 행복한 순간들이었길 바라는 마음.. 다음편은.. 쬠만 기다려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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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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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에 사로잡힌 자는 가난한 자이며,
진정으로 부유한 자는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가슴 가진 자이다.




브누와 쌩 지롱 '행복한 걸인 사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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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10/03/20 13:28

Outline unveils EIDOS and numerous other world previews at Frankfurt’s Musikmesse

 

2010 will be another year for launching new products and world previews for Outline: in fact, there will be a series of products and innovations that the Italian manufacturer will exhibit in its stand at Frankfurt’s “Prolight+Sound” (stand F80, hall 8.0) from March 24th to 27th.

 

The new products involve a vast range of categories in the sound reinforcement world. They go from an infra-sub with very high transduction efficiency (the LAB 21 HS SP) through a 3D acoustic simulation software package able to import dxf files (OPENARRAY) to new amplifiers fitted with a USB interface and processor (DPA Series). Even more unique on the international scenario the Mini-COM.P.A.S.S. VLA is now equipped with i-Mode technology and designed to offer “Power over Ethernet”. Outline is also unexpectedly unveiling EIDOS, an original series of loudspeaker enclosures conceived for fixed installations.

 

The Flero company is pleased to announce that in Frankfurt visitors will be able to listen to its Butterfly and Mantas VLA in the special outdoor demo area, called Concert Sound Area (CSA 06, F 130).

 

Outline also informs that it has updated general catalogue and prepared specific brochures product (Butterfly and Mantas), soon available in pdf format on the firm’s Web site www.outline.it.

 

EIDOS

 

Conceived and manufactured to provide clients an initial approach to the world of Outline products, the EIDOS series is the result of the desire to offer an even wider public the quality and distinctive lines that have made the Brescia brand a reference point in the sound reinforcement world at international level.

 

At the moment, there are four models in the EIDOS range (but there will eventually be seven) equipped respectively with 10, 12 and 15 inch speakers, and a subwoofer with twin 15 inch speakers. The ideal field of application of the units is in the wide variety of so-called permanent installations (clubs, lounge bars, pubs, music-cafés, theatres, conference rooms, stores, shopping centres and malls,…).

 

The lines of all the cabinets enable them to be also used as stage monitors.

The wide-range models – EIDOS 10, EIDOS 12 and EIDOS 15 – are two-way units fitted with a passive crossover manufactured with top grade components (coils with very low resistance and metallized polypropylene capacitors).

 

The compression driver (with 1-inch diaphragm) and the waveguide are the same on all three. The latter (90° x 60°), offers a great advantage for installation in small rooms or those with low headroom, as it can be rotated through 90° to ensure the required dispersion no matter what position the cabinet is installed in (horizontal or vertical). The mouth’s ample dimensions ensure remarkable directivity control.

 

The quality of the transducers gives excellent sonic performance when compared with the price bracket, in terms of overall timbre quality and, as far as the ability to handle high power is concerned, without been afflicted by annoying distortion phenomena.

 

The EIDOS 215 subwoofer is equipped with 15 inch long-throw loudspeakers that are also fitted with demodulating rings, in order to handle (peak) power values that exceed the loudspeakers’ (electrical) power capacity. 

The cabinets of the EIDOS series, fully respecting the high quality standards to which Outline users are accustomed, are built in 15mm (phenolic-glued) birch plywood and included bracing to dampen internal resonance. There is no lack of flying points (including the sub) of the metric screw type (M8 thread), enabling them to be easily fitted with flying hardware.

 

The high-end reproduction, great directivity control (in spite of the dimensions), astonishing headroom and impeccable finish will help EIDOS become one of the Italian manufacturer’s best sellers.

 

Mini-COM.P.A.S.S. with Outline i-Mode technology and “Power over Ethernet”

 

The well known Mini-COM.P.A.S.S., the only self-powered compact VLA on the international market offering variable directivity (from 60° to 150°), now incorporates the exclusive i-Mode (Intelligent Loudspeaker Platform) technology  presented in September 2009 and for which Outline provides in-depth details on its Web site www.outline.it.

 

In a few words, thanks to its powerful on-board PC/server, Mini-COM.P.A.S.S. is controllable via Web applications, ensuring “universal” access (Microsoft Windows, Apple MAC, Linux, etc.).

 

Every parameter of the loudspeaker system, even the most complex, can be set via Web browser. The powerful i-Mode audio architecture – which features digital audio inputs and outputs – enables to eliminate all other devices (common DSP, matrices etc.) normally used to control loudspeaker enclosures, thus in fact establishing a new reference point.

