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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1/30 미소II 춘향연가 (2)
  3. 2009/11/27 다짐_ (6)
  4. 2009/11/27 Deep Purple - Smoke On The Water (4)
  5. 2009/11/27 Toto - Africa (4)
  6. 2009/11/27 Non-Newtonian Fluid on a Speaker Cone (2)
  7. 2009/11/27 VanDusen Garden_ (2)
  8. 2009/11/26 생활영어의 필수요소 'around' 아세요? (4)
  9. 2009/11/25 Keiko_ (2)
  10. 2009/11/25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2)
  11. 2009/11/25 2009_아침고요수목원_ (2)
  12. 2009/11/24 넌 그래서 안돼 (6)
  13. 2009/11/24 이쁜 간판들_ (10)
  14. 2009/11/23 2012_ (4)
  15. 2009/11/23 한국사람이면 누구나 틀리는 영어 실수들 (2)
  16. 2009/11/23 Outline sound for Robbie Williams return (2)
  17. 2009/11/20 The Opera 'Jung-geun Ahn' _entertainment technology asia
  18. 2009/11/19 록키_ (2)
  19. 2009/11/18 20091118_
  20. 2009/11/15 20091114_ (6)

Cyprus’ coolest club has been kitted out with a state-of-the-art “Mantas” Outlinearray

 

Outline’s distributor Mr. Zacharia said his favourite part of the sound system is

enjoying the absolute speed and accuracy of the Outline MANTAS sound, which was not only pushes the sound to really high levels but is also able to manage quieter tones.”

Owner Mr. Frantzesko Hadjimichael said:

I’m really impressed. It’s the first time in my life I can enjoy a super-clear sound which allows every detail to be heard. Whether I stand two metres in front of the speaker or go 30 metres away, the average power which I feel is almost unchange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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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9일(토) 20:00
명동예술극장 1층 9열 21번

친구 환석씨(나이도 같지만 존칭이 자연스러운 우리는 친구이며, 그의 여친은 내가 사랑하는(응?) 친구다)의 초대로 몸과 마음이 호사를 누렸다. 몸이 아파 대낮까지 끙끙.. 땀에 흠뻑 쩔어 아팠으나, 좋은 공연 초대 받고 안갈 수 없지 않은가.. 흐흐~ 몸을 일으켜 명동으로 고고~
한국 무용이라하여, 좀 생소하기도 하고,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오노~ 완전 재미있고, 2시간이 조금 안되는 시간 내내 정말 즐거웠다. 우리나라를 알릴 수 있는 멋진 공연.. 어제로 공연이 막을 내렸다.
정말 재미났던 공연, 환석씨 쌩유! ^^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정서 등을 알릴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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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_

2009/11/27 17:26 from 그녀가 웃잖아_/Diary_
멋이게 살기,
잘 살기,
평범하게 살기,
이 것들은 우리가 쉽게 입 밖으로 내 뱉는 말이지만.. 정말이지 저 말들처럼 살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
어떤 날은 불이 붙어 이것 저것 손에 잡히는 것도 많고, 그래서 뭐든 잘 해 낼 수 있을 것 처럼 탄력이 붙는 날이 있는가 하면,
시간이 널널한데도 생각처럼 되지 않고, 정신 산만한 때도 있기 마련이다.

오늘은 새로운 마음으로 마음을 다잡아 먹은 것이 있다.
운동..
캐나다 가기 전까지는 근육질탱탱 몸이었다면, 지금은.. ㅠ.ㅠ 그야말로 안습이다.
피해갈 길이 어디 있겠는가.. 나잇살 먹는다는 소리 듣기 전에 운동 해야겠다.
운동해서 슬림~(응?)한 몸을 다시 찾아줘야 하지 않겠냐는게 지금 나의 굴뚝같은 마음이다. 내 이 다짐이 얼마만끔 가줄지는 사실은 잘 모르겠다. 빡빡한 일정이 나를 자꾸만 게으르게 만든다. 결국 나는 나의 타이트한 스케줄을 탓하며 운동하지 않음에 대해 합리화 시키고 싶은겐지도 모른다.
어림없다!
이제는 그런거 어림없어주시고, 일단 유산소 운동부터 다시 시작하는거다. 유산소 운동 빡시게 해 주시고.. 어느정도 지방을 태운 후에 근력 운동을 해주는게 좋겠다. 지금 상태에서 근력부터 들어가면.. 훔.. 볼만 해(응?) 지겠지..
아..
나의 주체할 수 없는 이 식욕은 어쩐단 말이냐.. 먹는걸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으나, 조금은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캐나다에서 아무래도 식신과 게으름신이 붙어 오신 것 같으다. 좀처럼 움직이길 꺼려하는 것은 물론이며, 음식을 넘으나도 사랑하시는 이 시점.. 옳지 않으시다. 정신 차리고.. 다시 한번 맘 다부져먹고 옛날로 돌아가보자..

