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ance of meeting you and me that you are my soulmate is 1 in 65 hundred million..
I'm waiting for you_
When you willing to do something the Luck is going to follow you.
모든게 다 잘될거라고 주문을 거는거야.. 믿는 구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믿을만한 구석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오로지 내가 믿는 것은 나를 지켜주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과, 모든 상황들을 이겨낼 힘을 주실 그분이야.. 그리고, 끊임없이 도전하도록 늘 나를위해 기도하고 지켜보실 우리 아빠..
어제는 종일 그렇게 아빠가 보고싶더니, 역시 우리아빠.. 꿈이 나타나 나를 꼭안아주시고 가셨다. 울 아빠는 훨씬 젊어지셨고, 더 멋있어 지셨다. 아빠는 오랜만에 일어서시는 모습도 보여주셨다. 아빠는 살며시 다른 사람들이 듣지 못하게 나를 불르셨다. 그리고 나를 꼭.. 안아주셨다. 많이 그리웠던가 보다. 우리 아빠..아빠가 보고싶어 미칠 것 같다. 누군가 세상에 없다는 것은 그것이다. 그 숨결을 느낄 수 없다는 것.. 아무리 사진을 품고 가슴에 늘 그리며 산다 하지만, 손도 잡아 볼 수 없고, 안아볼 수도 없다는.. 그 현실이 너무나도 혹독하다.
그리움에 사무치는 것.. 사랑하는 연인만의 것이 아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형체를 잃고 가슴에 담겨진채 살아가는 것.. 미치도록 아프고 힘든 일이다.
요즘, 미래에 대한 고민, 그리고 꿈꾸기를 반복하면서 힘들었던 탓일까.. 힘들때면 가장 많이 생각나는 울 아빠.. 세상에서 가장 멋진 울 아빠가.. 계속 계속 보고싶어 미칠 지경이다. 아빠를 꼭 안고 깨기가 싫었던 모양이다. 결국.. 늦잠을 잤지만, 아빠가 그렇게 나를 꼭 안고 계셔 주신다면.. 회사 하루 결근해 버리는 것도 나는 괜찮다. 아빠의 품이 너무나도 그립다.
지금 아빠가 곁에 있음, 분명 응원해 주셨을거야.. '우리딸 잘하고 있어.. 힘들어도 넌 할 수 있어..' 가장 큰 나의 힘의 원천.. 아.. 보고싶어 미치겠다..
우리나라의 전시회가 조금은 유치해지기도, 혹은 좀더 멋져지기도 했으면 좋겠다. 매번 그렇고 그런 비슷한 포멧에서 창고에 묵혔다 나오는 장비들을 끄집어낸 것 같은 느낌은 들지 않게.. 남 얘기할 건 아니네.. 우리도 매 한가지니.. 특별히 할말은 없지만, 특히나 볼거리가 많았던 기억을 떠올리니, 어쩐지 우리나라 전시회..씁쓸해 진다.
외부에는 아주 커다란 건물들이 많이 있었다. 이쁘기도 참 이쁘고.. 원색으로 벽면을 장식한다는 과감성과, 그 감각에 박수를 보낸다. 늘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참 무서운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역사에 따르는 행습인지, 무척이나 절제하는 것들이 많은 것 같다. 특히나 사람들의 표현에 있어서는 더더욱..
무슨 파티장에 있는 것 같은 느낌.. 한 무대장비 회사의 부스이다. 참 멋스럽게 꾸몄다. 마치 커다란 연회장을 꾸민 것 같다. 부스 안에는 테이블이 세팅 되어 있었고, 그곳에서 관람객들은 와인이나, 맥주 등을 마시고 대화를 했다. 쉬어가는 사람도 있을 수 있었겠지만.. 무엇보다도 비지니스도 왠지 잘 될 것 같다. 점심 시간 무렵에는 간단한 샌드위치 종류의 다과를 준비해서 관람객들에게 선물하기도.. 내가 꼭 해보고 싶은 건데.. 역시 모든 좋은 아이디어에는, Money.. 이놈의 경제적인 부담이 따르기 마련이다.
남들이 알아볼 수 없는 한 구석.. 그런데도 난 저 끝자락만 봐도 가슴이 뭉클하다.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그 어떤 것들이 있기 마련이다.
요즘은 계속 미래의 그림들을 그려가면서, 생각들이 여러 곳으로 뻗어가곤 한다. 삶이라는 것이 끝도 없이 단순해 질 수도 있는 거지만, 끝도 없이 복잡한 것이 또 인생이 아니던가.. 당차게, 힘있게.. 그렇게 살아가자. 너무 진지해 지지 말고..