 

Moreover, the Mini-COM.P.A.S.S. – and this makes it even more unique at international level – is ready to offer “Power over Ethernet”: in fact, it is possible to provide the power supply for a series of accessories (e.g. display, potentiometers, levels, etc.) with just an Ethernet cable.

 

All these features, concentrated in a single product that in itself is as innovative as the Mini-COM.P.A.S.S., fully respect the mission Outline set itself over ten years ago, which can be summed up with a phrase that is very brief and to the point: “from a PC to speaker enclosures” or “from a mixer to speaker enclosures”.

 

LAB 21 HS SP

 

The self-powered version of the LAB 21 infra-sub (also available in a passive version), equipped with a 21-inch woofer able to handle (peak) power levels of 8,000 Watts. The addition of the abbreviation “HS” (High Strength) indicates the exceptional sturdiness of the cabinet, able to stand up to the high stress involved in live use, as well as ensuring an unbeatable acoustic response in terms of precision on the infra-low frequencies.

 

Considered as an overall system, the LAB 21 HS SP ensures very high electro-acoustic transduction efficiency, thanks to its excellent integration of the various domains: electrical (power), mechanical and acoustic.

 

The coordination of these aspects - electrical, mechanical and acoustic - along with feedback control of the output pressure by means of a powerful DSP enables maximum energy transfer and output power control that fully respects input signals’ dynamics.

 

In spite of the 600 litres occupied by the unit, end results can be summed up with the following figures: 148 dB at 1m (peak) for a frequency range from 23 to 165 Hz. The unit’s weight and measurements are also world records.

 

DPA Series (Digitally Processed Amplifier)

 

This series of Class D high efficiency power amplifiers (2/4 channels) is particularly versatile and manufactured with the most advanced technology at present available. All fitted with DSP (96 kHz) and USB interface, the DPA series power amplifiers are ideal for permanent installations and have an excellent quality:price ratio.

 

Two models are available (2/4 channels): DPA 1002 and DPA 1004, with a power of respectively 2 x 1250W @ 2 Ohms or 2500W (bridged) @ 4 Ohms (DPA 1002); 4 x 1250W @ 2 Ohms or 2 x 2500W (bridged) @ 4 Ohms (DPA 1004). Extremely light-weight and compact (9 kg, two 19” rack units) and universal operation (115V/230V +/-10%).

 

OPENARRAY 3D Software

 

3D acoustic modelling software package able to predict the acoustic results expected from a live show or permanent installation.

 

OPENARRAY uses “OpenGL”, the cross-platform standard for 3D computer graphics. The most interesting features of this program – conceived and written in Outline’s Brescia laboratories – include a higher computing speed when carrying out simulation and, consequently, rendering time (display of the result) is equally rapid.

 

OPENARRAY’s user files include those for the three VLA manufactured by Outline (Butterfly, Mini-COM.P.A.S.S. and Mantas), as well as the Subtech 218 and Micra II. Those for the point-source systems and the rest of the product range will soon also be available.

 

OPENARRAY provides sound designers another precious feature: the ability to directly import dxf files (a standard CAD data file format), with the obvious benefits this gives. This and many other special characteristics make OPENARRAY an even more exclusive product on the international scenario.

 

Please note Outline’s coordinates at Prolight+Sound: Stand F80 (Hall 8.0) and F130 (CSA 06) for the outdoor demos in the Concert Sound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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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10/03/20 11:30

당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3탄.. 이거 재미들렸습니다. 그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사실은 어제 Evan편을 보고 그녀.. 한마디 후덜덜 떨며 말했습니다.. '언니 저는 안돼요...' 근데 왜 제 귀에는 '언니 저는 아마.. 돼요 돼요 돼요.............' 아.. 저 메아리를 어떻게 주체할 수 없어 사진을 또 끄집어 내기 시작합니다.. 사실 미화의 사진은 그 전에 많이 올려.. ㅋㅋ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군요! 아무래도 미화양의 시진을 좀 담번에 많이 더 찍어놔야 겠습니다. ^^ 그래도.. 한판에 다 못가니.. 심신 허약하신 분은.. 심호흡 하시고 들어가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그녀의 눈메는 마치 사슴같습니다. 특히 요 바로 위의 사진.. 눈을 보면 마치 사슴눈을 보고 있는 것 처럼.. 영롱하니 아주 이뻐주십니다. 미화양을 짐승들에게 소개시켜드리고 싶으나.. 죄송합니다. 그녀 임자 있으십니다.. 원래 sold out! 이라고 외치면 더 구미 당기는 법이라고.. 어느 스승님(응?)께서 말씀 해 주셨습니다만.. 그말을.. 어떻게.. 동의하지 않을 수 없군요! 음햐햐햐~~~~~~~~~ 임자 있어도 좋으니 한번만 만나게 해달라!!! 하시는 분들 조용히 비밀글 남겨주십시오. 트라이는 해보겠습니다! ㅋㅋ

