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영부영 시월도 다 가버렸다. 시월에 나는 얼마만큼 열정했을까?
만난 사람 : 58명 (업무 포함-기억 안나는 분 제외)
미팅 횟수 : 18건
통화 시간 : 511분
문자 건수 : 298건 

그 전에 체크해 보지 않아 모르겠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얼마나 많은 일들을 처리하는지, 내가 만나는 사람들 중에 업무와 분리되어 질 수 있는 사람은,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도 알지 못한다.
다만.. 매 순간 열정하는 것.. 그것외에는 나는 따져 묻지 않는다. 궂이 그럴 필요를 느끼지는 못하고 있으니까..

올해도 이제는 두달의 시간만이 남았구나..
열정하자 더 많이.. 더 깊이.. 후회 남지 않도록.. 열심히 불태우자.. 나의 삶은 나의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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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