힘을 내는 거다. 내 스스로가 계속 좋은 에너지를 만들지 않으면.. 그러면 안되는거지..
더 아름다운 세상이 나에게 올것이다. 내가 감당하지 못할만큼의 아름다운 세상이 될지도 모르니까.. 마음의 준비를 하는거야..
Allen & Heath has created a one-off special edition of its popular Xone:4D mixer controller for renowned DJ endorser, Paul van Dyk.
“The 4D is the centrepiece of my set up and is based on the way I DJ. I have two computers on stage that are synced to each other: one has the synths, keyboards and controllers hooked up to it and the other is full of the audio material. The Xone:4D gives me control of everything I am using,” explains van Dyk. “I wanted rotary knobs instead of faders to give me finer control of the volume, and the feel is more precise.”
Used for the first time at ADE, Paul’s modified version includes VCA rotary faders rather than the standard linear faders. There is also custom-designed silk screening for the faceplate with Paul’s name in UV paint.
“One of the great things about the 4D is the great sound and the fact that everything on the mixer can be fully programmed so I can set it up to give me control to do some crazy crap!” he concludes.
*The accompanying images show Paul van Dyk and his special edition Xone:4D
Paul van Dyk, 사진으로 보기에는 꽤나 젊어 보이는데.. 얼마나 대단하시길래.. A&H에서 이 사람을 위한 DJ믹서를 만든걸까? 암튼 대단하고.. 배워야해.. 이런 사람이 되어야지! 뭘 하든.. 어디서나 특별해져야 한다! ^^
퇴근길에 김실장님과 통화_
유쾌하다. 그냥 목소리만 들어도 너무나 설레는데.. 울 경아실장님은 목소리 톤이 한톤은 높으신 것 같다. 보통 사람보다.. 늘 밝고 경쾌해서 화가 나 있다가도, 마음이 푹 지구 중심까지 꺼져 있다가도 목소리를 들으면 다시 업되는 듯 한 느낌이랄까..
어제는 인생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들을 늘어 놓았다. 미래에 대한 이야기,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이야기들..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무엇보다 유익하고 재미난 것 같다. 특히 나에게는 그렇다. 남들이 비웃을 듯한 미래를 꿈꾸고 나는 언제 이루어 질지도 모르는 그 미래를 향해서 매 순간을 살아간다. 그것이 나의 살아가는 방식이다.
올해부터 대학원 공부 시작한다는 서두로, 실장님은 나에게 축하한다는 말한마디보다도 더 찐한.. 감탄사와 격려를 늘어 놓아 주신다. 그분의 힘이다. 내가 왜 대학원을 가는지.. 이야기를 들으시고는 '과장님 그럴줄 알았어요! 잘하셨어요, 정말 잘된거예요!' 좋은 이야기만 해주시고는 '제가 그리는 모습이예요'라며, 평소 나에 대한 관심을 한마디로 표현해 주신다. 참 눈물나게 고마운 마음이다.
실장님의 크루즈 여행 얘기도 듣는다. 삶에 있어, 한국에서 직딩으로 살아가는 설움과 어려움.. 그리고 한계에 대한 이야기.. 하지만 그것들이 나에게는 과정일 뿐 그것이 죽을 때까지 나의 삶을 옭아메지 않을 것임을 나도 알고 실장님도 아신다. 왜냐하면, 나는 새로운 세계를 열어갈 거니까.. 그 꿈이 나를 힘을 내게 만들어 준다. 그 미래가 나로 하여금 기꺼히 수고하게 하고, 기꺼히 노력하게 한다. 그런 미래가 있고, 꿈이 있어서 나는 참 행복하다.
지금도 충분히 멋지고 훌륭한 MC이시지만, 꾸준히 노력하시는, 글로벌 MC가 되시려고 노력하시는 아름다운 모습.. 도전이 되고 모범이 되어 주신다. 참.. 행복하다. 그런 천연자원같은 에너지를 가진 분과 하메 마음을 공유한다니 말이다.
잊혀지지 않는 그 한마디.. '과장님, 나 자신을 사랑하면 모든게 나에게 와요.. 지금 과장님한테 투자하는거 정말 잘하시는 것 같아요..'