아.. 미화양을 반품절녀(아직 미혼이므로..)로 만든 장본인 인가 싶으셨죠? 아닙니다.. 당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2탄의 주인공 Evan오빠입니다. ㅋㅋ 막 요래~~~~~~~~~~~~~~ ㅎㅎ 설정샷 되어 주십니다...? (응?) 진짜? ㅋㅋ
미화양은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대학원도 이제 곧 졸업합니다. 그리고 다음주 금요일이면 또!!! 또!!!!! 또!!!!!!!!!!!! 3번째로 가는 벤쿠버.. 그녀.. 졸!!!!!!!!!!!!!!!! 부럽습니다.. ^^;
잘 다녀와~ 언니 센트룸 사오는거 잊지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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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10/03/19 09:19
오늘의 당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의 주인공은 Evan오빠입니다. 여러차례 캐나다 여행기에 올라와 주었던 인물입니다. 특히나 록키 여정에서는 맨날 따라다니는 얼굴 이죠? ^^ 록키여행은 에피소드도 살짝 있었구요.. 지금 생각하면 살짝이라고 하기엔 억울한(응?)정도가 너무 컸던 상황이었답니다. 어쨌든.. 록키 여정에 함께 했던 친구 Evan오빠의 사진을.. 그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올립니다. 이 역시 사진이 대략 추렸음에도 불구하고 상당 되므로.. 심호흡을 고르시기 바라며, 혹시 관심 있으신 분은 비공개 글남겨 주시면.. 차라도 한잔 마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보도록 적극 노력 하겠습니다.. 누구맘대로..? 내맘대로ㅋㅋ............ ==========333
살찝이 좀 없는 편입니다만 성격이 좋습니다. 캐나다에서 있는 동안 우리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언니 역할(응?)도 더불어 해주었던 저에게는 참 좋은 친구입니다. 여기서 잠깐.. 한국에 돌아와 잠수를 살짝 타셨던 그때.. 협박에 가깝게 쏘아부친 저의 한마디.. '또 그러면 확 전화번호 삭제 해 버린다'.. 솔직히 그때 하도 연락안되고 성질따구 나길래.. 휴대폰에서는 확~ 지워 버렸었습니다. 하지만 연락처는 어디서든 재확보 가능했습니다. 리스트업 해둔 곳에도 전번은 있었으며, 캐나다 친구들에게 오빠의 전번이 잔존(응?)해 있었으므로.. 저의 성질부렁은.. 참으로 소심한 것 이었습죠.. ㅋㅋ
한국서 참 잘나가던 Evan..어느날 불연듯 이래 살아 뭐하노~~~ 생각 합니다. 그리고 멀쩡한 직장 때려치고 밴쿠버를 향해 슝슝~ 날라 갑니다. 헉~ 날라간 캐나다에는 한국사람이 널려있습니다. 결국 그는 Sunny, Mihwa, Yena 요 3인방 여자들과 합류해 같이 다니더니, 어느샌가 우리는 섹시앤더시티의 그들과 같은 모양새를 자아냈던.. 응? 아... 이거 아닌가?
다시 밝은 세상밖으로 나와 너무나도 밝은 목소리로 먼저 전화를 걸어오는 Evan.. 늘 한결같은 친구가 있어서 나는 참 좋습니다. 그때 오빠가 그랬어요.. '야...... 니 무섭다.. 그렇다고 전화번호를 지우냐 그래.............' ㅋㅋ 머리속에서는 오빠의 그 구수한 인토네이션이.. 왼쪽귀에서 오른쪽 귀를 관통합니다. 설마요.... 우려했던 우리의 기우를 말끔히 깨트려 주고 멋지게 다시 그 자리를 찾아 살아가는 Evan오빠가 저는 조금은 삐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그래야 살살 꼬셔서 같이 재미난 일들도 만들지요! ^^
'응.. 거래처 가는 길에 전화했어...........'라고 말하는 오빠의 목소리가 참으로 밝아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멀리 있어 자주 보지는 못해도, 늘 있는 곳에서 잘 지내고 있을거라는 믿음을 주는 친구.. 밴쿠버에서 저는 돈을 억수로 쓰고.. 참으로 좋은 친구를 한명 더 얻어왔습니다.
오빠가 다시 평범한 대한민국의 직딩이 되지 않길 간절히 바라며.. 이상 당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Evan편을 마칩니다.. ^^

