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막 쓰리다.
이유는 어제 밤에 먹는 닭들(응?) 때문이다.. 훈제치킨에 마늘치킨.. 아.. 정말 맛나게 먹어줬건만.. 아침의 내 뱃속은 그저 쓰려주실 뿐이고..
이 시점에서 왠지 얼큰하게 해장국을 한 그릇 해주셔야 할 것 같은 쓰려오는 내 속은 어쩔거야!

임군을 만나서 신설동으로 가는 동안에 급 치킨이 땡겼던 나는 결국 모임을 마치고 치킨으로 배를 채우는데 성공했다. 5명이서 3마리의 닭을 잡쏴주셨다면..(응?) 믿을래?

몸도 무겁고.. 속도 쓰리고..

운동을 못하면 저녁이라도 끊어야지!라고 다짐을 했었으나, 먹는걸로 스트레스 받으면 더 살찌는 법이야(응?)라며 먹고 잡은거 다 드시고 보니 주체할 수 없는 식욕만 점점 좋아지고, 더불어 몸도 불어 주시니..

늦은밤 과일도 물도 안좋댔다.. 야식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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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