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ance of meeting you and me that you are my soulmate is 1 in 65 hundred million..
I'm waiting for you_
When you willing to do something the Luck is going to follow you.
마음먹는 것 으로부터 모든 것은 시작이 된다. 그래.. 늘 여러 이유를 들어 안된다며 미뤄왔던 나를 위한 일탈.. 계획과 실행.. 시작이다. ^^ 아.. 설렌다. 까이꺼 돈없다고 안된다는 말.. 보니.. X뻥이다. 그 돈 있다고 멋드러지게 쓰는 것 아니고, 없다고 못살지 않더라. 7월 9일.. 확정! 크하.. 아직 2월인데.. 벌써.. 나는 저 멀리까지 가 있다.
나를 위한 인생 그리기.. 이미 나는 시작.. 했다..
I thought that my life had been going well but I don't see that, I just looked me up and I realized that I was very poor person, so from now I'm going to think about me which what I want to do! what I like! where I want to be! etc. Anyway I'm going to discover my life. It just started.. let's expand our life through the world.. Just follow me!
‘Butterflies’ at the service of the world’s major leaders and CEOs, fromTony Blairto Michael Dell
Riyadh (Saudi Arabia), January 24/27 2010 – Among the corporate events of considerable international importance, Outline informs that its loudspeaker systems were used to amplify the 2010 edition of the Global Competitiveness Forum, held at the Four Seasons Hotel, in the Kingdom Centre (winner of an award as the best skyscraper of the world for design).
Founded by the Saudi Arabian General Investment Authority (SAGIA) in 2006, the Global Competitiveness Forum, a meeting held annually, is regularly transmitted by TV broadcastersAl Jazeera, NBC and Bloomberg, as well as the world’s best-known news media.
Through the years, the GCF has attracted thousands of eminent political leaders, multinational company CEOs, ministers, government officials, intellectuals and academicians from every corner of the globe, with the sole aim of meeting and exchanging ideas.
The event’s mission is to increase awareness and enthusiasm on the challenges of competitiveness, critically assessing its aspects in relation to international trade, innovation, the environment (new forms of energy), development of human resources and sustainability; in short, at GCF 2010, talk focussed on the consequences that determine the fact of “becoming competitive” on a global scale.
Among the most illustrious speakers, Tony Blair (UK Prime Minister from 1997 to 2007), Michael Dell, founder and CEO of Dell Inc., Jeffrey R. Immelt, Chief Executive Officer of General Electric, John Chambers, Chairman and CEO of Cisco Systems, James Wolfensohn, 9thPresident of the World Bank Group, Robert Greifeld, Chief Executive Officer of the NASDAQ OMX Group, Alessandro Profumo, Chief Executive Officer of the UniCredit Group and Chairman of the Supervisory Board of Bank Austria, Paolo Pininfarina, Chairman of Pininfarina S.p.A., Enrico D’Onofrio, Corporate General Manager of MV Agusta, Daniel Esty, Hillhouse Professor of Environmental Law and Policy at Yale University, Delos M. Cosgrove M.D.,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the Cleveland Clinic, Stephen D. Pryor, CEO of ExxonMobil Chemical Company, Glenn Lowry, Director MOMA (the Museum of Modern Art, NY) and many other outstanding personalities.
Due to the event’s importance at international level, Events AVP, whose chairman is Mr. Sharif Tabbara – exclusive Outline distributor for Jordan – was selected, as it is a company with the necessary experience for supplying the sound reinforcement system and audio equipment necessary for the multiple applications required in situations of this type.
Moreover, in November 2009, Events AVP – again with Outline material – was called in for the sound reinforcement of another equally prestigious event, the World Economic Forum in Dubai.
As far as the audio at GFC 2010 was concerned, sound reinforcement in the conference hall (50 x 40 x 9 metres), involved the use of just 6+6 Butterfly Hi-Packs and 2+2 Subtech 218 SP. Control and power were courtesy of a YAMAHA M7CL console, XTA processor and Outline T series amplifiers.
As monitors, the illustrious speakers alternating on stage had at their disposal two compact Outline Micra II SP enclosures, whereas six units were used on front-fill duty to cover the first rows of seats.
The rooms allocated to interviews by Al Jazeera, NBC and Bloomberg were equipped with six more Micra II SP, whereas four Outline DVS 12 enclosures (in pairs) were used to reinforce the sound in other two halls (each seating sixty people), hosting the academicians and university professors.
Audio chief and FOH engineer, Carlo Gennaro, commented: “In this case, there was no need to work at 135 dB, but to cover the audience perfectly with a very ‘well-mannered’ SPL. There again, we had no alternative, considering the position of the microphones compared to the PA. But, as I’ve repeated for years, with a minimum of energy, the Butterfly gives a wonderful intelligibility – it almost seems to ‘breathe’, and it doesn’t matter at what distance. It goes exactly where I point it and you can feel the sound ‘in your face’. I give the merit for this to its waveguide, one of the few that works superbly…in fact, I’ll go as far as to put in writing a thought I have in common with several of my colleagues: on the world market, there are numerous line arrays, but on the ‘mid-high’ frequencies there are only two items able to give the same performance are this device …”
SDA에서 수업듣기 시작한게 벌써 6개월이나 지났다. 어영부영 시작해서 5단계까지 무난히 와줘서.. 내심 스스로에게 고맙다. 매일 새벽에 일어나 무거운 몸을 일으키는 것이 지칠법도 하건만, 이제는 그 시간이 나에게 주어진 선물이라며 스스로 다독이는 내 모습에 감사한다.
