紊_

2008/03/06 09:26 from PhotoStory_/PhotoEssay_

마음이 얽혀버리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수 있단다.
마음이 흐트러지면..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을 수 있단다.
열리는겐지.. 닫히는겐지..
도무지.. 분간도 못하는 상황이 오기전에..
얽힌마음.. 부디.. 정갈하게.. 보여다오..
紊(얽힐 문)

'PhotoStory_ > PhotoEssay_'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바라기 사랑_  (5) 2008/09/03
만나러 가는 길_  (4) 2008/08/06
紊_  (0) 2008/03/06
심장병_  (4) 2008/01/08
괜찮아..  (3) 2007/11/17
기억_  (0) 2007/11/16
Posted by sori4rang_ 트랙백 0 : 댓글 0