옷장서 날 보고 울고 있는 나의 사랑하는 옷들을 보시라.. ㅠ.ㅠ
정신 바짝 차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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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
오늘은 우리 어르신들의 멋진 공연보면서 니나노 해야겠다!!! ^^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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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o - Africa

2009/11/27 14:01 from HappyFactory_/Music_


 
우리 토토 삼촌들의 음악이 날 즐겁게 해주는날이 많다.
뚱뚱보 아저씨들의 날렵한 플레이는 역시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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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Dusen Garden_

2009/11/27 09:08 from CANADA(2008)_
그곳에서 나는 잃음과 동시에 얻었으며, 돌아옴과 동시 버렸고, 그녀는 얻었다. 부러운 녀석! ㅎㅎ
어디로 향하든 상관없다. 내가 바라보는 세상은 언제나 나를 향해 길을 열어주니까..
색깔이 빛에 바랜듯 보였지만, 그렇지 않았다. 햇살을 품은 그 빛은 새로이 창조된 색깔이었다.
누군가의 기나긴 이야기가 빼곡하게 적혀 있을 것만 같았다.
소원을 말해봐!!! ㅋㅋ
정말 작은 새가 살 것 같다. 이쁘겠지..?
먹음직 스럽게 새빨간 열매.. 선악과가 꼭 이랬을까?
오로지 너만 보여..
하늘에 길이 생겼다. 누군가가 하늘을 가르고 스키라도 타고 내려오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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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ko_

2009/11/25 10:35 from HappyFactory_/People_

또다시 이라크에 의료봉사를 떠난 Keiko_

참 야무진 친구.. 이번이 첫번째도 아니다. 이라크에 도착해 주변정리하고 블러드 테스트 중이란다.

삐쩍 말라서.. ㅠ.ㅠ keiko와 함께 봉사단에 오른 의사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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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김혜남 (갤리온, 2008년)
상세보기

오군이 월급을 받았담서 선물해준 책,
서른살이 심리하에게 묻다.
참 설득력 있는 이야기들이 재미나게 서술되어 있다. 재미있게 읽었다. 무엇보다 모든 책들이 그렇듯 페이지가 몇장 남지 않으면 책이 지루해지고 뭔가 임팩트 없는 그 맛에 그냥 덮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때가 다반사인데..
끝까지 붙들고 있던 보람을 찾았다.

서른살이 넘어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다면 꿈꾸기를 두려워하지마라. 당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로 성공하고 싶다면, 그 바람을 행동으로 옮긴다면,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그 꿈은 분명 이루어 질 것이다. 비록 가는 길이 험난하고 때론 넘어져 다칠 수도 있지만, 인생에서의 성공은 꿈꾸는 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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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_아침고요수목원_

2009/11/25 09:22 from KOREA_

기억하기 그 모든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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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은 배가 고파 밥 말아 잡수신 듯 하다.
본인 마음대로 스케줄 조절하셔서 자기 맘데로 모든 것을 행하시고, 하고 싶으면 일하시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으신다.
무슨 중대한 발표일 공지하듯 퇴사일을 미리 점지하여 받으시고는 무슨 대단한 선심 베푸시는 양 하루는 아프셨다가, 하루는 또 무슨 일이 있으시다며 깜깜 무소식 이셨다가.. 이틀 연짱 회사에 연락도 없이 결근 하시고는 하시는 말씀이 '아팠어요..'라는데 그 표정은 진정 내 손이 뺨따구 한대 날리고 싶은 충동을 끄집어 내는 표정이며, 더 한 것은 입에서 풍기는 술냄새니.. 이를 어떻게 해석하면 좋단 말인가?
11월 한달 동안 우리 연차 몰아써도 다 못쓸 휴가를 알아서 잘 쓰시고, 얼찌나 위대한 분을 모시고 사시는지 시집가지 않고서도 시부모 눈치보며 회사다니는 맛을 알겠으니 이보다 더한 곤욕이 또 있으랴..
어제, 그제 심하게 아프셔서 힘을 발끈(응?) 내시기 위해 아침에 소주라도 한병 나발불고 행차 하신겐가? 기력 딸리셔서?
훌륭하신 행실에 높으신 냥반들도 고개 절레 흔들어 도저히 무슨 말로 타이를 길이 없으니, 그 꼴보고 그냥 보고 있을 고귀하신 내가 못되어 주시니.. 마음 다스리려 이곳에 마음 녹이노라..

