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는 이 마을의 주소가 적혀 있네.. ^^ Unterster Zwerchweg
길가에서 만난 재미난 자전거.. 재미있었던 이유는 저 DB라는 글씨때문.. 음향쟁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
마을에 있던 레스토랑 입구에 붙어있던 메뉴판
큰 도로가에서 떨어진 마을 골목으로 들어서 들어가본 마을통하는 길
쭉 들어가보니 주택가가 나왔다. 근데 들어가지 말란 말이오? ㅎㅎ
유럽냄새나는 집앞 소품들이 눈에 띄었다. 저 색감과 작은 솔방울로 장식한 저 센스~
바깥쪽과 달리 안쪽은 조용했던 마을, 지나다가 만난 저 담벼락.. 멋진 벽화 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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