 
[↑@캐나다 록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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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10/03/18 09:56
컴퓨터 안에는 수천장의 사진들이 3개의 하드드라이버중 한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는 많은 추억들이 꼼지락 꼼지락 밖으로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지요. 오늘은.. 수천장의 사진들중.. 이곳에 머무는 그대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조금 뻔뻔하게 제 사진을 한바닥 깔아 볼 참입니다. 지난해 내 사랑하는 언니들과 함께 했던 아침고요 수목원 사진입니다. 이미 그 전에도 수바닥 깔았던 사진들 이지만.. 깔아댄 사진보다 아직 하드에서 꼼지락대고 있는 사진들이 수배는 더 많습니다. 하하~ 그대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저는 일단 갑니다!!! ^^
숨한번 고르고 시작하시길 권장합니다. *^^*

얼레........ 많이도 깔립니다 그려! 제가 말했잖아욤~ 숨한번 고르시라고............ ㅋㅋ
한타임 쉬시라고.. 한말씀 드립니다.
제가 네이트 명을 Nothing is Possible 살짝 미치면 세상이 즐겁다.. 로 바꿨습니다. 하.......... 그렇습니다. 살짝 미치면 세상은 즐겁습니다. 다시 이어 갑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숨 고르십시오!!!!!! 인내력이 부족하거나, 저에대한 애정이 부족하신 분들은 보다 지쳐 멀미나실지도 모릅니다.. ^^
도저히 참기 힘드신가요? ㅋㅋ 그래도 저.. 사기는 안칩니다. 분명히 경고 했기 때문에.. 뭐.. 저는 할말이 없습니다. 끝까지 걍.. 잘 따라 오시던가.. 지치신 분들은 여기까지 기왕 와버렸는데.. 걍.. 되돌아 가셔도 무방합니다만.. 등반하다가 중간에 발길돌려 내려가면.. 괜히 찝찝하잖아요! ㅋㅋ 화장실가서 뒷처리 안한것마냥!!!!!!!!!!!!!! 킁~ 아닌가? ㅋㅋ 한판만 더 쉬어 갑니다.

제 트윗을 캡춰 한건데요! 쓸데없이 이것저것.. 남들이 하는건 대충 시도는 다 해보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할만하고 재미있으면 쭉~ 가는거고.. 아니면 걍 도중에 접어버립니다.
트위터를 가끔씩(응?)하는데.. 늘 트윗을 한번에 다섯바닥씩 꽉채우는 분이 있습니다. 바로 두산 박용만 회장님이십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두산베어스 죽순이라.. 박회장님 팔로윙 했지요! 몇번이나 트윗날렸는데 첨으로 리트윗 받아 올립니다. ㅎㅎ 인내력을 가지고 따라오신 분들에게 선사하는 시원한 생수 되어 주십니다.
받은 리트윗입니다. 사실 뭐.. 생수치고는 밍밍하지 않냐고.. 하시겠지만.. 박회장님의 인기를 몰라 하시는 말씀....... ㅋㅋ 영광의 캡쳐자료를 이곳에 남깁니다! ㅋㅋ


길게 왔습니다. 이쁘지도 않음서 왜 자꾸 면상 드리대냐구요? ㅎㅎ 역시 모르시는 말씀.. 익숙해지면 안이쁜 얼굴도 대충봐줄만 하고, 쭉... 더 보면 평범해 보이고 가끔은 이뻐 보이기도 합니다. 별루 아닌 노래가 기획사 잘 만나 많이 방송되면 그 노래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것과 뭐.. 비스무리한 그런거? ㅎㅎ
넘 오랫동안.. 불성실했던 터라.. 오늘은 사진으로라도 바닥 채워보리라 맘 먹었습니다. 사실 오늘은 영어테스트도 끝났고.. 마음이 살짝 홀가분 합니다. 다음주 대학원 발표가 있긴 합니다만, 거기다 일본서 친구가 오는터라 놀아줘야 하는 주말이지만.. 하......... 인생은 말이죵! 살짝 정신줄 놓고 살면 정말 즐거워지는 모양입니다. 살짝 미치면.. 인생이 즐겁다... 즐거운 인생을 원하시면, 살짝.. 느슨하게.. 인생을 즐겨보세요. ^^

(뭐래니..?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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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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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딱.. 몸이 2개만.. 그래.. 너무 많은 욕심은 좋으게 아니니까.. 딱 2개였으면 좋겠어, 아니면.. 하루가 40시간이라면 좋겠어. 그러면 하루에 7시간은 잠을 좀 잘 수 있을까? 16시간의 시간이 더 주어지는거니까.. 두세시간 더 자주는 건 괜찮겠지?
그러면 질끈 불연듯 찾아오는 두통도 사라질지 모르고, 항상 거슬리는 눈의 통증도 좀 나아지지 않을까?