그대 하시는 행실 하나하나가 가히 천연 기념물 이시니, 부디 꼭 새 남자와 백년가약 반드시 맺으시길 바라옵고, 두번다시 이 동네에 얼신도 하지 않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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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간판들_

2009/11/24 09:49 from GERMANY(2006)_

프랑크푸르트의 시내의 상점들은 저마다 이쁜 간판을 건물 밖에 걸어 두고 있었다. 하나같이 어찌나 이쁘고 저마다의 색깔을 가지고 있던지.. 근데 이제서야 아쉬운 것들이 많은 것은.. 지금의 시야를 그때는 가지고 있지 못했기 때문이겠지.. 다시 한번 기회가 있다면, 가기전에 많은 정보도 찾아 가겠지? 가고 싶다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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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_

2009/11/23 15:03 from HappyFactory_/Movie_

영화
: 2012 (2009)
감독 : 롤랜드 에머리히(2009/미국,캐나다)
출연배우 : 존 쿠삭, 아만다 피트, 치웨텔 에지오포, 탠디 뉴튼
상영정보 : 2009년 11월 12일 개봉
등급 :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 모험, SF, 액션, 드라마
영화줄거리 :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끊임없이 회자되어 온 인류 멸망.
2012년, 저명한 과학자들은 오랜 연구 끝에 실제로 멸망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하고 각국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린다


지난주말에 본 영화, 참 오랜만에 본 영화.. 맨날 영화 영화 노래만 불렀었는데.. 찌든 피로감을 묵찍하게 느끼게 해주었던 2시간 반짜리 재난영화, 늘 빠지지 않는 가족애가 항상 인상적이다. 재난영화의 캐릭터 설정은 늘 비슷하지만, 그 스케일에 늘 놀란다.
중간에 살짝 루즈해 질 뻔 했으나, 재미 있었음! ^^
@건대 롯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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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annia Row’s Outlinearray supported the return of the one and only Robbie Williams at London’s Roundhouse 

 Outline’s Butterfly VLA was again requested by both the BBC and London's Roundhouse for the 2009 Electric Proms season. Supplied by Britannia Row, the system comprised 12 CDH 483 hi packs per side, supplemented by 3 Mantas “Wide boxes” each hang and 12 Subtech 218s, all driven by Outline’s T9 amplifiers and controlled via Dolby Lake 412s.

 The Butterfly has become the most specified system for the Roundhouse due to its high power and even dispersion together with its camera-friendly look, which is essential to televised jobs from the Roundhouse.

 October 20th the opening night of BBC's Electric Proms season saw the charismatic return of the one and only Robbie Williams who was backed by a 34-piece orchestra plus his own touring band. Legendary producer Trevor Horn was playing bass and directing the band.

 Derrick Zeiba was in charge of the orchestra and Snake Newton was Robbie’s FOH engineer.

Derrick Zeiba remarked, "The addition of the Mantas wide element has meant that you no longer need infill/outfill boxes - the 120 degrees produced by Mantas does everything that you need. This was proven to great effect especially in the Roundhouse, which can be very unforgiving."

 Snake Newton has been quoted as saying, "It's my favourite small system, very little system or channel EQ was used to get unbelievable results."

 The Electric Proms continued its season with performances from Dizzee Rascal, Dame Shirley Bassey, The Doves and Smokey Robinson.