역시.. 좋은 친구를 만나야해! ㅎㅎ 옛말에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맞나?ㅋㅋ ) 좋은 사람들과 좋은 대화를 나누고, 미래지향적인 그림을 그리는 삶.. 그 자체로도 행복하다. 내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를 함께 그려갈 수 있는 인생의 동반자들.. 아.. 설렌다!
나의 미래 상을 똑 같이 그려보고, 그 모습을 기대하며 지켜보고 있다는 사람이 있다는게.. 나를 더욱 힘내게 만들고 해복하게 만든다.
트위터를 하시더라.. 하루 자고 열어보면, 박회장님 트윗이 도배를 한다. 그 바쁘신 냥반이.. ㅋㅋ 말씀도 참 재미나게 하시고, 인간적이신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 좋은 글이 하나 올라와 있길래 살짝 도려왔다.
글 적어 두시는 것들 보면, 참 여유 있으시고, 마음이 넉넉하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고리타분 그런건 눈씻고 찾아봐야 없으실 것 같고, 아..........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두산의 회장님이 저런 분이라서, 괜시리 내가 다 부듯하다.. ㅎㅎ
올 3월 27일 시즌 오픈 경기에 두산 경기 같이 가자고 트윗 날렸는데 ㅋㅋ 뭐라고 답변 주실라나..? 그냥 씹으 실라나? ㅎㅎ
당신도 ‘애플 힙’과 ‘섹시 백’의 소유자가 될 수 있다. 단 꾸준한 노력이 담보돼야 가능한 일이다. 탄력 있는 엉덩이와 멋진 등 근육을 갖기 위한 운동법은 다양하지만, 특별한 기구가 없이도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비법만을 골라 소개한다. ‘섹시 백’을 만들기 위한 운동법은 피트니스 클럽 더블H의 전문 트레이너 김현수씨, ‘애플 힙’은 같은 클럽의 전문 트레이너 박현민씨가 도왔다.
허민녕 기자 justin@donga.com 사진|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사과같은 엉덩이 만들기
○런지
몸통을 바로 세운 상태에서 한쪽 무릎을 구부렸다 일어나는 동작. □1 한쪽 다리를 의자 위에 걸치고, 지면에 닿아있는 다리는 크게 한 발짝 내딛는다. □2 숨을 들이 쉬며 앉는다. 내딛은 다리의 허벅지가 지면과 수평을 이룰 때 다리에 힘을 주어 편다. ※앞으로 내딛은 무릎이 엄지발가락을 넘지 말아야 한다, 넘어질 수 있다. 양쪽 번갈아 15회씩 3번 반복.
○힙 익스텐션
엎드린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뒤로 뻗어 엉덩이에 탄력을 주는 동작. □1 팔꿈치나 손바닥으로 상체를 지탱한 채, 한쪽 다리를 가슴께까지 끌어당긴다. □2 끌어당긴 다리를 뒤쪽으로 힘껏 뻗은 뒤, 다시 시작 자세로 돌아온다. ※운동 강도를 높이고 싶다면, 발목에 무게 나가는 주머니 등을 채워라. 양쪽 번갈아 15회씩 3번 반복.
□ 섹시한 등 근육 만들기
○덤벨 벤트 오버 로우
집에는 하나쯤 있는 덤벨을 이용해 하는 등 근육 강화 운동. □1 어깨 너비보다 약간 넓게 다리를 벌이고 무릎을 자연스럽게 구부린다. 등은 곧게 편 채 상체를 45도 정도 기울인다. □2 숨을 들이쉰 다음 호흡을 멈추고 배에 힘을 주며 덤벨을 하복부 쪽으로 끌어올리며 숨을 내쉰다. 등을 둥글게 구부려서는 안 된다, ※등을 둥글게 구부려서는 안 된다, 부상 위험이 있다. 15회씩 3번 반복.
○백 익스텐션
남녀가 둘이서 함께 하는 운동. □1 손은 머리에 댄 상태에서 지면에 누워 있다가 상체를 들 수 있을 만큼 끌어올린다. □2 숨은 시작에서 들이 쉬고, 상체를 들어올리면서 내쉰다. 척추를 둘러싼 척구 기립근에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 올 때까지 정지한 뒤, 시작 자세로 돌아온다. ※상체를 들어올린 뒤 정시 시간은 2∼3초가 적당하다. 15회씩 3번 반복.
오늘 벤쿠버는 7도의 온화한 날씨 되겠습니다. 한동안 영하10도를 넘나들던 한국과 비교해 너무나도 따뜻한 벤쿠버가 그리워 죽겠는분! 많으실 것 같군요..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사방으로 분주한 가운데, 벤쿠버는 전세계의 손님들을 맞기 위해서 매우 분주한 듯 합니다. 스카이트레인을 방문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군요. 스카인트레인 교통카드 시스템이 뭔가 바뀐 모양입니다.
