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1 09:12
싱그러운 오뉴얼도 가고 이제 열정의 칠팔월이 기다린다. 그렇게 2009년의 절반은 지나갔다. 새로운 계획을 하고 또 돌아봐야 할 시점이다.
지난 6개월 동안 난 무엇을 했던가_
무엇에 열정 했던가_
무엇에 웃고 울었던가_
아무런 기억이 없다.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남은 2009, 4개의 숫자안에 갖혀있는 6개월이 아직 허우적 거리며 헤메고 있다. 그것이다. 그 6개월을 내 손에 넣으리라. 내 삶에 채우리라..
7월_
열정해야 한다.
열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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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ri4rang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