All performances used Outline’s Butterfly system with Mantas 120 degree cabinets and Subtech 21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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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e-tech에 기고한 기사가 드뎌 실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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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_

2009/11/19 14:09 from CANADA(2008)_
햇살이 가득한게 좋았다. 사실 이 사진은 어떤 한 사람을 떠오르게 만든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늘 매치가 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다. 그렇다고, 감정이 남아 있다거나 한 것은 아니다. 그냥 그렇다는 거지..
정말.. 걱정이라고는 없었던 그때가 좋다. 그때가 그립다. 도인마냥(응?) 그냥 막 다녀도 누구하나 간섭하지 않아 좋았고, 무언가를 걱정하지 않을 수 있었던.. 그 환경 덕분 이었을 테지..

누군가의 흔적이.. 남겨 있을 거라고.. 그렇게 생각해.. 어쩌면, 이곳에서.. 네가 잠시 쉬다 갔을지도 모르겠다.. 엇갈리는 인생.. 그래서 인생은 흥미로운거야..
아직도 내 기억엔 저 호수가 한장의 엽서가 대륙만하게 펼쳐진 거라고.. 그렇게 생각이 들었다. 인위적으로 만들려고 해도 절대 그렇게 흉내도 낼 수 없는 그 아름다움..
하늘과 물은.. 꼭 닮았었다. 절대로 함께 할 수 없으면서.. 어쩜 그렇게 닮은걸까.. 생각해보니.. 그럴많도하다. 늘 서로 마주바라보고 있으니.. 닮았을 만도 하다.
물의 빛깔을 어떻게 표현할거야?
난 자신없어..
곰한마리 툭 튀나와 연어라도 잡을 것만 같다.
설산의 풍경.. 아름다움의 극치
넘 추워다규~ ㅠ.ㅠ 마구마구 끼 입어~~~
가을이니 겨울이니?
보고싶다 녀석들..
그냥 페인트가 산에 꽉 풀어져 있었어.. 그랬던거야..
빨강 페인트가 칠해진 배는.. 오히려 빛나지 않아..

록키는.. 죽기 전에 꼭 한번은 더 가볼거야.. 그때에는 렌트를 하려해.. 그리고 가는 길 내내.. 놓치지 않고, 놓쳤던 것들 몽땅 다 담아낼테야.. 카메라에, 내 눈에, 그리고 가슴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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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사투.. 하루에 2시간씩 잠을 자고 막판 무박3일의 일정을 보내고, 그렇게 내달린 결과는.. 아직 알 수 없다. 변수는 어디서든 늘 작용하기 마련이다.
최선을 다 했으니..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괜찮을거라고 확신 했었다.
헌데.. 아니다.
최선을 다 했기에 아쉬움이 너무나도 많이 남는 것이다.
최선을 다 했기에 이토록 가슴에 미어짐이 있다.
최선을 다 했기에..

아직 뚜껑은 열리지 않았으나, 가슴이 텁텁하다.
명쾌하게 준비한 것들을 더 쏟아내지 못하고 온 것이 매친다.
시간 배분을 잘 못 했던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과,
변수에 대한, 모든 경우의 수를 대비한 질문에 대한 모범 답안을 다 스터지 못했다는 생각..
끝까지 내 생각을 밀어부칠 수 없었던 상황에 대한 아쉬움..

사실..
두렵다.
..
혹여.. 나를 신뢰해준 이 들에 대한 보답을 할 수 없게 될까봐서..
늘 그들이 내 힘의 원천이었다. 나를 믿어준.. 그것..
하지만..
희망을 버리지는 않는다.
충분히 자신이 있었으니까..


언제나..
한단락 짓고나면 아쉬움은 남는 법이다..
괜찮다..
잘 했다..
희망은 있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한.. 모든 것이 내편이다. 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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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침을 맞는다.. 밤샘 작업 끝에 오는 피로는 오로지 결과물 만이 해소시켜줄 수 있다.

일주일 동안의 사투..

하루가 24시간이 아닌, 38시간이 되거나 오늘처럼 48을 넘기는 날도 있는 법이다.

피곤이 덕지덕지 내 몸을 휘감아도 괜찮다.

멋진 결과가 나를 향해 두팔을 벌리고 웃어만 준다면, 하루가 48시간이면 어떻고 또 60시간이면 어떠랴..

 

카운트 다운.. 할 준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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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