레벨5 수업도 마치고.. 오늘 티타임으로 마무리를 한다.
열명이 넘는 인원으로 시작해서 오늘 다섯명으로 마무리한 우리반, 아침시간을 활용하는 사람들은.. 확실히 다르다. 삶에 대한 자세도 다르고 살아가는 방식도 다른 것을 그들을 통해 느끼고 배운다.
처음엔, 포스터도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던.. 뭐지..?의 생각만 머리속 허공을 헤멨던 아바타..
모든 사람들의 열광과 질책속에, 나의 기대감은 주식 반등 그래프 같이 들쑥 날쑥 했었고, 급기야 이 영화를 보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서 있을 즈음.. 친구 녀석들이 나의 고민을 덜어주었다. 일단 예매 했다는 녀석의 말과 함께.. 극장에 착석해 주셨으나.. 그 환호를 받던 아바타를 보게 되었으렸다!
첨에 김윤진에게 캐스팅 제의가 들어왔던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김윤진이었담 어떤 영상이 그려졌을까.. 궁금.. 잠시 했었으나, 그녀.. 참으로 매력적이었으므로.. 패스.. ㅋㅋ네이티리 역의 조 샐다나, 매력적인 그녀 되어주신다. 여기서 그녀의 실제 모습을 볼까낭?
아릿다우신 그녀의 얼굴이시다.
제이크 설리 역의 샘 워싱턴..
아바타의 제이크가 훨씬 멋있다는 생각.. 나만 그런가? ㅎㅎ 참 멋진 캐릭터와 야생 근성(응?)이 맘에 든다. 만약 판도라가 실제 존재한다면, 1박2일팀이 먼저 판도라에 갈까, 아니면 무한도전팀이 갈까..? 아.. 아마존의 눈물팀도 있구나.. ㅎㅎ 요호.. 삼파전이 되겠구나.. ^^;
암튼.. 제이크와 네이티리.. 참 잘어울린다. 소울메이트.. 이런거거등... ^^
나와 생각이 같지 않은 것에 대해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나는 대처를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다.
짧은 시간으로 부터 만들어 진 것이 아닌, 꽤나 긴.. 벌써.. 6년이 훌쩍 지나버린, 긴 세월을 보내고 나서야 생각한다. 어쩌면 나는 잘못된 선택을 한거라고..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후회하지 않으려 애쓰건만, 사람의 일이라는 것이.. 맘처럼 쉬운 일은 아닌 모양이다. 결국 나는.. 후회 하지 않는다.. 라고 스스로 위로하려 애쓰지만, 그러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맞닥드리게 되는 모양이다. 괜찮다.. 극복하면 되는 것이다. 어떻게? 찾아야지.. 그 방법을..
새로운 세상을 위한 통로.. 그것이 필요하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아름다운 세상을 멋드러지게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가? 어쩌면.. 내가 속해 있는 내 생활반경 밖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떤 것이든 좋다. 나는.. 새로운 그림을 그리기로 했다.
거지같이 틀에 꼭 박혀 있는 이 사회생활.. 찰만큼 차고도 넘칠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신물나게 느낀다. 그리고 나는 긴 한숨을 토해낸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말한다.. 그래.. 이제는 달라지는거야.. 그러면 돼.. 라고..
아.. 얼른 시간이 반년쯤 훌쩍 지나갔으면 좋겠다..
당장 다음달.. 열흘 후면, 나는 지금과는 다른 패턴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겠지..
대학원.. 등록금까지 다 내놓고나서야.. 살짝 후회를 했다. 괜히 등록했나.. 대학원, 내가 대학원을 가려고 했던 것은, 내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의 하나로 필요하다 생각했기 때문인데, 학교에 쏟게될 시간들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원 공부보다 더 필요한 것들이.. 하나둘씩 구체적으로 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으므로.. 대학원을 결정하기 전까지, 나는 그럼 왜 그것들을 보지 못했던 것일까?
늘 그렇듯.. 기회는 적당한 시기에 나타나지 않고.. 시간이 지난 후에야 아차.. 그랬었지.. 하고 나타나는 모양이다. 그렇다 한들 어떠랴.. 그 과정을 통해서 내가 무언가를 새로히 얻을 수만 있으면.. 그러면 그만이다.
오늘은 날씨도 좋은데.. 왜이렇게 마음이 가라앉는걸까요?
오늘따라.. 바다보다 깊은 산이.. 하늘보다 높은 바다가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여행이 고픈건지, 아니면.. 인생의 덧없음에 지친 건지.. 알 수 없는 복잡한 감정들이 자꾸만 마음을 헤집는건.. 아마도, 가슴속에 웅얼거림 때문이겠지요..