여행이 고파.. 언제부터 내가 그렇게 여행에 미쳐 살았다고.. 틈만나면 떠나고 싶어지는 마음을 어떻게 토닥여 줘야 하는걸까?
여행이 많이 많이 고파.. 베낭에 꼭 필요한 몇 가지만 챙겨 담고, 카메라를 챙겨서 떠나는거지.. 발길이 닿는 그 어디든 좋아.. 내 발이 원하는 곳이라면, 내 마음이 따라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갈 수 있을거야.
그 어느곳엔가 가면 아마 내가 그리고 있는 아이디어들에 포동포동 살도 붙겠지!? 그러면 나는 좀더 구체적인 플랜들을 정리해 갈 수 있게 될거야. 그 다음에는 머리는 또 텅 비운채 어딘가를 하염없지 걷게 되겠지? 그러다가 문득 또 다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가던 길을 멈추고 노트에 적겠지.. 베낭 옆구리에 끼워둔 생수를 한모금 들이키고 다시 걷게 될거야..
다소곳 피어있는 예쁜 들꽃을 발견해, 그리고 그 곁에 반평 남짓한 그늘에 앉아.. 땀을 식히며 나는 엽서를 한장 꺼낼거야. 그리고 그곳에 네 이름을 적게 될거야. 그리고 마음속 가득 채워진 감격을 손바닥만한 엽서에 채우겠지.. 그 작은 종이에 담기엔 내 마음이 넘쳐나겠지..
단어 하나하나 수 많은 마음이 가득 채워 지겠지..

그런 여행을..
나는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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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2010/03/14 00:12
학교 신입생환영회 마치고 집에가는길.. 내일 아니 오늘 프리젠테이션돞있는데.. 으으 피곤쩐다..ㅠㅠ - 1:10 #
@ever4one 와우 이제 방송까지 하는거야!?멋지군^^ 축하해.. - 9:20 #
신성한 토요일 나는 프리젠테이션 있어 멀리와 주셨을 뿐이고. - 14:52 #
Posted by sori4rang_
2010/03/11 09:22

사람들은 날더러 그런다. 적당히좀 하라고.. 적당히.. 그 적당히_라는 기준이 얼마만큼을 말하는 걸까? 나는 조금은 피곤할지 모르지만, 지금의 내 삶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다. 충분히라고 말하기에는 사실 부족한 것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 내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기에.. 후회라는 것은 좀처럼 찾기 어렵다. 그것이 나를 만족하게 하는지도 모른다.

어떻든 좋다. 이틀 꼬박 잠을 못자게 하고 생각을 잡고 꼬리를 물던.. 그것을.. 해 보기로 결정하고, 바로 떠오른 세명에게 내 생각을 나누었다. 가능성 타진에 있어서는 제법 긍정적이었고, 그들의 열정이 나 못지 않음에 대한 내 판단이 옳았다는 것도 나는 확인 할 수 있어 행복했다. 꿈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하지만 그 뿌리만큼은 변하지 않는다. 본직적인 그 뿌리에는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것,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 그것들로 하여금 나와 함께 하는 이들이 행복할 수 있고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것, 또.. 함께 열정할 수 있는 것.. 꿈의 모양이 조금은 바뀌었을지 모르나, 나의 본직적 꿈의 모양은 그대로 이다. 그리고 그 모양은 언제 또 바뀔지 모른다. 하지만 좀더 나은 나의 꿈을 향해서 훨훨.. 그렇게 훨훨 날아갈 수 있다면.. 수백번 수만번이 바뀌어도 상관 없다.

날고 싶다. 높이높이.. 아주 멀리 멀리.. 지금 이곳에서 날아올라 지구 한바퀴를 돌고.. 또 돌고.. 또 그렇게 돌 것이다. 그리고 한데 모아야지.. 더 많은 이들이 높이 멀리 날 수 있는 꿈을 꿀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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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