캐네디언들에게 당부하는군요, 전세계에서 손님들이 오면, 손도 잘 흔들어주고, 반갑게 맞아주고, 길도 잘 가르쳐 주라고 말이죠.
ㅋㅋ 미쳤구나 싶으십니껴..? 반은 맛이 갔습니다.. 요즘은 벤쿠버 라디오 방송을 주로 듣습니다. 마치 벤쿠버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리랑이나 교통방송에서 하는 영어 방송과는 느낌이 100% 확실히 다르군요, 다 알아듣지 못하는건 물론이지만.. ^^ 그래도, 좋네요. 벤쿠버 소식도 전해주고.. 전체 뉴스 내용이 벤쿠버 내용이라서 ㅎㅎ 좋습니다. 듣기 연습에도 좋구요, 무엇보다.. 벤쿠버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좋군요! ㅎㅎ
32 ‘Butterflies’ in concert in Vietnam’s largest stadium
Hanoi (Vietnam), 10th January 2010 – A Vertical Line Array Outline comprising 32 Butterfly CDH 483 Hi-Packs, supported by 16 SubTech 218, was chosen as the FOH system for “Happy New Year 2010”, a concert for 35,000 people staged in the country’s largest stadium: My Dinh National Stadium.
Sponsored by the Maritime Bank and organized by Vietnam’s VTV3 TV (also on the Web), the show attracted a vast audience thanks to performances by the country’s best-known artists: My Tam, Lam Truong, Dam Vinh Hung and Hong Nhung. A wide range of music genres was reproduced: pop, dance, hip-hop and country.
Vietnam’s Outline distributor, Fantasies Show Light of Hanoi, was also the rental company that had the task of providing and installing the Butterfly rig at My Dinh National Stadium.
The event’s FOH engineer, Mr. Nguyen The Ngoc, commented: “Among the best-known high-end line arrays, I think the Butterfly is also one of the fastest and easiest to install; its prediction software is very accurate and provides further support. I always feel very secure with this object in my hands.”
Control and power were courtesy of a Midas XL3 console, XTA processor and Outline T7 amplifiers.
Bearing in mind the number of concerts that have been scheduled for some time for the present year, Fantasies Show Light has just purchased twelve of Outline’s new Mantas, with 120° dispersion, a VLA weighing just 24 kg (52.9 pounds) mechanically compatible with the Butterfly, for front-fill applications, and able to push out 147 dB (peak SPL, 4 modules). The order also includes four Subtech 218 and ten DVS 15 (1x15” - 1x3”) multi-purpose enclosures, as well as four T7 power amplifiers.
The Vietnamese company, from January 30th, will supply the Outlinearrays to reinforce the sound at “Rockstorm 2010“, the first of a series of nine mega-concerts for the year that has just begun.
The firm’s owner, Mr. Dinh Viet Hung, stated, “VTV3 needed to ensure all-round coverage of an audience of 35,000 people, but with a loudspeaker system that was compact, due to television broadcast requirements. Fortunately, the technology incorporated in the Butterfly also manages to satisfy these aspects too, as well as those involving FOH engineers; the result is everybody is always happy. We are waiting for them to consign us the new Mantas, which are very light weight and shall be used along with the Butterflies, specially in the concerts and the numerous average sized applications, for which we are called in increasingly frequently.”
벌써 1년도 훌쩍 넘었는데.. 궂이 동화하려 들지 않았고, 그들 속에 들어가려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닐까.. 그들의 노력과 수고에 대해 나는 어떤 시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일까..?
1년이넘는 시간 동안, 이들은 이들대로, 나는 나대로.. 서로 서먹해 하며, 손님 대하듯 객대하듯.. 마음과는 달리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아닐까..?
지난 주말.. 팀원들과 함께했던 나에게는 첫번째 워크샵.. 상당히 빡빡하고 터프(응?)한 시간이었지만 즐겁고 유익했다. 주일 예배를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감만 없더라도.. 괜찮았을텐데,
그래도, 그간 빼꼼 어색한 인사만 나누던 사람들과 한뼘쯤 가까워 진듯 하여.. 뿌듯(응?)[-은 좀 심한가..? ]한 마음이 든다. 동일한 마음을 품고 최선을 다하는 이들의 열정이.. 참..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