늘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도, 현실에 맞닥드리면, 왜 항상 이렇게 숨이 막혀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명절 끝에 가슴이 찢어지도록 느끼고 나서야.. 엄마, 아빠에게 너무나도 죄송한 마음이 들어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우리 아이들과 함께한지도 벌써 13년.. 벌써 세월이 그렇게 지나 버렸다. 내가 큰녀석 나이에 처음 녀석들을 만났었는데, 어느덧 세월이 그렇게나 흘렀다. 그리고 이제 성인이 된다.
성인된다는 것이 얼마나 두렵고 어려운 것인지, 나를 감싸주는 가족, 존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커다란 힘인지, 그때에는 미쳐 몰랐었는데, 큰녀석이 이제 학교를 졸업하고 진로를 두고 고민하게 되니 알 것 같았다. 녀석의 진로가 나에게 왜 그토록 민감한 것으로 다가왔을까.. 미쳐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다. 그렇게 까지 내가 고민하게 될줄도 몰랐었고,녀석들의 앞날에 대해 고민하게 될줄 몰랐었다.
큰녀석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 녀석.. 다 컸구나.. 싶은 마음이 든다. 엄마, 아빠의 마음이 이랬을까..?
녀석이 자신의 미래를 두고 고집을 피운다. 힘든 형편에 국립대 포기하고 사립대 간다고 했을때 엄마, 아빠의 마음이 이랬을까..?
여러 생각들이 내 지난 시간들과 교차하며 아이들의 모습에서 나를 발견한다. 그렇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3년 동안.. 녀석들은 나를 많이 닮아오고 있었던거다. 그 사실에 다시한번 놀란다.
이제는 스스로 고민하고,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책임져야 할 나이..
녀석이 선택한 길은 더 없이 험난하고 힘든 길이지만,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 처럼.. 잘 이겨내겠지..
능력없는 누나만나서 별 혜택도 누리지 못하고 가족이라고 붙들고 있는 내가, 참 못나보여서 미안했다. 아이들에게 좋은 기둥이 되어줬더라면.. 조금은 쉽게 갈 수도 있었을텐데.. 싶은 마음..
명절이라고 와도 특별한게 없지만,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 행복해 하는 너희들이 참 좋다.
난 너희들이 참 자랑스럽다. 지금까지 잘 이겨내줘서.. 잘 참아줘서..
새삼 너희들 모습에서 나를 발견하고 나를 보며 내 부모의 마음을 읽었단다..
고맙다.. 잘 자라줘서..
멋진 삶을 살고 싶다. 어느 누가 멋진 삶을 살고 싶지 않겠냐만은.. 그렇다.
멋진 집에 살고, 멋진 옷을 입고, 멋진 차를 타고.. 이런 것들 보다는..
정말 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공유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지금처럼 새벽에 일어나서 밤 늦은 시간, 가족들이 모두 잠든 시간에나 집에 들어가는 그런 삶 말고..
정해진 약속된 시간 동안 각자 최선을 다하고, 서로 약속한 시간이면 한데 모여 둘러 앉을 수 있는.. 그런 삶..
같이 나누는 식탁과, 함께 나누는 하루의 삶.. 소소한 일상의 공유가 나를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만 같다.
나는 왜이렇게 욕심이 많은 걸까.. 생각 한다.
갖은게 없으면, 내려 놓음이 훨씬 수월할 것만 같은데.. 갖은 것도 없음서 왜이렇게 내려놓음이 어려운 걸까?
고정적인 수입.. 가장 큰 발목은 어쩌면 이것인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대단히 많은 액수라고 하기엔 참으로 민망한.. 그저 남들 버는만큼, 혹은 그만큼도 안될 박한 월급이 나의 인생을 저당 잡을 만큼.. 그렇게 대단한 것일까?
내가 꿈꾸는 삶을.. 소망하는 삶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 땅을 떠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임을.. 나는 안다.
슬픈 이 현실 가운데, 이나라를 이끄는 대통령을 원망할 것인가, 아니면 국민편에 온전히 서주지 못하는 국회의원들을 원망할텐가.. 그도 아니면, 사생활 따윈 지구 밖으로 던져 버리고 빡빡한 일정가운데 열심히 충성봉사하길 원하는 사장님을 원망할텐가..
그 누구의 몫도 아니다.. 알량한 나의 안주함을 주는 약간의 평온이 나의 인생을 갉아 먹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겁이 난다.
내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중한 사람들과 인생을 공유하며 살고 싶다.
함께 좋은 일도 하고, 함께 행복을 공유하고, 함께 봉사도 다니면 좋을 것 같다.
서로가 의지하며, 함께 채워가는 그 삶.. 꼭 만들 수 있겠지.. 도전만이 살길..
내 소망하는 삶을 위해서..
Starting in March 2010, AKG's new iPhone App delivers more for mobile monitoring of wireless mics and IEM systems. The AKG iPhone application will be free in Apples iTune store.
이런 이런.. 앞으로는 제안할때 AKG로 무선마이크는 바꿔 제안 해야 할 듯.. ㅎㅎ 왜? 내가 함 해보고 싶으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